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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길을 만나게 된다. 여러가지 길 중에서 나는 시시각각 그중의 하나를 선택하게 되고 어떤길은 나에게 전혀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기도 한다. 오늘 선택한 정확히 말하면 토요일 새벽을 통째로 바쳐 선택한 길은 '트위터'였다. 그동안 트위터에 대해 몰랐던 것도 관심이 없던 것도, 그렇다고 트위터에 입문하는것이 두려운것도 아니었지만, 나는 어떤 계기가 필요했고 도서출판 '길벗'의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책을 만나면서 그 계기가 마련된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모토 중 하나가 '이왕 시작하는 것 제대로 시작하자'인데 이 책을 통해 제대로 시작하는 법을 깨우쳐 나갈수 있을것이라 생각했고 실제로 제대로 깨우쳤다는 생각이다. 만일 내가 대충의 트위터에 대한 동경으로 아무런 가이드없이 트위터에 입문했더라면 매번 트위터를 켜면서 '이건 뭐야?'하는 상황의 연속이었을것이고 매번 새롭게 깨우쳐가야하는 지루함에 곧 발길을 접을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트위터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확실한 셀파가 되어주는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 덕분에 왕초보가 트위터를 제대로 알아버린 그런대로 쓸만한 사용자가 된다는 것이 신기하기만 하다.
책을 말하다 책을 초기에 살펴보면서 맘에 드는것이 두가지 있었다. 첫째가 책이 두껍지 않다는 것이다. 최근에 구입한 아이폰 관련 서적의 경우 지나치게 두꺼운 부피에 눌려 아직도 중간쯤에서 머물고 있다. 물론 아이폰의 직관적인 UI 때문에 몇 달 사용하다보니 저절로 체화되어 굳이 책이 필요없어지는 경향도 있지만 입문서의 지나친 분량을 사람을 질리게 만드는 경향이 있었다. 그런점에서 자세한 이미지맵과 함께 포켓용보다 약간 큰 사이즈의 200페이지 안팎의 분량은 만족스럽다 못해 고맙기까지 하다. 둘째가 책 서문에 있는 도서출판 길벗이 자연과 환경을 소중하게 생각해서 꼭 필요한 분량만 컬러로 인쇄한다는 문구인데, 요즘같이 환경의 하나의 이슈로 자리잡은 시대에 맞춰 움직여주는 길벗이라는 출판사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출판비용도 아끼고 환경도 생각하는 참 괜찮은 정책이라 여겨진다.
책의 내용은 트위터의 배경과 다른 블로그나 SNS사이트와의 차이등을 먼저 다루고 있다. 읽으면서도 내가 왜 트위터를 해야하고 어떤점이 나에게 필요한지를 깨닫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그 다음으로 회원가입이 나오는데 많은 사람들이 외국계정의 사이트에 가입에 있어 영어의 대한 벽과 같은 두려움으로 가입을 미루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을 통해서라면 그럴 걱정이 없어보인다. 마치 옆에서 가이드가 하나하나 가르쳐주듯이 가입시 마주하게 되는 모든 페이지에 어드바이스가 책에 꼼꼼히 실려있다. 게다가 트위터의 한국어 판이랄수 있는 twtkr.com위주로 등장하기 때문에 트위터라는 외국 SNS사이트에서의 고립을 걱정할 필요도 없어 보인다. 가입을 하고 첫글을 써보았다. 정말 별볼일없는 또한 의미없는 글이지만 나에게만은 의미있을지 모를 몇자를 적으면서 약간 감개무량했다. 그리고 링크삽입부터 시작해서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리는 것까지 그리고 트위터의 핵이랄수 있는 팔로우의 개념을 참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다. 만들자 마자 팔로우는 한 20명 남짓했고 나를 팔로우해주는 사람은 이 책의 저자 @hangulo 라는 트윗 아이디를 쓰시는 정광현씨가 처음으로 등록해주었다. 보통 글을 쓰고 숨어버리는 다른 저자와 달리 독자와 소통하는 저자의 적극적인 자세가 너무 고맙고 그와 트윗에서 친구(?)가 되었다는 사실에서 부터 마냥 기분좋은 일일 수밖에 없었다.
