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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의 기록 네이버 트렌드 연감 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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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인터넷이 발달되면서 정보는 빠르게 사람들에게 공유 되고있다. 그것은 더이상 정보전달의 매체가 일부 거대 매스컴이 아닌 개인이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우리는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남기는 정보를 통해 요리를 하고 책을 추천 받으며 음반을 추천받는다.이러한 일들은 인터넷이라는 공간의 '검색'을 통해 보다 자유롭고 편리하게 이루어지고있다. 여기에 우리나라 최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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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인터넷이 발달되면서 정보는 빠르게 사람들에게 공유 되고있다. 그것은 더이상 정보전달의 매체가 일부 거대 매스컴이 아닌 개인이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우리는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남기는 정보를 통해 요리를 하고 책을 추천 받으며 음반을 추천받는다.이러한 일들은 인터넷이라는 공간의 '검색'을 통해 보다 자유롭고 편리하게 이루어지고있다. 여기에 우리나라 최대의 검색 포탈 네이버에서 나온 트렌드 연감이 있다.

 

내가 이 책을 왜 주목했냐 하면 세월이 흘러 2009년을 회상했을때 이 책은 나에게 아 주 훌륭한 정보를 줄뿐아니라 그날의 추억을 떠올리게하는 즐거운 도구가 될것이다.그렇기에 이 책은 현재 보다 미래의 가치가 될것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2009년을 미래에는 어떻게 바라 볼것인가? 아쉽게도 2009년 하면 좋은일도 많았지만 가슴아픈 사건들도 많았다.

 

 

전 대통령들의 서거.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 우리는 당시 도저히 쉽게 믿기지 않는 일을 뉴스를 통해 지켜봐야했다. 그것은 온국민들을 깊은 슬픔에 빠져 들게 했으며 지난 수년간 국민이 주인이라는 생각은 여지 없이 무너지고만 사건이었다. 더이상 대한민국에서 국민이 주인이 아닌 소수가 이끌어가는 나라가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기시작한다. 그렇치만 그것이 지속되리라고 믿는 사람은 없다. 개인적으로는 무관심하던 정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해. 뒤따른 김대중대통령의 서거에 국민들은 더욱 마음 아파해야했다.

 

 

 

체육선수들의 돌풍

WBC에서 감동을 기억하는가? 온국민이 스포츠를 좋아했던 해.

김연아선수의 우승행진은 슬픔에 잠긴 국민들에게 웃음을 돌려준 계기가 되었다.

 

 

유명인의 자살과 죽음.

팝의 황제로 불리는 마이클 젝슨의 죽음은 전세계를 슬픔에 잠기게 하였다.

그의 죽음은 더이상 그의 새로운 퍼포먼스와 노래를 들을수 없다는것.

계속된 연예인의 죽음은 베르테르효과를 연상시키듯 매해 이어지고있다.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로 대한국민이 과연 살기 좋은 나라인가라는 의문을 갇게된다.

 

개인적인 작년 한해나의 키워드는 인생중 가장 바쁘게 일한 한해.

하지만 처음으로 아이돌 가수들에게 관심을 가진 해(어릴땐 뭐하고;)

책읽는 소년의 즐거움을 다시금 기억나게 한해.

그리고...음...그리고...별로 없구나. 일때문이었다고 위안..

 

이 책을 펴볼 미래를위해 책장에 이책을는 기분은 묘하다. 오랜 후에 이책은 2009년은 어떤 느낌일까?

 

올해에 키워드는

엘지트윈스 우승!

토이 7집! 브로콜리너마저 2집! 김연우 음반출시! 이승환 음반출시! 서태지도! 당연히 마왕도!

 

소녀시대 나에게 단체로 청혼!( 죄송 ㅠㅠ,; 이건 아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1Q84완결

아다치미츠루 신작 발표!

어쨋던 네이버 트렌드에는 좋은 일로만 가득 했으면 좋겠다. 이미 벌어진 일은 어쩔수없지만..앞으로는 말이다. 국민의 뜻에 반하는 오만함이 어떠한 결과로 나타나는지 네이버 트렌드에 기록되어지 길 기원한다.



