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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처럼 주식투자하라
기업가처럼 주식투자하라 by 박용범 독서작가(2021) ybphia@naver.com
투자를 할 때도 사업체 착수할 때만큼 단련된 두뇌와 경험에서 나오는 직관이 필요하다. 주식시장을 통한 투자는 경제적 자유의 길로 가기 위한 한 가지 방법이며, 우리의 열정의 대상이자 사업이기도 하다. 워런 버핏의 멘토인 벤저민 그레이엄의 말처럼 "주식시장은 단기적으로 투표 계산기지만 장기적으로는 가치의 저울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개인의 의견은 기업의 실질가치보다 덜 중요해진다. 이것을 잊지 마라. 이는 기업가형 투자의 핵심 교리다. 기업가형 투자자는 투자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다년간의 실습을 통해 얻어낸 도구와 특성을 동원하여 과학자나 예술가처럼 행동한다. 기업가형 투자자는 투자를 사업으로 본다. 주식투자의 성패가 기업 소유주처럼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사람들의 능력에 달려 있다. 즉 기업체를 소유하고 있지 않다고 해도 기업가처럼 사고할 수만 있으면 보다 나은 투자자가 될 수 있다. 기업가형 투자란 다음의 두 가지 차원에서 움직인다. 첫째, 주식투자가 내 사업인 것처럼 투자에 임한다. 둘째, 내가 투자하는 기업들이 하나부터 열까지 모조리 나의 소유인 것처럼 행동한다.
대부분 투자자들이 "이 기업은 어떻게 돈을 버는가?"락 묻지만 기업가형 투자자는 "이 기업이 나를 위해 어떻게 돈을 벌어다 줄 것인가?"라고 묻는다. 기업가형 투자는 가치 투자의 진화된 형태이며, 가치 투자는 ABC를 통해 접근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ABC란 자산 Asset을 할인된 가격 Bargain Price에 촉매 Catalyst 발생의 가능성을 보고 매수하는 것이다. 보름달이 뜰 때까지 기다려라. 인내심은 특히 주식을 매수할 때 기업가형 투자자가 갖춰야 할 최대의 덕목이다. 적정 가격에 이를 때까지 참고 기다릴 수 있다면 안전마진(기업의 현재 가치와 본질가치 사이의 괴를 일컫는 말) 및 궁극적 수익률 등 모든 것이 달라진다. 투자자들은 숱한 거래의 압력에 직면한다. 사람들은 빠른 이익 실현을 꿈꾸며 잘나가는 주식을 수도 없이 팔아치우고 반등할 것을 기대하며 손실을 내고 있는 주식을 보유한다. 장기적으로 이는 필패의 전략이다. 훌륭한 투자자는 투자에 대한 세상의 모든 지식을 알 필요가 ㅇ벗다. 차라리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아는 편이 낫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투자를 하는지 들어보는 것도 재미있기는 하겠지만 소비자들이 돈을 어떻게 쓰는지 지켜보는 게 훨씬 이익이 된다. 주목하라!
1987년 10월 19일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가 500포인트 이상 떨어져 시가총액의 22.6%를 잃었다. 이는 전 세계 시장에서 투매를 촉발했다. 하지만 2년 만에 지수는 붕괴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갔고, 1987년 당시 실질가치가 일탈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감정이 전적으로 통제 불가능이었다는 점이 입증됐다. 현명한 투자자들은 주가가 떨어지면 우선적으로 매수를 고려할 기업의 '주시 목록 Watch List'을 늘 지니고 있다. 시장이 급락하면 세일 가격으로 사들일 좋은 기업들이 많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는 기업가치가 변하지 않는 이상 행동에 나선다. 해야 할 숙제를 하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알고 있으며 장기적 철학을 확고히 지켜 나간다면 우리는 소떼도, 곰도, 들쥐도 뒤쫓을 필요가 없다.
우리가 소유한 것을 이해하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여섯 살짜리 아이들에게도 쉽게 설명할 수 있는가? 우리는 장기적 자본가치 상승의 목표를 충족시키기 위해 워런 버핏이 말한 '능력 범위'내에서 우리가 잘 아는 것에만 집중한다. 불굴의 의지와 위대한 능력을 지닌 사람이 혹독한 시련에서 살아남아 100억 자본가가 된다. 주식시장의 일일 실적은 감정적이고 심리적인 요인의 영향을 받겠지만, 장기적 성과는 수익에 따라 결정된다. 시장은 나쁜 뉴스에 과잉반응하는 경향이 있다. 좋은 기업은 더 좋아지고, 그저 그런 기업은 늘 그 타령이며, 나쁜 기업은 더 나빠지곤 한다.
