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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이를 키우면서 가장 힘들었던 건 아이의 개월수에 어떤 게 필요한지? 그리고 어떤 제품이 좋은지? 어디가면 좀 더 좋은 상품을 착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지...? 에 대한 답을 찾는 거였어요
덕분에 세훈이 물병 하나 사는 것도 분노의 검색질로 밤을 지새우기가 일쑤였습니다 그렇게 구매한 물병이 생각만큼 괜찮치가 않아서 괜히 샀어 하는 후회는 또 얼마나 많이 했는지..
아마 이런 경험들은 다들 한번씩 있으실꺼예요
왜 다들 아이를 잘 키우는 마음가짐이나 아이를 대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육아용품 구매에 대한 이야기들은 안 해주는지 야속하기 그지 없었어요
이런 걱정과 고민과 시간과 노력을 한방에 잠재워 줄 책이 나왔습니다
0 ~ 48 개월까지 실패없는 육아쇼핑의 모든 것! 똑똑한 육아 쇼핑 바이블
Naver 까페 육아부분 1위 맘스홀릭 베이비의 지후맘님과 소미맘님 그리고 소아과 전문의 고시환 선생님께서 감수해 주셨네요 ※ 회원수가 백만이 넘는 까페 엄마들의 생생한 육아 용품 사용기를 바탕으로 한 책이라 더 믿음이 가네요
목차를 보면 개월수 별로 나누어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장난감, 육아용품등에 대한 각종 정보가 담겨져 있어요
또한 개월수 별로 아이들의 발달 상태나 육아에 필요한 정보들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출산 준비물부터 시작해 보아요 육아용품 구매에 대한 고민은 출산 준비물 시작할 때부터 시작된다고 봐야죠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를 위해 모든 준비를 해야 하는 상황. 초보맘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단계가 아닐까 해요 어떤 걸 준비해야 하고 어떻게 하면 저렴하게 준비할 수 있는지 모든 정보가 들어 있어요
수유용품 하나도 모유수유냐 분유를 먹이냐에 따른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설명 해 주셨어요
제가 똑똑한 육아쇼핑 바이블을 기존의 그 어떤 육아서와 비교하는 걸 거부하는 이유는 예전엔 어떤 제품이 필요하다라고만 했지 어떤 제품들이 있는지 그리고 어떤게 더 좋은지 알 수가 없었잖아요? 일일이 밤을 세워가며 뜬눈으로 검색을 통해서만 알 수 있었는데.. 물론 검색된 내용들도 믿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엄청 고민은 되지만요....
[예를 들어 아이를 위해 젖병솔 하나 사려고 하면] 예전엔 인터넷에 젖병솔 어떤 종류가 있는지 검색 → 제일 맘에 드는 디자인 결정 → 어디서 구매해야 잘 샀다고 소문나는지 또 검색
똑똑한 육아쇼핑 바이블은 모든 단계를 뛰어넘어 어떤 제품이 왜 좋은지 설명해 주시고 판매하는 사이트까지 부록에 나와 있으니
그냥 사이트 방문하거나 일반 오픈마켓을 이용해서 구매만 하면 되는 거죠
아이 키우면서 돈만큼 아쉬운게 시간인데... 돈뿐만 아니라 시간과 노력까지 줄일 수 있다니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세훈이 개월수엔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궁금해 지네요
이제 우리 아이에겐 더 이상 엄마가 세상의 전부가 아닙니다. 친구랑 노는게 더 좋은 나이 마음껏 뛰어놀면서 사회를 배우게 해 주세요
저도 요즘 한창 관심있게 알아보고 있는 '아이방 꾸미기' 아이방은 어떻게 꾸미는게 가장 좋은지의 기본적인 이야기부터 해서 어떤 제품들이 나와 있는지도 소개되어 있어요
한가지 브랜드나 제품보다는 엄마들의 입소문이 뜨거운 Hot 한 제품들도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답니다
승용완구에 대한 이야기도 있네요 제품명부터 특징 그리고 가격대까지...
부록속에는 전집 구매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 있어요 이 기사 하나만으로도 이 책을 구매해야 할 99.999%의 이유가 될 것 같아요 개월수별로 어떤 책들이 좋은지부터 해서 가격, 전집의 특징까지... 전집에 관해서는 좀 안다 하는 저도 놓치고 미리 챙기지 못했던 부분이 많네요
남들과는 좀 더 다른 톡톡 튀는 아이템들을 찾고 계시죠? 주제별로 나누어서 육아정보 뿐 아니라 쇼핑, 먹을거리까지 다양한 정보 사이트를 만날 수 있어요 전 즐겨찾기 하느라 너무 너무 바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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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왜 이제 나왔어~?' 라는 거 좀 더 진작 나와 주었음 밤잠 좀 더 잘 수 있었을텐데... 시간과 돈 많이 많이 절약할 수 있었을텐데... 그리고 제대로 키울 수 있었을텐데....