s******3 2010.04.25. 신고 공감 2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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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세상을 되돌아 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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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에게 물어봐라고 농담아닌 진담처럼 이야기 한다 모르는 이야기나 질문들에 대해서 그만큼 우리에게 지식의 창고가 되어버렸다 네이버이책은 2009년 동안 검색되었던 단어들, 명칭, 이름 , 문화등을 월별, 분야별도 순위을 정하여 편집된 책이었다2009년을 살고 있지만 책을 둘러보면서 몇년전 과거처럼 생소했거나 아 그랫지 하면서 무릎을 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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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에게 물어봐라고 농담아닌 진담처럼 이야기 한다 모르는 이야기나 질문들에 대해서 그만큼 우리에게 지식의 창고가 되어버렸다 네이버
이책은 2009년 동안 검색되었던 단어들, 명칭, 이름 , 문화등을 월별, 분야별도 순위을 정하여 편집된 책이었다
2009년을 살고 있지만 책을 둘러보면서 몇년전 과거처럼 생소했거나 아 그랫지 하면서 무릎을 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
많은 단어들을 쓰면서 내가 쓰고 있는 단어들이 몇위인지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그리고 분야별 순위앞에 그분야의 이슈 인물들이 관심을 가져던 단어들에 대한 해설도 나와있고 그들이 관심을 두는 분야는 무엇인지 알게 되어 좋았다
2009년 관심을 두지 못했던 키워드 세계와 여행장을 나는 유심히 보았다
작년은 너무 바빠 가까운 곳 한번 여행 가지 못했고 그래서 올해는 꼭 여행함 가보리라 생각하면서 여행분야의 순위와 키워드에 관심을 가지면서 김남희 도보여행가의 키워드가 무엇인지 살펴보게 되었다 올레길및 여행전문가인 김남희씨의 책을 읽으면서 도보여행과 산티아고에 대한 설레임을 가졌던 기억들이 살아났다
부탄-지명인가 ?
지리산,- 이곳에도 둘레길이 있다
 후지와라신야 - 여행가겸 사진작가 책도 출판 음 함찾아봐야겠다 
행복 - 여행이 주는것 일본- 가보고 싶다 올해 꼭 가려고 한다
도보여행 - 제주 올레길 가기 1순위 리스트다
스페인어- 산티아고 도보여행에 필요하겠지 
카메라- 눈에 담아 오려고 했는데 그래도 필요하겠지
그랜토리노- 이스트우드 영화라는데 몰라서 패스
나침반- 보는법 잘모르는데 여행하면 인생의 나침반이 생길지도 
2010년 살아가면서 분야별 궁금하고 작년에는 어떠했는지 간간히 되돌아보는 역사서 같은 책이 될것 같다 인터넷이 지면이 책으로 옮겨져 내곁에 있다는 그런느낌 책만이 가질 수 있는 느낌이라 좋다

끝으로 공정여행 , 현지문화와 경제 환경에 대한 여행자의 의식적인 노력이 요구되는 책임여행이 화두라고 한다 2010년에는 단체여행이 아닌 나만이 가질수있는 테마여행 현지문화에 음식을 직접체험하고 느끼는 여행 
나도 2010년 공정여행으로 함 떠나볼까? 

m******6 2010.04.29. 신고 공감 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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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네이버 트렌드 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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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함께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함께 호흡을 한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흐른것 같다. 특히 인지도 있는 사이트에서의 검색순위는 날짜별 그리고 월별 년도별로 그 시대의 공통적인 관심사를 나누는 장이기도 하며, 그 시대의 사람들의 관심사와 더불어 시대의 이슈들을 쉽게 알아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단순한 장점을 알기 위함도 아니건만, 우리가 특정 싸이트의 검색순위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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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함께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함께 호흡을 한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흐른것 같다. 특히 인지도 있는 사이트에서의 검색순위는 날짜별 그리고 월별 년도별로 그 시대의 공통적인 관심사를 나누는 장이기도 하며, 그 시대의 사람들의 관심사와 더불어 시대의 이슈들을 쉽게 알아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단순한 장점을 알기 위함도 아니건만, 우리가 특정 싸이트의 검색순위를 관심있게 들여다보는 또 다른 많은 이유들을 뒤로 하고, 우선 네이버 트렌드 연감 2009를 들여다 보기로 한다. 2009년....벌써 지금이 2010년이니깐 벌써 1년전의 일들이다. 2009년에는 도대체 어느만큼의 큰 이슈들이 있었을까... 그다지 긴 세월을 살지는 않았지만, 2009년이란 시간을 돌이켜보자면 참으로 너무나도 많은 일들이 머릿속에서 기억나는 것을 알 수 있다. 시대의 어른이신 김수환추기경님이 돌아가신것을 비롯하여 용산참사와 그리고 전직대통령이신 노무현 대통령의 충격적인 서거. 그리고 거의 두달 뒤에 또 다른 전직 대통령이셨던 김대중 대통령님의 서거. 영화배우 장진영씨의 위암투병과 함께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주었던 그 모습들에서 잔잔한 감동과 함께 슬픔을 함께 느껴야만 했던일.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씨의 심장마비로 인한 세상과의 하직. 너무나도 가슴아팠던 많은 일들이 있었으면서 차인표씨와 신애라씨의 가슴으로 낳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접하면서 따뜻한 사랑을 또한 같이 느끼고 세상은 살맛나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주었던 일. 한비야님의 끊임없는 도전을 바라보면서 강인한 한비야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우리들도 그 강인함에 도전받았던 일들. 신종플루로 인한 공포속에서 우리는 아침 저녁으로 마스크로 입을 가리고 집을 나가거나 들어올 때면 큰일 날 것처럼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다가 그것도 모자라 손세정제를 아이들에게 사용하도록 가르쳤던일들을 생각해 본다. 아직까지도 신종플루에 대한 공포는 사그라들지 않았으니 탤런트 이광재씨의 7살짜리 아들이 신종플루로 이 세상을 떠났을 때의 그 비통함과 두려움은 잔혹하고 파렴치한 아동성범죄를 자행했던 '나영이사건'의 조두순이를 비롯해서 '사이코패스'강호순과 유영철의 끔찍함과 더불어 학교폭력의 잔인함에서 미래의 한국사회를 낙관적으로 봐야할 것인가, 아닌가에 대해 혼돈의 시기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으니 그러한 2009년을 어떻게 온전한 정신으로 버티어냈는지 지금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우리가 인터넷을 하면서 검색을 하는 것으로 단순한 개인의 일이 아닌 많은 사람들의 공통의 관심사를 찾아내고 우리 사회의 중요 이슈는 어떤 것들이었는지 우리 사회의 스포츠.의학.문화.부동산 등등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다루어지고 있는 네이버 트렌드 연감을 들여다 보자면 하루 하루 시간대별로 15개 분야별 통합 검색어 1만 순위까지도 나와 있고, 인터넷을 하는 모든 계층의 사람들의 검색어를 통해 2009년의 우리 사회와 문화중에서 우리를 기쁘게 한것들과 우리를 슬프게 한 것들 그리고 2009년에 우리가 누린 문화들에 대해 검색어 순위별로 나열이 되어 있으니 우리네 동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공통의 관심사와 더불어 시대적 환경과 문화까지도 폭넓게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네이버 트렌드 연감 2009를 읽어내려가면서 나는 어떤 생각으로 어떻게 살았던 것인가에 대한 뒤돌아봄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안목또한 키울 수 있었다는 점에서 네이버 트렌드의 작은 힘을 느낄 수 있게 된다.

