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르몬의 영향, 이것은 먹는 것과 깊은 연관이 있다고 본다. 오장육부가 안정되고 편한 상태에서 신선하고 담백한 음식을 섭취하고, 금주, 금연을 하고, 인스턴트 음식을 멀리하고, 소식을 즐기고, 물을 많이 마시고, 몸의 독소를 빼내면, 호르몬도 안정적으로 생성된다. 곧 심상이 최선의 관상인 것이다. 항상 오장육부를 편하게 유지해야 한다. 나이 먹으면서 대사활동량이 줄어드니 운동도 많이 해야 되고, 소화기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과식은 금물이다. 이렇게 되면 뇌가 편해지고 호르몬도 안정적으로 흐르게 된다. |
|
8권의 제목은 "음탕한 여자는 있어도 음탕한 남자는 없다" 입니다. 아마 내용을 안본다면 요즘 페미니스트 들이 당장 항의의 댓글을 쓰지 않을까 싶은 제목입니다. 하지만 제목과는 달리는 여자는 "음탕하다" / "음탕하지않다"로 나눌 잣대가 있지만 남자는 보편적으로 모두 음당함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보기 때문에 나온 말이라고 합니다. 그도 그런것 같습니다. 하지만 음탕해 보인다고 좌절할 것도, 음탕해 보이지 않는다고 그다지 좋아할 것도 없습니다. 모두 호르몬의 작용으로 표출되는 것들이니 말이죠. 흔히 대머리가 정력이 좋다지만 이런게 대표적인 호르몬 영향에 따른 것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