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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자바의 새로운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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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까지의 프로그램 학습이 문법위주 와 단순한 알고리즘의 내용의 나열이다면 이 책에서는 +알파의 새로운 시작으로 접근한다. 좀 더 객체에 대한 냉철한 의미가 다가온다 그렇지만 초보자가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가 한다. C , C++ , 비주얼 베이직이나 델파이 할 것 없이 어떠한 언어든 상관없이 기초 문법책을 본 사람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자바에 대해 간단한 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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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까지의 프로그램 학습이 문법위주 와 단순한 알고리즘의 내용의 나열이다면 이 책에서는 +알파의 새로운 시작으로 접근한다. 좀 더 객체에 대한 냉철한 의미가 다가온다 그렇지만 초보자가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가 한다. C , C++ , 비주얼 베이직이나 델파이 할 것 없이 어떠한 언어든 상관없이 기초 문법책을 본 사람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자바에 대해 간단한 문법정도는 아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api를 보면서 이책을 참조하면 자바가 보이기 시작할까 생각된다. 3판에서는 Java's collection ,stream classes, enterprise-level APIs like servlets, JSPs, EJBs, and RMI 만족스럽다....책을 여러 권 살 필요가 없도록 한다. 객체에서 대해 어려운 말로 설명이 진행되나 잘 의미를 보면 그러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책에서 가장 만족 한 부분이 객체이 개념이 아닐까 한다. 서평은 개인적인 것이므로 참조만 하길 ....
c*****u 2003.12.06.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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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좋은 평들만 올라와 있는것 같은데...
"상당히 좋은 평들만 올라와 있는것 같은데..." 내용보기
이번에 회사에 자바관련 세미나를 하게되서 서적을 하나 고르는 중 이 책의 감상평이 하도 좋은 것만 있길래 실제 오프라인 서점에가서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국내 다수의 온라인 서점에서 난다 긴다하는 책들은 쭉 둘러봤는데 그 중 이 책같은 경우는 번역이 상당히 난감했습니다. 책 자체는 다른 책들과 달리 겉만 핥지는 않았다는 점은 상당히 맘에 들지만 번역이 직역을 해놓은
"상당히 좋은 평들만 올라와 있는것 같은데..." 내용보기
이번에 회사에 자바관련 세미나를 하게되서 서적을 하나 고르는 중 이 책의 감상평이 하도 좋은 것만 있길래 실제 오프라인 서점에가서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국내 다수의 온라인 서점에서 난다 긴다하는 책들은 쭉 둘러봤는데 그 중 이 책같은 경우는 번역이 상당히 난감했습니다. 책 자체는 다른 책들과 달리 겉만 핥지는 않았다는 점은 상당히 맘에 들지만 번역이 직역을 해놓은 터라 상당히 어색하고 딱딱합니다. 뿐만아니라 원문을 무리하게 한글화 할려다 보니 단어같은 것이 상당히 어색하며, 알고있는 부분에 대해서 조차도 의미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더군요. 이렇게 번역해놓은것을 볼려면 차라리 이 책의 원서를 보는것이 훨씬 좋다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이 책은 인덱스를 보게되면 아실텐데 다른책들과는 다른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주로 요즘 자바관련 서적들을 보면 '~~뒤에 ~~나오고 등등...'의 그러한 구조와는 조금 다릅니다. 왠지 이 부분은 이질 감이 느껴지더라구요. 이 책을 보실분은 번역서보다는 원서를 추천해 드립니다.