책의 전반부가 기본적인 트위활용에 관한 것이라면 후반부는 트윗터의 고급활용에 관한 것인데 단지 트위터 하나의 활용뿐만 아니라 연관된 필수 이트의 활용을 상세히 다룬다는 점 또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물론 뒷부분의 기업적 활용이나 프리젠테이션관 관련된 사항은 당장은 필요없기에 휙휙 넘겼지만 언젠가는 나에게 꼭 필요한 사항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책장을 휙~하고 넘겼을때의 그 쾌감은 정말.... ^^
마지막으로, 책의 말미의 가이드대로 내 아이폰에 파랑새라는 아이폰용 트위터 어플을 깔면서 그리고 시험삼아 몇가지 내용을 올리면서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무척 만만해(?) 보이는 책의 읽기를 끝마쳤다. 21.1.19 내가 하룻동안 이리저리 배우면서 21명을 팔로윙했고 1명이 팔로워가 생겼고 19개의 트윗을 남겻다. 이후로의 내 트윗의 활용은 이미 책의 범위를 떠나 이제 순전히 내 손으로 트위터를 어찌 사용할 것인가에 달려있을것이다. 그것 또한 내 선택의 길에 하나일것이고 내가 평소에 절대 만날 확률이 없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작은 길이 열렸다고 볼수 있다.
즐기면서 하리라 다짐했던 트위터.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를 통해 가능해졌다 생각한다. 지금 트위터에 대해 막연한 생각을 가진사람이라면 길벗의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를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참새가 가뿐히 지상에 안착하듯, 트위터라는 세계인의 공간에 어느샌가 가볍게 안착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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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트위터를 시작한 것은 2007년. 아이디만 만들어 놓고는 그냥 내버려 두었습니다. 저 말고는 쓰는 사람도 없었고 그다지 쓸 일도 없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언젠가 부터 트위터 열풍이 시작되더니, 이제는 우리 사회를 이루는 하나의 조그만 축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한편 트위터 열풍에 큰 역할을 한 것은 스마트폰 특히 아이폰 기기의 보급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저 또한 작년 말에 아이폰을 구매하고 나서, 거의 아이폰 사용자의 필수 셋업(?)이 되어버린 트위터 어플을 설치하고 접속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트위터를 사용하면서 가장 당황했던 부분은 눈 코 뜰 사이 없이 지나가는 타임라인의 글 들이었습니다. 처음엔 그것들을 모두 탐독하느라 눈이 아플 지경이었구요. 게다가 그 때엔 이런 기능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고 저런 기능은 언제 사용하면 좋다는 뭐 그런 잘 정리된 자료들도 거의 없었으니 거의 혼자만의 삽질과 실수의 연속으로 하나씩 익혀나가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혼자서 삽질하기를 3개월쯤 되니 어느정도 감이 잡히고 트위터 내부에서의 '대화의 흐름'-소통-이 눈에 보이더군요. 네... 그렇게 되기까지 거의 3개월 걸렸습니다. 그 후 시간이 더 지나서 지난 달에 트위터에서 이벤트가 있었는데 응모를 하고 당첨이 되어 이 책을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전 그래도 근 6개월 동안 트위터를 사용해 왔기 때문에 책에서 그다지 큰 기대는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군요.
책은 두껍지 얇습니다. 그렇지만 정말 많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사실 트위터가 기능이 많거나 사용하려면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거나 한 것은 아니니까요 간단한 기능만 사용해도 '소통'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만... 정말 '제대로' 써보고 싶다거나 어떤 기능이 있는지 궁금한데 바로 알고 싶을 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특히 책 후반부에 정리된 트위터 응용과 트위터 팁이 이 책의 별미입니다. 이런 말은 조금 장사꾼 같아서 좀 그렇지만 이 책 한권만 있어도 트위터 도사 소리는 듣겠더군요.