주위에 아이 출산 준비하는 친구들이나 동생들에게 꼭 선물해 주려구요
아이는 이렇게 키워야 한다. 이거 준비해라~ 저거 준비해라~ 백마디 말보다 똑똑한 육아쇼핑 바이블 한권이면 끝~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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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필요하다 싶으면 인터넷 한번 클릭으로 무엇이든 정보를 얻고 살수 있지요. 하지만 넘 많은 정보들이 오히려 아이를 키우는 맘들을 더 혼란을 주고 저또한 욕심을 내고 무리해서 사게되는 악순환도 겪기도 했었답니다.
그런 경험들을 모아모아 실패없는 육아 쇼핑의 모든것을 한 책에 담았답니다.
현명한 주부라면 꼭 한번은 읽고 지침서로 가지고 있으며 아이키우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똑똑한 육아 쇼핑 바이블> 아이를 키우며 많이 궁금해하고 인터넷을 뒤지며 정보를 얻고자 했던 그 모든것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는걸 보며... 정말 이렇게 유용한 책이있나 싶어요. 초보맘이라면 0~48개월까지 총망라한 여러가지 궁금증을 이 한권의 책을 통해 풀수 있을거라 보여요. 아이의 발달인지부터 필요한 용품의 실패와 좋은점 , DIY제품등 다양하게 다뤄주고 소개하고 있어 무엇보다 좋았답니다. 아이를 키워본 맘이라면 공감할 아이의 발달 상황부터 필요한 용품,저렴하게 좋은 물건 할수 있는 곳과 전화번호,아이를 생각하며 만들어 줄수 DIY의 여러제품들 등 아이를 키우며 우왕좌왕할 필요가 없도록 옆에서 조언해줄 책이랍니다. 25~36개월아이는 언어가 폭발적으로 발달하는대신 고집은 세지는 시기라는군요. 어쩜 제가 겪고 있는 상황을 보고 얘기하듯 나열되어 있는듯한 아이의 신체 변화와 사회성, 인성 부분의 발달은 어떤지 체크할 수 있고 그런 면을 발달해주기에 좋은 문화강좌, 100만 육아 회원 맘스홀릭 베이비 카페의 선배 엄마들의 추천등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어 폭넓게 생각할 수 있어요.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의 Tip 일일이 발품 팔아 쇼핑할 여력이 없다면, 알뜰 육아 쇼핑 고수들이 즐겨찾는 온라인 속 아지트에 주목해 보세요~ 마트보다도 훨씬 싼 가격으로 한껏 뽐내기에 충분한 다양한 육아정보를 실어주고 있답니다. 또한번 강조해도 좋을 만한 대한민국 대표 육아 쇼핑 사이트만 추리고 또 추려 모았다고 하네요~ 알고 있으면 쏠쏠한 정보, 이런곳들을 가면 어떤 책이든 엄마의 생각이 바탕이 되어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만큼 꼭 필요한 것들을 보고 구매할수 있는 한층 실속있도록 만들어진 <똑똑한 육아쇼핑 바이블>이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을 주리라 생각이 들어 꾸~욱^^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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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갖고 출산준비물을 준비하면서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와서 꼼꼼이 찾아보고 참고한 카페가 있었다. 바로 대한민국 엄마들이라면 한번쯤 이름을 들어봤고, 또 인터넷 검색에 관심있는 아이엄마들이라면 이미 회원이 되었을 맘스홀릭베이비 구 지후맘이 바로 그 유명한 육아 카페이다. 백만대군이라 부르는, 100만이 넘는 엄청난 회원수를 자랑하고 있고, 엄마들의 실제 육아 체험담을 바탕으로 웬만한 육아용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곳이었다.
