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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받은 책... 먼저 읽어야 할 책들이 아주 많았지만 요즘 내가 편하게 읽는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 먼저 손댔다
'빈센조 비발디'에 관한 이야기다.. 인터뷰를 위해 방문을 했는데 단 한마디 '오푸스'를 남기고 숨을 거둔다. 많은 아쉬움을 간직하고 나서면서 오푸스에 관한 자료들을 찾아보는 것으로 시작된다.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꼬마에서 부터 점점 자라나는 모습들의 사진들이참 이쁘다... 책도 참 이쁘고 아기자기하고... 책 전체가 살구빛이라 상큼해보이기까지 한다..가볍게시원시원하게 정리가 된 활자가 눈에 아주 잘 들어온다.. 메모장도 선물로 같이왔는데, 일기장처럼 쓰는 란도 있고 읽은책 메모할수 있는 곳도 있지만 사용하지 않고 보관하게 될듯......
비발디가 매순간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노력했던것은 사실이지만, 그에 못지않게 인생에 도움이 되는 아주 멋진 스승님들을 참 많이 만났던거 같다. 그중에서 가장 크게 다가오는 두사람...
아주 어렸을때 미국으로 건너오는 배 안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던 할아버지 "네가 정말 할 수 있을 거라 믿는 거냐? 그것이 바로 너의 오푸스 opus를 풀수 있는 열쇄란다"
그리고 눈이 보이지 않아 좌절하고 바이올린을 팔러왔을때의 악기상주인.. "이 훌륭한 악기를 연주할 줄 아세요??" "연주했었죠." "저는 악보를 볼 수 없어요." "때로는 악보가 필요없지요. 눈으로 보이는걸 연주하는 것보다 마음으로 우러나는 연주를 하는 것이 최고니까요. 뭔가 알고 있는걸로 연주해 보세요." "난 그저 바이올린이 멀쩡한지만 보려는 것뿐이예요." . . . "죄송합니다만, 바이올린을 팔 수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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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력, 자신의 열정에 진실해지는것, 역경을 이겨내는것, 그리고 놀라운 성공을 이뤄내는 것에 대한 교훈...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었다.
마지막 성공을 만들어내는 데 있어 신이 요구하는 것들중 하나는, 누군가를 성공하도록 가르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에 생각이 미치자 나는 위압감이 들었다.
빈센조의 음악은 그것을 듣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위대한 선물이었다. 하지만 진정한 선물은 자신이 만들어낸 유산, 즉 자신의 흔적을 다른 누군가에게 남기는 것이었다.
그것이 진정한 오푸스opus였다.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서둘러서 '나의 오푸스 opus는 무엇일까'하는 질문을 저마다 자신에게 던져야 한다. p.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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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더글라스 버미런'은 10여 년간 전세계의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하면서 그들이 이뤄낸 성공의 비밀을 밝히는 작업을 한 성취전문가이다. 저자가 가장 놀랍고 훌륭하며 위대한 작품을 뜻하는 '오푸스(Opus)'적 삶을 스토리텔링의 형식을 빌려 최고의 음악가인 가상의 인물 '빈센조 비발디'의 생애를 되짚어가면서, 성공을 이루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이며 작곡가인 빈센조 비발디를 취재하러간 기자는 '위대한 성공의 바탕이 되는 큰 원칙이 무엇인가?에 대한 대답으로 비발디는 ''오푸스(Opus)"라는 말 한마디를 남기고 움명한다. 기자는 그의 마지막말인 '오푸스(Opus)의 의미를 알아내기위해 갖은 노력을 하게된다. 오푸스의 사전적의미를 살펴보니 '라틴어로 작품을 의미하며 특히 한 음악가가 만들어낸 가장 위대한 작품에 붙이는 음악용어'란 뜻이다.
