|
다섯살 우리아이 요즘 지구며, 인체에 놀라운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예스과학이 그 모든 호기심을 해결해주고 있어 너무 고맙네요. 인터넷검색해보다 들여준 예스과학이최고야!!! 첫과학동화로 너무 추천해주고싶은 전집이에요~ 스토리식 과학동화라 재밌고 쉽게 접근할수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것 같아요~ 지구에 대해 이야기하는 조그만 입을 볼때마다 넘 뿌듯하고 기분조하진답니다~~
|
![]()
책을 그닥 많이 읽지 않는 아이였어요. 그래서 과학동화 들이는것도 실패할까봐 걱정두 됐구요. 하지만 예스과학이최고야는 정말 잘보네요. 과학동화는 어렵다 내용이 억지스럽다등등 많은 말씀이 있으신데요. 예스과학동화는 제가 봤을땐 전혀 그렇지 않아요. 내용도 정말 재미있고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아이가 질문을 하면서 과학을 알아갈수 있도록 하더라구요.
우리아이 꾸준히 예스과학동화만 열권정도 읽는것 같아요. 과학동화 들이길 주저하시는분들은 예스과학동화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듯해요. 창작동화보다~ 훨~ 재미있는 과학동화니까요. ^^
|
|
과학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해서 샀던 책 예스 과학이 최고야
최근 들어서는 창착을 많이 읽으시는 통에 통 가까이 안하더니 오늘은 한권 꺼내서 스스로 읽고 있다..ㅎㅎㅎㅎ
글자를 깨쳐가니깐 이런 편리한 점이^^ 목아프게 안 읽어줘도 되고^^ 지구의 구조를 알수 있는 책 맨 뒷장에는 지구 내부를 잘 설명해두어 나중에 학교에 들어가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듯하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그림으로 가득한 책 요즘 행성과 별자리등에 관심이 많은 서진이는 최근 과학교육원을 몇번 방문하고나서 지진이나 지구의 내부 구조에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럴때를 대비해 사 놓긴 한 책이지만.. 과연 이해할 수 있을까? 아빠에게 읽고나서 물어보고 또 물어보는 서진이 5살 아이가 내핵이 뭐고 외핵이 뭔지 모르는건 당연하다 하지만 절대 화내지 않고 자상하게 설명해주는 아빠 덕에 맨틀은 어떻게 생겼는지 외핵은 어떻게 생겼는지.. 알게 되었다. 혼자 앉아서 책 읽는 요즘.. 엄마가 도와주는건 모르는 글자를 물어볼때 그때 뿐이다^^ |
|
울 아이들이 꾸준히 잘 보고 있는 과학동화이네요~~ 이번에 조카가 와서 과학동화 보고 가서 언니도 이 책을 샀더라구요..
창작처럼 쉽고 재미있게 나와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잘 볼수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부록에 있는 실험북으로 아이들이랑 같이 독후활동을 하니 아이가 더 자주 뺴오고 더 자주 엄마랑 활용하려고 하네요
첫과학동화 답게. 실생활에 많이 써이는 소재로 활용을 해 놓아서 울 아이는 요즘 주위에 있는 사물을 보는 눈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도 느낄수 있네요.. 그래서 전에는 잘 놀지 않던 트림펄렛도 좀 더 활용을 잘하고 모르는게 있음 책으로 찾아달라고도 하네요. 과학동화가 쉽고 재미있게 나와 아이들의 인기책이 되는것 같아요. |
|
5세 아이에게 처음으로 들여준 첫 과학전집이예요. 처음에 뽀뽀뽀 방영분을 보고 넘 재미있게 잘 나온 것 같아서 호감갖고 있다가 결국엔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울 아이 넘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그림속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대부분 아이와 친근한 동물들이거나, 어린 유아들이예요. 그래서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책 속 주인공과 하나가 되는 느낌을 가질 수 있는 것 같구요. 그리고 스토리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는데, 책을 읽으면서 드는 느낌은 과학책이라기 보다는 책 속의 그림이나 내용들이 재미있는 창작동화 같은 느낌이 많이 드는 책이더라구요. 책마다 일러스트의 느낌도 정말 다양해서 질리지 않게 볼 수 있는 책이예요. 생활동화 같은 내용 속에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의 원리들이 재미있게 녹아 있어서 과학이라는 느낌을 갖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과학의 원리를 알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서 좋네요. 울 아이가 참 재미있게 보는 책이랍니다. 첫 과학책으로 정말 쉽고 재미있게 잘 나온 책인 것 같아요. 아이들의 첫 과학책으로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