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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지은이는 루이스 캐럴입니다.
그림책과~ 영화...로 많이 읽혀지고 봐왔던 이야기.
제목만 들어도~ 아~ 앨리스! 하고 얘기할 수 있지요.
루이스 캐럴이 대학교수로 있었을 때 학장님의 딸 들 중에 '앨리스'라는 아이를 위한 만든 동화였다고 합니다. 한 아이를 위해 만든 동화가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왔으니...
진짜 앨리스는 정말 좋았을 것 같아요.
오.. 그리고,
그린이는 그레그 힐더브랜트랍니다. 쌍둥이시라는데~ 이미 힐더브랜트 형제로 유명하시다네요~
"반지의 제왕"이랑 "해리포터" 그림책 작업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렇게 보니~ 그림이 더 와... 하게 되는 걸까요? ㅎㅎ
아무튼 그림이 참 독특합니다.
꼭 살아 움직일 것 같아요.
언니와 책을 읽고 있던 앨리스는 무지무지 지겨웠답니다.
그런데~ 앨리스의 눈 앞에서 옷을 입은 토끼가 주머니에서 시계를 꺼내면서 "이런, 이런 늦었는걸!"~
하고 말을 하며 지나가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앨리스는 그 신기한 토끼를 그냥 보고만 있을 수가 없었지요.
그래서 따라 가다가 토끼 굴에 떨어지게 됩니다.
이 이야기는 어떤 것이 좋고 그른 것인지를 판단하게 했던 다른 동화들과는 정말 다르답니다.
읽는 이로 하여금 상상하게 하니까요~
실감나는 그림이 있어 더 멋진 상상을 하게 됩니다.
책 소개에도 있듯이 그림이 중간 중간 페이지를 한가득 채우고 있고,
글자 크기도 큰 편이라서 저학년 아이들도 즐겁게 책을 볼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은비도 얇은 그림책으로 되어있던 이야기였는데,
이렇게 자세히 나와 있는 책으로 보면서 더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특히 토끼와 모자장수와 함께 차를 마시는 장면이 재미있다고 정말 이상한 것 같다고 하면서요~^^
그리고 앨리스가 뭔가를 먹으면 커지거나 다시 작아지거나...
하는 장면은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엄마도 어렸을 때 생각했던 것인데~
은비도 그런게 있다면 한 번쯤 먹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대요.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데~
그 중에서도 표지처럼 포악스러운? 여왕과 시합을 하는 장면~
나중에 재판받는 장면에서 은비는 무서웠다고 했어요.
좀 그렇죠!
앨리스는 사형선고를 받고서도 무서워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그 순간!
언니가 깨우면서 꿈이었다는 걸 알게됩니다.
재미있고~ 신기한~
어떻게 보면 정말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이지만~
책을 보면서 우리는 저마다의 상상의 나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만들어갈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사람들은 보고 또 보고~
아이들에게 또 보여주게 되는 것이겠죠!
