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메이션 4편으로 끝내는 영어 DVD 활용 학습법 ![]() ![]() 우리 아이의 달라진 영어 도전 해보려고 합니다 영어는 열쇠다 영어는 놀이다 영어는 영양소다 영어는 날개다 영어의 시작은 흉내내기 영어는 기회를 열어가는 열쇠라는 것 내앞에 놓인 크고 작은 문들을 열어 갈 수 있는 소중한 열쇠 그게 바로 영어 박코치 어린이 영어 훈련소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영어를 많이 듣고 따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둔 훈련법,동시에 훈련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소리그릇을 만들어주는 과정 소리그릇이란 정확한 발음을 가능하게 하여 최소 3500단어로 이루어진 미국인의 일상대화를 자유롭게 듣고 말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조기 어학연수를 이러한 소리그릇이 완성되어야 비로소 아이들의 머릿속에는 한국어와 영어를 모호한 경계가 없어지게 되는데 영어를 영어로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게 되는 영어식 뇌 체계를 갖게 되는 것이죠 미녀와야수등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보여주었건만 그동안 별로 특별히 나타나지 않아 포기한 상태이다 그러면서 영어에 스트레스를 받고 절대 포기하지 못하고 가슴 한곳에 영어해야하는데 ~~~를 계속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영어 포기할 수도 없고 포기해서도 안되는 것이 영어 그렇다면 이렇게 놀이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영어를 애니메이션으로 다시 도전을 해봐야겠다 영어는 반복훈련으로 기억을 지켜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영어의 탄력으로 외국인이 나타나도 두렵지 않다고 하니 정말 나의 마음까지 두근거려집니다 영어가 생활속으로 들어오기까지 끝까지 훈련과 반복되는 연습으로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믿고 읽기와 쓰기 훈련도 함께 병행을 하고 5단계에 걸친 훈련을 통해 소리그릇이 만들어졌으므로 좋은 글을 많이 읽기만 하여도 논리적인 말하기 능력이 증가하는 단계에 이르며 아이 스스로 단어의 철자를 익히고 정확한 작문기법을 학습할 수 있다
논은 돈대로 들이고 영어 한마디 못하는 우리아이를 위해 영어교육의 해답이 이곳에 보입니다 |
|
아이를 영어유치원에 보내놓고 넘 안일하게 있어던 것 같다. 그런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엇다. 어린이 영어 훈련소라는 말이 넘 와닿았기 때문이다.
교통의 발달로 지구촌이라는 말이 등장하게 되면서 필수가 되어 버린 영어. 그냥 배워서는 늘지 않는다고 연수니 유학이니, 비싼 학원에가야 효과가 있다는 등 말이 많은 현실에서 이 책은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집에서도 가능하다는 것.. 일반적으로 말하는 엄마표 영어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 아이들이 좋아하는 DVD 몇개로 훌륭한 영어 실력을 갖출 수 있다는 것. 물론 이 책 속의 아이들처럼 된다는 보장은 없다. 울아이가 좋아하는 DVD는 다를 수 있고 같은 방법으로 해서는 효과가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하는 것. 올바른 발음법등을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아이에 맞는 영어 교육법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여기에서는 DVD의 올바른 활용법. 재미있는 구절을 찾아 직접 역할극 해보기. 퀴즈, 질문 만들기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아이들과 함께 영어를 즐길 수 있는 가이드 라인이 제공되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해야할 엄마의 역할도 제시되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아이와 함께 영어를 즐기기 위해서도 나 자신도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 서로 함께 소통할때 더욱 더 빛을 발하게 되는 영어..
어차피 학원을 보내더라고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야 하는 법. 그렇다면 나도 시간을 내어 투자하고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꽉막힌 영어에 대한 생각이 시원하게 뚫리는 느낌을 받았다. 오늘부터라도 아이가 좋아하는 DVD를 골라 흉내내는 연습부터 해볼까~ 아이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진다..
