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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다는 것>은 청소년의 눈높이로 풀어낸 철학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일상적인 스케일에서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을 법한 철학적 테마를,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면서 독자들을 철학의 세계 속으로 안내한다. 특히 일상적인 이야기가 얼마든지 철학적 고찰과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을 이야기하는 대목은, 흥미로우면서도 감명 깊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가득해서 기억에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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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은 왜이런가 이렇게 살고있어도 괜찮은가 대체 잘살고 있다는게 뭔가 하는 두루뭉술하고 막연하지만 자꾸만 떠오르는 질문들 때문에 철학 관련 책들을 찾아보고 있다. 철학이 가장 근접한 답을 줄것같아 이것 저것 뒤적여보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 쉬울것같아 읽어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