"위대한 작품, 예술품, 가장 크고 놀라운 것을 우리는 오푸스(Opus)라 부른다" 일곱살 어린나이에 유럽에서 미국으로 건너가는 배안에서 듣게되는 아름다운 바이얼린 연주소리를 듣는 순간 완전히 빠져들었고 자신이 언젠가는 이 노래를 연주하고 말것이라는 예감과 함께 음악이 자신의 가슴속 깊은 곳으로 흐르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으며 음악을 듣는 동안, 그의 영혼은 이미 이 음악을 지휘하며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내고 있었다. 연주를 마친 노인은 유쾌하게 웃으면서 어린 빈센조가 살펴볼 수 있도록 바이올린을 내밀었고 몇년 후, 빈센조는 이 순간을 그의 삶에서 가장 위대한 순간이라고 부르곤 했다. 이와같이 우리꿈의 결정체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책에는 많은 심리학자들이 이야기 하는 비전의 '시각화' 혹은 '선명한 이미지 창조'개념을 이용한 비전달성의 방법도 포함되어 있지만 최근의 자기계발서와 커다란 차별화를 위해 노력한 흔적은 주제에 대한 여러사람들의 생각들을 곁들어 수록하고 있다는 점으로 스토리 텔링방식에서 강조하는 포인트를 부가설명해주는 역할도 하고 있다. 이처럼 책에는 영혼을 풍요롭게 만드는 좋은 말들이 가득하다. 잭 캔필드, 존 디마티니, 밥 도일, 모리스 굿맨, 마크 빅터 한센 등 여러 성공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그중 인상깊게 와닿은 내용을 소개해 보면
-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진정으로 에너지를 주는 어떤 일을 시작하여 열정을 가지고 전념해야만 한다.(빌 팔리) - 매력의 법칙은 우리가 생각하고 느끼고 말하고 행하는것 들이다. 그래서 항상 우리의 생각과 느낌, 말과 행동에서 끄집어낸 것을 통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낸다. (마시 시모프) - 자신의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확실한 비전을 갖는 것이다. 또한 이 비전은 머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서부터 나오는 것이다.(수 모터) 유독 남들보다 삶을 헤쳐 나가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있다. 힘든 상황에서도 한줄기 빛을 찾아내고, 재기가 불가능할 것 같은 실패에도 보란 듯이 일어서며, 누가 뭐래도 나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고 끝내 자신을 입증해보이는 사람들 말이다. 더구나 이들은 진짜 행복은 어려움이나 실패가 없는 상태가 아니라, 그런 역경을 극복해낸 상태라고 믿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루하루 단순하게 살아갈 뿐, 자신의 삶이 위대해질 것을 기대하지 않는다. 이런 사람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한마디로 이 책의 느낌은 참 따듯했으며 음악을 좋아하기에 음악가들이 좋은 음악에 대한 열정을 공감할 수 있었으며 감성적으로 다가오는 사진은 영화의 한장면을 보는듯 했고 여백이 풍부한 한권의 일기장을 보는 느낌이랄까? 늘 간직하면서 틈 날때마다 펼쳐보면서 각오를 다지고 싶은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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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어느 누군가가 명언을 하더라도 내 마음 속에 울림과 감동이 없다면 그 보석같은 명언은 그저 내 삶에서 지나가는 울리는 꽹과리일 뿐이다. 많은 자기계발서가 대개 그런 분류가 아닐까싶다. 비슷한 말들의 잔치. 듣기에 좋은 말..... 하지만 역시나 그 말들이 나를 행동으로 이끌어내지 못한다면 그 또한 공허함이다. 비젼과 열정, 꿈과 계획, 긍정적인 내면............ 너무나 흔한 말들이라서 미안하지만 새롭지 않다. 그러나 그 흔한 말들이지만 그 속에서 또다른 내면을 움직이게 하는 단어가 있다면 또 다르지. 그저 평범한 사람들이라면 잘 들어보지도 못한 <The Opus,오푸스>란 단어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지휘자인 거장 '빈센조 비발디'의 마지막 숨을 향해 가는 길목에서 나온 한 단어, "The Opus,오푸스"........... "The Opus,오푸스"는 라틴어로 작품을 의미한다. 한 음악가가 만들어낸 가장 위대한 작품에 붙이는 음악 용어이다. 그러니 일반 사람들에겐 생소할 수 밖에... 음악하는 사람들의 세계에선 이 "The Opus,오푸스"의 반열에 이르는 것에 부러움과 경외의 대상이 되는 것은 당연할 터.... 특히 이 "The Opus,오푸스"는 훌륭한 교사나 철학자들에 의해 자주 사용된다고 한다. 결국 "The Opus,오푸스"는 최고가 되는 것, 가능한 가장 크고 가장 놀라우며 가장 돋보이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더글라스 버미런) 이라고 하니.... 놀라우리만치 이 단어가 의미하고 부여하는 것이 상상 이상의 놀라움이었다.