|
|
다시 또 아이들의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방학하고 나면 그동안 시간이 없어서 하지 못했던 숙제들 또는 여러 과제들 혹은 부족한 과목들이 눈에 들어오게 되고 단기 학원에라도 보내어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관심을 기울여 보는 것이 당연해 지는것처럼 느껴지고는 하는 부모입장입니다. 우리 아이를 비롯해서 한국 모든 엄마들이 걱정하는 영어는 아무리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어보이는 듯한 그런 과목입니다. 세계화 시대에 걸맞게 우리가 글로벌 시대를 앞서가기 위해 필수과목인 영어이지만 우리 아이들은 노력하고 학습하는 시간에 비해 너무 그 능률이 오르지 않고 있다고들 합니다. 왜 그렇게 많은 투자를 하고 학습에 열을 올리는데 아이들의 성과가 그리 높게 나오지 않는것인지 그동안은 좋은 학원에 다니지 못한탓이요 어학연수 한번 다녀오지 못한 탓이요 전문과외 선생님을 초빙하지 못한 부모탓인양 생각을 하게 되었었지요 그런데 이런 고정관념을 깨어 버린 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박코치님의 어린이 영어 훈련소 라는 책인데요 처음 이 책을 조금 읽어보고서 또 그냥 그런 책들이겠지 하고 그동안 너무나 실망스러운 책들이 많았기에 대충 그렇게 지레짐작을 해 버렸습니다. 그런데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이런 방법이 있었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렇구나 영어라는 것이 꼭 좋은 학원 비싼 과외를 해야만 되는것이 아니구나 하고 깨닭은 순간이었습니다. 나는 무지해서 못 할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은 적어도 우리 부모 세대 보다는 더 훨씬 영어를 많이 배우고 익혀서 정말 이 다음에 외국인들을 만나도 아주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전혀 기죽지 않고 상대를 할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갖추길 바랬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은 없고 그저 입소문에 따라 학원도 움직이고 엄마들 평가에 따라 그저 따라다니기만 했던 저 자신이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반성해 보았습니다. 영어를 잘 한다는건 영원한 숙제 같기도 한데요 이미 많은 나라들이 영어를 모국어 보다 더 먼저 익히게 하고 있는 나라들도 있다고 합니다. 우리도 우리 모국어와 함께 이런 영어를 제 2 모국어로 지정해서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 모든 사회 전체에 영어로 표기하고 말하고 이중언어처럼 사용하게 한다면 아마 지금처럼 영어학원에만 집중되는 사교육비도 충분히 절감할수 있을것이고 그로인해 서민 경제도 안정을 찾게 될거라 미루어 짐작해 봅니다. 애니메이션 몇편으로 무슨 영어를 터득할까 하고 의심할 사람들도 있겠지요 하지만 아이들이 애니를 볼때 얼마나 집중을 잘 하는지 주변에서 몇번이고 불러도 대답하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그만큼 집중이 잘 되는 프로그램으로 영어를 습득하게 한다면 아마 큰 효과가 분명히 나타나는건 불보듯 뻔하지요 하지만 구체적인 방법과 순서를 몰라 고민하고 있던 우리 부모들 이젠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순서대로 차근차근히 따라주기만 하면 됩니다 천천히 우리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되어 움직이게 하는 영어를 받아들이기만 하면 되는것이지요 이렇게 쉬운 방법으로 온 가족 모두 영어천재가 되어도 아무 문제가 없고 아무런 경제적인 걱정이 없는 좋은 방법을 알아내어서 너무 기쁩니다 당장 저도 두 아이들에게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방학동안 시간이 많아서 더욱 기회가 좋은것 같습니다. 정말 박코치님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
|