 

 

 

h****i 2010.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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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캡슐속의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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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정보가 저장되는 시대도 머지 않았다고 한다. 국가 중대 군사정보는 물론이고 시시콜콜한 개인의 출생에서 사망까지의 모든 정보에 이르기까지 기록되고 저장되는 시대가 될 것이다. 앞으로 역사서술은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한 작업이 될 가능성이 크다. 아무리 역사가의 시각이 중요하다하더라도 주관성을 뒷받침하고 검증하는 객관적 사실이 자료로서 누구나 쉽게 접근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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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정보가 저장되는 시대도 머지 않았다고 한다. 국가 중대 군사정보는 물론이고 시시콜콜한 개인의 출생에서 사망까지의 모든 정보에 이르기까지 기록되고 저장되는 시대가 될 것이다. 앞으로 역사서술은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한 작업이 될 가능성이 크다. 아무리 역사가의 시각이 중요하다하더라도 주관성을 뒷받침하고 검증하는 객관적 사실이 자료로서 누구나 쉽게 접근가능하다면 역사가자신도 서술에 있어 상당한 조심성이 동반될 것이다. 이를테면 개인블로그에 올려진 수많은 사적 기록들은 백년쯤지나면 이 시대의 사회상을 드러내는 훌륭한 자료가 될 것이다.( 물론 포탈이 사망자의 블로그를 전면 폐쇄하지 않는다는 조건하에서 그러하다. )오히려 그 많은 정보홍수안에서 가치있는 자료를 찾는 일이야말로 역사가의 본분이 되겠다.

 

각 학문, 예술분야, 그리고 정부기관들은 매년 초 지난 해의 연감을 만든다. 연감은 역사의 실증적 연구에 직접적 도움을 준다. 그런데 인터넷이 보편화되고 포털사이트의 운영이 인터넷의 모범사례가 되어가면서 포털사가 내놓는 트렌드연감은 한 사회의 관심사의 변천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대표 포털인 네이버가 출간한 연감이라면 더 신뢰도가 높다.

 

2009년의 네이버 트렌드 연감은 우선 365일을 3시간간격으로 나눈 시간대별 인기검색어를 보여준다. 그리고 15개분야를 정해 각 분야별 검색어 순위 만등까지를 보여준다. 분야들은 경제, 환경, 스포츠, 사회와 정치, 문화와 예술, 건강, 교육과 학문, 컴퓨터와 인터넷, 세계와 여행,  게임, 뉴스와 미디어, 쇼핑, 생활, 엔터테인먼트, 인물과 사람이다. 그리고 각 분야에는 다시 소분야를 나누어 전체 만위까지 순위를 매겼다.

