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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에서 내아이 주치의라는 책을 출간했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늦게 받아서인지.. 받기전까지 얼마나 기대되던지..^^
아이가 갑자기 아플 때.. 다들 어떻게 하세요? 낮이라면 바로 소아과로 달려가겠지만, 응급상황이 아닌 이상.. 저녁에는 그러기도 힘들죠?
아직까지 저희 아아는 크게 아픈적은 없지만, 열이 나거나.. 기침을 할 때.. 피부에 이상이 생길 때. 변이 안좋을 때등.. 아이의 몸이 전과 다르다면.. 저는 우선 병원에 가기전에 육아책을 펼쳐 본답니다.
하지만 책 한권만으로 아이의 증상을 단정하기는 정말 어렵더라구요. 또한 서양의학의 입장에서 본 증상이 너무 일방적일때도 있어서 다른 관점에서 바라 본 책을 만나고 싶었답니다. 그동안 한의학적 관점으로 된 육아책 중에 그렇다 할 책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젠 그 갈증이 풀렸답니다. 게다가 소아 전문 한의원인 함소아 한의원의 대표원장님들께서 직접 만드신 책이니.. 더욱 믿음이 간답니다.
상당히 두툼한 한 권의 책에는 아이를 키우며 궁금해 할 수 있는 건강에 관련된 내용을 호흡기, 소화기, 신경과, 피부과, 안과, 비뇨기과와 생식기 계통 정신과, 정형외과, 기타 감염성 질환등 9가지 Part로 나누어 자세히 설명해놓았고 그 외에 초보엄마들에게 도움이 되는 신생아에 관련된 내용과 성장 발달에 관련된 내용, 알레르기 질환, 한의학 일반상식, 일반육아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고 꼼꼼하게... 그리고 알기 쉽도록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각 질병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페이지의 상단면에 발병연령과 적합한 진료, 발생원인, 증상을 설명하고 내용에는 관련항목, tip을 통해 엄마들을 위한 정보를 제공해주네요.
요즘 아이의 피부가 아토피인지 확실하진 않지만.. 피부 접히는 부분과 몸 군데군데가 많이 건조하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알레르기 질환중 아토피피부염에 대한 부분을 관심을 가지고 읽어보았답니다.
제가 그동안 알지 못했던 내용들과 아이의 피부를 위해 더욱 신경써줘야 할 부분등을 배울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한방학적에서 보는 관점과 집에서 할 수 있는 민간요법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며..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게 되네요. 그동안 우리 아이 건강에 몰랐던 부분들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함소아 내 아이 주치의를 저희 집 책장에 꽂아두니.. 마음이 너무 든든한거 있죠?
많이 부족한 엄마지만..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를 자연을 닮은 건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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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꼭 한번쯤을 읽어야 하는 [내 아이 첫 육아 대백과]~!! [함소아 내아이 주치의]책은 145개의 아이 질병에 관한 양.한방 정보가 가득하네요. 145개의 질병에 관한 정보가 담겨져 있다보니 책이 자연스레 두껍네요. ㅋ ![]() [함소아 내아이 주치의]책은 145개의 아이 질병에 관한 정보를 호흡기, 소화기, 신경과, 피부과, 안과, 비뇨기과와 생식기 계통, 정신과, 정형외과, 기타 감염성 질환, 신생아, 성장 발달 관련, 알레르기 질환, 한의학 일반 상식, 일반 육아 파트별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어요.
아이 질병별로 하마선생님이 나와서 발병 연령, 적합한 치료, 발생 원인, 증상을 한눈에 보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 책 마지막 페이지에 보면 '찾아보기'코너가 있어요. 솔직히 145개의 아이 질병에 대해 다 읽어보면 좋지만 우리가 원하는 질병에 대해서 바로 알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찾아보기'코너 너무 편리한것 같아요.