책에 끈이 달려 있어서 중간에 읽은 곳 표시해 두기가 좋아요~^^*
그리고 책을 보다보면~
토끼가 막 뛰어가고 있답니다. 앞쪽에서부터~~~ ㅎㅎㅎ
책을 보는 재미가 더해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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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원작, 그레그 힐더브랜트 그림
작가인 루이스 캐럴이 그가 일하던 옥스퍼드 대학교 새 학장의 어린 딸들 중 한 명이었던 앨리스를 위해 지었다고 하네요. 어린 시절부터 말장난, 체스 게임 등을 즐겼다는 작가의 수학자다운 논리와 번뜩이는 재치와 (원어로 보았다면 더 눈치챘을) 언어 유희가 인상적입니다. ㅎ 그림을 그린 그레그 힐더브랜트는 1973년 미국 일러스트레이션 협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이래 [반지의 제왕] 등에 들어가는 일러스트와 포스터를 그린 명성 있는 판타지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이라네요. 앨리스의 얼굴은 만져질 듯 생생하고, 철학적인 애벌레의 능청스러운 표정이 귀여워요. 여왕의 크로케 경기에서 살아있는 홍학으로 고슴도치 공을 치려 하는 앨리스의 모습은 생생하니 살아있답니다. 또 가짜 거북이가 소의 다리를 하고 근사한 ‘거북이 수프’ 노래를 부르는 장면에서는 노랫소리가 들리는 듯해요. 어릴 적 보았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막연하고 두리뭉실한 테두리만 있지 구체적인 내용은 머리에 없었는데 아~! 이런 내용이었구나 다시 한 번 재밌게 읽었어요. ^^ 5살 아이에겐 글밥이 좀 많아서 내용을 다 읽어줄 순 없었구요, 그림을 위주로 대략적인 이야기 소개를 했답니다. 요즘 아이들은 앨리스 이야기를 만화나 3D 입체영화로 먼저 접할 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원작, 소설, 글이 주는 감동과 깊이는 만화나 영화가 절대 따라올 수 없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우리 아들들에게 꼭 책으로 만나는 명작, 고전의 즐거움을 알게 해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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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와 강둑에 앉아서 책을 읽던 앨리스가 조끼 주머니에서 시계를 꺼내 시간을 확인하고 허둥지둥 달려가는 흰 토끼를 따라가 울타리 밑에 있는 커다란 토끼 굴로 들어가서 푹 꺼지는 것으로 모험은 시작됩니다. 앨리스는 '나를 마셔요'라고 쓰인 꼬리표가 달린 병을 마셔서 25cm까지 작아지기도 하고 자신이 흘린 눈물 웅덩이에 빠지기도 하고.. 다시 엄청난 속도로 커지거나 작아지기도 하면서 이런저런 일들을 겪어갑니다. 코커스 경주, 애벌레와의 대화, 삼월토끼와 모자 장수와의 다과시간, 여왕의 크로케 경기, 가짜 거북이 이야기, 파이를 훔친 범인을 찾는 재판, 앨리스의 증언.. 등 다시 낮잠에서 깨어 언니 곁으로 돌아오기까지 앨리스가 겪었던 생생한 이야기들은 역시나 생생하고도 실감나는 그림들과 함께 우리를 모험의 세계와 상상의 나래를 펼치도록 초대합니다. 아이는 책을 읽고나서.. 아직 보지도 못하는 시계를 늘 들여다보며 "엄마, 늦었어요, 너무 늦었어~!" 하고 말하는 습관이 생겼답니다..ㅋㅋㅋ 책속의 대사 중 젤 재미있었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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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이 우리 딸이 아직은 접해보지 못한 세계명작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너무 유명한 동화이지만 어느 정도 글밥이 있는 이야기라 아직까지 읽혀주지 못했지만 앨리스란 이름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우리 딸을 위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혀주기로 했답니다.
유명한 세계명작동화인 만큼 많은 책들이 나와있어서 출판사마다 느낌이 다르게 출판되었더라구요. 그 중에서 저의 눈을 확 사로잡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미래아이에서 출판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미래아이에서 출판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세련된 일러스트가 가장 돋보이는 책이랍니다. 사실감 있으면서 환상적인 느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그려진 그림들이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펼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두께감있는 종이위에 큼지막한 글씨로 쓰여진 이야기들...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읽기에 충분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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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직은 7살이어서 우리 딸에게 약간은 길게는 느껴지는 분량의 동화지만 동화책에 읽은 페이지를 표시할 수 있도록 노란 줄이 달려 있어 아이와 함께 나누워서 읽으면서 명화같은 그림들을 감상하면서 아이와 그림 속 재미난 등장인물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재미도 솔솔하네요.