전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트위터의 다양한 기능과 팁, 응용들이 간단하게 잘 정리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식이라는 것이 거의 그렇듯이, 알고나면 별 게 아니지만 모를 때는 정말 어떻게 해도 알 수 없는 정말 어렵고 답답한 일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의 가치가 부여되는 것이겠죠.
한편 책 제목부터 말해주듯 전반적인 구성이 따라하기 식으로 되어 있어서 처음 접하는 분들도 책대로만 그냥 따라하면(?) 대충 감 잡을 것 같고요. 나름 중급 이상이신 분들도 책 후반부의 응용과 팁들 정리된 부분에서 몰랐던 많은 부분을 발견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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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자 이내의 짧은 문자로 전세계와 소통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Social Network System)의 대표적인 트랜드로 통하는 트위터. 본래 트위터(twitter)란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뜻하는 영어 단어다.
스마트폰이 없어 가입은 진작 하고도 1년 이상을 방치했다가 최근 소셜 네트워크와 소셜 미디어가 주요한 트랜드로 등장하면서 트위터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바로 나와 같이 생각하는 부분이 아닐가 싶다.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네트워크 시스템은 모바일 환경에서 주로 이루어 지기 때문에 반드시 스마트폰이나 넷북이 있어야 한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정보 전파, 인맥 관리, 기업 홍보에 이르기까지 트위터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전적으로 스마트폰이나 넷북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마트폰이 없어 트위터를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면 이 글을 통해 바로 잡았으면 한다. 길벗출판사라고 하면 떠오르는 트랜드가 두 개 있다. 무따기(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와 시나공(시험에 나오는 것만 공부한다) 시리즈다. 이번에 트위터를 배워보고 싶어서 선택한 것이 바로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다. 책은 영문판 트위터(http://twitter.com)와 드림위즈가 제공하는 한글 트위터(http://twtkr.com) 두 가지 방법을 모두 설명하기 때문에 초보자가 정말 따라 하면서 배우기 편하다. 책은 총 세 마당으로 구성되고 있고, 첫째마당에서 기본적인 트위터의 개념부터 다룬다. 우리에게 익숙한 싸이의 일촌관계나 블로그의 이웃관계, 그리고 메신저와는 다른 점이 무엇인지 먼저 짚어주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편하다. 둘째마당 부터는 본격적으로 무조껀 따라하기가 나온다. 회원 가입하기부터 시작하여 회원 가입후 기본 정보 설정법, 기본 메뉴에 대한 해설과 사용법, 팔로우 관리하는 법 등, 여기까지만 하면 일단 기본은 면한다. 셋째마당은 트위터를 응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각종 포털사이트에 게제되어 있는 글을 트위터로 가져오는 법과 트위터 클라이언트 프로그램과 같은 각종 응용 프로그램, 그리고 다양한 기능을 가진 도구 사이트를 이용하는 법 등 책에서 소개하는 것을 따라하다보면 어느듯 도사가 되어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트위터를 전혀 모르는 초보자라도 상관없다. 이 책을 따라하다 보면 트위터를 통해 탁 트인 강력한 커뮤니케이션의 세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트위터를 몰라서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면 지금 당장 이 책으로 시작하라고 강력하게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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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트위터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무작정 twitter.com에 접속했어요. 그런데 트위터의 대화창을 보자마자 눈앞에 캄캄한게 '도대체 어떻게 보는거야?'라는 말밖에 할말이 없었어요. 보는 것부터 헤매고 있었죠. @가 붙은 영어들과 색깔들이 암호같아 보였어요. 그렇지만 정보의 세상에서 뒷걸음질 칠 수는 없죠!! 트위터에 있다는 수많은 정보가 탐이 나서 책을 찾았어요.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 제목부터 맘에 들더군요. 사실 길벗 책들을 자주 구입하는 편이라 무작정 봤죠 ㅎㅎ
우선 트위터에 대한 설명과 가입하는 방법에 나와있어서 책을 따라서 트위터에 가입했어요. 살짝 검색해본 트위터 가입하기 방법보다 자세하게 나와있었어요, 그리고 책을 읽는데 정말 술술 넘어가는게 2시간만에 책의 3분의 2를 읽었네요 ㅎㅎ
트위터는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한 서비스 이지만 이 책을 보고 나서는 적응시간이 무의미해졌어요. 특히나 다양한 트위터 정보가 제 눈을 사로 잡았는데 스마트 폰이 아닌 일반 폰으로도 트위터를 할 수 있고, 웹이나 스마트폰이 아닌 다른 프로그램으로도 트위터를 할 수 있어요!! 트위터는 오픈 API라서 응용프로그램이 몇백개가 넘는다고 하네요.