집에서 dvd로 활용하는 영어라니 과연 실력이 늘수있을까 생각했습니다. 학교다닐적 cnn방송을 즐겨보던 친구들이 영어공부에 효과를 봤다는 얘기를 들었을때도 반신반의하면서 나와는 먼 일일꺼라면 실천해보려는 생각도 못했었습니다. 지금은 그때 도전해 보면 좋았을껄 후회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저에게 영어란 과목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도 영원히 풀수없는 숙제처럼 남겨진채 마음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것중에 하나입니다. 책에서의 저자는 시중의 영어학원의 문제점도 직설적으로 표현하면서 사설학원들의 심각한 운영체계를 비판적으로 적나라하게 말해줍니다. 과연 그 많은 학원의 몇 퍼센트의 원장님과 강사들이 영어를 제대로 구사할수있을까하며 그들이 자신의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려는 것보다 학원생을 더 늘리는데 몰두한다는 것을 이게 곧 우리나라 영어교육의 현실이 아닌가 합니다. 친구중에 영어교육과를 나오지 않았으면서 필리핀 3개월 영어연수를 갔다온 경력밖에 없지만 영어학원 강사로 일하다는 얘기를 들었을때 절대 우리 아이들 사설 영어 학원에 보내지 말야야겠다고 다짐을 한 일이 있습니다 물론 친구 나름대로 필리핀에서 영어 공부에 흥미를 붙이기도 하고 자신의 실력을 닦으면서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정도가 될수있다고 말할수있지만 그 친구의 학교공부실력이나 평소의 영어 공부방식을 보면 정말 영어가 좋아서가 아닌 단지 초등생이나 유치원아이들에게 기본언어만을 위한 쉬운 영어 위주였을꺼란 생각이 아니었을까합니다 이러한 영어학원가의 문제아닌 문제점을 알게 되면서 어떻게 하면 집에서 자연스럽게 영어 공부를 할수있을까 하던 찰나 박코치 영어훈련소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수있는 dvd도 보면서 영어 공부도 할수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로 문법과 단어에만 치우치는 지금의 영어교육이 실제 원어민과 부딪쳤을때 입속으로만 맴돌며 밖으로 표현되지 않는 회화실력을 효과적으로 내뱉을수있는 훈련으로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나 아빠 모든 가족들이 틈틈히 시간내어 공부할수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영어가 부족해서 대회에 떨어지고 회사에서 승진에 누락되고 해외에 나갈 기회조차 잃어버리게 된 가족의 영어 완전정복 이야기를 통해 어렵지 않게 집에서 가족과 평소에 꾸준하게 실천한다면 영어 완전 정복의날이 머지 않을꺼란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학원에서 돈을 주며 보내는 시간보다 가족과 함께하며 정도 쌓고 영어 실력도 늘일수있는 일석 이조의 영어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영어 공부에 관심이 많지만 학원갈 엄두 조차 나지 않는 저같은 주부라면 한번쯤 dvd 로 공부해보는것 아주 좋은 방법일듯 합니다~ |
|
박코치 어린이 영어훈련소
영어를 십수년간 공부하고 이른 새벽 아침밥도 먹지 않고 영어 학원으로 공부하러 달려갔건만 정작 부딪히는 실생활에서는 별로 써먹지도 못하고 차츰 잊어가면서 다시 먹먹해져갔다.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영어가 조기교육이 중요하다던데 하며 영어 그림책을 들여다보고 아이가 좋아할만한 DVD를 골라 같이 보고 배운 걸 써먹는다고 콩글리쉬 발음을 부끄러워하면서도 웅얼거리면서 오히려 영어가 좀 느는 느낌이 든다. 책을 좀 읽는다는 이들은 웬만하면 다 알만한 홍대리 시리즈. 책을 읽지 않는다 하더라도 집에서 보는 신문을 훌쩍거리며 보더라도 한 번쯤은 보았을 그 홍대리의 작가가 영어, 네가 뭔데 날 울려! 하며 두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엄마의 단 네 편의 영어DVD로 영어를 깨친다는 스토리의 소설을 써냈다. 이 재미난 이야기, 유익한 이야기, 날 울리는 이야기를 사실 처음 읽을 땐 몇 권의 책을 읽고 난 뒤 동이 틀 무렵에 읽으면서 꾸벅꾸벅 졸았다. 중요한 이야기가 많았는데 읽을 때에는 분명히 기억해야지 하고 읽었는데 깨고나니 생각이 흐릿한거다. 그래서 일주일쯤 지난 뒤 다시 읽었는데 정말 이런 류의 영어공부 아니 영어 공부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라면 앉은 자리에서 몇 권을 더 읽겠단 생각이 드는 거다. 