 

실시간 검색어 1위란 말은 가장 예민한 반응을 이끌어 내는 인터넷언어가 되었다. 연예인들 이름이 종종 1위에 랭크되고 연예인들은 스캔들이든 호감에서든 자기 이름이 올라가는데 민감하다. 그 전날 연예프로에서 어떤 연예인이 쇼킹한 행동이나 말을 했다면 포털의 검색순위에 재빠르게 랭크되고 세간의 화제가 되는 뉴스거리나 정치인들의 입담이 근거가 되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이 접수되기도 한다. 그러나 주로 인터넷 검색어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어느 연령대인가를 고려하면 이런 검색어순위만 가지고 당시의 전체 트렌드라고 말하기엔 어려움이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따라서 그저 객관적 데이터일뿐이란 말이다. 취합은 또다른 해석자의 몫이며 이 트렌드 연감역시 기본 자료는 될지언정 우리 세대, 우리 시대의 정수라고 잘라 말하기엔 다소 거리가 있다는 말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음식과일채소분야에서 스파게티가 4915등이었던데 비해 아이스크림이 885등이었다는 사실은 재미있는 사실이다. 이런 말이 왜 검색대상이 되었는지 추측하는 것도 흥미로운 일이다. 특정 아이스크림브랜드를 찾기 위한 것이었는지 여름철에 아이스크림제조법을 매워보려고 한 것인지 알 수 없다. 그냥 심심해서 생각나는 단어 하나를 우연히 쳐본 초등생의 검색이 토대가 된 것일 수도 있다. 한 백년쯤 뒤의 한 생활문화역사연구가의 눈에 닭가슴살이란 단어는 조금은 솔깃해지는 검색어일지도 모른다. 3305등을 한 이 검색어는 요즘의 다이어트붐과 연관된 단어라는 사실을 미래의 그 연구가가 눈치챌 수 있을까. 부가적인 사료들이 풍부할테니 충분히 납득이 될 것같다.

 

이렇듯이 이 연감은 사실 현재의 우리들에게는 크게 와 닿지 않는 책일지 모른다. 바로 어제의 일이고 누구나 공감하고 알고 있는 사실이어서 전혀 새로울 게 없기때문이다. 오히려 이 책은 미래의 후배인류에게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백년전 천년전 대한민국 사람들이 알고싶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 이처럼 적나라하게 완벽하게 알려주는 책도 없을테니까.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타임캡슐속의 물건과 다름없다.

f****e 2010.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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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트렌드 연감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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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는 아주 많은 일들이 일어났었다. 2010년도에 이 책을 받아보면서 맞아 그때 당시에 내 자신 또한 이런 내용이 궁금하여 검색을 했었지. 하며 다시 그 날을 떠올리게 된다. 사회,정치,스포츠,재테크등 다양한 검색순위를 매월별로 자세하게 편집이 되어있으며, 그에 해당되는 이들의 인터뷰까지 첨부해놓아서 우리 대한민국 아니 더 나아기 전세계인들의 네이버라는 검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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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는 아주 많은 일들이 일어났었다.

2010년도에 이 책을 받아보면서 맞아 그때 당시에 내 자신 또한 이런 내용이 궁금하여 검색을 했었지.

하며 다시 그 날을 떠올리게 된다.

사회,정치,스포츠,재테크등 다양한 검색순위를 매월별로 자세하게 편집이 되어있으며,

그에 해당되는 이들의 인터뷰까지 첨부해놓아서 우리 대한민국 아니 더 나아기 전세계인들의 네이버라는 검색창에

어떤 것들이 궁금하며, 검색해보았는지를 알게 되면서 새삼 내 자신도 같이 동참하게 된것을 알게 되었다.

많은 이들이 찾는 인터넷이란곳에서 검색엔진프로그램인 네이버라는 곳을 찾아 각기 다양한 내용들을 찾아보는것을

보면서 참 세상사람들이 다양한 사람들로 구성이 되어있구나! 하면서도 그곳에서 같은 동질감을 발견할수 있었다.

이 책을 읽는 내 자신은 검색엔진은 다음프로그램을 주로 사용했었다. 내 자신이 찾는 단어가 나오질 않으면 다시 네이버로

찾게되었었다. 이 책을 읽어보면서 "네이버"라는 검색프로그램을 내가 쓰고 있는 컴퓨터에 시작프로그램으로 등록하게되었다.

그러고 보니 1년 365일 내내 내 자신은 검색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사용하면서 중요한 내용을 배우고 읽고, 공부하고 있었던 것을

알게 되었다.

다른 검색엔진도 온 국민과 함께 하는 이런 책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면서 2010년의 네이버 트렌드 연감이란 책을 기대하게된다. 사무실 한편에 책꽂이를 찾이하게 된 네이버 트렌드 연감이란 책을 보면서 앞으로 발간하게 되는 책을 연도별로 소장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난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아주 많은 것들을 궁금하게 만드는 일들이 다반사인 이 시대에 컴퓨터라는 것을 통해 네이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보다 많은 정보를 구할수 있는 아주 유용한 프로그램인것을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책으로 그 해의 순위부터 인터뷰까지 자세하게

구성되어 있는 이런 책은 처음 접해봤다. 내 주위에도 이 책을 적극 추천하면서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  

h*****6 2010.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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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요구하는 패러다임과 생생한 트렌드를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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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 이제 우리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다. 인터넷은 1969년 미 국방성에서 계획한 '아르파넷(ARPANet)'이라는 군사적인 목적의 네트워크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니 인터넷의 역사도 40년이 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1982년 서울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소간에 SDN이라는 망이 구축된후 지금은 국민의 5분의 4가 인터넷을 사용한다고 한다. 2008년도 조사에 따르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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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 이제 우리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다. 인터넷은 1969년 미 국방성에서 계획한 '아르파넷(ARPANet)'이라는 군사적인 목적의 네트워크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니 인터넷의 역사도 40년이 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1982년 서울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소간에 SDN이라는 망이 구축된후 지금은 국민의 5분의 4가 인터넷을 사용한다고 한다.