전 twtkr을 이용하는데 URL 줄이기, 사진 올리기, 긴 글 쓰기 등등 기능이 편리해서 다른 프로그램은 못쓰고 있어요 ^^ 그리고 트위터 프로필 사진 등에 아이콘을 넣는 재미있는 옵션도 있어요. ^^
결론은 트위터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은 꼭 읽어봐야하는 강추 책이라는 거예요. ㅎㅎ 트위터를 시작하시면 생활이 달라져요~엄청 재밌거든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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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
2009년 10월. Twitter라는 SNS서비스를 처음 알게 되었다.
연예인들과 소통을 할 수 있고 그들과 마치 친구가 된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는 내용.
즉시 컴퓨터 앞에 앉아 트위터를 시작했지만, 연예인들의 트위터 주소 찾는 법도 모르겠고, 온통 영어라서 진도가 빠를 수 없는 한계에 부딪쳤다. "김연아" 선수가 인기 절정이었을 때라 열심히 찾았지만 기껏 팔로우를 하고 나니 다른 "김연아"였다. 또, 스마트폰 없는 트위터는 왠지 반쪽짜리 인듯 해서 자주 접근하기 어려웠다.
그러면서도 트위터에 관한 뉴스는 계속 나를 따라왔고, 내 머리속에서는 저걸 정복해야 하는데... 하는 생각으로 꽉 차게 되었다.
사실은 정복이 아니라 재미를 느껴야 하는데, 그만큼 부담감도 있었나 보다.
본론 : 트위터에 재미를 느끼다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를 읽게 되면서 트위터에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
책 한장정도 읽고 아이팟(스마트폰은 여전히 없다)으로 이것 저것 만져보고.. 김연아도 제대로 찾았고, (책속에 나온다) 김제동도 찾을 수 있었다. 백지연도 따라 다닌다.. 드렁큰타이거JK를 통해 여러 연예인들과 끈이 닿는다. 이메일에만 쓰던 골뱅이(@)가 날개를 달고 있는 듯하다. 그러는 사이 작가의 말처럼 정말 나를 팔로우 하는 사람도 생겼다. 아직 내용다운 내용도 한번 안썼는데..
이 책은 그렇게 트위터의 재미를 가르쳐 주는 책이다. 한 예로 너무 간만에 접속해서 비밀번호를 잊었는데, 이것 저것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도 안되서 결국 이메일로 새 비밀번호 등록을 하게 된다. 그래도 접속이 안되 막 짜증이 나려는 순간, 책에서 그 이유를 보게 되었다. 오류나면 한시간 정도 로그인을 못할 수도 있다고..(본문52쪽) 상식적으로는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되지만, 그래도 이유나 알고 나니 속은 후련합디다.. ^^
또 이 책은 옆에서 마치 강사가 손으로 콕콕 짚어가며 가르쳐 주듯이 자세하게 설명을 한다. 팔로잉과 팔로우, 리트윗, 해시태그, 리스트 등등. 심지어 팔로우를 어떤 요령으로 늘리는지까지도 다루고 있다. 참, 트윗픽을 이용해 사진올리기도 아주 유용했습니다.