진부하리만치 비슷한 말들의 잔치에서 너무나도 영롱하고 귀한 진주를 탐한 것 같아 마음이 설렌다. 책 <The Opus,오푸스>는 거장 빈센조 비발디의 만남을 계기로 나왔고, 책은 거장이 자신의 삶 속에서 "The Opus,오푸스"(작품)를어떻게 만들었는지 알려주는 책이었다. 어렸을때의 자신의 꿈을 발돋움하게 해주는 귀한 인연을 만났고, 그 만남의 계기로 꿈을 가지게 되었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철저하게 자신의 삶을 계획하고 훈련했으며, 그 과정에서 돌이킬 수 없는 실패를 만났지만 그 실패도 삶의 한 과정이었음을 덤덤하게 고백하였고, 결국은 그 실패를 디딤돌 삼아 성공을 일궜지만 여기서 머물지 않고 계속해서 자신이 만족할때까지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이것이 바로 "The Opus,오푸스"가 되어 자신의 삶에 흔적을 남긴 것이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거장 빈센조 비발디의 삶도 놀랍지만 무엇보다 우리의 인생을 주옥같은 '작품'으로 만들어줄 여러명의 자칭 '멘토'들의 이야기들이 더욱 와닿았다. 진부하면서도 들을때마다 가슴이 울리면서 한번더 다짐하게 만드니깐....... 잊혀지지만 계속해서 동기부여를 해주는 것.... 아무리 진부한 이야기일지라도 몸에 달게 받아들여지지만 돌이켜보면 참 행동하기 쉽지 않은 쓴 약들임을 느끼게 되는 것 역시 어쩔 수 없지만 그럼에도 감사하다^^
이 책 "<The Opus,오푸스>가 참 맘에 든다. 내용면에서보다 사실 책의 겉모습과 그리고 읽고 다시 책장에 오롯이 꽂아두지 말라는 투로 경고하듯, 같은 표지의 Opus노트가 한권더 있다. 뭔가 묵직하다. Vision-Plan-Performance 청사진을 그리고, 계획하고, 실행하라.... 구체적으로 어떻게 행동할것인지를 적극적으로 적으며 활용해라고 한다. 빗바랜 일기장처럼 친숙한 책과 노트.... 올해 나에게 비젼을 향한 계획들이 있을까? 아직까지 시도해보지 못한 것들이 많겠지. 소심함과 두려움 때문에...... 아직 못 찾았거나...... 최고의 날은 오지 않았고, 난 아직도 어쩌면 찾아 헤매고 있는 중일지 모른다. 내 삶의 최고의 작품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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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스...책을 읽기 전에 혹시 무슨 뜻인가 하고 사전을 찾아보았는데, 이는 작품번호를 나타낼 때는 op.로 약하는 일이 많고 op.post(opus postumus의 준말)는 유작(遺作)이라고 한다. 이 책이 영화로도 만들어진다고 해서 그런지 중간중간 사진이 들어가 있어서 이야기의 흐름을 타고 페이지가 자연스레 넘어가게 한다. 액자 스타일의 구성인 듯 하다. 거장 빈센트 비발디를 인터뷰하기 위한 기자의 이야기로 시작되어 비발디의 성장과정이 축으로 물흐르듯 흘러가고 각계 각층의 명사들로부터 명언들이 함께 제시된다. 낡은 고서를 비밀의 방에서 찾은 듯한 느낌이랄까? 일반 종이가 아닌 노르스름한 특유의 종이가 주는 느낌이 좋다. 이 책은 Vision, Plan, Performance의 3가지 목차로 나뉘는데 비단 음악가로서의 성공뿐 아니고 우리 삶에서 성공에 이르는 길도 이 순서와 같다 생각된다. 원대한 꿈을 꾸고, 철저히 계획하며, 그 계획에 맞추어 실행에 옮겨보는... 그러다 보면 넘어지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며, 손해를 볼 수도 있지만 말이다. 