2008년도 조사에 따르면 미국, 브라질, 영국, 독일, 중국, 인도, 일본 등 인터넷 사용인구가 많은 세계 7개국의 인터넷 사용인구가 7억 9천만 명이 넘는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인터넷 사용인구가 3,000만 명이나 되어 사용인구 비율로 따지자면 세계 제1위라고 한다.

인터넷 보급률은 일본이 74%, 미국이 72.5%, 영국이 69%, 독일이 64%, 브라질이 26%, 중국이 19%, 인도가 6%, 우리나라는 80%대를 넘기고 있다고 한다.

인터넷에 대해 다소 부정적인 측면도 있기는 하지만 인터넷 사용인구가 늘어나는 가장 큰 이유는 인터넷에서 여러 가지 정보를 얻고, 인터넷을 의사소통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에서 각종 정보를 얻기 위해 우리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검색키워드를 사용하게 된다. 검색창은 가로 10CM, 세로 1CM 정도 남짓하지만 네티즌들은 이 검색창을 '판도라 게이트'라 부른다. 네티즌들이 정보를 얻기 위해 검색할 경우, 검색내용이 무엇인지 순위가 정해진다. 검색순위는 그 시기에 네티즌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이자 그 시대의 화제의 중심이다.

포털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에서 2009년 한 해 동안 네티즌들이 검색한 내용을 NHN(주)에서 책으로 시드페이퍼(seedpaper)에서 출판했다. 『네이버 트렌드 연감. 2009』이다. 연감이란 연보라는 말로 사용하기도 한다. 학교나 국가, 신문사 등에서 한 해 동안 있었던 특별한 사건이나 통계들을 싣는 정기간행물이다.

『네이버 트렌드 연감. 2009』은 지난 한 해 동안 네티즌들이 검색한 사회 각 분야의 순위별 검색어뿐만 아니라, 시간대별 인기검색어까지 소개하고 있어 대한민국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은 모두 3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에서는 시간별 일간 검색어를 소개하는 부분으로 2009년 한 해 동안 통합검색 서비스를 통하여 검색한 것이 어떤 이슈가 있었는지 보여주고 있다.

Part 2에서는 분야별 통합 검색어 1만위를 소개하면서 경제는 시골의사 박경철,  환경은 영화감독 황윤, 스포츠는 야구선수 이용찬, 사회와 정치는 서울의료원 최재필, 문화와 예술은 단청장 홍창원, 건강은 트레이너 김명영, 교육과 학문은 교수 전태현, 컴퓨터와 인터넷은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이춘원, 세계와 여행은 도보여행가 김남희, 게임은 프로게이머 서지수, 뉴스와 미디어는 아나운서 김석류, 쇼핑은 스타일리스트 이우경,  생활은 한복 디자이너 이효재, 엔터테인먼트는 PD 박정규, 인물과 사람은 가수 장기하 등으로 나눠 인터뷰를 하고 몇 개의 섹션을 소개하고 있다.

Part 3에서는 검색어를 통해 본 09년 우리의 문화와 사회로 한 해 동안 우리를 슬프게 한 것들, 우리를 기쁘게 한 것들, 우리가 누린 문화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네이버 트렌드 연감. 2009』에서 놀란 것은 어떤 검색어의 통계를 365일을 3시간 간격으로 정리 해놓았다는 사실이다. 정리한 내용은 시간대별 검색횟수, 검색어 순위, 시간마다 사람들이 찾고 있는 정보와 관심사를 세세하게 정리하였을 뿐만 아니라 분야별로 통합 검색어를 1위에서 1만위까지 검색순위를 간결하고 정확하게 정리하고 2008년 순위와 비교해서 사회가 어떤 패러다임으로 흘러가는지 보여주었다. 이 부분에서 네이버라는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운영하는 회사에서 사회의 흐름을 매년 비교해 주는 이유를 한번 짚어본다면 그것 또한 매우 흥미롭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에 손꼽히는 검색포털사이트를 운영하는

네이버(naver)는 navigate (항해하다)와 -er (사람을 뜻하는 접미사)의 합성어다. 네이버는 일반적인 통합검색 서비스를 비롯하여 사전, 지도, 동영상, 이미지 검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연감을 발간하게 된 이유도 끊임없는 연구와 투자를 통해 모든 이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 공공의 이익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약속을 실천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단순한 통계자료가 아니라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가 인터넷이라는 공간을 통해 한 시대를 어떻게 살아왔고 어떤 기쁘고 슬픈 일들이 있었는지 볼 수 있다.