앨리스가 이상한 토끼를 쫒아가다 토끼굴에 빠지면서 시작된 앨리스의 이상한 나라에서 겪는 이상한 경험들...쉴새없이 몸이 줄었다 커졌다하면서 이상한 동물들과 백작부인. 왕. 여왕등과 겪는 일들은 동화책을 읽는 동안 우리 딸도 앨리스의 눈을 통해 같이 경험하면서 무한한 상상력을 기를 수 있을 것 같네요.
물론 엄마인 제가 읽으면서 '아! 이런 이야기였지...'하면서 어렸을 적 읽었던 동화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켜준 동화였답니다.
미래아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지금부터 읽기 시작해서 성인이 되어도 갖고 싶은 책이 될 듯하네요.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저 어릴쩍에도 너무 인기 있는 고전명작이지요. 지금도 변함없이 전세계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어린이 문학의 대표적인 고전입니다. 하지만, 앨리스의 이야기는 내용이 길어서, 유아들이나, 저학년이 읽기엔 좀 버거운 감이 있었네요. 얼마전에 우리 아이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났는데, 너무 좋아해서 책으로도 잃혀 주고 싶었어요. 근데, 우리 아이는 이제 7살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아이 눈높이에 딱 맞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쉽고 재밌게 그려낸 책을 찾기 시작했어요. 짠~~ 미래아이에서 이번에 저학년 중심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출판 했더라구요..ㅋㅋㅋ 다행이 우리 아이는 책을 원래 좋아해서 인지, 요 미래아이 출판사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책을 너무 너무 집중해서 잘 읽고 있더라구요.. 엄마의 도움 없이도 혼자서 잘 읽네요. 또 책갈피가 달려 있어, 너무 편하네요.
중간 중간에 들어간 일러스트들이 평소 그림책에 나온 그림과는 색다른 화법의 그림들입니다. 마치 명화들을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어요. 사랑스런 앨리스의 표정들이 잘 표현되었지요.. ![]()
초등 1~3학년 아이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큰 그림, 큰 글씨
큼직하면서 사실적인 그림과 시원시원한 글씨 덕분에 재밌있게 부담감없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매력속으로 빠져드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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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중심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책이라, 내용을 간결하게 만든어서 어색하지 않을까? 대답은 아니요.. 전혀, 그렇지 않구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너무 재밌게 잘 이야기가 꾸며져 있네요. 아이가 먼저 읽고 제가 다시 옛생각을 하면서 읽었는데, 저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책을 한 손에 잡고 자리에 뜨지 않고 단숨에 읽어내려갔거든요..
모처럼 어릴쩍 흰토끼를 뒤쫓아가던 앨리스를 생각하면서, 향수에 빠져들었네요.. 우리아이가 이제 제법 책 읽기를 한다 싶은 아이들에게 꿈과 상상의 나래를 펼쳐주는 미래아이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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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신나는 모험속으로~~~ 어렸을때 영화나 책으로 자주 접해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그런데 집에는 책이 없더라구요.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나???? 그 와중에 만난 이 책은 아이도 좋아하지만 제가 더 열광적으로 본 책이랍니다. 어릴때의 향수와 멋진 그림, 원작에 가까운 이야기 때문이죠. 그림이 참 멋지더라구요^^ 아래는 처음, 앨리스가 토끼를 따라가는 장면입니다. 저~ 앞에 토끼 보이시죠? 이렇게 모험이 시작되는거라죠~ ![]() 그림이 왜 멋진가.. 하고 들여다보니.... 