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영어수준을 한 단계 더 올리기 위해 도서관에서 두어권 빌려보다가 너무~~ 재미 있어서 아예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어린 괴짜 과학자 프래니가 동생을 시기하거나 자기 미들네임을 바꾸기위해 과거로 혹은 미래로 가기도 하는데 책읽는 아이 입장에선 공감이 가는지 깔깔 웃으면서 보네요 영어 실력 한 단계 올리기의 첫걸음이 가벼워진 느낌이예요 작가님의 후속작도 기대됩니다
아이의 영어수준을 한 단계 더 올리기 위해 도서관에서 두어권 빌려보다가 너무~~ 재미 있어서 아예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어린 괴짜 과학자 프래니가 동생을 시기하거나 자기 미들네임을 바꾸기위해 과거로 혹은 미래로 가기도 하는데 책읽는 아이 입장에선 공감이 가는지 깔깔 웃으면서 보네요 영어 실력 한 단계 올리기의 첫걸음이 가벼워진 느낌이예요 작가님의 후속작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