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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제 5학년이랍니다.. 여태껏 자기주도와는 역시 거리가 멀었던것 같네요. 집에오면 책가방던져두고 tv나 게임을 하려고 하고 그러면 엄마는 들어가서 학습지 몇장이라도 풀어라 매일 잔소리하는것을 반복하며 살았네요.. 그다지 이런방법들이 효과가 없다는것을 알면서도 이렇게라고 하지 않으면 그나마 안한다는 생각으로 매일 아이를 들볶았던것 같아요 5학년이 중요한 시기라고 말하는 주위 엄마들~~ 옆집아이 무슨학원다닌다..등등 그런얘기를 듣고있으면 불안해서 이대로 둬도 괜찮을까 하는생각들이 아이를 불안하고 더 다그치게 했던것 같네요 이책을 읽으면서 참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네요 여태껏 잘하고 있어 라고 생각하며 아이를 가르치고 대했지만...아이에겐 얼마나 만족감을 주었는지 아이의 속마음은 어떨지 의문이 생기네요~ 아이가 건강하게 자기주도학습을 하려면 부모와 교사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구절! 정말 맞는 얘기인것 같아요..특히 부모의 영향력은 막강하다는걸~~ 자기주도학습이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것이라고 내버려두는게 자기주도학습이 아니라 막 시작하는 단계에서 아이보다 부모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는걸 깨닫게 되는 구절입니다 초등 고학년 아이들.....학년별로 지도전략도 달라져야 한다는 것을~~ 또 초등학교 공부는 점수보다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왜그렇게 점수에만 연연했는지...후회가 되네요~~ 이책에는 고3까지 실천하는 자기주도학습의 필수전략도 잘 소개해놓았네요~~ 이책의 도움을 받아 저두 고 3까지 자기주도학습으로 효과를 거둬볼 생각입니다^^ 곧 아이가 중학교에 갈텐데 많은 정보도 들어있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네요~~~ 두고두고 반복해서 읽어보면 더더욱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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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 학습법
아이가 초등학생인 경우에는 매일같이 알림장을 챙기고 숙제 하는 것 봐주고, 따로 학원이나 학습지 도움이 있건 없건 엄마가 봐줘야 하는 부분이 크다. 앞으로 점점 배우는 교과목의 내용이 깊이 있어지고 어려워지면 그땐 내 손으로 직접 봐주기도 어려울 것이다. 그때에는 학원을 보내겠다가 아니라 그때에는 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닦아주고싶다. 우선 공부에 재미를 붙이고 스스로 꾸준히 해나갈 수 있도록 공부 습관을 붙여주고싶은데 어찌할까 방법은 뚜렷하지 않고 마음만 매번 앞섰다. 그냥 매일 조금씩이라도 하자고만 생각했는데 어떤 날은 이러다 엄마와 하는 것에 길들여져 엄마 없으면 못 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주도학습! 정말 바라는 것은 이것이다. 어떻게 이렇게 만들어줄 수 있을까. 아니 어떻게 이렇게 유도할 수 있을까. 이제 알림장을 챙기는 시기가 지나고 스스로 점검해야 하는 공부 독립의 시기. 학교도 공부도 독립해야 하는 사춘기 시기. 자율적으로 공부하는 시간은 적고 공부에 대한 두려움은 크고. 아마 많이들 고민하는 부분이리라. 강의 후 어느 엄마의 이런 고민을 담은 쪽지를 보고 꼭 알려주어야겠다 생각하여 조목조목 필요한 부분 고르고 골라 쓴 이 책은 공부 습관이 잘 정착하도록 마음 다잡기부터 계획을 짜고 과목별로 공부하는 법과 특목고나 진로에 관한 문제까지 짚어준다. 성공 습관이 되는 평소 공부 4원칙 첫째, 하고싶은 것을 한다. 둘째, 목표나 성과 등을 노리지 않고 그냥 한다. 셋째, 숨쉬고 잠자는 일처럼 매일 한결같이 한다. 넷째, 가치 있는 일이어야 한다. 좋아하는 과목부터 먼저 공부하고, 학교 시험은 학원 공부가 아니라 학교 수업 중심으로 공부를 하고, 수업 내용을 몽땅 외우기보다 내용을 요약해서 설명한다는 마음으로 공부를 하고, 복습은 학교 수업 때 본 교재로 학교 수업이 진행된 순서에 따라 한다는 등의 구체적이고 알찬 정보를 담고 있어 아주 아주 유용하다. 무엇보다 공부하기 싫은 아이들의 마음, 해도 잘 성적이 잘 안 오르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다독이고 있어 공부 전략과 기술에 관해서도 좋은 이야기를 읽을 수 있지만 마음을 다잡는 데에도 도움이 될 책이다. 공부를 직접 하고 있는 이가 읽어도 크게 도움이 되는 유용한 이야기들이지만 공부하는 아이를 둔 부모에게도 중요한 조언들이 많이 들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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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는 것만으로도 위안을 받는듯 합니다.
