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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영의 비밀이 풀어진다. 하나님은 어떻게 생기셨으며 어디에 계실까 천국은 어디에 있으며 천지창조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셨을까 우리가 죽으면 어떤 절차를 밝게 될까 7년 혼인잔치, 천년왕국, 백보좌 대심판은 어떤 모습일까 이러한 궁금증이 이 책에 속 시원히 담겨있다. 특히 홍해사건, 해와 달이 멈춘 사건, 순간 이동된 빌립 등 성경상의 미스테리가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까 그렇겠지’라고 막연히 흘려 넘겼었는데 영의공간에 대한 설명으로 손에 잡히듯 이해하게 되어 흥미진진하게 단숨에 읽게 된다. 이런 비밀을 알아내기까지 온전한 성결이 정답임을 알고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받아 내린 저자에게 감사할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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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으로써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 영혼을 (상)을 구입해 보았다. 상권을 읽고 나서 하권이 궁금해서.. 손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ebook으로 구입하게 되었다. 핸드폰으로 읽기는 아직은 어려운 감은 있지만.. 익숙해 지면 괜찮을 것 같다. 내용이 탄탄하고 사람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신앙인으로 궁금할 것 같은 내용을 손쉽게 알수 있도록 나와 있는 책이라 느껴졌다. 다른 책도 구입해 봐야 할 것 같다. 아직 구입하고 못 읽은 책들도 있지만.. ㅎㅎ 시간 내서 차근 차근 정독하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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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아름다운 빛으로 소리를 머금고 계셨던 하나님 인간경작을 계획하시고 형상을 입으신 하나님 빛과 어두음을 나누신 하나님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믿음으로 행할때 빛의 공간으로 이끄시는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 가는만큼 이 땅에서 신비한 공간을 체험하게 하시고 행복과 기쁨이 넘쳐나는 천국의 처소를 선물로 주신 너무나 좋으신 하나님 이 책은 너무나 넓고 끝이 없는 공간을 여행하고 온 느낌이다 조직과 질서가 잘 짜여진 영의세계 빛의 영역과 어두움의 영역 빛의자녀를 간절히 원하시는 하나님 빛의열매를 맺는 만큼 더 밝은 영의공간에 들어 가는것 분류된 천국처소에서의 우리의 황홀하고 너무나 행복한 생활 영의공간속에 있는 영혼육 영체와 부활체와 온전한 영체와 영광의 광채란? 기대와 소망이 넘치게 하는 영원한 천국의 삶 무한하며 오묘하며 안될것이 없는 신비로운 4차원의 공간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온전히 임해야 하나님의 공간을 소유 모든 죄악을 신속히 버리고 거룩한 행실과 마음가짐으로 신의성품에 참여해 빛의 공간은 물론 하나님의 공간에 들어가 이 땅에서도 놀랍고 신비한 일들 을 늘 체험하며 하나님의 가장 큰 선물 새예루살렘을 소유하는 나! 영혼육이 되기를 소망한다 알고 싶어도 알 수 없는 영의세계 이 책을 통하여 시원하게 풀리리라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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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혼육(상,하) 책자는 몇 번이고 읽어봐야 할 것 같다. 영혼육(상)을 읽은 후 나 자신을 돌아보고 다시 하번 생각해 보고 나의 존재성에 대해 상고해 보게끔 하고, 또 읽으니 나를 조금이나마 발견하게 해 주었다. 아직도 너무나도 부족하고 부족하여 몇 번이고 읽고 읽고 또 읽어야 한다. 이 책을 읽는다는 것에 대한 시간 투자는 결단코 헛되고 아까운 시간이 되지 않을 것을 확신한다. 이 세상을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정말로 위로의 말로 권해주고 싶은 책자이다.
영혼육(하) 이 책자는 정말로 신비롭기까지 하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는 어느 깊은 공간에 빠져있는 듯한 기분 까지 든다. 영의 공간... 하나님의 공간...... 하나님의 인간경작의 근본이유인 참된 자녀로써의 자격, 온전한 영의 사람이 되면 이룰수 있는 하나님의 공간에 대해 자세히 명시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만드셨기에 우리는 자연히 하나님을 찾게 되어있고 참되신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의 공간을 안다는 것에 흥미롭고, 신비롭지 않을 수가 없다.
장차 우리가 거하게 될 천국에서는 내가 어떠한 모습으로 변하고 어떠한 생활을 하는지...정말 궁금할 것이다. 너무나도 짧은 한순간을 살아가는 이 땅에서도 어떠한 모습으로 어떻게 살아갈까를 늘 생각하며 고민하며 사는데 하물며 영,영,영원무궁한 천국에서의 나의 모습과 삶을 안다는 것... 정말 흥미롭기만 하다.
또한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하나님의 공간에 거할 수 있다는 것... 나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늘 신의 성품에 참예한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 왔다. 여기서 그 답을 시원하게 명시해 주고 있다.
