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나가는 군주인데 청소상태를 신경쓰며 참견하고 다닌다.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하지만 그림체는 캐주얼하며 내용은 진지한 역사물이 아닌 그냥 가볍게 보는 만화인가보다. 카사네의 복식만 봐도 정체가 의심스러워 노부나가의 곁에 둘 수가 없는데 말이다. 히데요시도 나오기는 한데 바람의 닌자나 노부나가의 셰프에서 봤던 히데요시는 나름 실존인물의 느낌을 알 수 있었지만
노부나가는 군주인데 청소상태를 신경쓰며 참견하고 다닌다.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하지만 그림체는 캐주얼하며 내용은 진지한 역사물이 아닌 그냥 가볍게 보는 만화인가보다. 카사네의 복식만 봐도 정체가 의심스러워 노부나가의 곁에 둘 수가 없는데 말이다. 히데요시도 나오기는 한데 바람의 닌자나 노부나가의 셰프에서 봤던 히데요시는 나름 실존인물의 느낌을 알 수 있었지만 이 만화에 나오는 그에게선 역사적 인물이란 걸 느끼기는 힘들고 그저 이름만 빌려쓴 캐릭터 같다. 검도 도장에서 에이스라고는 하지만 진검으로 하는 겨루기는 살 떨려서 못 할 것 같은데 주인공은 잘도 해낸다.
전국시대로 타임슬립한 카사네는 우여곡절 끝에 노부나가 곁에서 일하게 됩니다. 카사네의 타임슬립 3일차 노부나가의 영지내에서 흉년이 이어진 끝에 농민 봉기가 일어납니다. 노부나가는 농민봉기가 일어났다는 말에 직접 나서며 카사네에 밥을 지어 오게 합니다. 그리고는 농민들과 같이 주먹밥을 먹으며 농민들의 이야기를 듣고는 노부나가 방식의 해결책을 내놓습니다.
전국시대로 타임슬립한 카사네는 우여곡절 끝에 노부나가 곁에서 일하게 됩니다. 카사네의 타임슬립 3일차 노부나가의 영지내에서 흉년이 이어진 끝에 농민 봉기가 일어납니다. 노부나가는 농민봉기가 일어났다는 말에 직접 나서며 카사네에 밥을 지어 오게 합니다. 그리고는 농민들과 같이 주먹밥을 먹으며 농민들의 이야기를 듣고는 노부나가 방식의 해결책을 내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