초보 엄마라 친구들에게 일일이 물어보는데도 한계가 많았고, 한두 명의 의견보다 수십, 수백 이상의 의견을 찾아보기 편한 인터넷에 적응이 되다보니, 검색의 여왕 소리를 들어가면서 수많은 정보를 얻어갔던 곳이기도 했다. 이제 아이가 만 33개월, 하루종일 인터넷만 붙어있는 것도 아니고, 예전에 정말 육아 검색만 몇시간씩 하고, 쇼핑몰을 찾아 몇시간씩 헤메던 것을 생각하면 좋은 정보를 수집하는 것은 좋으나 달달이 추천 장난감, 서적 등을 찾아보는 열성이 많이 수그러들기는 했다. 무엇보다도 인터넷 검색에만 열을 올리기 힘들어졌다. 전업 주부인 나도 이럴진대 직장 여성들은 더욱 그러하리라.
이럴때 만난 반가운 책, 0세~48개월까지, 육아 쇼핑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는 맘스홀릭 베이비의 육아 노하우를 담은 책 육아쇼핑 바이블을 읽게 되었다. 출산준비를 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아이가 33개월이라니 참 신기하기도 했다. 이제 슬슬 아기티를 벗어나고 유아의 모습이 온전히 잡혀가는 것도 신기했는데, 아이에게 어울리는 장난감 등을 못 사줘 미안한 마음에 우리 아이 연령대를 찾아보니 신기하게도 지금 사준 것들이 아이 연령에 맞는 것들이라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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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중에는 일찌감치 문화센터나 요미요미, 야마하 등을 시작한 친구들도 있었지만, 나도 작년 9월에 우리 아기를 데리고 백화점 문화센터를 찾았다가 어른 아이 합쳐서 26명으로 바글바글한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 힘들었던 아기가 낯가림을 심하게 해서 세번 정도 다니다가 그만 둔 경험이 있어 쉽게 마음먹기가 힘들었다. 요미요미는 친구 딸도 엄청 좋아한다고했고, 인원도 소수라 해서 이제 슬슬 시작해야지 하고 친구 딸 수업 청강겸 따라갔더니 의외로 아이가 반응이 좋아서, 바로 체험 수업 예약을 잡고 이틀 뒤 선생님과 첫 수업을 시작해보았는데 아이의 반응이 거의 폭발적이었다. 미술로 생각하기도 반응이 좋다고 해서 공개수업을 예약해놨다. 공개수업을 받아보고 둘 중 하나로 바로 수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놀라운 것은 이 책에서도 25~36개월 사이에 요미요미, 야마하, 문화센터 등의 체험 시작이 적당하다고 나와 있다는 점이었다.
육아 카페를 꼼꼼이 찾아 얻었던 정보를 책 한권으로 쉽게 얻을 수 있는 장점이 돋보였다. 출산준비물로 많이들 선택하는 베이비 파우더가 사실은 땀구멍을 막을 수도 있어 파우더 타입보다는 크림이나 오일 타입이 낫다는 조언은 어른들은 이해하기 힘들어하셨지만 지후맘을 통해 터득한 정보였는데 이 책에서도 바로 언급이 되어 있었다. 지후맘 맘스홀릭 베이비를 기반으로 하는 책이니 당연한 결과겠지만 말이다.
단계별로 추천되어 있는 상품들과 그에 대한 팁들을 살펴보면서 나 또한 유용하게 사용한 제품들이 많이 보여 반갑기도 했고, 시작은 못했지만 관심은 있던 해외쇼핑에 대한 노하우도 실려 있어서 관심을 갖고 읽어볼만 했다. 평이 좋은 베스트 상품의 경우에는 국민 아이템이라는 왕관이 붙어 있기도 했는데 대부분 소장하고 있는 것들로 보편적인 집에서들 많이 쓸만한 것들이 주로 눈에 띄었다. 물론 국민 애벌레 인형이거나 바운서 등은 구입을 안하기도 했지만..
앞으로 아이 연령별로 필요하다 생각되어 살만한 것들, 지금 딱 쓰기에 좋은 욕실에서 쓸 아이 발 받침대도 책에 나와 있고 친구네 집에서 써보고 마음에 든 스텝2 제품으로 잠정적으로 결정을 내렸고, 아이가 단행본 책을 제법 갖고 있다 생각했는데 추천 책으로 나온 책 중 곰사냥을 떠나자는 아직 집에 없어서 당장 사주었다. 엄마 아빠가 보기에도 재미난 책이었고 유치원에서 율동 등으로 많이 활용하는 책이라더니 정말 동작을 만들어 노래붙여 부르기에 좋은 그림책이라는생각이 들었다. 실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또 키워본 엄마들의 산 지식으로 채워진 책, 똑똑한 육아쇼핑 바이블, 육아 용품을 사기 위해 무슨 책까지 보냐는 사람이 있다면 제대로 된 출산 준비와 육아 용품 검색에 열을 올려보지 못한 사람이지 않을까 싶다. 물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일수도 있지만.. 이 책을 읽는 내내 좀더 일찍 만나지 못한 아쉬움이 들었고, 둘째때는 좀더 제대로 활용해볼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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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홀릭베이비 대표엄마 13인의 육아쇼핑노하우 대공개 와, 정말 멋진 엄마들이 많은거같더라구요 . 요즘 젊은 엄마들이 많아지고,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많은 정보가 있지만, 예비 맘들에겐 너무나 어려워 힘들었던 육아쇼핑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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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센이를 가지고... 멋모르고~ 막~~~~~~ 이것저것 샀어요 ㅋㅋㅋ 나름 인터넷 뒤진다고 했는데~
아기띠도 아무거나- 바운서도 아무거나- ㅋㅋㅋ
결과는......