세상에서도 노력하는 자만이 성공한다. 신앙생활 또한 그러한 것 같다. 하지만 참된 가치에 노력을 한다는 것은 목표가 너무도 분명하기에, 또한 전지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도우시기에 얼마든지 힘내서 갈 수 있는 것이다. 나 또한 참된 가치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며 오늘도 이 책을 읽고 또 깨우치며 나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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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옥상에 올라가 하늘을 보는 것을 참 좋아했다. 불교집안에 태어나 교회를 한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거짓말을 하면 지옥에 가게 될 것이고 하루 하루 잠을 자고 나면 지옥으로 가는 시간이 더 짧아질 것 같은 두려움으로 거짓말 한 것을 후회하고 후회한 시간이 기억이 난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러한 마음이 둔감해지는 것을 느끼며 죄 가운데 살면서도 알지 못했다.
이재록 목사의 영혼육(하)를 읽고 난 후 왜 나는 하늘을 동경하며 확실치 않은 내세에 두려움을 가지게 되었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게 되었다. 주님을 영접한 지금 성령을 받아 내 안에 죽었던 영이 깨어났고 지금의 내 신앙으로 천국의 어느 처소에 갈 수 있을까를 곰곰히 생각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드넓은 영의 공간에 대한 해답을 확실히 찾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여러 책들을 읽었지만 그 해답을 찾을 수 없었고 과학의 한계는 내 마음의 질문에 흥쾌한 답을 주지 못했다. 이 책은 하나님이 왜 천지를 창조하셨고 인간경작을 하시게 되었는가에 대하여, 우리가 죽은 뒤에는 영체의 모습을 입고, 그 이후에는 부활체의 모습을 입고, 마지막에는 온전한 영체를 입고 천국에 임하는 단계와 윗음부, 낙원, 1천층, 2천층, 3천층, 새 예루살렘으로 구성된 천국과 천국의 생활에 대해 너무나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물론 생각도 하기 싫은 아랫음부와 지옥에 대해서도 언급해 놓고 있다. 제일 마음을 다해 읽은 곳은 마지막장인 하나님의 공간과 하나님의 모습이었다. 하나님의 모습은 어떠한 모습일까 너무나 궁금했었다. 그리고 천국에 가서 하나님을 뵐 때까지 나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지 못하리라 생각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나도 마음의 성결은 온전히 이루면 그토록 뵙고 싶은 하나님을 뵈올 수 있다는 희망에, 믿음의 선진들이 임하는 새 예루살렘이라는 곳에서 아름다운 연회를 즐기는 내 모습을 감히 꿈꾸게 된다.
이재록 목사님의 책을 여러 권 읽었다. 그 책들을 읽으면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종 이재록 목사님을 향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된다. 어떻게.. 이러한 글들을 쓸 수 있을까... 신앙생활의 터닝포인터를 제시한 이재록 목사님의 책들을 신앙을 가진 많은 이들과, 아직도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이웃들과 나누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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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하나님. 근본 우주에 홀로 빛과 소리로 존재하시던 하나님께서 인간경작의 섭리를 품으시고..... 어떻게 이런 내용들이 있을수 있을까? 얼마마한 기도를 쌓아야만이 알수 있는 내용들일까? 나로써는 너무나 불가능한 일이지만, 나를 위해,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을 위해 가능한 일로 나타내 보이신 하나님의 사랑. 놀라움과 설램과 사모함으로 읽고 또 읽었다. 짧은 동선의 집구조 안에서 달려가는 마음으로 책 앞에 앉는 즐거움 이랄까!!! 근본의 하나님께서 하늘들을 나누사 각각의 공간들을 두셨으니 이 첫째하늘, 육의 공간에서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잉태된지 6개월 된 태아 어느 누구에게나 영과 함께 생명의 씨를 주시므로 인생의 마음에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게 하신, 창조주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 그 자유 의지속에 주를 영접할 때 십자가의 섭리로 구원의 길을 열어 놓으신 주님의 사랑! 6천년 인간경작의 기간동안 모든 영혼을 향하여 그 생명의 씨를 싹틔 우고 영이 점점 자라서 천국을 침노하여 신의 성품에 참여하기 까지 말할 수 없는 탄식과 사랑의 간구로 경작의 마지막 시간까지 쉬지 아니 하시는 성령님의 사랑의 역사가 읽는 모든 분들에게 마음깊이 느껴지며 또 이 책속에서 무궁무진한 천국의 보화를 발견하시는 좋은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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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육(상)에 이은 영혼육(하) 역시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하는 크고 놀라운 비밀들로 가득차 있었다. 어떤 소설가가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쳐 기록한다 해도 이처럼 표현할 수는 없으리라... 나는 책을 읽으면서 ‘이 내용들은 정말 하나님께서 알려 주시지 않으면 사람으로써는 알 수 없겠구나’하는 경외감에 하나님 앞에 내 자신을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다. 요즘 3D 입체 영화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뜨겁다. 평면속에 갇혀진 내용들이 실제 눈 앞에서 일어나는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기술이다 보니 좀더 자극적인 것을 원하는 세대 속에 큰 인기를 끌 수밖에 없을 것이다. “영혼육(하)”를 읽으면서 나는 마치 3D 입체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알 수도, 볼 수도, 만질 수도, 느낄 수도 없었던 공간 속에 펼쳐지는 영의 세계 이야기는 내 자신의 미미함을 깨우쳐 줌과 더불어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온 몸으로 느끼게 했다. 성경의 난해 구절에 대한 풀이와 평소 궁금했던 영의 세계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나의 영적 수준을 한 단계 올려주는 감동을 받았다. 