d******y 2003.12.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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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효자손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효자손" 내용보기
그동안 자바를 공부하면서 무수히 많은 의문점을 느껴 왔으나 누구 하나 시원하게 답해 줄 수 있는 이가 없었다. 서너권 정도의 꽤 알려진 입문서를 번갈아 봐도 이러한 의문점은 사라지지 않았으며 내 자신의 어리석음만을 한탄할 뿐이었다. 프로그래밍이라고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객체라는 단어를 피부로 느끼게 되기까지 6개월 가량의 시간이 걸렸으며, 나름대로 클래스에 대해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효자손" 내용보기
그동안 자바를 공부하면서 무수히 많은 의문점을 느껴 왔으나 누구 하나 시원하게 답해 줄 수 있는 이가 없었다. 서너권 정도의 꽤 알려진 입문서를 번갈아 봐도 이러한 의문점은 사라지지 않았으며 내 자신의 어리석음만을 한탄할 뿐이었다. 프로그래밍이라고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객체라는 단어를 피부로 느끼게 되기까지 6개월 가량의 시간이 걸렸으며, 나름대로 클래스에 대해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다고 생각하기까지 1년이라는 시간이 소요된 것 같다. 하지만 지금 내게 자바로 제대로 된 상용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겠느냐라고 질문하면 "예"라고 대답할 자신이 없다. 돌이켜보면 "이건 왜 이럴까?"하며 고민하다가 끝내는 "내가 생각한 것이 맞겠지..."라는 식으로 애써 자위하며 넘어갔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던 것 같다. Thinking in JAVA는 내가 알고 있던 지식의 잘못된 부분을 꼬집어 주면서 수많은 의문점에 대해 해답을 제시한 고마운 책이다. 다른 입문서에선 무심코 지나가는 부분도 명확하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으며 어느 방식으로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이 좋은지 예제를 통해 알려주고 있다. 나와 있는 내용도 구구절절 옳고 중요한 것밖에 없는지라 내 책은 온통 형광팬으로 도배되고 있는 실정이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각 장의 뒷부분에 나오는 문제들에 대한 해답이 없다는 것인데 이것은 많은 책들이 안고 있는 공통된 문제점이라 생각하지만서도 아쉬움을 떨쳐버릴 수 없다. (참고)지금까지 본 입문서 자바입문 - 제가 올린 서평 내용 그대로입니다. 클릭하세요 자바2 - J2SE에 관해 전체적인 내용을 다루었지만 자세한 것을 알기는 힘든 책입니다. Beginning Java2 - 레퍼런스 정도로 보시면 괜찮은 책입니다. 완독할려고 마음먹다간 포기하기 쉽상입니다. Java How to Program - 제가 작성한 서평이 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스윙에 현혹되어서 그런지 평가가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중급이상자에겐 도움이 될만한 부분이 있다고 보지만 완독하기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합니다.
p******t 2003.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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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서로써 최고의 책~!! 강추!!
"입문서로써 최고의 책~!! 강추!!" 내용보기
워낙 유명한 책입니다~! 더이상의 말이 필요없을만큼.. Thinking in java는 Bruce Eckel이란 사람이 지은 책으로 java 책의 바이블로 알려져있습니다. Bruce Ecel은 Thinking in C++, Thinking in java, Thinking in Design Pattern, Thinking in C# 등 'Thinking in ' series의 이름으로 객체지향 언어와 기타 주요 기술에 대한 책을저술하고 있습니다. 이 책 Thinking in java는 1,2
"입문서로써 최고의 책~!! 강추!!" 내용보기
워낙 유명한 책입니다~! 더이상의 말이 필요없을만큼.. Thinking in java는 Bruce Eckel이란 사람이 지은 책으로 java 책의 바이블로 알려져있습니다. Bruce Ecel은 Thinking in C++, Thinking in java, Thinking in Design Pattern, Thinking in C# 등 'Thinking in ' series의 이름으로 객체지향 언어와 기타 주요 기술에 대한 책을저술하고 있습니다. 이 책 Thinking in java는 1,2 판은 Doctor Dobb's Journal의 Best Jolt award(?)를 수상하였고최신판인 3판 역시 JDJ editors choice award를 수상하였습니다. 믿음이 가는책이고 사서 보면..그 믿음을 깨지 않는 책이란걸 아실껍니다.객체지향의 개념에서 부터 자바의 활용까지 잡아주는 책입니다!! 정말 입문서로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을것 같다는. 생각도.... 기다리던 번역서..역시.번역서인만큼..매끄럽지 못한부분도 더러있습니다..그러나 제 입장으로는 원서보는 것보다는 훨씬 나아보입니다.초보자들~원서보기 너무 힘들자나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java.net부분이 빠져있네요~!! 이책의 초점이 java언어자체 라는걸 감안하면 이해할수도 있을것입니다.. 솔직히 java.net 부분도 제대로 하려면 책한권분량아닙니까?? 제 생각에도 이부분은 다른 책을 찾아 보시는게 나을듯~ 자바를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 보셨으면 하는 책입니다
h********l 2003.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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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객체지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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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체 지향언어를 처음 접할때,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그동안 구조적개념에 길들여져 있기에 나름대로 개념을 잡기란 상당히 어려운 일이었다. 그러다가 Thinking in Java를 접하였고 결과는 대 만족이다. 풍부하고 깊은 해설들 기존의 서적 처럼 따라하기 식이 아닌 "왜?" 라는 단어를 계속 생각하게 하는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책이다. 자바의 기초 문법부터, 체 지향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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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체 지향언어를 처음 접할때,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그동안 구조적개념에 길들여져 있기에 나름대로 개념을 잡기란 상당히 어려운 일이었다. 그러다가 Thinking in Java를 접하였고 결과는 대 만족이다. 풍부하고 깊은 해설들 기존의 서적 처럼 따라하기 식이 아닌 "왜?" 라는 단어를 계속 생각하게 하는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책이다. 자바의 기초 문법부터, 체 지향 개념, 멀티쓰레딩, 자동 프로젝트 구축, 단위 테스트, 디버깅... 프로그래머라면 누구나 의문을 품었던 것에대한 해법이 바로 이책에 들어있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처음 자바를 접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어려움이 있을법하다. 그러나 다른 구조적 언어를 해본 사람이나 자바에대하여 조금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다면 이책은 상당한 의미를 갖는다... 지금도 후배들이 "자바는 어떤책이 좋은가요?" 라고 묻는다. 개개인의 차이가 있겠지만... 나는 아직도 이책을 후배들에게 권하고 있다.