그림 작가인 그레그 힐더브랜트는 1973년 미국 일러스트레이션 협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이래 [반지의 제왕] 등에 들어가는 일러스트와 포스터를 그린 명성 있는 판타지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라고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어쩐지 어쩐지.... 반지의 제왕도 보고 그랬는데, 그림이 너무 멋지더라구요. 요 아래 책 그림 보세요. 그림이 생생하고 살아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켜요. 멋진 작가의 그림 덕에 책을 보면서 명화를 보는듯한 느낌도 들었구요. 눈이 호강했습니다^^ 책을 보시면 글씨도 커요. 초등학교 저학년이 보기 좋은 스타일이에요. 저희 애가 7살인데 아직은 혼자 쭉~~ 한번에 다 보진 못하고 제가 주로 읽어줬지만, 내년되면 혼자서도 제법 볼수 있을거 같아요. ![]() 언니와 나들이 갔다가, 깜빡 잠이 든 앨리스는 말하는 토끼를 따라가게 되고~ 그곳에서 벌어지는 흥미 진진한 사건들이 줄줄이 생깁니다. 그리고 앨리스는 엄청난 사건에 휘말려 죽을뻔한 위기를 겪지만, 그 순간 잠에서 깨어나, 언니에게 자신이 경험한 이야기를 해주는 스토리에요~~~ ![]() 앨리스의 재미난 모험과 다양한 등장인물, 또 멋진 그림이 한데 어우려져 너무 재미나게 본 책이랍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제가 더 감동 받았구요^^ 그 후론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토끼 그림과 중간에 나오는 강아지 그림이 나올때 반응은 오~~~~~~~~~ 였어요. 강아지 그림이 정말 멋졌거든요^^ 정말 멋진 명작 동화를 아이들과 접하게 되어 너무 행복했답니다. 영화라도 있으면 찾아서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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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도토리 명작01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원작/그레그 힐더브랜트 그림/강은슬 옮김
"이런,이런! 늦겠는걸." 토끼가 중얼거리며 조끼 주머니에서 시계를 꺼내 시간을 확인하고는 허둥지둥 달려갔어요. 앨리스는 정신없이 토끼를 쫓아갔어요.
루이스 캐럭이 열살 소녀 앨리스의 눈높이에 맞춰 1865년 펴낸<이상한 나라의앨리스>는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어린이 문학의 대표적인 고전입니다.그림을 그린 힐더브랜트는,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아1973년에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에서 주는 최우수상을 받았고, 지금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림 작가입니다.완상의 세계를 현실의 세계로 만들어 내는 힐더브랜트.그가 보여주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만나보세요.
그때 옆에 휙~지나가는 빨간눈에 조끼를 입은 흰토끼.이런 늦겠는걸~중얼거리고.주머니에 시계를보며 뛰어가요.앨리스는 토끼를 쫓아 들판으로 달려가고..터널처럼 한참 동안 똑바로 가더니 갑자기 풀꺼지고..한없이 내려가고~~주위에는 지도와 그림이 보였죠.그리고 앨리스는 이때부터 신비하고 환상의 모험이 시작되요^^그리고 여러문이있고...유리로된탁자에 황금열서도발견해서.작은문으로열고 들어갔어요. 그리고 너무좁았죠..앨리스닌내가 몸이 작아지면 좋겠다고생각하고~탁자위에..병목에 <나를마셔요>꼬리가 달려있는것을 확인후 마셨어요. 그런데..키가25센티미터로줄어들었고..다시 파이를 먹고 키가 커졌다...앨리스는 가는곳곳이 신기했지만...키가 컸다 작아졌다 자유자재로 되어버려요...너무작아서 없어지지않을정도만 조절을해야하구요~
희안하게 생긴 동물또는 사람들이 많았거든요.동물들과 경주를 하고..동물들에게 선물로주머니속검핏을 선물로 나눠주기도하고~ 몸집이 작아...커다란 동물에게 위험한 상황에서도 현명하게 잘 대처하는 앨리스~~앨리스는 모험을 하면서 침착하고...사람들과 대화도하며 잘 헤쳐나갔지요..그리고 마지막 앨리스는 재판에장까지 오게되고..앨리스가 증인이 되었는데.....여왕이 방금만들어낸 규칙을 말하곤 말도안되게..저아이의 목을 베라고했을때..앨리스는 누가무서워할줄알아..하고..당신들은 카드묶음에 지나지않아!하고 카드를쳐내려할때.. 언니의 무릎에 베고 누어있다는걸 꺠달았죠..앨리스 그만일어나라는 언니목소리~언니에게 이상한 꿈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그리고 앨리스는 정말 멋진꿈이였다고생각하구요~~