내 아이가, 우리 후니가 아직은 초등학교 6학년 이거든요. 공부에 있어서 자기주도학습이 제일 중요하다는 얘길 모르는 학생도, 모르는 학부모도 아마 없을 거예요. 분명 중학교 공부는 초등학교와는 다르니깐요. 그러나 자기주도학습을 완전히 익히기 위해서는 스스로 공부하는 재미를 찾지 못하는 일명 <공부법>을 제대로 하지 못하기 깨문이 아닐까요? 이 책은 상담과 강연을 통해 학생들과 늘 가까이 지내며 누구보다 학생들의 고민을 깊이 이해하는 학습법 전문가 이지은 쌤이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배운 적이 없는 안타까운 우리 아이들의 현실적 문제점을 아이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 '책을 통해 학생들의 컨설팅 내용을, 대화 내용까지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더군요.
초등학교와는 다른 중학생들은 자기가 공부한 내용이라도 시험 문제에서 다른 형태로 나오면 못 풀기도 한다는군요. 시험을 잘 볼 수 있도록 공부하는 요령을 모를 수도 있고, 특히 중1들은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제 실력이 나오지 않는데 초등학교 때부터 문제 풀이 공부에 푹 빠져 지낸 대부분의 중1들은 중등학교식의 시험 문제 앞에서 당황하기 마련인 우리 아이들을 이해하고 부모들은, 다그치기보다 공부는 학원 선택에서부터 공부 방법 등까지 스스로 부딪혀 보아야만 자기 공부에 대한 책임과 애정이 생기므로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중학생 부모가 주의할 점(20~21쪽) 이지은 선생님의 가르침에 주목 해야겠습니다. Episode 1에서 23까지 무겁고 딱딱한 '공부원칙'을 실제 사례로 자기주도학습이라는 주제를 학생들의 실생활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풀이했는데 우리 아이들은 취사선택하여 모방해서 내것으로 만들수 있는 올바른 길잡이같은 책이군요. 공부법에 대한 거창한 오해를 풀고 자신있게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도움많은 책, 학생과 부모의 상담에서 느끼는 선생님 생각 TIP 으로 도움을 주었고, 실전! 자기주도 학습, 나만의 공부 습관 들이는 법을 집중해서 보았답니다.
초등학교의 최고 삭년이 되어 새학기를 시작하고 한달 남짓 지냈지만 우리 승훈이는 엄마아빠가 잔소리하고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계획표 세워서 매일매일 차근차근 잘 해주고 있거든요. 공부학원 따로 다니지 않지만 학교다녀오자마자 가방부터 열어 숙제부터 하고 그날 배운거 복습부터하고 짧은 예습을 매일같이 꾸준히 잘해주고 있으니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더군요. '평소 공부는 매일을 의미 있게 보내는 예습' 이라는 저자 쌤과 같은 맥락이겠지요? *독서가 만들어낸 소중한 공부밭을 가슴에 새기며 평소의 책사랑을 꾸준히 실천하리라 믿고 중학생 공부 고민 Best7에 내 아이가 중학생이 되기 전에 미리 귀기울여 봅니다. 부록으로 자녀와 부모의 서로 다른 공부 고민 Best 10 을 부모된 입장이 아닌 우리 아이들 마음을 읽을 수 있는점에 크게 공감해 보면서 꿈을 찾기 위한 공부법, 중학 3학년 겨울 방학 보내기방법등, 고등학교 준비 Episode 까지 차근차근 살펴봅니다. *꼭 읽어야 하는 친구들 *중학교에 가면 무엇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고민인 학생들 *학원, 과외를 끊고 혼자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 *열심히 공부는 하지만 성적은 잘 오르지 않는 학생들 *공부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시험 때마다 너무나 두려운 학생들 *자신에게 꼭 맞는 공부 습관을 찾고 싶은 학생들
나는 우주에 하나밖에 없는 존재이므로 나에게 맞는 공부법은 우주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나다움이 가장 큰 성공원리입니다. (저자 이지은 선생님이 하고싶은 말이 함축되어 있는 글이라 여겨지네요.)