나도 우리 아이들과 집에서 영어 공부를 한다고 DVD나 오디오시디를 활용해 어리버리한 내 발음도 가릴 겸 신나는 음향효과로 아이들의 기분도 살릴 겸해서 많이 활용해왔는데 읽으면서 내가 하는 방법이 괜찮았구나싶을 땐 절로 어깨가 으쓱하고 이렇게 해봐야겠다싶은 이야기를 읽을 땐 절로 살짝 긴장이 되기도 했다. 책 속 주인공 평범한 대한민국 모범 주부 나진주와 영어때문에 좋아하는 오빠와의 대회를 포기해야 했던 빛나, 형제이지만 그와 상대적으로 영어에 자신감 넘치는 당찬, 가족들과 영어공부를 하며 실력을 팍팍 키우는 아빠 최성실. 이 가족들의 영어 정복기는 박코치의 등장으로 흥미진진하다. 우리도 본 적이 있는 미녀와 야수, 보글보글 스폰지밥, 라이온 킹, 쿵푸 팬더 이 네 DVD로 훈련1단계에서 5단계까지 재미있는 영어 트레이닝을 시작하는데 소리영어법이라는 비법이 담겨있다. 일상 생활 속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즐기며 접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내용에 공감이 갔고, 단어 5개에서 7개로 문장 수도 단계에 따라 늘여가며 가족들이 함께 영어 연극 역할놀이를 하며 인풋과 아웃풋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 이렇게 나진주네 가족처럼 마음을 맞추어 매일 꾸준히 즐거운 마음으로 노력한다면 이미 머리가 굳은 엄마 아빠도 영어가 지겨운 아이들도 행복한 영어를 상용화 할 수 있을 것 같다. |
![]() 박코치 어린이 영어 훈련소
-애니메이션 4편으로 끝내는 영어 DVD 활용 학습법
저희 아이는 영어공부를 집에서 스스로하고 있답니다.
EBS영어 교육방송을 들으며 제가 골라준 영어교재를 보며
공부하고 있는데 5학년이 되면서 원어민 수업도 늘어나고
중간,기말고사도 영어시험을 보는데 이제는 살짝 걱정이 되네요.
아이가 영어에 관심이 많고 좋아해서 열심히 했지만
집에서 하는건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학원을 보내야 할까? 좋은 교재를 만나게 해주는게 좋을까
고민하다 만난 박코치 어린이 영어훈련소!
![]() 이 책의 구성은 나진주가 DVD를 보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깨치는
소리영어학습법을 통해 아이와 남편의 영어실력을 키워간다는
영어소설로 우리 가족의 영어실력을 쑥쑥 키울수 있는 비법이
담겨 있는 영어교육서입니다.
훈련1단계부터 5단계에 이르게되면 읽기와 쓰기를 훈련하며
자연스럽게 문법과 작문 실력을 향상 시킬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도 잘 따라하면 잘 할수 있겠죠? ^^
![]() ![]() ![]() ![]() 훈련 1단계 : 기초 애니메이션으로 준비운동하기:미녀와 야수
훈련 2단계 : 간단한 문장으로 옹알이하기:보글보글 스폰지밥
훈련 3단계 : 쉐도우 액팅으로 발음과 문장을 탄탄하게:라이온 킹
훈련 4단계 : 기본 훈련을 바탕으로 인풋과 아웃풋 끌어내기:보글보글 스폰지밥 훈련 5단계 : 완성된 소리그릇으로 인풋과 아웃풋 끌어내기: 쿵푸 팬더
아이와 함께 DVD를 보며 흉내내는 훈련을 하다보니
자신감이 생겼다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영어시간에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를 해보고 싶어했는데
완전히는 아니어도 선생님의 질문에 답변을 했다고
신나서 얘기를 합니다.
아직 갈길이 멀지만 한편한편 보다보면 영어가 생활화되는
날이 올거라 믿고 있습니다.^0^
|
|
저는 현재 강남어학원에서 박코치의 수업을 들으면서 해외어학연수 없이도 어학연수 간 효과를 얻을수 있다는 확신을 얻은 사람입니다. 덕분에 발음도 좋아지고 영어로 표현하는 능력도 점점 느는것을 느끼며 영어공부에 재미를 붙였습니다. 현재 17개월된 아이들 둔 엄마로서 제가 들은 수업내용을 토대로 나중에 아이가 크면 영어를 가르켜야지 라는 생각을 막연히 하고 있던차에 '박코치의 어린이 영어 훈련소' 가 나왔습니다. 이책은 엄마도 같이 아이와 영어공부를 하라는 것입니다. 나는 영어 못하지만, 영어의 중요성은 알고 그러니 우리아이만이라도 영어 공부 시키겠다...라는 생각을 가진 엄마들에게는 쓴소리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공부하기 싫으면서 아이에게만 영어를 강요하겠다는 생각을 접고 같이 아이와 즐겁게 영어공부하자는 생각을 가지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책이 그 길잡이가 될수 있을것 같네요. |
|
이익훈어학원 강남에서 수강을 하고
구의동 박코치 소리영어 훈련소에서
훈련을 했다. 박코치님을 알게되어
박코치님이 쓰신 책은 다 읽었다.