[함소아 내아이 주치의]책에는 한방 소아 추나와 성장발달 체크 부록이 들어있어요. 저희집엔 부엌 한쪽 벽에 붙혀놓았답니다. ㅋ ![]() [함소아 내아이 주치의]책은 제가 꼭 읽고 싶었던 책 중에 하나랍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육아 대뱍과는 꼭 필요하더라구요. 11년간 300만 소아 진료에서 검증된 자연주의 육아 지침이 들어있는 [함소아 내아이 주치의] 육아 대백과~!! 꼭 읽고 싶지만 제가 책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은근 걱정했어요. 책 두께도 장난이 아니어서 미리 겁부터 먹었네요. 그런데 읽다보니 질병에 대한 내용도 길지 않고 요점만 잘 말해주고 있어서 읽기 편했어요. 제가 쌍둥이를 키울때 정말 많이 힘들었는데, 이 책이 왜 이제야 나왔는지... ㅋ 앞으로 이 책 자주 자주 읽고 아이가 울고 보챌 때 아픈 곳을 바로 체크할 수 있는 엄마가 될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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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이런책 한두권쯤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을것이다. 아주 요긴하게 잘 보았던 기억이난다. 아이가 어릴때는 책장이 낡아서 찢어질 정도로 보고 또 보고 했었는데 아이를 둘 낳고 키우면서 노련미가 생겨서 그런지 아니면 유치원에서 아이를 출산 예정이거나 5세 미만의 아이를 둔 부모에게는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늦은 밤 아이가 갑자기 기침할때, 열이날때 구토를할때, 경기를 할때, 짜증을 심하게 부릴때 주변에 물어볼 사람이 없을때 정말 주변의 지인 이상으로 나에게 도움을 주는 지침서이기에 우리집에 작은 병원이 하나 생긴듯 든든한 버팀목이된다. 떼론 가족이나 지인의 도움을 받기 어려울때 그 누구보다 더 많은 도움을 주는 소중한 존재 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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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간 300만 소아 진료에서 검증된 자연주의 육아 지침서 함소아 내 아이 주치의 -아이가 울고 보챌 때, 이제 당황하지 마세요!- 기침을 할 때, 열이 날 때, 구토를 할 때, 경기를 할 때, 다른 아이에 비해 성장이 더딜때.......
초보 엄마로 육아를 시작한지 벌써 33개월이 되어간다. 임신을 했을땐, 나의 몸만 건강하게 지키면 됐었다. 이쁜거 많이 보고, 좋은 음식 많이 먹고~감기 걸리지 않게 언제나 청결 유지 하면서....
아이가 "응애~"소리와 함께 세상의 빛을 보게 된 순간부터 초보 엄마 안절부절. 항상 노심초사... 그렇게 육아는 시작 되었는데....... 33개월이 지난 지금 되돌아 보면 참...많은 일을 격으며 달려왔다 싶다. 한번 되돌아 보면, 제일 먼저는 태열. 그리고 아토피. 지금 현재 아토피는 정말 많은 남녀노소들이 힘들어하는 아주 무서운 넘. 그리고, 겨울 손님인 감기. 그뿐아닌 구토를 넘해서 응급실 행을 한적도 있다. 응급처방. 자주 걸리는 병의 대처법등을 미리 알았더라면 놀랄일도 덜했을터~ 아무것도 몰랐기에 함께 울기도 하고 응급실로 달려가기도 했다.
함소아가 제품 만드는 제조 회사인줄 알았다. 한의원이라고 해서 ^^ 놀라움이~~ㅎㅎㅎ 그렇게 함소아를 알게 되었고, 이번에 책이 발간이 되었다. 소중한 내 아이의 주치의가 되어줄 책한권.
정말 많은 상식 정보가 가득가득 실린 책이다. 좀더 빨리 발간이 되었더라면, 나도 반 의사가 되어 있지 않았을까?ㅎㅎㅎㅎㅎ
내 아이의 영양제는 함소아 제품이 책임 지고 있다. 건강한 아이들로 자라길 바라는 맘이 제품에 고스란히 제품에 들어가 있는것은 제품을 써본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인정할것이다.
건강함을 담은 [함소아 내아이 주치의]울집 의사 한분 모셔온 기분이어서 더욱 맘에 든다. 앞으로 울 딸 건강 잘 부탁한다^^ |
![]() "함소아" 아기를 낳기 전부터 알고 있던 유명한 아이들 한의원이름.. 그 함소아에서 자연주의 육아 지침서가 나왔다.
사실 임신중에 주변 선배가 집집마다 한 권씩 있는 삐*** 119소아과 책을 권해주어서, 아기를 낳고 모르는 것이 있을 때마다 수없이 펼쳐보았다. 선배는 임신 전에 한번 쭈욱 읽어놓으라했지만...정말 두꺼운 책이라서 임신중에도 엄두가 나지 않았다. 그래도 초보엄마에겐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함소아 내아이 주치의를 만나고 나니, 아이의 증세를 보는 눈부터 달라지게 되었다.