앨리스는 언제나봐도..참 용감하고 현명한 아이인것같아요.어릴때도 참..나도 당차게 앨리스처럼 하고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힐더브랜트..그림을 보니..앨리스명작이 더욱더 빛나는것같아요.삽화가.너무예쁘고..생생하게 잘그려서..더욱더 재미나게봤어요. 아이에게 그림을보여주고 앨리스 이야기를 해주었죠^^점차 흥미롭고 환상의세계앨리스..아이와함께 읽고..아이는 즐거운 낮잠에 빠졌어요. 아이도 재미나고 신비한 꿈을 꾸진 않았는지..기대되네요^^모처럼 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역시 동심의세계로 빠져들만큼.. 재미나고 신비로운 이야기네요.아이들에게 무안한 상상의세계 로 이끌 이야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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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의 '도토리 명작' 시리즈 첫번째 이야기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발간되었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어린이들의 대표적인 고전문학 중의 하나로 책을 통해서 뿐만아니라 만화, 영화,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많이 접해 본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새로 나온 책은 기존과 어떤 다른 특징이 있는지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펼치게 되었답니다
우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표지를 보며 그림이 눈에 띄었는데 그림은 고전적인 느낌이 들면서, 차분한 것 같으면서도 화려하고 사실적으로 표현되었네요. 그림을 그린 '그레그 힐더브랜트'는 미국 일러스트레이션 협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경력도 있고,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등의 일러스트도 그린 판타지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랍니다.
책 속을 들여다 보면 이렇답니다. 그림을 보면 강렬하면서 화려한 색채가 많이 사용되었구요. 생생한 느낌의 그림은 마치 여러편의 명화가 담긴 명화집을 보는것 같기도 해서 아이들에게 많은 상상력을 제공하는 효과가 있는것 같았어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이야기는 다들 아시죠? 강둑에서 언니옆에 앚아있는 것이 심심할 때쯤 조끼 주머니에서 시계를 꺼내 시간을 확인하며 달려가는 토끼를 보고 앨리스는 울타리 밑에 있는 커다란 토끼 굴로 따라 들어가게 됩니다. 그 속에서 앨리스는 키가 커졌다 작아졌다 하면서 이상한 나라에서 이상한경험을 하게 됩니다. 홍학과 고슴도치로 크로케를 즐기는 하트 왕과 여왕을 만나게 되고 '파이를 훔쳐 달아난 하트 잭'에 대한 재판에도 참석하게 되지요. 재판의 세번째 증인으로 서게 된 앨리스... "당신들은 카드 묶음에 지나지 않아!"라는 말과 함께 낮잠에서 깨어나게 된답니다.
개인적으로 책 속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앨리스가 물담배를 피우는 애벌레를 만났을 때였어요. "넌 누구냐?"라는 애벌레의 질문에 "지... 지금은 잘 모르겠어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만 해도 내가 누군지 확실히 알았는데, 그 후로 몇 번이나 바뀐 것 같아요." "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거냐? 네가 누구냐니까!" "저도 설명할 수가 없어요. 보다시피 지금의 저는 제가 아니예요." 라고 앨리스가 말합니다.
'우리 모두는 우리가 누군지 얼만큼 잘 알고 있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상한 나라에 사는 토끼처럼 늘 시간에 쫓겨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면서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그러고 보면 키가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앨리스의 모습도 나 보다는 타인의 눈을 의식하며 환경과 상황에 맞춰 살려는 우리의 모습을 엿보는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보고 있는 울 솔이의 모습이랍니다...^^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나온 책이라서 그런지 글씨가 큼직큼직해서 읽기가 쉬웠네요. 물론 울 솔이에게는 글밥이 조금 많은 편이랍니다. 그래서 시간은 좀 걸렸지만 제가 이야기하듯 읽어주었어요~ 다행히 예전에 아이랑 연극도 보고, 영화도 본 적이 있어서 조금 더 이해시키기 쉬웠답니다. 책은 이제서야 접하게 되었지만 오히려 더 좋았네요.
