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소설책읽는게 부담이 되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교재이다. 책도 6챕터 정도로 부담되지 않는 두께이며 그림이 나와있어서 이해하기도 적합한 교재이다. 옆에 단어설명도 영영으로 나와있어 따로 단어를 찾지 않고도 읽을수가 있다. 또한 챕터마다 내용이해 문제도 나와있어서 따로 문제를 만들지 않아도 괜찮은 책이다.
그냥 소설책읽는게 부담이 되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교재이다. 책도 6챕터 정도로 부담되지 않는 두께이며 그림이 나와있어서 이해하기도 적합한 교재이다. 옆에 단어설명도 영영으로 나와있어 따로 단어를 찾지 않고도 읽을수가 있다. 또한 챕터마다 내용이해 문제도 나와있어서 따로 문제를 만들지 않아도 괜찮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