이 책 오푸스는 주인공이 현악기에 매료되어 성인이 되어 눈이 안보일 지라도 마음의 악보를 통해 연주해 가는 과정을 그리며 중간중간에 훌륭한 저명인사들의 명언들이 제시되어 있어 소장가치 또한 높다고 하겠다. 좋은 글에는 밑줄을 그으며 보려고 연필을 들고 읽기 시작했는데 죄다 줄을 긋게 될까봐 종국에는 연필을 내려놓고 글을 음미하게 되었다.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을 이루었나 하는 결과물만이 아닌 그 결과를 향해 가는 긴 과정의 흔적이 중요하다는 말이 여러차례 나온다. 직장생활도 그렇고, 우리네 인생도 그렇고 과정보다는 결과지상주의로 흐르고 있어 수많은 실패와 좌절의 순간을 소중히 느끼기 보다는 빨리 달콤한 열매를 따고 싶은 마음뿐인데 이 책에서는 실패와 좌절의 경험 또한 정말 갚지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모든 것을 다 갖추기 위해서 물불을 가리지 않고 달릴 필요도 없으며 한순간에 내가 가진 것들을 잃게 될 수도 있음을... 그것이 인생이 가진 아이러니라는 생각이 든다. 아침 출근 버스에서 잡기 시작한 책을 버스에서 내리기 직전 기분좋게 닫았다. 덕분에 오늘 하루가 더욱 값지게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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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 표지부터, 이 책을 보관할 수 있는 집이 있을 정도로, 또한 그림과 종이의 질, 무늬, 모두 고급스러운 책이다. 옛날 서양의 마법사들이 쓰는 책과 같은 느낌이랄까? 신비롭고, 신선하다. 이런 책은 조금이라도 흠집이날까 아깝다. 오푸스(Opus) 이름마저 고급스럽게 느껴진다. 사실, 나는 오푸스를 몰랐다. 음악은 오래 했는데, 곡 마다 Op라는 의미가 뭔지 궁금하기는 했었으나, 보통 클래식들은 순음악이나 표제음악 인데, 대부분 영어로 쓰여있었기에 나는 영어에 울렁증이 있어서 딱히 관심이 없었다. 그리고 이렇게 생각했다. 드라마나 애니에서 쓰이는 op(오프닝곡)라고 생각했다. 그러니까. 그 작곡가들의 CD에 1번음악이 아닐까? 1번이 아니더라도 그 CD의 대표음악이라 생각했다. 인터넷에 단지 op라고 쳐도 일단 오프닝이라 먼저 뜨기 때문에 더더욱 그랬다.
그래서 이책을 통해 난 새로운 언어를 배운것이나 마찬가지 였던것이다. 신비로웠다. 이 책에서는 빈센조 비발디를 인터뷰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러나 빈센조는 긴 말을 하지 않고, "오푸스"라는 말을 남기고, 그 자리에서 숨을 거둬 버린 것이다. 좀 더 길게 대화하고 싶었을 텐데 말이다. 그렇게 빈센조 비발디의 생애와 그의 노력들에 대해 서술해 나간다. 오푸스의 의미와 함께. 그러나 지루하지 않다. 그리고 비발디의 내용에 국한되지도 않는다. 이런 서술방식은 처음이었다. 참신했다. 이런 서술방식이 왠지 좋다. 이런 서술방식의 책이라면 , 어느책이든 읽고 싶다. 다른 일반적인 책보
다 더 많은 지식과 마음의 울림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오푸스 위대한 작품, 예술품, 가장 놀랍고 훌륭한 것을 오푸스(Opus) 라고 부른다. 정말 신비로운 말이지 않는가? 이 책을 읽으면서 떠오르는 기억은 "해협을 건너는 바이올린"이라는 영화가 생각났다. 이 영화는 일본에서 한국인이 건너가 스트라디바리우스를 견주는 바이올린을 만들어 '아시아의 스트라디바리우스'라고 이름 붙여질 만큼 유명해 지게 된 '진창현'의 생애를 그린 영화다. 왠지 비발디의 어린시절과 내용이 비슷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더 더욱 신비롭게 느껴졌다.