그 화려하고 멋진 세계를 잘 구경하고 왔답니다. 제가 어릴적에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책으로 읽고서 잘 자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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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어릴때 정말 내가 앨리스가 되고 싶다는 생각 정말 많이 했답니다. 신기한 카드나라.먹어면 몸이 줄었다 늘었다하는 신기한 그곳에 한번 다녀오고 싶을 정도로..
지금의 나의 딸도 그런걸 느끼나봅니다. **엄마 나도 앨리스 같은 놀이동산에 가고 싶당**** 우리는 그런 나라였는데 딸아이 세계는 놀이동산인가 봅니다.
미래아이에서 나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명화같은 느낌입니다. 색깔이 일단 선명하고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좋을것 같아요.
저의 오랜 시간 기억에 남는 장면은 역시 홍학을 잡고 고슴도치로 크로케를 하는 장면이 기억에 오래 남았답니다. 그리고 카드병정. 마시면 줄어드는 약.늘어나는약등...
이곳에 나오는 모든 인물은 성격과 캐릭터가 정말 독특합니다. 다들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고 이런점에서 아이들이 앨리스의 세계를 좋아하나봅니다.
딸아이 처음에는 너무 길다면서 투정하더니 갈수록 너무 이야기가 금방 끝났다면서 투덜거렸어요.나이에 벅거워 하였지만 반이상 엄마의 힘을 빌려 다 읽고 혼자 읽을수 있는 앨리스를 또 찾네요. 그러면서 다음에는혼자 독파하게 다고 합니다.
딸아이 세계에도 앨리스 같은 멋진 이야기 속으로 들어갈 문이 항상 열려 있길 빌어봅니다. 밤에 저희딸도 이런 꿈을 꿔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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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지한 엄마네요. 전 이상한 나라 앨리스를 어릴때 제대로 본 기억이 너무 없어요. 한번 스쳐가듯 본거 같긴 한데 도통 기억이 나질 않는다는.. 그 이유를 이 책을 보면서 알았네요. 정말 상상력이 가득한 책이라기 때문이라는.. 제가 상상력이나 창의력이 좀 많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읽으면서도 어찌나 오래 걸리는지..ㅠㅠ 물론 민이가 방해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제 상상력으로는 도저히 책의 진도를 뺄 수가 없었네요. 다 읽고나니 왠지 어릴적 했어야 할 숙제를 다한 기분이랄까.. 글밥이 좀 많습니다. 아이의 상상력을 충분히 자극시킬만한 책이예요 명작은 세월이 지나도 명작이죠~ 손에 시계를 들고 부채를 쥐고서 바삐 뚜어가는 토끼.. 물담배 피는 애벌레.. 이상한 말을 자꾸 늘어놓는 모자장수.. 계속 "목을 쳐라"를 외쳐대는 여왕.. 그런 여왕을 조롱하는 그리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 그런지 이야기도 이상한 스토리죠 ^^ 제가 아무래도 상상력과 창의력이 부족해서인듯.. 아이들과 읽으면서 하나하나 상상해보고 그려보고 하면 정말 재미날것 같아요. 자꾸 몸이 줄었다 커졌다 해서 자신의 존재가 헷갈리기 시작한 앨리스처럼 저도 책을 읽으면서 앨리스처럼 줄었다 커졌다 같이 따라하다보니 뱅뱅 @@ 하더라구요. 나중에 민이와 함께 스케치북에 앨리스 그려가면서 우리 민이의 상상력을 빌어서 보면 제가 좀 더 이해하기 쉽겠죠. ㅎㅎ 색도 선명해서 우리 민이도 좋아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