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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do people claim this book is psychological Sci-Fi? I don't understand. 6-70년대에는 이 책이 프로이드심리분석 더하기 첨단과학책이었는지 몰라도 this book didn't age well.
이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훨씬 많은듯하니 나의 의견은 극소수 의견이라고 할수 있겠다. I don't hate this book, but I don't think it's great either. I managed to finish the book and it was ok. The problem is... 첫째로 찰리 고든의 일인칭 화법으로 쓴것이 제일 문제라고 생각한다. 작가는 자신의 좋은 아이디어를 글로 제대로 쓰지 못했다.
이 책은 찰리의 IQ70문법과 스펠링으로 쓴 progress report형식으로 시작되어 찰리의 아이큐가 높아지면서 복잡하고 현란한 문장으로 변화한다. IQ70 report는 일부러 초등학생처럼 쓰려고 어른이 써놓은것 같은 문장이 so annoying, I almost stopped reading. 그렇지만 감동의 스토리란 얘기에 혹해서 계속 읽었다. 감동의 소설이라기보다는...this book made me angry and depressed.
The whole book feels like it's forced. 인물들은 너무 단순화 시켜서 화가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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