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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법한 노래 Crazy in Love
말하지 않아도 알것이다.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노래.
그리고 몇몇 곡들이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앨범 전체적으로 좋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다.
몇 곡이 좋다고 판단은 되지만 구성은 약간 모자란 면이 있었다.
하지만 비욘세의 명곡을 들을 수 있다는 것에 점수를 주고싶다. |
| 사실 비욘세라는 가수를 잘 알지 못했었어요. 데스티니차일드라는 그룹을 몰랐으니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요. 제가 이앨범을 알게 된건 저번 여름에 일본으로 휴가를 갔었는데..음반매장마다 전시되어 있더라구요. 일본 음반 사러갔다가 비욘세의 앨범이 눈에 띠어서 들어보게 되었는데..와우~정말 대단하더군요. 아직 나이가 어린걸로 알고 있는데 그 성량하며..정말 파워플이라는 단어가 절로 생각나더군요. 전 개인적으로 여자가수중에 목소리가 아름답지만 갸냘픈 청순가련형의 그런 가수를 좋아하지 않거든요..좀 걸걸하더라도 가창력이 파워플한 그런 가수가 좋아요..이를테면 빅마마나 거미정도? 아무튼 그런 제 취향에 딱이었지요..물론 일본은 우리나라 보다 음반이 훨씬 비싸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와서 일착으로 산 앨범이었지요. 나중에 뮤직비디오에서 보는 그녀는 정말 자신감 넘치고 아름다운 모습이었어요..완전히 반했다고나 할까요? 요즘 가장 많이 나오는 Crazy In Love도 좋지만 이건 너무 코러스가 많이 들어가서 그녀의 목소리를 확실히 느낄수가 없어서 전 별로고요..이앨범에서 제일 좋아하는 곡은 Be With You란 곡이예요..너무 좋아요..제이지와 함께하는 보니 앤 클라이드 공삼도 참 좋구요. 얼굴도 아름다운데 노래도 잘한다니 참 대단한 가수란 생각이 들었어요..아참 춤도 참 멋지더군요..요즘 미국에서도 가장 주목받는거 같던데 앞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가수랍니다. |
| Beyonce. Destiny's child에서도 리드보컬을 맡으며 유난히 튀던 그녀가 솔로앨범을냈다. Dangerously in love. 그녀의 도발적미를 강렬히 드러내주는 자켓과 뮤직비디오를 내세우며 첫 싱글도 냈다. Crazy in love. Dangerously:그녀의 앨범 자켓은 상당히 위험하다. 뭇 남성들의 가슴을 울렁거리게할정도로 상당히 섹시한 포즈의 사진을 실어놓고, 뮤직비디오 역시 그러하다. 음악들도 상당히 위험하다. 지금 내 머릿속을 휘젓고 있는걸로 봐서는 당분간 그녀의 음악에 중독되어 지낼 확률이 높다. Crazy:그녀의 첫 싱글 Crazy in love를 듣고 있으면 미칠듯이 흥이 나는걸 참지 못하겠다는 느낌이 든다. 앨범 전체적으로 상당히 세련되면서도 틈틈이 곁들여져 있는 약간은 신비하고 도발적인 사운드들이 그녀의 앨범에 미치게 만들고있다. 이번앨범에서, Destiny's child때와 같은 반박자 늦게 들어가면서도 훌륭한 바이브레이션이 섞인 보컬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또 현대적이면서 세련된 R&B사운드에 Jay-Z의 피쳐링으로 지금 가장 주목받고있는 흑인음악 장르 두가지를 아우르고 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미소가 가득 퍼지게 하는 앨범이란 소리다. Destiny's child 'survivor'에 실었던 동제의 곡을 그녀는 앨범의 타이틀로 쓰고있다. 이미 그때부터 예견돼있던 솔로활동이 아니었나 싶다. Kelly역시 솔로로 앨범을 내고 좋은 음악 활동을 보여주었고, 지금의 여세를 몰아간다면 Beyonce 역시 만족스러운 활동을 할거라 기대된다. Destiny's child.그들이 하나로 뭉치면 도저히 피할수없는 매력과 음악으로 그들을 '운명'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게 만든다. Beyonce.잠깐 그 운명을 거스르는게 아닌가 싶지만 그녀는 그녀 자체를 가장 아름다운 Black diamond로 만들면서 또한번 우리를 흥분시키고있다. 많은 분들이 인정하고 계실 것이다. 그녀의 음악을 들으면 말그대로 crazy in Beyonce 될 수밖에 없을거라고. 요즘 반짝거리는 대형 R&B아티스트들이 속속 등장하고있다. 이런 상황에서 '누구 음반을 사야 현명하다는 소릴 들을까?'하고 고민하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그냥 Beyonce로 하시죠?'라고 당당하게 추천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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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ce - Crazy In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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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Beyonce) : 1981년 9월 4일 미국 텍사스(Texas)주 휴스턴(Houston) 출생
갈래 : 리듬 앤 블루스(R&B), 틴 팝(Teen Pop), 댄스 팝(Dance Pop), 팝(Pop) 공식 웹 사이트 : http://www.beyonceonline.com/ 노래 감상하기 : http://youtu.be/JptwkEhdNfY / http://www.divshare.com/download/16550611-2ae
이에 상심한 딸을 지켜 보던 비욘세의 아버지는 사업을 정리하고 1995년 부터 딸의 성공을 위해서 그룹의 매니저를 담당하게 된다. 결국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은 1997년이었다. 비욘세 아버지의 노력으로 데스티니스 차일드는 1997년에 컬럼비아 음반사(Columbia Records)와 음반 계약에 성공하였던 것이다. 4인조 구성이었던 데스티니스 차일드는 1998년 2월 17일에 음반 'Destiny's Child'를 발표하면서 데뷔하였으며 이후 'Bills, Bills, Bills', 'Jumpin' Jumpin'', 'Say My Name'등의 히트 곡을 탄생시키며 최고의 여성 알앤비 그룹으로 사랑받았으나 멤버들간의 갈등이 원인이 되어 2001년 부터는 트리오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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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비욘세라는 가수에 대해 관심도 없었고 아는 노래도 없었지만 지인의 권유로 사게된 비욘세 앨범이다. 음악적 취향이 팝송은 아니기 때문에 그리 관심도는 없었지만 음악만을 가지고 평가아닌 평가를 한다고 한다면 유명한 가수가 괜히 이름이 널리 알려진게 아니라는 것을, 팝송에 문외한인 나도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고 한다면 이미 말을 다한게 아닌가 싶다. 기존에 비욘세노래에 관심이 있었던 분이라면 당연히 사는게 좋을 것이고 팝송을 들어보고 싶지만 낯선것에 두려움같은 것이 있는 사람이라면 굳이 구입하는것이 아닌 지인이 가지고 있는 노래라도 한번쯤은 들어보는 것도 좋을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