a*****k 2003.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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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버젼인 1.4에 맞춘 객체지향적 자바도서 ..
"최신 버젼인 1.4에 맞춘 객체지향적 자바도서 .." 내용보기
복잡하고 어렵지 않으며 쉽게 직관적이었던 기존 Thinking in Java 의 새로운 개정판이다. 이번 3판은 최신 버젼인 1.4에 맞추어져 있고 객체 지향적인 개념, 멀티 쓰레딩, 프로젝트 구축, 단위 테스트, 그리고 디버깅까지 다양한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 이전판에 비해서 뒤쳐지지 않는다. 특히 이전 도서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300개 이상의 다양한 자바프로들이 이번 3판에는 자세
"최신 버젼인 1.4에 맞춘 객체지향적 자바도서 .." 내용보기
복잡하고 어렵지 않으며 쉽게 직관적이었던 기존 Thinking in Java 의 새로운 개정판이다. 이번 3판은 최신 버젼인 1.4에 맞추어져 있고 객체 지향적인 개념, 멀티 쓰레딩, 프로젝트 구축, 단위 테스트, 그리고 디버깅까지 다양한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 이전판에 비해서 뒤쳐지지 않는다. 특히 이전 도서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300개 이상의 다양한 자바프로들이 이번 3판에는 자세히 수록이 되어 잇는 점도 특징인것 같다. 초급자가 보기에느 어려운 책이며 C나 C++과 같은 다른 언어들을 충분히 접해본 중급자 수준을 대상으로 하고 잇는 책이다. 딱딱한 문법위주의 책이 아미고 목차에서 보듯이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쪽에 비위치해 두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도서를 찾는 독자가 보기에 적당한 책인것 같다.
a*****k 200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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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중급자는 꼭 읽어야할듯..
"자바 중급자는 꼭 읽어야할듯.." 내용보기
현재 2판과 3판을 가지고 있다. 읽으면 읽을수록.. 책의 진가를 알게 된다. 학에 정석이 있듯이 바엔 이책이 읽다고 어느 서평에 누군가 쓴 것이 이책에 진가를 잘 나타낸다고 생각된다. 특히나 OOP관련 부분은 정말 압권이다. 론 자바를 처음 시작하는 이한테는 비추천이다. 그런분들은 알기쉬운 자바2나 플래쉬 자바를 추천한다. 그리고 이책을 보면 좋을 듯 싶다. 우리나라에서도
"자바 중급자는 꼭 읽어야할듯.." 내용보기
현재 2판과 3판을 가지고 있다. 읽으면 읽을수록.. 책의 진가를 알게 된다. 학에 정석이 있듯이 바엔 이책이 읽다고 어느 서평에 누군가 쓴 것이 이책에 진가를 잘 나타낸다고 생각된다. 특히나 OOP관련 부분은 정말 압권이다. 론 자바를 처음 시작하는 이한테는 비추천이다. 그런분들은 알기쉬운 자바2나 플래쉬 자바를 추천한다. 그리고 이책을 보면 좋을 듯 싶다. 우리나라에서도 좋은 책을 쓰시는분들이 요즘 들어 많이 나오지만서도..이렇게 어느 한분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책을 쓰는 사람들이 나왓으면 얼마나 좋을까^^..
b*****n 200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