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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00 - 7:00 20쪽 내외 2. 37회는 가짜 편지로 말미암아 자결을 선택하는 서서의 어머니와 제갈량을 찾아가는 유비의 모습이 그려진다. 37회의 제목은 '사마휘는 다시 명사를 천거하고 유현덕은 초려를 세 번 찾아가다.'인데 37회에서는 두번 허탕치고 세 번째 방문을 떠나기 직전까지의 모습이 그려진다. 조조에게 속은것을 알게된 서서는 그를위해 아무것도 하지않겠다는 다짐을하는데, 비록 조조 자신은 서서의 도움을 못받지라도 유비 역시 그의 도움을 못받으니 조조의 승리라 할 수 있겠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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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00 - 11:00 20쪽 내외 2. 오늘 읽은 36회는 단복에 대해 다루고 있다. 조인은 다시한번 유비를 공격하지만 단복에 의해 좌절된다. 조조는 단복을 자기 사람으로 만들기위해 그에 대해 알아보다가, 그가 본명은 서서이고 효심이 지극하다는 것을 알게된다. 조조는 서서의 어머니를 극진비 대접하고, 어머니가 서서를 설득해 주기를 바라지만 서서의 어머니는 요지부동이다. 결국 서서 어머니의 필체를 도용한 가짜 편지를 서서에게 보내 그가 유비글 떠나게 만든다. 서서는 떠나면서 인물을 한 명 천거하는데 그게 바로 와룡선생 제갈량이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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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00 - 8:00 20쪽 내외 2. 4권은 35회로 시작한다. 유비에게 크게 3가지 사건이일어나는데 사마휘와 만나며, 채모와 채부인이 꾸민 유비 암살시도를 유표가 알게되어 유비에게 사과하며, 조인의 선봉대 여광과 여상의 공격을 마침 유비에게 새로 합류한 단복의 활약으로 무찌른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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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의 판본은 수를 일일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고 판본 하나하나가 다들 나름의 멋과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삼국지연의를 읽는 이유이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본문에 수록된 한시이기 때문에 시인이자 한문학자이신 김구용 선생님의 저작을 제일 좋아한다. 4권은 삼국지연의의 최고 전략가인 ‘삼고초려’의 주인공 제갈량 공명이 등장하고, 삼국지를 대표하는 서사인 유비의 두 아기를 구출하기 위한 조운의 일당백의 활약과 장판교의 장비의 맹활약이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