이번책 역시도 정말 최고였다.
그동안 성인 대상으로의 영어였지만
이번 책을 통해서 그동안 궁금증이 많았던
부모님들에게 큰선물이 된 것같다.
난 아직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나중을 위해서 책을 읽었다.
그리고 여러권의 책을 사서
결혼한 친구들과 친척들에게
선물을 하였다. 모두들 하나같이
너무나 좋다고 한다.
100번 1000번 좋다고 말하면 뭐하나?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이 읽으면 정말 후회없이
좋을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역시 박코치님이다 |
|
현재 강남 이익훈 학원에서 박코치님 수업을 들으면서 이대로만 하면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어린이 영어훈련소 책 나온다길래 기대했구요, 나오자마자 바로 다 읽었습니다.. 그 결과~~! 현재 학원보내지 않고 영어를 학습하고 있는 4학년 딸아이에게 보다 실질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 주인공이 저와 마찬가지로 4학년딸을 둔 엄마라서 더욱 공감을 가질 수 있었고 주인공 빛나의 여러가지 고민과 영어로 학습하는 구체적인 예(실제 영화대사 및 친구와 주고받는 영어회화 등)들이 나와서 딸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했습니다.
4학년이 읽기엔 좀 두꺼워 보여 반응이 어떨까 했는데 서론부분에 나오는 빛나엄마와 빛나친구 엄마들의 대화 및 빛나의 고민을 보더니 재밌다고 책을 다 읽더라구요. 그리고 책에 나오는 영화대사들을 혼자서 읽고요..(안읽어도 된다고 해도 굳이 읽고 싶다하더라구요)
다 읽고 나서 물었지요.. 책에 나온대로 해보겠느냐구요.. 그랬더니 해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어떤 영화로 하겠느냐고 했더니..(참고로 우리 아이는 대부분의 애니메이션은 다 보았거든요~, 사실 자막없이 영어로만 듣게 강요해왔었습니다..^^;;) 스폰지밥으로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영어로만 들어 잘 이해하지 못했던 내용 한글더빙으로 다시한번 보게 했구요.. 어떤 씬을 할지까지 일단 정했습니다. 앞으로 잘 해보려 합니다!
일단 제가 박코치님 수업듣고 매일 배운내용 소리내며 흉내내며 하는 것을 보아서 그런지 그렇게 어색해하는 것 같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책 읽은 후 바로 실천에 옮긴 것은 사운드오브뮤직에 나오는 도레미송을 장면과 함께 보여주고 함께 율동도 따라하며 노래를 불렀지요.. (지금까지 영어노래 외운 거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노래를 다 외우고 이젠 율동도 본인이 지어서 합니다. 길가다가도 함께 그 노래 부르고요~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영어를 공부라고 인식하지 않고 이렇게 놀이처럼 할 수 있게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신 박코치님!! 감사드려요...^^
|
|
책에서 다루고 있는 DVD 4편 중 스펀지밥과 쿵푸팬더가 집에 있어서 선뜻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안그래도 아이 영어를 어떻게 시작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쭈욱 따라해볼 수 있게끔한 구성이 재미있네요, 소설 같기도 하고...
저자의 다른책 홍대리 영어천재도 재미있게 읽어보고 주인공처럼 다는 못했지만, 따라해보려고 이것저것 시도도 해보면서 동기부여는 ㅁ많이 되었었는데 이번에는 아이는 주인공 빛나처럼, 엄마아빠는 나진주랑 최성실처럼 열심히 한번 따라해보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이들만 시키는 엄마가 아닌 영어를 놀이처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도 갖고, 또 아이가 영어를 공부가 아닌 한국말을 하듯 종알종알 재미있는 말하기로 생각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어줄 좋은 책을 만난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