2009년도의 이슈는 5만원권 신권에 인물인 신사임당, 인천대교, 신종플루, 걸그룹 열풍, 아이폰, 안철수, 김연아, 강호순, 김대중, 노무현 등으로 한 시대의 아픔과 기쁨으로 생각이 교차함을 보여준다.

『네이버 트렌드 연감. 2009』은 온라인상의 검색어를 오프라인상의 책으로 발간함으로써 요즘 사람들이 알고 싶어 하는 정보가 무엇인지 어디에서든지 볼 수 있도록 하였고 그것은 국가나 기업경영에 중요하고 자료이기도 하고 생생한 기록물로서 역할 하도록 하였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오늘날과 같은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인터넷은 정보를 얻기 위한 검색뿐만 아니라 정보검색 이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어쩌면 네이버에서 이 책을 발간하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은 마케팅이다. 고객들에게 정보를 알리기도 하지만 많은 이용자들이 자신을 알리기 위한 도구로 인터넷을 광고와 마케팅에도 활용하고 있다. 그러한 측면에서 『네이버 트렌드 연감. 2009』는 남보다 한발 앞선 통계자료로서 기업경영이나 사회의 새로운 질서인 패러다임을 파악하는데 매우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고 본다.

이 책을 소유하게 된다면 시대의 흐름과 트렌드를 소유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다. 이 책에는 한 시대의 분야별 트렌드를 분석할 수 있는 정보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트렌드에 민감한 이들에게 상상력을 용솟음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기업경영자뿐만 아니라 패션디자이너, 사회학이나 통계학을 전공하는 학자들이 읽어본다면 검색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사회의 제현상을 파악하는 데 매우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네이버 트렌드 연감. 2009』는 물론, 앞으로도 출판될 『네이버 트렌드 연감』을 소장하여 비교하여 활용한다면 경영이나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 추천한다.

t*******d 2010.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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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트랜드 연감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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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미있는 책을 한 권 보게 되었다. <2009년 네이버 트랜드 연감>이 바로 그것으로 작년 한해 포털사이트인 네이버를 거쳐간 수 많은 검색어를 분야별 순위를 매겨 책으로 엮었기 때문에 2009년 한 해의 우리 사회상을 어렴풋이나마 재현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한국적인 포털 사이트라면 다들 주저없이 추천하는 곳이 다음과 네이버다. 아마도 두 포털 사이트를 비교하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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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미있는 책을 한 권 보게 되었다. <2009년 네이버 트랜드 연감>이 바로 그것으로 작년 한해 포털사이트인 네이버를 거쳐간 수 많은 검색어를 분야별 순위를 매겨 책으로 엮었기 때문에 2009년 한 해의 우리 사회상을 어렴풋이나마 재현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한국적인 포털 사이트라면 다들 주저없이 추천하는 곳이 다음과 네이버다. 아마도 두 포털 사이트를 비교하다 보면 각 각의 장단점이 있어 우열을 가릴 수는 없다. 하지만 개인 블로그나 카페 등을 이용하다 보면 아직은 다음보다는 네이버가 조금은 우위에 있지 않나 싶다. 어쩌면 그래서 실시간 검색어의 순위를 가지고 만든 이 책도 네이버를 주 무대로 활용하지 않았나 싶다.

<2009년 네이버 트랜드 연감>은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 파트에서는 일간 시간별 검색어 1위를 차지했던 인기검색어가 소개되어 있다. 두번 째 파트에서는 한 해를 관통했던 여러가지 사건들, 사회적인 이슈, 연예계의 관심거리, 스포츠 소식, 베스트셀러, 대박 영화에 이르기까지 15개 분야의 다양한 트랜드를 통해 2009년 한 해를 이야기 한다. 그래서 가수나 배우가 주식시장처럼 순위가 매겨지는가 하면 등락의 폭까지도 거론되기 때문에 연예인의 부침을 시기에 따라 정확하게 판단하게 만든다. 마지막 파트는 스페셜이다. 검색어를 통해 우리를 기쁘게도 하고 슬프게도 한 것들이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우리가 누렸던 문화는 어떠했는 지를 되돌아 본다.

'연감이 이렇게 출간될 수도 있구나'하고 생각하게 만든 책이다. 사실 나는 연감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첫 번 째 이미지는 매년 연초가 되면 각 언론사마다 발간해서 강매 비슷하게 하는 연감이 바로 그것이고, 두 번 째 이미지는 연감과는 조금은 다르지만 비슷하게 강매하는 인명사전과 같은 것들이다. 내가 부정적으로 보는 이러한 연감들은 대부분 가격만 비싼 것이 아니다. 막상 사서 읽어보면 후회가 드는 것이 대부분이다. 왜냐면 그런 연감들은 한 해를 회고하고 그 책에 글을 남기는 특정한 사람들의 기록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쩌면 <2009년 네이버 트랜드 연감> 이 책은 특정한 사람이 남긴 기록이 아니기 때문에, 대한민국 전 네티즌까지는 아니더래도 많은 네티즌이 함께 만들었기 때문에 책의 가치는 중요하다 하겠다.