재구입..ㅜㅜ;; 돈아까웡...
임신했을때는..정말 눈에 보이는것 다 사고 싶더라구요 ㅋㅋㅋ 솔직히 지금도 그렇지만..ㅋㅋ
똑똑한 육아쇼핑 바이블만 있으면 정말 똑똑하게 유아용품을 구입할 수 있겠어요^^
많은 엄마들이 직접 써보고 터특한 노하우라니.^^ 더욱 믿음이 가네요~
출산준비물부터~ 개월에 따른 장난감들, 기저귀들, 등등 따로따로 나뉘어있구요^^
같은 바운서라도 여러 종류가 있고 메이커도 많은데~ 많은 맘들이 많이 사용하고 추천해 주는 게 딱! 나와있어서 선택의 폭이 줄어들어요^^
가격대도 아래에 쓰여있어서~ 가정경제에 맞게 적절한 것을 찾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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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에 관한 정보 뿐 아니라 아이를 키우면서 알아두면 좋을 유용한 팁들이 가득한 책이다. 여성 잡지 형식으로 집필되어 있어 주부들이 흥미를 갖고 가볍게 넘겨 보기에 좋을 것 같다. 2009 네이버 대표 카페로 선정된 맘스홀릭 카페 회원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엄마의 입장에서 집필하여 더욱 믿음이 가고, 아이 뿐 아니라 엄마의 고충까지 감안한 그야말로 육아 쇼핑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겠다. 출산 전부터 준비해야 할 것들, 출산 후 가장 신경써야 하는 일, 아이가 커가면서 교육을 위해 주변 환경을 어떻게 바꿔주어야 하는지 등 알아두면 좋은 주옥같은 정보들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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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희 아기들 18개월이라 이책이 도움이 될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지금 임신중인 맘들이 구매하면 출산육아용품부터 꼼꼼히 따져볼수 있어서
더 도움이 될거 같구요..
모든 엄마들이 그렇듯 조그만 장난감을 하나 사더라도 고민하고 또 고민하잖아요
저같은 직장맘은 알아볼 시간도 부족하고 그만큼 정보도 많이 부족하기 마련인데
구매하고 보니 도움되는 부분이 그래도 많네요~
해외 구매도 솔직히 머리아파서 대행구매 요청한적이 많았는데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어서 시도해볼만 할거 같구요~
제가 구매한 물품들이랑 비교도 되고 도움되는 정보도 있고 육아쇼핑정보에
도움도 받으면서 이런 정보도 있구나 하며 재미있게 읽으면서 도움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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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가 곧 8월에 태어나요. 어떤걸 구매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너무 종류도 많고 말들이 많아서 정말 어려웠습니다. 이책을 보니 눈 앞이 환해지는 것 같았어요. 다른분들이 구매 리스트라고 올려주신게 수십개인데 그게 왜 필요한건지, 무슨 용도인지는 다들 내용이 달라서 어떤 기준으로 구매해야할지 갈팡질팡했었거든요. 초보엄마에게 꼭 필요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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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고 제일 먼저 가입했던 맘스홀릭 베이비..
운영자 지후맘께서 멋진 책을 만들어주셨네요~~~
쏟아지는 육아제품들..
어떤게 우리 아기에게 필요한지..
또 어떤 제품이 좋은건지..
아기 엄마로서 그게 가장 궁금하고 또 중요한일일텐데요~~~
사실 뭔가 하나 사줘야지~생각해서~
이곳저곳 인터넷검색도 해보고~
카페에 질문도 해보면 드는 생각들..