결론 :
트위터를 제대로 써보려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트위터를 이용해 노점상 대박 터뜨렸다는 기사도 보게되는 요즘에 내 주변에는 작가말처럼 트윗질하는 사람이 적다.
하지만 책내용을 따라가며 본인이 직접 써보고 "정말 재미있더라~" 한마디 할 정도의 흥미를 느끼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주변에 트윗하는 사람이 한두명씩 생겨날거라 본다. 또 선물로 이 책을 준다면 친구와 또 다른 세상에서 만나는 계기도 될 것 같다.
트위터 이용자가 많아질수록 트위터를 이용한 영업 성공사례가 더 많아질테고,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들이 전해질테고, 비판과 옹호가 한데 어울려 여론도 형성되어질 것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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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겨우 가입은 했는데~ 막막해서,,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뭘 시작해야하는지~ 이 책에는 처음시작하는 사람도 쉽게 알수 잘 설명이 나와있어요, 보면서 따라하면 되더라구요~ 읽고나서 빨리 나도 제대로 하고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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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는 예전부터 유명했었다. 아무것도 모르더라도, 책에 나와 있는대로 무작정 따라하다보면, 책의 끝에 갈때쯤이면, 책을 읽기 전까지 생소했던 것들이, 친숙하게 다가오게 된다. 이 책도 이와 일맥상통한다. 트위터를 전혀 모르더라도, 따라하다보면, 아니 그냥 읽기만 해도 트위터의 기능을 어느 정도 익힐 수 있다. 두 세번 따라하면, 기본 기능은 숙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조금 아쉬운 점은 너무 자세히 설명하려는 배려심에, 따라하다 보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잊어버리리기도 쉬울 것 같다.
트위터를 캡처한 화면과, 설명이 자세하여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나이 든 어르신들이 트위터를 시작해보시려할 때 참으로 유용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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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요즘 유행이래 너도 해봐~ 누구나가 한번은 들어봤을 법한 트위터 당신도 즐기고 있나요?
계정은 만들고 친구들과 서로 팔로우 해주고 파리만 날리던 나의 트위터를 환타스틱하게 꾸리고 싶어 이벤트에 응모!! 그리고..
이벤트 당첨으로 아싸!! 작은 책이지만 트위터에 이렇게나 많은 기능들이 있었다니 @,.@
무작정 따라해준다면 트위터의 많은 기능과 응용들을 마스터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기능을 다 안다고 트위터를 즐길수 있는건 아니라는거~
스맛폰에 트위터 어플도 깔고 팔로우를 걸어서 연예인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생활하는것을 엿볼수 있는 잼이난 도구져!!
트위터를 즐기시다가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겠는데" 라고 생각하실때 펴보시면 정말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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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구입하게 되면서, 트위터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IT업계에 종사하고 있음에도 색다른 것들이 많았는데, 일반인이 익숙해지기엔 쉽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이왕 시작할 바엔 제대로 아는것을 좋아해서, 관련 자료들을 찾아보게 되었고, "Twitter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였다.
사실 트위터 자체는 그리 복잡하지 않은 소통수단이지만, 혼동되는 것이 많다.
이 책의 방식이 그러하다.
책이 얇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인 사용법과 응용까지 다루고 있다.
나는 책을 포장하는 듯 한 리뷰를 좋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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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는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의 하나다' 요즘 SNS 의 전성시대에 대표 주자로 통하는 트위터 140 자의 한정된 공간에 자신의 의견을 표시해서 팔로워들과의 의견을 주고 받는 도구로써 140자 안에서 표현되는 은유와 시적 표현은 다른 매체가 따라 올 수 없는 부분이다. 페이스북이나 블로그와는 또 다른 매력을 뿜는 그 트위터의 사용법을 낱낱히 알려준다. 평소에 넷맹이나 컴맹으로써 사용하기가 주저 되었다면 각 기능 별로 상세한 설명을 해 주는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을 통해 트위터리안으로써의 지식꽈 기능 사용법을 익히길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