내가 비록 음악계열은 선택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음악은 좋아한다. 너무나 신비롭기 때문이다. 오푸스는 음악에만 존재하는 것이아니라고 생각한다. 오푸스의 뜻 어디에도 예술품이라고 하지만, 음악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과학계열에서 오푸스라 불리고 싶다. 물론, 음악은 계속할 것이다. 훗날 작은 몸에서 나오는 마법의 선율을 느낄 수 있는 바이올린을 배워보고 싶다. 이 책의 내용과 중간중간의 명언들을 마음속 깊이 느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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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인 나는 위대한 음악가인 빈센조 비달디의 인터뷰를 하기위해 그의 저택에 찾게되고 거장”을 만나는 설레임으로 흥분했던 그는 드디어 병석에 있는 빈센조 비달디를 만나 인터뷰를 한다. 내가 빈센조 비달디에게 질문한 것은 “선생님께서 이루신, 이 모든 우대한 성공의 바탕이 되는 큰 원칙이 무엇인지요? 우리 독자들을 위해 말씀해 주십시오”라고 거장이 남긴 하나의 단어는 “오푸스Opus.....”그말을 남기고 숨을 거둔다.
오푸스가 무슨뜻일까 궁금해 사전을 찾아야 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말을 들은 기자또한 나와같이 궁금헀나보다. 사전적인 의미는 라틴어로 작품을 의미하고 한 음악가가 만들어낸 가장 위대한 작품에 붙이는 용어라고 한다. 이런 의미의 단어는 훌륭한 교사와 철학자가 자주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빈센조 비발디가 오푸스라는 단어을 처음 알게된것은 미국으로 가는 배안에서이다. 비발디는 그 배안에서 자신의 운명을 결정지을 사람을 만나게된다. 비발디는 갑판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끌려 그곳으로 다가간다. 그소리는 소년 비발디의 가슴속으로 파고들어 영혼을 사로잡는다. 연주를 하던 노인은 비발디가 바이올린을 만질수 있도록 해주고 비발디는 언제가 자신도 그런 위대한 연주를 하겠다고 말한다. 거장은 소년의 확고함을보고 그것이 너의 오푸스를 풀 수 있는 열쇠라고 말한다. 빈센조는 자신이 가야할 꿈을 발견하게된 것이다.
우리도 알다시피 그는 위대한 음악로 성장한다. 음악적으로 성공하고 있을때 그에게 시련이 찾아온다. 앞을볼수 없게된것이다. 바이올린을 켤수없게된 그는 바이올린을 처분하려고 하지만 악기의 상태를 확인해야 겠다는 주인의 요구때문에 악보를 보지못한체 연주를 하게되고 그는 음악을 눈으로 하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것이란걸 깨닫게된다.
빈센조 비발디는 자신의 오푸스를 이루는 거로 만족하지 않고 오푸스가 자신의 삶이 되도록 한다. 꿈 평범한 사람들은 평생을 사는동안 꿈을 꾸지도 않고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지도 않는다. 그냥 그렇게 하루하루를 만족하며 보내다 생을 마감한다. 빈센조뿐만 아니라 성공한 위대한 인물들은 자신의 오푸스를 이루기위해 노력함으로 빛나는 생을 만들수 있었던 것이다. 빈센조가 바이올린을 만났을때 어린 나이가 아니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모든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에 남들보다 늦은 시작에도 불구하고 위대한 음악가가 되었다. 성공의 열쇠는 꿈을 잃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오늘도 그저 그런 하루를 보내는 나를 반성해 본다. |
![]() 책을 통해선 난 늘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소중한 경험을 쌓아가게 된다. 그것은 내가 알지못한 삶의 가치가 될 수 있고, 인생을 걸어가는 하나의 방향이 되어줄 수 있다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이번에 오푸스를 만나게 된 나의 시간은 더없이 마음속에 가까이 와닿을 수 있던 깨달음이 묻어난 것을 느끼게 된다.
모든 것의 대답은 늘 자신에게 있음을 이 책에선 끊임없이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이런 믿음을 가지고 직접 행동을 통해 스스로 결심했던 목표를 향한
그래서 무슨 일을 생각하고 시작하든 간에, 처음부터 자신의 생각을 넒게
이 책에선 빈센조 비발디가 마지막 인터뷰에서 남긴 <오푸스>란 단 한 마디에서 시작해 한 배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는 거장과의 소중한 만남에서 오푸스의 첫 소중한 시작이 깨어난 것이었고, 이것의 소년 빈센조의 인생에 커다란 변화가 찾아오는 중요한 계기가 되어주었다.