《기업가처럼 주식투자하라(폴 오팔라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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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디테일에 있다 by 박용범 독서작가(2021) ybphia@naver.com
포트폴리오는 성공 확률을 높이려는 지속적인 노력이다. 분산 투자한 사람들이 집중투자한 사람들에 비해 평균적으로 더 결과가 좋다. 그런데 가장 좋은 결과를 내는 건 집중투자한 다음에 연속해서 적중한 사람들이다. 물론 집중투자했다가 망한 사람들이 훨씬 많기는 하다. 자산 배분 비율을 정하지 않고 시작하면 좋은 종목을 좋은 타이밍이나 좋은 가격에 사고팔더라도 결국 손실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주식 투자는 거래의 대상이 아니라 사업의 본질을 파악한 후 투자해야 하는 대상이다. 통계적으로 보았을 때 주식을 사서 5년간 보유하면 수익이 날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인 경우는 보유기간 동안 가격 변동성으로 인한 마음고생 때문이다. 자기 자신을 믿지 말고, 검증된 시스템을 믿어라. 모든 전략은 검증을 끝마쳤다. 무엇을 어떤 논리로 매수하고, 언제 팔아야 하는지도 정해져 있다. 일 년에 한 번 매매로 수익을 낸다. 주식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첫째도 잃지 않는 것, 둘째도 잃지 않는 것, 셋째도 잃지 않는 것이다. 큰 손실을 피하고 꾸준히 8~15% 정도의 복리 수익을 10~20년 유지하면 누구나 경제적 자유에 도달할 수 있다.
10년 이상을 바라보고 장기로 투자하라. 10년 뒤에 인류가 지금보다 더 잘 사는 것은 거의 확실하다. 다르게 말하면 10년 이내의 단기적 변동을 무시할 수 있으면 반드시 돈을 벌 수 있다. 다르게 말한다면 단기적인 주가 등락에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 올바른 방법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올바른 방법을 지키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래서 아예 수동적인 전략으로 투자하는 것이다. 애매한 욕심 때문에 위험한 방법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는 것보다는 훨씬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 주식투자에서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는 것은 만병통치약에 가깝다.
글로벌 독과점 기업과 국내 독과점 기업의 이익과 주가는 오르게 되어 있다. 세계화 시대에는 글로벌 기업들이 국내에 언제든 진출할 수 있어서 국내 독과점 기업의 경우 심각한 타격을 받을 수도 있다. 바로 이런 측면 때문에 우리는 글로벌 독과점 기업에 투자하는 자본가가 되어야 한다. 글로벌 독과점 기업에 가장 쉽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S&P500 지수에 투자하는 것이다. 그럼 남들보다 빨리 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지금 시장을 사는 것이다. 내부자 정보를 들은 투자자들이 주식을 사면 주가는 이유 없이 오르고, S&P500은 시가총액 비중으로 매수하므로 자동으로 투자를 늘린다. 반대로 내부자 정보 악재로 공매도 대상이 되면 자연히 시가총액 비중이 낮아져서 S&P500 지수에서 빠진다. 결국 지금 바로 S&P500을 매수하는 것이 남들보다 먼저 사는 것이다. 아직도 경제 위기, 국가 간의 위기가 두려워 투자를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단기적으로 충격이 발생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의미도 없다. 기억도 안 날 정도이다. 그때 당시에는 위기였지만 지금 보면 오히려 매수의 기회였다. 지금까지 우리는 제1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 스페인 독감, 사스, 메르스, 신종 인플루엔자까지 다 이겨냈고, 코로나19도 이겨내고 있다. 현재 주가는 코로나19의 전 고점까지 넘어서 오르고 있다.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도 '싼 가격에 사야 한다'라는 원칙을 잊어선 안 된다. 모르는 기업에 투자하지 않는다. 내가 투자한 기업에 대해 꾸준히 관찰하고 관심을 기울인다. 투자자의 시선을 가져라. 부화뇌동하지 마라. 아는 범위에서 투자하라. 투자의 대상은 기업이다. 주주는 기업의 주인이다. 투자한 기업과 동행하며 소통하라. 기업의 성장 주기에 투자하라. 주식투자는 농사다. 투자 기회는 항상 열려 있다. 올바른 마음으로 크게 생각하라.