다만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이 책 속에 포함하고자 하는 것들이 나름 분야별로 분류되어 있지만 한편으로는 이웃하고 있는 트랜드들의 공통성이 없어 체계적이지 못한 무체계적인 배열이라는 생각도 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파격적인 형식만으로도 찬사를 받을 가치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k***o 2010.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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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트렌드 연감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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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하게 콩기름으로 제작한 환경친화적인 책이었다.근래에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에 콩기름을 사용하여 만들고 있다는 것은 알았는데 반가웠다.네이버 연감이 해마다 나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네이버...하면 모든 지식의 총합이 아닌가 하고 정의를 내리고 싶다.심지어 아이들이 부모에게 질문을 할 때 답하기 어려울 때라든지시간이 없을 때 아이들에게 네이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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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하게 콩기름으로 제작한 환경친화적인 책이었다.
근래에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에 콩기름을 사용하여 만들고 있다는 것은 알았는데 반가웠다.
네이버 연감이 해마다 나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네이버...하면 모든 지식의 총합이 아닌가 하고 정의를 내리고 싶다.
심지어 아이들이 부모에게 질문을 할 때 답하기 어려울 때라든지
시간이 없을 때 아이들에게 네이버에 검색해 보라고 까지 한다고 하니...
그 유명세는 말할 나위가 없으리라.
우리 나라 국민들에게 있어서 네이버는 구글보다 더욱 친근하다 할 것이다.
이 책의 매력은 구성의 깔끔함에 있다고 해야 겠다.
인터넷 검색창에서도 느낄 수 있지만, 색채를 다양하게 쓰기 보다는
화이트와 그린으로 깔끔함과 심플함을 대표로 하는 네이버...
이 책도 역시 그 맥락과 함께 한다.
2009년도에 우리들이 관심을 갖고 검색했던 사람, 사건, 이야기들...
그 목록을 나열하여 시간대별 인기검색어를 제시했다.
이것만 훑어보아도 작년 한 해 우리 나라, 우리 사회가 어떠했구나 하고 회고할 수 있었다.
기쁜 소식보다는 슬프고 아픈 소식이 많아서 힘든 한해가 아니었다 한다.
유명한 연예인들의 자살...온 나라를 들썩이게 했던 신종플루의 공포...
희대의 살인마 강호순...대한의 딸 피겨 스케이터 김연아 선수까지...
그리고 분야를 나누어 각 분야의 사람 한 명을 심층 분석하는 부분도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이 개괄적으로 검색어들만 나열했다면 소장의 가치를 생각하기는 어렵지 않았을까?
경제 분야에 박경철 씨가 제시되었는데 차분하고 신중한 모습의 다독가여서
특히 존경해 마지 않는 분이 실려서 더욱 와닿는 책이었다.
그리고 작년 한해 동안 검색어들 중에서 우리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주석을 달아서 친절히 설명을 아끼지 않아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된다.
과거가 있어 현재가 있고 그 현재가 미래를 만들어 가듯이
네이버도 오래도록 건재하여 해마다 연감을 한권 두권 늘려가는...
공룡기업이 아닌 국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며 사람들 간 지식 공유의 장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지금처럼 변함없이 해주기를 바라며 책을 덮었다.
a*****0 2010.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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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트렌드 연감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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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네이버 트렌드 연감 2009'는 작년 한해동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지난 한해를 돌아볼 수 있게하는 계기를 만들어 준 책이다.이제 인터넷을 통한 검색은 우리가 보이지는 않지만 무의식적으로공기를 마시며 살고 있듯이 검색이라는 단어는 이미 세상에서숨쉬는것만큼이나 자연스런 일상이 되어 버린지 이미 오래이다.  4천만을 헤아리는 수많은 누리꾼들이 정보의바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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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네이버 트렌드 연감 2009'는 작년 한해동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지난 한해를 돌아볼 수 있게하는 계기를 만들어 준 책이다.이제 인터넷을 통한 검색은 우리가 보이지는 않지만 무의식적으로공기를 마시며 살고 있듯이 검색이라는 단어는 이미 세상에서숨쉬는것만큼이나 자연스런 일상이 되어 버린지 이미 오래이다.  4천만을 헤아리는 수많은 누리꾼들이 정보의바다 인터넷에서 어떤것들을 가장 많이 검색했는지를시간의 흐름에 따라 보여주고있다. 2009년 가장 많이 검색한 상위 1만위 검색어를 통해 사람들이 관심있어 했던 부분이 어느것이며 왜 그런 검색어들이 많이 검색되어졌는지를 단편적으로나마 가늠해 볼 수 있다.