참 어렵다 였어요~
특히 카페에 질문하면 순수한 덧글보다는 업체표시가 팍팍나는 홍보 덧글이 많았고~
그렇다 보니 필요한 제품을 고르는것도~
쉬운일만은 아니더라구요~
아기 엄마로서 컴퓨터에만 매달려서 검색할 시간도 없구요~~~
솔지양 이제 13개월~
그동안 저는 엄청난 시행착오가 있었고~
특히 시기를 잘 못맞춰서 실패하거나 아깝게 시기를 놓쳐버린 제품도 많았답니다~
똑똑한 육아쇼핑 바이블은 바로 저같은 아기엄마들을 위한 책인데요~
쇼핑이라는 주제로 만들어졌지만~
최고급 제품만 구입하라거나 무조건 다 사야된다가 아니라~
우리 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이 뭔지,
제품을 선택할 때 빠뜨린 체크 사항은 없는지 등 구입보다는 노하우에 중점을 둔 책이라 더욱 마음에 드네요~~~
출산준비물부터 0~48개월까지로 나누어서~
각 시기별로 필요한 점들을 콕콕 찝어주고 있어요~~~
솔지가 13개월이니까 저도 볼 내용이 많더라구요~
둘째때도 많은 도움이 되겠죠^^
북가이드가 있어서 한번 읽어보고 전체적으로 책을 보면 훨씬 도움이 되더라구요~
만나이를 기준으로 육아 상식과 육아 쇼핑 목록이 나오는데~
월령별,연령별에 따른 우리 아이 발달 사항에 관한 전문가 의견도 실려 있어서~
우리 아이가 어떤 발달 단계에 들어섰는지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전문가들이 일러준 아이 성장 발달에 맞춰서 이 시기에 해줘야 할 것들을 짚어주고 있어서~
뭘 해줘야 하는지,뭘 사줘야하는지 초조했던 엄마들을 안심시켜주구요~
각 시기별로 대한소아과학회에서 제공하는 남아,여아 발육 표준치가 나와서~
참고할 수 있어요^^
엄마들이 이구동성으로 좋다고 추천하는 제품에는
국민 아이템이란 왕관을 붙여줬구요~
수입 제품은 환율 변동에 따라 가격 차이가 심하니까
구매전 가격 비교 검색을 해야한다고 하네요~
저도 이 환율 변동때문에 사는 시기를 놓쳐버린 제품도 있었답니다~
물건 구매전 체크 포인트를 알려주고
최대한 정확한 명칭으로 상품 정보를 기재해서 검색시 편리함을 더했어요~
플러스 쇼핑 목록도 있어서 참고하면 좋더라구요~
스페셜 페이지는 육아 전반에 대한 멋진 정보들이 나오고~
맘스홀릭 엄마 달인 13명의 이야기~
정말 공감 백배 내용이랍니다~
솔지는 이제 13개월~
가장 관심이 가는 돌 전후를 살펴보았어요~
걸음마 단계에서 사용하는 걸음마 보조기들..
사실 저도 이걸 무척 고민하고 사주려고 했으나~
솔지양은 8개월데 혼자 일어서더니~
바로 걷도 뛰어주어서;;;굳이 필요가 없더라구요~
안그래도 제가 요즘 제일 고민중인 아기 베개~
딱 나와서 얼마나 반가운지~~~
하도 굴러다니면서 자는 솔지라서 여지껏 베개를 안썼는데~
이제 연습을 시켜야할것 같아서요~
어떤 베개가 좋은지 검색해도 잘 모르겠었는데~
이렇게 좋은 정보가!!!
솔지맘의 또 하나의 관심거리 신발이죠~~~
요즘 솔지양 엄청나게 뛰어다니고 밖에 나가는걸 좋아하거든요~
제가 무척 관심있어하는 페디페드도 나오고~
브랜드와 가격대까지 나와서 너무 좋더라구요~
요즘 솔지도 그림 삼매경에 빠졌는데요~
제가 저 무독성 손가락 크레파스를 무척 찾았는데~
바로 여기서 만나보네요^^
알렉스 페인팅 인형은 진짜 독특해서~
꼭 사주고 싶더라구요~~~
요즘 솔지가 물건만 보면 뭐든지 쌓고 넣고 빼고 하는걸 좋아해서~
블록도 검색중이었는데요~
클레미 소프트 블록은 처음 들어보는데~
크기도 적당하고 말랑말랑한 소재라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내용이 무척 알차요~
특히 엄마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고~
엄마들이 가장 궁금한 것들을 소개해 놓은 책이라서~
한권 가지고 있으면 두루두루 활용하기에 아주 좋을것 같아요~~~
분노의 검색질에서 해방시켜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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