《투자는 디테일에 있다(김정환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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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할 때 우리가 지불하는 가격이 수익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이다. 가격이 쌀 때 사는 것이 투자자의 핵심 관건이다. 주식시자은 해마다 평균 10% 이상의 수익을 우리에게 가져다 주고 있다. 코르나19로 인한 주식시장은 패닉 현상은 시간이 지나면 회복하게 되어 있다. 흥겨운 축하와 패닉에 사로잡힌 퇴각이 되풀이되는 틈바구니 속에서 종종 기업 주가가 항복하곤 만다. 보다 이성적인 관찰자들에게는 이때가 기회가 된다. 지금 주가가 폭락한다고 해서 기업이 부도나는 것은 아니다. 평상시에 기업을 분석해서 잘 알고 있다면 가격 폭락은 오히려 절호의 매수 기회가 된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인가에 대한 의미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자산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사들일 수 있다면 촉매가 구체화되지 않더라도 수익을 챙길 수 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라." 투자란 이렇게 단순하면서도 어려운 일이다. 저평가된 기업을 찾아내는 것이 우리의 일이자 열정이다. 오랜 탐구 끝에 기업이 특정 조건을 만족시킨다는 결론에 이르고 나면 해당 기업을 '주시 목록'에 포함시킨다. 그리고 매매의 '때가 무르익기'를 기다리낟. 이는 '가격이 적당해질 때'까지 기다린다는 의미이다. 기업가형 투자자는 훌륭한 기업들을 '주시 목록'에 올린 채 매력적인 가격이 될 때까지 참을성있게 기다린다. 참을성이야말로 진정한 미덕이다. 싼값에 주식을 사려면 기업의 내재가치(얼마짜리인가)와 가격(얼마에 팔리는가) 사이의 괴리를 찾아낼 줄 알아야 한다. 하락하는 주식을 팔지 않고 상승하는 주식을 팔아 단기 이익을 보기는 쉽지만, 이 전략은 결국 실패할 수 밖에 없다. 배당주를 분할 매수하여 배당자본을 챙기는 투자 전략으로 가면 된다. 이익을 내지 못하고 배당을 하는 기업은 거의 없다. 주식 선택은 기업 내재가치를 보고 해야 한다. 필립 피셔가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고 제시하면서 매도시기를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 · 매수를 하게 만든 근본 이유가 명백히 잘못된 것으로 드러났을 때 · 기업이 더 이상 최고 실적주의 자격이 없을 때 · 돈을 묻을 더 좋은 투자처가 있을 때 1년 미만 주식의 이익은 단기 차익으로, 1년 이상 보유한 주식에서 얻은 이익은 자본이득으로 간주한다. 차가운 머리가 승리한다. 우리는 타인의 어리석은 행동에서 이익을 볼 수 있다. 도박꾼과 투기꾼, 아마추어들이 패닉에 빠질 때 투자자는 세일 품목을 건져 올린다. 보유하고 있는 것을 이해해라. 어떤 경우에도 자신의 능력 범위 안에서 머물러라. 개발 개업에 투자하라. 기업이 내재가치 대비 할인가격에 팔리는 최고의 기회를 포착하라. 보름달이 뜰 때까지 기다려라. 가치평가에 대해 여러분이 지불한 가격이 수익률 결정의 주요 요인이 된다. 모두 싸게 사서 비싸게 팔고 싶어 하지만, 싸게 산다는 것은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니다. 적정가격이 될 때까지 기다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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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벤저민 그레이엄>의 “투자란 사업과 가장 닮았을 때 가장 현명하다”란 말을 책의 여기 저기에서 인용하고 있는데 나는 이것이 책의 주제라고 생각한다. “가장 훌륭한 투자자도 똑 같은 결과가 되풀이 되게 만들 수 없다. 따라서 투자는 과학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 투자는 ‘예술’인가? 어쩌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다. “경험이 따르지 않는 교육이란 지혜가 빠진 지식과 같다”란 인용구를 활용하면 예술적 감각(사업가적인 생각)이 빠진 계량적 분석투자는 “앙꼬없는 찐빵과 같다”고 생각한다. “위험을 줄일 만큼은 분산 투자하되, 성과를 끌어 올리기 위해서는 집중투자 하라”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조금 더 할 말이 있다. “슈퍼리치(마틴 S. 프라이슨)”에 잘 묘사되어 있지만, 워렌버핏은 저평가된 기업에 집중투자를 한 후 가만히 앉아서 가치가 오르길 기다리는 수동적 투자자가 아니라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한 투자자란 것이다. 개인적으로 조금 더 변형하면 “집중투자를 하려면 진짜로 확실히 해라”가 답이 아닐까 한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투자하는 들어보는 것도 재미있지만, 소비자들이 돈을 어떻게 쓰는지 지켜 보는게 훨씬 이익이다.” 