이를 통해서 중요하게 깨닫고 배우게 된 것은 결코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역경의 시간을
무엇보다 가장 귀기울여해야 했던 것은 내가 무엇을 믿고있고,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느냐는 것이다. 주어진 현실의 상황을 수용하고 이해하는 자세를 바탕으로 내면의 크기를 키워가면서 소중한 자신을 재발견하며, 스스로 성공할 수 있는 힘을 이끌어내는 자세가 무엇보다 필요함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
빈센조는 성장하면서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실명으로 인해 절망의 끝에 서있게 된다. 없을 것이다.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되고 모든 것을 외면하고 회피하는 고통의 시간을 맞이하게 될 수도 있다. 성장해온 시간을 돌이키면서 그 소중했던 삶의 가치를 다시 붙잡을 수 있게 되었고 기쁨의 눈물과 벅찬 감동으로 다시금 새롭게 마음의 변화을 일으킬 수 된다.
바로 눈에 보이는 악보를 연주하는 것에서 진정 마음에서 우러나는 악보를 연주하는 것으로 그 생각은 더 이상 늦은 것이 아니였고, 비전의 크기에 상관없이 작은 것 하나에서부터
자신만의 그늘에 갇혀있지 않고, 나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내 것을 되돌려주며 함께 나누는 왜 필요한지도 우리는 잘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에 남겨진 오푸스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자신이 만들어낸 소중한 유산을 다른 누군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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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오푸스> 제목은 내게는 친숙한 단어인데다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였던 빈센조 비발디의 이야기라는 것에 솔깃해서 관심갖게 된 책이다. 이 책의 서두에는 빈센조 비발디가 죽어가는 순간 그에게 마지막 인터뷰를 하는 기자의 첫 질문으로 시작한다.
"선생님께서 이루신, 이 모든 위대한 성공의 바탕이 되는 큰 원칙이 무엇인지요? 우리 독자들을 위해 말씀해 주십시오 ."
기자의 질문에 마지막 호흡조차 간신히 내뱉는 비발디의 입에 올려진 마지막 단언은 ,
"오푸스~"
그 말을 끝으로 비발디는 숨을 거두게 되는데, 그 집을 나서자마자 이를 계기로 기자와 나는 오푸스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오푸스(Opus)란 음악용어 중의 하나로써 모짜르트,슈베르트.베토벤 등의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곡들에게만 주어지는 일종의 특권번호로 위대한 작품의 고유번호를 나타내는 음악용어로 알고 있었다.
실질적인 오푸스의 사전적 의미는 '라틴어로 작품을 의미함.특히 한 음악가가 만들어낸 가장 위대한 작품에 붙이는 음악 용어' 가 정확하다. 그러나 왜 이 책의 제목이 오푸스일까?책을 처음 손에 쥐자마자 가벼히 책장을 넘겨보았을 때, 단지, 비발디의 삶 만을 다른 전기 같지는 않아 보였기 때문에, 책 제목인 <오푸스>라는 제목은 궁금증을 자아내었으나, 다음 문장을 읽고서는 비로소 의도를 파악할 수 있었다.
"우리에게 있어서는 가장 놀랍고 휼륭하고 비범한 인물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페기 오닐 "여러분의 오푸스는 최고가 되는 것, 가능한 가장 크고, 가장 놀라우며, 가장 돋보이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더글라스 버미런
책은 비발디의 어린시절 바이올린에 대한 꿈을 품었던 일화를 예로 들며 Vision을, 비발디가 꿈을 이루기 위해 가진 열정과 노력에 대해서는 Plan을, 좌절도 했었지만 원대한 포부를 품고 다시금 꿈을 이루기 위해 했던 Perfomance등 3부분으로 나누워서 개개인 독자들에게 비전을 품고 계획을 세워서 행동으로 옮겨 스스로를 위대한 작품으로 만들 것을 권하고 있다.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저자 잭 캔필드, <시크릿>에 등장하는 모리스 굿맨,밥 도일 등 우리에게는 친숙한 어딘지 한번 쯤 들어본 적이 있는 메신저들이 그들의 메세지를 전하면서 비발디에게 일어났던 일들(-이를테면 비발디가 눈이 보이지 않게 되어 절망에 빠져 악기를 팔려고 10년전 엄마 손을 붙잡고 처음 바이올린을 샀던 상점에 들어갔을 때와 같은 절망적인 순간이 있을 수도 있으나, 현명한 상점주인으로 인해 다시금 악기를 연주하면서 지난 날 처음 품었던 희망과 열정을 떠올리면서 다시 희망을 품고 악기를 도로 가지고 가 꿈을 이루었던 것과 같은 일들)이 그에게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므로 자기들이 조언하는 데로 생각하고 계획하고 실천한다면 누구에게든지가능한 일이라고 전하고 있다.