첫아이라, 조심스러워서 콧물만 난다 싶으면 바로 아기를 병원에 대려갔었다. 병원에서 의사선생님의 진료를 받고 설명을 들으면 안심이 되었다.
하지만 함소아를 읽으며 깨달은 점은.. 내가 너무 우리 아기의 면역력을 키워주기보다는 증세를 가라앉히려고만 하지 않았나 하는 반성을 하게되었다.
물론 병원에 데려가서 진찰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있겠지만.. 아이가 스스로 이겨낼 기회조차 주지 않았던 내 자신을 반성했고..
지금 콧물이 나고 있는 아기를 병원에 대려가지 않고 보릿물을 먹이고 코를 맛사지 해주며 집에서 지켜보고 있다. 열이 나는지 수시로 체크하고 있는데 다행히 열이 없고 증세가 호전되고는 있지만... 내 맘같지 않게 2주째 지속되고 있어 내일은 병원에 데려가 볼 생각이다.
내가 이번에 참고한 부분은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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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장 흔하게 걸리는 게 감기일 듯... 책에서도 그렇고 주변에서도 그렇고..감기는 약을 먹여도 1주일 안먹이면7일이란다..
책에서는 증상에 따라 감기를 분류하고 집에서 엄마가 어떻게 돌보아 주어야 하는지 나와있었다. 우리 워니의 경우 코감기인데..알고 있던 데로 습도 조절을 해주었고 책에서 보고 약간 높은 베개를 베도록 해주었다.
감기를 현명하게 대처해야 아이의 면역력도 키운다는데..주의할 점은... 2주이상 지속되면 합병증이 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는 것!
참...그리고 책의 각 챕터마다 tip이 있는데.. 감기에서의 tip은 "아이의 감기를 엄마가 진단하지 말것" 이었다. 아이의 증상을 정확히 체크하되, 엄마가 증상에 대해서 진단을 내리지는 말라는 이야기..
훔..정말 엄마되기란 어렵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암튼..내일은 병원에가서 혹시 합병증이 생겼는지 확인을 해보아야겠다..
` 함소아 내 아이 주치의..
호흡기, 소화기, 신경과, 피부과, 안과, 비뇨기과와 생식기 계통, 정신과, 정형외과, 기타 감염성 질환으로 챕터가 나누어져 있어서, 가까운 책꽂이에 꽂아두고 수시로 체크하기 참 좋게 되어있다.
신생아 챕터는 첫아이 엄마 또는 터울이 있는 둘째를 낳은 엄마들에게 유용할 듯!! 울 워니는 영아산통이 있어서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아보고 119책도 보고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았었다.. 함소아 책이 있었더라면...도움이 많이 되었을 텐데..
그 외에도 성장발달관련, 알레르기질환, 한의학 일반상식, 일반육아 챕터까지.. 정말 육아백과라고 불릴만 하구나...했다..
요즘의 소아청소년과는 단순히 아파서 찾는 병원이 아닌, 아이의 전반적인 성장발달과 육아문제도 함께 의논할 수 있는 곳이되어가고 있다.
함소아 한의원도 이름난 어린이 한의원인만큼.. 그 노하우를 담은 "함소아 내 아이 주치의"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는 유용한 필독서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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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조금만 아파도 병원에 달려가는 극성엄마가 되어버렸습니다. 콧물만 조금흘려도, 기침만 조금해도 안절부절 못하고 동네병원도 잘 안듣는다고 종합병원으로 달려가곤하죠. 아이가 힘들어하는것보다 경제적인 어려움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엄마였어요. 외국에서는 병원에 가는걸 쉽게 생각하지 않고 엄마가 도와주고 자연요법을 많이 한다고 들었는데 아는것도 없고 그래서 병원에만 매달렸던 것 같아요. 그러던중에 '함소아 내아이 주치의'책을 만나게 되서 많은것을 배우게 되었답니다. 너무 병원만 맹신하던 엄마에서 이제는 아이가 아프면 먼저 책을 찾아보고 인터넷도 뒤져보는 정보력있는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아이에게 가장중요한약은 이렇게 스스로 이겨낼수 있는 힘입니다. 아무리 좋은 약도 아이의 힘에 비하면 따라갈수 없는것이지요. 만약 약을 사용한다면 나쁜세균에 맞서는 대신 싸워 없애주는 약이 아닌, 아이가 스스로 이겨낼수 도록 도와주는 약을 먹이는것이 더 좋습니다. " 라는 말이 너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단순히 하나의 증상으로 치료하는것이 아니라 평생의 건강을 일궈나갈수 있도록 엄마가 옆에서 건강에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도와줘야 겠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됩니다. 아이의 건강을 지켜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올바른 생활습관을 잡아주면서 엄마와의 관계형성이 중요하다고 하시는데 엄마와의 관계가 정서적으로도 많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아이의 건강에까지 영향을 미칠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어요. 집에만 있어도 감기에 걸려 훌쩍거리는 아이를 볼때마다 엄마가 환경을 잘 만들어주지 못해서 그런거라는걸 생각못하고 아이가 약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했거든요.