이 말은 정말로 가슴에 찔린다. 시험문제를 받고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 컨닝의 유혹을 느끼듯 투자가 잘 되지 않을 땐 다른 투자자는 투자를 참조하고자 하는 ‘같이투자’의 어리석음을 한방에 날려 준다. “진짜 트랜드는 오랜 시간에 걸쳐 여러 차례의 기회를 창출한다. 미지의 것에 대해 1층부터 뛰어드느니 건축능력을 입증해 보인 기업에 대해 3층, 4층 혹은 10층쯤부터 올라타라”라고 했는데 과연 1층에서 못 올라탔는데, 다른 층에서는 올라탈 수 있을까? 이론은 단순하지만 실제로 투자해보면 녹록하지 않을 것이다. 예로 IT기술의 발전이 업무 효율성을 높여지고 생활전반에 사회적 문화적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란 메가트랜드를 알았다고 트랜드가 발전하는 사이에 다양한 기술들에 대하여 취사선택하여 적절히 투자할 수 있었을까? “성공투자의 ABC는 Assets, Bargain, Catalyst 이다” 이 삼위일체가 적절하게 조합된 기업의 주식에 투자한 경우 수익이 높을 것이란 단순한 논리지만, 그런 기업을 찾아 투자를 행한다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인가!!! 개인적으로 노동효율성에 대하여 “노동효율성=매출액/종업원수”로 수정하여 기업분석에 적용해 보는 것도 괜찮은 투자지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다. |
| 보통 사람들은 주식투자를 할 때 실제로 주식을 눈으로 볼 기회가 없다. 그저 HTS를 통해 주식이 거래되는 내역만 확인할 수 있을 뿐이다. 그렇다 보니 주식이란 단순히 값을 표시한 종이조각처럼 생각하고 아무런 소유 의식 없이 투자에 뛰어드는 모습을 많이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은 이런 사람들에게 송곳같은 지적을 해준다. 주식을 산다는 것은 기업을 산다는 것, 그러기에 기업 소유주처럼 투자하라 라는 메시지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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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읽으면 좋은 책.
주식투자를 단지 주식을 사는 행위가 아닌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기업경영자가 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가치투자자로서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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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투기로 생각하고 있고 나 또한 그래왔었던 것을 부정할 수 없다. 기업가처럼 주식투자하라는 책은 투자가 무엇인지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 있다. 주식이 기업의 소유권이라는 기본적인 상식을 잊지 말고, 내가 투자하는 돈은 HTS상의 숫자놀이로 불어나는 것이 아니라, 그 기업의 경영자가 얼마나 경영을 잘하느냐에 따라 불어나고 감소하고가 결정되는 것이다.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투자에 임한다면, 투자를 투기와 착각하여 소중한 돈을 엉뚱한 곳에 투자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 어떤 기업에 투자해야하는지 기업을 선택하기 위해 어떤 안목을 가져야되는지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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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주식을 통해 돈을 벌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 방법을 아는 사람들은
흔치 않다. 이 책은 주식을 기업가의 눈으로 바라봄으로써 하루하루의 등락이
아닌 주식의 내재가치를 중시하는 가치투자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이 책에 쓰여진
모든 내용을 깊이 인식하고 투자에 임하면 성공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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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나게 가치투자 공부하고 있습니다. 책도 여러가지 읽고 있는데 이 책은 실제로 적용 가능하게 설명해주시고, 이해하기가 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지 투자자 입장에서 차익만 생각하고 덤벼드는 자세가 아닌, 기업가, 소유주 입장에서 올바른 투자를 감행할 수 있기를 바라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강추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