이런 자기계발서들은 그동안 불과 몇년전까지만해도 사람들에게 관심받지 않고 외면받아 많이 팔리지 않았던 내용의 책들이다.내가 중학교 시절이었을 당시 <영혼을 위한 닭고기수프>가 이슈가 되었으며,처음 발간되었을 때만해도 그냥 <탈무드>와 같은 느낌을 주는 이런 류의 책들은 깊이있는 생각과 지혜를 갖출 것만을 스스로에게 요구하기만 했었던 것 같다. 그런데, 토니 부잔의 <마인드 맵>과 같은 책이 출판되고,오프라 윈프리 쇼에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이 출현하면서 전 세계는 <시크릿>에 나오는 '끌어당김의 법칙' 열풍을 불러일으켰고, 그 이후에 이와 비슷한 책들이 계속적으로 쏟아지는 것 같다.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의식이 성장하고 그런 내용을 알고 있고 계획을 세우며 실천하려고 하고 있다. 시대가 변하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예전에는 단지, 꿈만 열심히 꾸라고 했더라면,지금은 모두다 입을 모아서 '실천하라'고 한다. 단순한 사실인데다가 알면서도 이루지 못해서 절망하며 답답한 마음에 가슴을 치게 하는 이런 책들이 나올 때마다 원망스러워질 때도 있어서 그럴 때마다 나만 낙오자가 되는 것 같은 느낌에 당황스러움을 면치 못하게 할 때도 있다.
그러나 <오푸스>와 같은 책들은 여전히 내 삶에 의미심장한 메세지들을 안겨 주며,긍정적인 마인드와 희망을 주고 내게서 좌절과 포기를 앗아가버린다. 책 내용들이 기존의 <시크릿>과 <마음의 오류>등의 내용과 상당히 흡사한 면이 많다고 생각이 들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조금 다른 부분이 있다면 '결단력'을 강조하는 것! 자신의 열정에 진실해지는 것! 자신이 만들어낸 유산을 가질 것! 그 유산을 다른 누군가에게 남기는 것! 을 강조하는 면에 있어서 차이점을 둘 수 있겠다.
비발디가 어릴 적 배 안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어느 노인의 연주를 듣고 처음 바이올린에 대해 꿈을 꾸게 되어 마침내 그 꿈을 이루고, 후에 그가 노인이 되어 그가 가졌던 꿈을 또 한 번 어린 아이에게 전해줄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감동은 자신의 흔적을 다른 누군가에게 남기는 것으로써 위대한 작품. 살아있는 오푸스. 진정한 자신 만의 오푸스를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나의 오푸스는 무엇일까?'에 해답을 찾고 계획하고 실천해야 하는 일을 조금이라도 빨리 서둘러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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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겨울날 세계 최고의 바이올리스트이자 작곡가인 빈센조 비발디가 세상을 떠났다. 마침 그를 취재하기 위해 집에 찾아온 기자가 그의 마지막을 지켰고 성공의 바탕이 되는 큰 원칙이 무엇인가를 묻는 그에게 빈센조는 평생 잊을수 없는 한단어를 들려주었다. “오푸스 opus...." 위대한 작품, 예술품, 가장 놀랍고 훌륭한 것을 우리는 오푸스(Opus)라 부른다. 우연히 성공한 예술가의 마지막을 지키게 된 기자는 채워지지 못한 수많은 궁금증을 풀어가기 위해 빈센조 비발디의 삶을 추적하게 된다.
The Opus-Vision 빈센조는 일곱 살때 유럽에서 미국으로 건너가는 배위에서 그의 삶을 완전히 바꾸게 될 두가지를 만나게 된다. 미국이라는 새로운 나라와 바이올린과 그의 스승이었다. 마법과도 같은 선율에 이끌려 찾아간 계단 꼭대기에는 나이 든 연주자가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었고 그것이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되는라는 확신이 들었다. 언젠가는 그처럼 연주를 하고 싶다는 빈센조에게 연주자는 말한다. “너는 이제 위대해지는 길로 들어섰구나. 네안의 믿음이 바로 그열쇠란다. 그것이 바로 너의 오푸스opus를 풀 수 있는 열쇠란다.“라고 말한다. 첫출발점은 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찾는 일이다. 그리고 자신의 가능성을 스스로 믿는것.. 그 믿음이 그 어떤 상황도 바꿀수 있다는걸 알아야 한다.