평소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꼭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또한 사람이란 어떤 존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늘 고민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시원하게 뚫린 인생의 지침서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다만 성경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는 사람이나 영의 세계에 대해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는 사람들이라면 이재록 목사님의 다른 책을 통해 기본 지식을 쌓은 뒤 이 책을 보라고 권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성경에 대한 확실한 신뢰 없이는 이 책의 내용을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을 것같다. 우선 나를 비워두고 이 책에 담긴 진리의 지식을 받아들이려고 노력한다면 남아 있는 삶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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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육(상)권을 통해 나는 육이 무엇인지 혼은 또한 무엇이며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영과 온 영에 대하여 하나님이 참으로 원하시는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깨우칠 수가 있었다. 그리하여 영의 마음을 이루고 더더욱 온 영의 마음을 이루면 이 땅에서 하나님의 공간을 활용하여 불가능한 일이 없으며 새 예루살렘에 들어가 영생 복락을 누릴 수 있다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영혼육(하)권이 나오기를 누구보다 더 기다렸다. 공간 속에 펼쳐지는 무한한 영의 세계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를 가득안고 책 속의 내용을 음미하며 하나하나 읽어 내려갈 때 상상의 나래가 절로 펼쳐지며 그 속에서 느껴지는 감동은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었다.
이 책에는 -우리가 속해 있는 하늘 또 그 위에 펼쳐진 하늘들의 하늘에 대하여,,, -영의 공간 속의 영혼육 즉, 영체 영에 속한 혼과 육에 대하여,,,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의 마음을 닮았는가에 따라 각자 들어가는 천국 처소가 다르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구원 받은 자녀들에게 예비하신 선물이 바로 영원한 천국의 삶이며 그 모습은 어떠한지, 그곳에서의 생활은 어떠한지를,,, -무에서 유가 창조되고 죽은 것이 살아나며 마음에 품은 것은 그대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공간에 대하여등,,, 수많은 영의 세계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내내 눈을 땔 수가 없었고 벅차오르는 감동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통하여 성경상의 일들이 참임을 깨우칠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더 느끼며 그 펼쳐 놓으신 공간을 체험할 수 있기를 그리고 영원히 거할 천국에서도 가장 영화로운 자리에 들어갈 수 있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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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속에 펼쳐지는 영의 세계 이야기’란 테마를 중심으로 영혼육 하권이 발간되었다. 영의 세계를 사모하는 자들에게는 가슴 떨리게 다가오는 책이다. 인간의 삶이 눈에 보이는 육의 세계만 있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는 않으나 우리가 느낄 수 있는 영의 세계가 있음을 깨닫는다면 이 책의 소중함을 생각해 볼 수가 있으리라 여겨진다. 성경상에 나오는 모든 일들이 하나하나 불가사의한 일이 아니라 오늘날에도 일어날 수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이 책은 풀이해 주고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성경의 난해한 구절들이 모두 풀려져 나가는 것을 보게 된다. 영적인 삶과 신령스러움을 사모하는 분들에게 좋은 안내자가 될 책이다. 인간의 역사 속에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로 공인한 때부터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중심으로 그들의 삶을 살아왔다. 그런데 그 성경에 기록된 내용들을 참으로 믿지 못하고 살아온 듯함을 보인다. 특히 근대로 접어들면서 물질과 과학이 신봉되는 사회에서는 더욱 그랬다. 성경은 그냥 책이고, 책 속에 기록된 내용은 그냥 그 시대의 일이라는 인식이 인간들을 지배하게 되었다. 그래서 인간들은 가시적인 것만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비가시적인 것들은 외면하기에 이르렀다. 그런데 이 책은 그 성경의 모든 내용이 참임을 인지케 하고 있다. 성경의 난해 구절들이 이 책을 읽으면 하나하나 풀려져 나간다. 영의 세계를 인식하고, 믿음을 소유하게 되면 성경상에 일어난 모든 일들이 사실로 다가오게 된다. 또 오늘날에도 그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그와 같이 영적인 일들을 손에 잡히게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은 성경에 대한 온전한 믿음을 가진 자들과 영을 사모하는 자들에게 참으로 보배로운 책이다. 그러나 일반인들이 다가가기엔 쉽지 않은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다. 믿음이 적은 자들도 좀 어려운 책이다. 영의 세계란 비가시적인 것이기에 느끼고, 감동으로 받아야 한다. 그리고 기도를 통해서 영적인 교통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 기도에 기초를 두고 풀어진 광대한 영의 세계를 이 책은 우리들에게 전해 준다. 하늘들과 에덴동산, 용들과 네 생물, 7년 대환란과 천년왕국, 그리고 영원한 삶이 이루어지는 천국과 지옥 등이 이 책에서는 자세히 설명된다. 이 책은 체험적 신앙인이 누릴 수 있는 가득한 축복을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마음에 느낌으로 다가오는 자는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