또한 아이의 건강에서 얼마나 병에 안걸리느냐가 아니라, 병에 걸렸을때 얼마나 빨리 회복하여 건강을 되찾을수 있는가가 중요한것이라는 말에 지금까지의 제가 생각하는 아이의 건강에 대한 생각을 바꿀 계기가 되었답니다. 어렸을때 보약을 먹이면 키도 잘자라고 밥도 잘먹는다고 생각해서 조만간에 보약을 한첩먹이려고 생각했는데 아이에게 면역력을 키워줄 생각을 못하고 약으로 대처하려고 했던 모습이 아이에게 미안했습니다. 아이가 병에 맞설수 있는 면역력은 오로지 몸 스스로 이기는 과정을 겪어야만 얻어지는 결과물이라고 하는데 말입니다.
이책의 장점은 각기관마다의 병을 쉽게 찾아볼수 있고 관련된 병이나 증상에 관해서 알수 있게 되어있어 연관을 지어 찾아볼수 있고 한의학적으로 기본적으로 어느부분이 약해서 병이 시작되었는지 알수 있어서 무조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는것보다 어느정도 안심도 되고 민간요법도 활용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각 항목마다 팁으로 주어지는 한방차나 민간요법도 생활에서 쉽게 접할수 있고 어렴풋이 알고있던 지식을 확실히 알수있게 되어있어서 시간이 날때마다 소설책읽듯이 보고 있답니다.
제가 최근에 궁금했던점은 아이가 어느때부터인가 손가락,손바닥,발가락등에서 피부가 벗겨져서 신경이 많이 쓰였거든요. 병원에 가서 물어봐도 별거 아니라고 하셔서 그냥 넘어가곤했는데 여기저기 찾아봐도 명확한 답이 없어서 답답했는데 이책에서는 자세히 설명이 나와서 속시원히 알게되었답니다. 이런경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심장에 열이 많을때, 소화기를 담당하는 비위가 약할때도 피부가 벗겨진다고 하네요. 보습에도 신경을 많이 써줘야하고 양방에서는 특별한 진료가 없고 한방이나 생활요법으로 치료해야한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자연의 이치에 맞게 자란다는것은 자연을 닮는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자연에 닿아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엄마 혼자서 해내기 벅찹니다. 세상 모든 아이들이 다 다르듯이, 그 아이에게 맞는 건강법도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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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를 출산하고 나름 첫째 아이에 대한 경험이 있으니 육아에 대해선 걱정 없을줄 알았는데 생각과는 다르더라구요. 아이가 조금만 아파도 당황하고 힘들어하는 제 자신을 보게 되었답니다... 신생아때는 특별한 이유도 없이 울고 보채는 경우가 많아서 정말 힘들더라구요. 배고파서 그런건지...기저귀가 젖어서 그런건지... 그것도 아니면 안아서 달래주기도 하고요. 첫째 아이때 분명 다 거쳐간 일인데... 건망증이 심한건지 하나도 생각이 안나고 말이죠..
너무 답답하던 차에 다양한 정보와 지식이 가득한 육아서를 찾던중에 <함소아 내아이 주치의>를 보게 되었어요 . ![]()
구성은 14part로 되었있고 그 안에 세부적으로 다양한 육아 정보들이 가득했어요.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질병들 외에도 신생아와 성장발달, 한의학 일반 상식, 일반 육아에 대한 정보도가 다양하게 실려 있어서 0세에서 5세까지 꾸준히 참고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또한 질환에 대한 설명을 발병 연령, 적합한 진료, 발생원인, 증상을 앞머리에 간략하면서 보기좋게 정리해 놓아서 보기 좋았고요.
내용들은 증상을 설명해 놓은 뒤 병원에 꼭 가야하는 여부와 한방에 의한 치료법을 설명해 놓은 곳도 있고, 때때로 민간요법을 안내해서 손쉽게 집에서 처방할 수도 있답니다.