 

책을 통해보니 2009년도 한해도 기뻤던 소식보다는 우리를 우울하게 만든 이슈들이 더 많게느껴지던 한해였다. 어두워지는 경제 속 서민들의 한숨소리가 더 크게 들렸던 시기였다는 느낌이들었다 글로벌 경제위기의여파로 취업난은 더 심해져 청년백수의증가나 취업이 하늘의 별따기 보다도 어려워졌다는 푸념, 경제적인 어려움과 함께 더욱 부각된 환율문제와 고유가 시대로 국민경제는 쪼그라들며 마이너스 통장 대출과 신용불량자라는 단어는 이 어려운 시대를 마치 대변하는듯 느껴진다. 또한 파렴치한 아동성범죄, 점점심해져가는 학교폭력, 유명 연예인들의 잇다른 자살소식, 출산율저하나 신종풀루의 공포, 지구 곳곳에서 발생한 지진이나 해일등 자연재해가 발생했다는 어두운 소식 들이 유독 많이들렸고 또 무수한 일들이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활발하게 토론 및 이슈화가 되기도 했다. 해마다 트렌드를 분석하는 일은 참으로 보람있는 일중에하나인것 같다.  먼저 한해동안 우리를 즐겁게해주었거나 슬프게 만든 우리시대의 자화상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으며 우리보다 앞선 세대 사람들에겐 이런 일들이 있어서 사회가 이렇게 변했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트렌드를 알고 미리 대처하기 위해 `트렌드 예측` 이 절실히 필요한 사회가 되었다. 우리는 현재 우리 사회의 전반에 번지고 있는 트렌드는 우리 시대의 변화 양상을 읽어내는 유용한 개념이다. 이 책 네이버 트렌드 연감2009는 제품의 마케팅 측면에서도 활용도가 클것 같이 느껴진다. 그 이유는 21세기에 들어와 환경은 급속도로 변하고 있으며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서비스나 제품이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는 과거와는 달리 그러한 서비스나 제품을 직접 방문이나 많은 시간의 소비 없이 누릴 수 있고 또한 서비스와 제품에 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이러한 편리함은 인터넷의 확산으로 통한 웹 환경의 보편화로 우리는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시대의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을 주요 업무 하는 마케팅 종사자창업을 준비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꼭 한번쯤 봐두면 좋을 것 같은 책이다

y*****t 2010.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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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네이버 트렌드 연감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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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검색포털 네이버가 2009년의 순위별 검색어를 모아 만든 연감 모음집이다. 한 해 동안 검색되어진 분야별 검색어를 통해서 사람들의 관심사뿐만 아니라 2009년 한 해 우리나라의 동향도 파악해볼 수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네이버의 트랜드 연감은 기록물로써 가치가 있다.     이전에는 인터넷에서 단순히 정보를 찾기 위해 검색이라는 기능을 이용했지만, 이제는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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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검색포털 네이버가 2009년의 순위별 검색어를 모아 만든 연감 모음집이다. 한 해 동안 검색되어진 분야별 검색어를 통해서 사람들의 관심사뿐만 아니라 2009년 한 해 우리나라의 동향도 파악해볼 수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네이버의 트랜드 연감은 기록물로써 가치가 있다.

 

 

이전에는 인터넷에서 단순히 정보를 찾기 위해 검색이라는 기능을 이용했지만, 이제는 이러한 검색이라는 행위로 만들어진 결과물 자체가 그 시대의 트랜드를 읽을 수 있는 하나의 통계이자 지표라고 할 수 있다. 요즘과 같이 모든 분야의 트랜드 동향과 변화에 민감한 시대에는 이러한 기록물이 더욱 빛을 발한다. 이를 통해서 과거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의 흐름 또한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시간별 일간 검색어부터 경제, 환경, 스포츠, 사회와 정치, 문화와 예술, 건강, 생활 등에 이르기까지 15개 분야별 통함 검색어 1만위의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 각 분야별 이슈가 되었던 인물을 분야의 메인에 두고 별도로 간략한 설명도 제공한다. 또한 감성적인 분류를 통한 우리를 기쁘게 한 것들, 우리를 슬프게 한 것들, 우리가 누린 문화들이라는 주제를 통해서 검색어를 분류하여 결과를 보여주기도 한다.

 

 

이러한 다양한 분야와 분류에 따라 검색된 정보들은 2009년 한 해를 한 눈에 파악해보기 상당히 용이하다. 광고나 마케팅, 통계 등의 실무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실무자들에게는 좀 더 가치 있는 통계지표가 되는 책일 것이다. 이 책은 읽는 재미를 가진 책은 아닐지라도 한해를 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해보는 관점에서 색다른 가치와 흥미를 제공해줄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직접적인 실무와는 상관이 없지만,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고 경제를 포함한 모든 분야의 전반적인 흐름을 알아가는 의미에서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기록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c*****y 2010.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