*같이 보면 좋을 저자의 또다른 책 들 *공부를 통째로 꿰뚫는 통 공부법
*아이가 초등 5학년이면 부모는 중학생활을 준비해야한다 http://blog.naver.com/pyn7127/meno/120085450240 *중학생 공부 고민 상담실 http://blog.naver.com/pyn7127/120092735209 자기주도학습,중학교공부,공부습관,중학생,이지은,팜파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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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교육학계에서 자기주도 학습법을 강조하는 것 같다. 자기주도 학습법이란 무엇일까? 이 책을 읽어가면서 자기주도학습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학원이나 과외의 도움없이 스스로 공부하는 재미를 찾아주는 즐거운 공부법을 공개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즐거운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기를 초등학교나, 고등학교가 아닌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배우는데.. 중학교 시기가 아닌 좀 더 빠른 시기면 안되는 걸까? 하는 의문도 들었다. 하지만 저자는 중학교에 입학하는 시기는 공부 못하는 습관이 들기 시작하는 시기라고 본다. 중학생들은 초등학생들과 달리 자신이 하는 공부가 자신의 흥미와 맞지 않다는 것도 판단할 줄 알고 자기 관리를 해 가며 성과를 내는 자기 모습을 보기도 원한단다. 즉, 자신이 결정하고 실행하는 공부를 하고자 한다. 하지만 많은 아이들이 자신에게 맞는..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다.
게다가 학교나 학원에서 배우는 공부 방법으로는 자신에 맞게 시간을 관리하여 공부 계획을 짜는 기술은 전혀 배우지 못하고 있다.
이런 아이들에게 이 책은 많은 학생들이 겪는 공부의 어려움을 직접 담아내고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해결책의 방법을 제시해준다. 그동안 나와있던 교육관련 책들의 이론이 아닌.. 실전이 담겨있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 정말 딱딱한 이론이 아닌.. 실제 내 아이. 친구들이 겪는 어려움을 담아내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초등학교에서 중학교에 올라와 복잡한 교육과정때문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학생들에게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공부 방법을 배우며 즐거운 공부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공부.. 이제 더이상 두려워 하지 마라! 공부를 좋아하고 더 나아가 즐기는 아이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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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6학년이 되었다... 사교육없이 아이 스스로 열심히 해주어 너무 고마운 마음이지만.. 중학교는 초등학교와 다를거란 생각에 뭔가 준비해야 하는게 아닌지 걱정이 된다. 그래서 아이 학습에 도움이 될만한 책은 열심히 찾아 있게 되었다. 공부에 있어 가장 중요한게 스스로 학습...주도학습이 비법이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스스로 학습이 안정적인 성적을 만들기에 중요하다. 책을 많이 읽어 배경학습이 된 나의 큰 아이는 주도학습이 어느정도 된거 같지만... 그래도 괜한 걱정의 엄마는 아이에게 좀 더 나은 학습법을 찾아서 알려주고 싶다. 자신만의 공부 습관이 결정되는 중학생 시기...정말 중요한 시기라고 한다. 이 책에는 공부법이 들어있다. 작가가 추천하는 공부습관을 따라하다보면 주도학습이 자리 잡을거란 기대감도 생겼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달라질거란 생각이다. 자신의 공부법을 체크라고 뭐가 문제인지 바로 찾을수 있으니 말이다... 아이마다 공부습관을 다르다..그래서 어떤게 옳고 나쁘다고 말할수 없다. 책상을 어질러 놓고 공부한다고 야단치는 편인데 그게 아이에게 역효과를 가져올수도 있음을 알았다. 나의 아들은 음악을 잔잔하게 틀어놓고 책을 보면 책이 더 잘 읽어진다고 말한적이 있다. 조용해야 책이 잘 읽힌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 보다... 또 아들은 책상앞에 뭔가 더덕더덕 붙여놓았다. 무당집 같다고 핀잔을 주긴 했지만 나름 좋아보였다..그 또한 아이의 공부방식일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계획은 내일 공부를 위한 마음의 결정이라고 하니 아이의 지키지 못하는 계획도 아이 방식이라 잔소리 하지 않기로 한다. 아이 스스로 할수 있게..기회를 많이 주어야 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읽으며 스스로 공부법을 찾는 책이겠지만, 엄마인 내가 읽으니 아이를 이해하게 되는거 같다. 아이의 공부방식을 이해하며 지켜보게 된것이다. 생각거리 읽을거리는 공부법이 숨어 있다. 잘못된 공부습관을 잡아주면서 색다른 공부법을 제시하고 있다. 학생고민과 학부모 고민을 보면서 아이를 이해하고 반성하게 되었다. 책을 그렇게 볼거리 읽을거리가 많고 느끼는것도 많고, 도움도 많이 된다. 책에는 정말 필요한 내용이 가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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