예외적인 경우나 특별한 경우엔 Tip코너를 만들어 두어 참고할수도 있고요.
일반육아 부분에 실려 있는 내용은 꼭 질환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아이들의 상황을 설명해주어 참 인상깊었어요. 쉽게 지치는 아이, 부끄럼 잘 타는 아이, 안색이 안 좋은 아이, 잠 못 자는 아이 등 아이들의 상태에 따라 해 줄 수 있는 대처방법이 있었고요. 또한 편식, 코피, 영양제, 예방접종, 황금똥 등 아이 생활에 관한 정보도 가득 있답니다.
또한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페이지가 있어서 이 또한 너무 좋았네요^^
<함소아 내 아이 주치의>는 육아에 있어서 두려워하거나 겁내는 부모들에게 좋은 육아지침서가 될 만한거 같아요. 아이에 대한 모든 정보가 백과사전처럼 가득 들어있잖아요^^ 아이를 키우면서 궁금하거나 걱정되는 부분이 있을때 가까이 두고 참고하면 참 좋은 책인거 같아요. 앞으로 우리아이 주치의는 <함소아 내아이 주치의> 이 책이 될거 같아요. 아참 부록으로 디보와 함께하는 우리 아이 튼튼하게 키워주는 비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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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에 결혼을 했어도 초보 엄마이다 보니 아이가 아프면 당황해서 병원으로 달려가곤 했었다. 이제 아이가 6살이 되고 전보다 초보티를 벗긴 했지만 여전히 아이가 아프면 우선 생각나는 곳이 병원이다. 너무 자주 가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혹시 엄마의 잘못된 판단으로 아이가 더 아플까 하는 두려움으로 의사를 찾게 된다. 늘 같은 소리에, 같은 약을 처방 받으면서도 말이다. 매번 같은 상황만 반복되다 보니 뭔가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함소아 내 아이 주치의'는 자연주의 육아 지침서이다. 처음엔 책의 두께에 놀라긴 했지만 그 안에 담겨 있는 내용을 살펴 보니 정말 알찬 내용으로 꽉 차 있다. 145개의 아이 질병에 관한 양방, 한방의 정보가 고루 담겨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이가 찬 바람을 쐬거나, 찬 음식을 먹으면 기침을 하고, 감기가 꼭 기관지로 오는지라 아이의 증상에 맞게 내용을 찾아 볼 수 있었고,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어서 아주 유용했다. 응급 처치법이나 집에서 할 수 있는 유용한 TIP을 참고 하면 아이가 울고 보채도 당황하는 일이 줄어들 것이다.
호흡기, 소화기, 신경과, 피부과, 안과, 비뇨기과와 생식기 계통, 정신과, 정형외과 등 다양한 분야별 정보와 아이의 발달 상황, 한방 정보 등을 살펴 보면 내 아이의 건강 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 아이를 튼튼하게 자라게 하는데 가장 좋은 것은 바로 자연육아법이라고 한다. 자연식을 먹고 자연과 가깝게 살아가면 이치를 거스리지 않으면 아이도 잔병치레 없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진다고 하니 열심히 자연육아법을 따라해봐야겠다. '애가 툭하면 아프냐'는 소리에 더 이상 맘 상하고 싶지 않은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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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아 내아이 주치의]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함소아 한의원 설립자이신 최혁용,이상용 두분께서 내신 책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내용으로 가득차 있는 가정에 꼭 하나씩 있어야할 응급백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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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0~5세 아이들에게 생길 수 있는 온갖 궁금증과 트러블에대해 한방과 양방의 입장에서 골고루 각 문제별 해결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호흡기, 소화기, 신경과, 피부과 등 증상에 따라 내용을 나누어 놓아 누구나 찾아보기 쉽게 구성된 책입니다.
[함소아 내아이 주치의]는 우선, 생각했던 것보다 책이 굉장히 두꺼워 깜짝 놀랐습니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일반 육아에관한 책, 건강에 관한 책 등 많은 책을 접해봤지만 이렇게 두꺼운 건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비닐커버로 싸여 있어 얼마나 깔끔하던지요. 깨끗하게, 오래 두고 볼 수 있게 만드실 때 세심하게 신경을 쓰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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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를 얘기하지 않을 수 없죠. 이 책은 무려 543페이지의 방대한 분량으로 자주 부딪히게되는 문제들 뿐 아니라 아이들에게서 발생하는 건강상의 거의 모든 문제들이 다 포함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호흡기 - 소화기 - 신경과 - 피부과 - 안과 - 비뇨기과와 생식기 계통 - 정신과 - 정형외과 - 기타 감염성 질환 - 신생아 - 성장관련 - 알레르기 질환 - 한의학 일반 - 일반육아>
위 14개의 주제로 나뉘며 각 주제에 해당하는 질병(혹은 증상)과 그 질병에 대한 해결책,조언 등이 실려 있는 것입니다.
