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주부의 눈높이에 맞춘 책이라 누구나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네요..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먹는 요리로 구성되어 있어서 실용적이네요...
특히 기존의 요리책에서는 테이블세팅에 대한 자료가 많아서 집안의 소품을 활용해서 근사한 테이블을 세팅할 수 있다는 것도 특이하네요...
무엇보다도 가격이 저렴해서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