The Opus-Plan 물론 인생은 뜻하는대로만 이루어지지 않는다. 어려움속에서도 꿈을 위해 나아가던 빈센조는 어느날 아침에 눈을 떠보니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원인도 알수없이 그는 시력을 잃었고 더 이상 바이올린을 연주할 수 없다고 포기한다. 첫단추가 잘못 끼워졌다는걸 알았다면 다시 시작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처음으로 다시돌아가기를 주저한다. 시간도 의지도 더 이상 남아있지 않다고 주저앉는 것이다. The Opus-Performance 바이올린을 팔러나갔던 빈센조는 그의 재능을 알아본 상점주인의 요청에 의해 바이올린을 연주하며 자신이 진정 원하는 일은 바로 이것이라는 확신을 얻고 눈으로 악보를 읽는 연주가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연주를 하기 시작한 것이다. 드디어 빈센조는 승리했다. 그의 오푸스가 드디어 이루어진 것이다. 배위에서 만난 나이든 거장이 자신에게 물었던 질문을 아직도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다. ‘너의 오푸스는 네가 하고 있는 일이 아니라 네가 원하는 모습이 될 때까지 네가 남기는 흔적일게다.‘ 자신의 음악을 편하게 연주할 수 있는 공원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것을 좋아했던 빈센조는 어느날 자신의 연주를 듣고 감동받은 소년이 다가와 꾸벅 인사를 하는 순간 그토록 찾고싶었던 마지막 퍼즐조각을 찾게된다. 거장의 물음에 대해 이해를 하게 된것이다. 이세상에 태어난 모든인간들은 상호작용을 하면서 무엇인가를 창조하고 사랑하고 도우면서 살아간다. 그렇게 일구어낸 성공의 가장 마지막 열쇠는 바로 되돌려 주는것이라는것을... 이해하면서 빈센조는 오래전 이나라에 올때 배위에서 만난 거장이 자신에게 주었던 노트를 소년에게 내밀었다. 이제 또다른 오푸스opus가 시작되고 있음을 뿌듯하게 느끼면서.. 1000번의 실패를 딛고 전구를 발명한 에디슨은 실패가 아니라 과정이라고 했다던가. 수많은 고난을 딛고 일어선 위인들은 언젠가는 훌륭한 무언가가 되어 있기 위해 희망을 가지고 달려온 사람들이다. 누구나 불가능하다고 했던 일들을 가능한 일로 만들어 그들만의 opus를 완성한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는 순간까지 아무 일 없이 평온하게 살기 위해 신중하게 인생을 살아간다. 그런데 인생은 그 이상이다. 인생은 하루하루 신중하게 살아가는 것 그 이상인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직도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모리스 굿맨 -156p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은 33개의 출판사에서 문전박대를 당하고 뉴욕도서박람회장에서 144명의 사람들을 만났다. 감상적이고 시시한 이야기는 절대 팔리지 않는다고 상대를 해주지 않았던 그들이 외쳤던 비밀의 단어는 ‘다음’이다. ‘다음!’ 그리고 그렇게 탄생한 책이 바로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였다. 이렇게 훌륭한 책이 만약 나같은 사람을 만났다면 결코 세상에 나올 수 없었을것이다. 기껏 두세명의 사람들의 거절만으로 절망하여 포기했을것이므로.. 진정한 오푸스opus의 주인공들이 간절하게 들려주는 성공의 비법들이 가득하다. 빈센조를 따라가는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영상을 따라가다 보니 마치 한편의 영화를 감상한것 같은 아름다운 책이다. 자기계발서가 쏟아지는 요즘에 Opus가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빈센조의 아름다운 바이올린 연주가 들릴듯한 생생한 영상이 그대로 머릿속에 들어와 자리 잡았을 뿐만아니라 이책을 읽는 사람들의 삶을 바꾸어 놓을 위대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