각 질병별 페이지를 찾아보면 맨 처음 아래와같은 내용으로 간단 요약이 되어있습니다. ![]()
그리고 곳곳에는 각 질병이나 증상에 관한 핵심정보들을 모아둔 'TIP' 코너가 있어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어요. ![]()
몰랐던 사실도 알게되고, 궁금했던 것들도 이 코너를 통해 정말 많이 알게되었답니다. 건강과 육아에 관한 상식, 한방마사지, 먹을거리, 자가테스트 등의 정보들이 실려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엔 책에 실린 전체 질병을 찾아보기를 통해가나다 순으로 정리를 해두어 급할 때 찾기 쉽게 되어 있어요.
책을 읽다보니 잘못된 부분이 있었어요. 큰아이가 비염이 있어 비염에대해 보는데 발생원인과 증상이 너무 뜬금없는거예요.
증상에 써있는 내용을 유추해볼 때 구토나 위식도 역류 등이 생각나 찾아보니 역시나..구토와 내용이 겹치더라구요. 이거 빨리 수정하셔야할 것 같아요. 출간일이 4월 19일인데...더 많은 분들이 사가시기 전에 바로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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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렇게 부록도 들어있었답니다. 한방 소아 추나 요법, 성장발달 체크 그래프와 함께 키를 잴 수 있게 눈금표시가 되어있어 아이방 문에 붙여두었네요.
여기까진 책에대한 간단한 소개였구요. 이제 제가 읽은 느낌을 간단히 적을게요.
◆ 우선 책이 0~5세에 많이 나타나는 증상들을 기준으로 쓰여져서 6개월된 저희 둘째에게 앞으로 더 필요한 책이지만 6세된 첫아이의 지금 문제들에 대해 이 책이 정말 많은 도움과 깨달음을 주었어요.
저희 6세 첫아이는 또래에 비해 많이 마르고 키도 작은 편이에요. 그리고 항상 코가 막혀있고 감기도 자주 걸리고 아토피도 있죠. 저는 이 모든 증상들이 모두 다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함소아 내아이 주치의]를 통해 알게 되고는 정말 깜짝 놀랐고 조금 충격도 받았어요.
간단히 요약하자면, 비염은 아토피와 알레르기성 질환으로 관련이 깊고, 아토피는 건조한 피부와 연관이 있는데 이 건조한 피부는 폐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한방에서는 피부와 폐를 한 식구로 보아는데 폐가 튼튼하면 피부가 윤기있고 폐가 약하면 피부가 거칠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 피부가 건조하고 거칠며 얼굴에 아토피가 있는데 위 내용대로라면 폐가 좋지 않겠죠. 그래서 우리 아이가 감기에 자주 걸리고 기침을 자주하나보다...싶은게 머리가 띵~하더군요. 게다가, 감기에 걸리면 몸은 감기를 이기기 위해 약 2주간 성장을 멈춘다고 해요. 그래서 감기를 달고 사는 아이들 중에 작은 아이가 많다고 합니다. 딱 우리 아이더라구요... 우리 아이의 비염-아토피-건조한피부-기침-감기-작은키와몸이 다 서로서로 관련이 있던 것입니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저는 이 책을 막 끌어안고 자고 싶을 정도로 소중히 생각하게 되었고 남편도 이 책을 읽어보더니 아이 둘 키우면서 아이에 관련된 모든 것들 중에 이 책이 가장~~~맘에 든다고 하였습니다.
정말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이 책 추천하고 싶어요. 방대한 분량에, 양방 한방에대한 내용이 고루 실려 있고 정말 아!그렇구나! 싶은 내용이 많아요. 어쩜 부모의 애타는 마음을 이렇게 시원~하게 풀어줄 책이 이제야 나왔는지! 이제라도 만난 것을 감사해야겠죠.
[함소아 내아이 주치의] 대한민국 모든 아기엄마들의 필독서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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