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가, 특히 그림을 그린 화가로 알고 있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새로운 면모를 볼 수 있었어요. 화가로 건축가로 활약했던 그가 천재라는 생각을 해봤던 적이 있는데, 그가 하늘을 날기위해 노력했던 모습을 보면서 더욱 놀라웠어요.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이름을 남긴 그가 대단해보였어요. 분명 타고난 천재일 거라고 여겨졌지만, 그가 하늘을 날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꼭 머리만 중요한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패하고 또 도전하고 노력하는 모습은 그가 성공하고 이름을 남긴 충분한 이유가 되었어요.
저희 아이는 비행기의 구조를 설명한 부분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구체적인 원리가 설명되어 있는데 조금 어려웠지만,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그가 만든 작품들, 기계들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수많은 물건을 만들고 실패하면서 더 새롭고 훌륭한 작품을 탄생시키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어요. 새를 보면서 날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새의 몸을 해부해보면서 날고 싶다는 열망을 풀려했던 그의 열정이 존경스러워요. 아무도 새를 해부하면서 날 수 있는 원리를 찾아내려고는 안 했겠지요. 끈질긴 인내와 노력이 모여서 지금의 그를 만들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 '
로켓을 만들고 헬리콥터를 만들어 보면서 그의 꿈은 서서히 이루어집니다. 저희 아이도 자기가 알고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이 사람 맞냐고 물어보더군요. 지금까지 알고 있던 그의 이미지와 너무 다르고 낯설었어요. 과학은 공부하고 연구하는 사람으로 그를 기억하게 될 것 같아요. 역시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 맞는가 봅니다. 다소 엉뚱하고 기발한 것들을 생각하고 떠올리면서 이루지 못할 꿈을 꾸고, 그것이 기적처럼 이루어지면서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그의 존재는 분명 세상 사람들에게는 조금 독특하고 재미있는 것이었겠지요.
레오나르도 다빈치라는 인간에 대해서, 예술가로서의 삶, 그리고 그의 예술 작품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경험해 보았습니다. 과학적인 상상력 말고도 예술적인 감성까지 풍부하게 갖춘 그를 보면서 놀랍고 신기했어요. 다양한 분야에서 멋진 활약을 하면서 자신의 천재성과 노력을 보여준 모습이 정말 대단해요. 저희 아이도 같은 사람의 업적이라고 믿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의 그림과 작품들, 많은 발명품들을 접해보면서 노력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
|
레오나르도 다빈치 '하늘을 나는 상상'
- 위인전과는 차원이 다른 책 -
그저 그동안 봐왔던 '레오나르도 다빈치' 위인전이 아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주제로 하고 있지만, 내용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여러 사람들이 하늘을 나는데 노력했던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처음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이라는 시리즈를 이 책으로 접했는데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을 만났다. 우리가 너무도 잘 아는 그는 화가이자 과학자, 수학자등 한마디로 모든 방면에 뛰어난 천재성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의 많은 업적이나 능력 중에서 책의 소 제목인 '하늘을 나는 상상'에서 생각할 수 있듯이 하늘을 날기 위해 그가 연구하고 노력했던 모든 것들이 담겨있다.
더불어 고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아이달로스와 이카로스'의 새의 깃털에 밀랍을 붙여 만든 날개를 가지고 '이카로스' 감옥에서의 탈출을 실행하던 이야기부터, 새들이 자유롭게 날 수 있는 비밀과, '카스파르 모어' 신부의 거위털로 만든 날개와 그 실험과정까지...... 그동안 인간이 하늘을 날기 위한 오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시도했었던 다양한 모험담들이 아이들을 빠져들게 하기에 충분하다. 우리가 자주 접했던 명화들과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여러가지 스케치도 함께 하는데 아이들이 미술뿐 아니라, 과학적으로 접근하며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특히 중간 중간 폐품이나, 풍선, 미술재료로 직접 하늘을 날기 위한 도구나, 미술품을 만드는 방법들과 준비물 등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한 번 보고 마는 책이 아니라, 수시로 꺼내가며 활용할 수 있는 체험이 가능한 책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다양한 명화들과 스케치는 물론이고, 함께 따라 만들어 볼 수 있는 미술놀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자연스럽게 그림을 보고 만들기를 따라하면서 인간이 날기 위해 얼마나 다양하게 많은 노력을 해왔는지를 깨우칠 수 있고, 과학 지식을 높여갈 수 있다.
미술책 이자, 과학책 이자, 명화 집의 구성을 함께 하고 있어서 지금까지 쉽게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책이다. 그리고 천재적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호기심을 배워가다보면, 한 인간이 이룰 수 있는 업적이 얼마나 다양한지를 함께 배울 수 있다. 아이와 함께 보면서, 아이들도 너무 좋아했지만, 나도 참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많은 공부를 함께 하게 되었다.
![]()
![]()
|
|
호기심이 충만하고 세상의 모든 현상에 대해 끝없는 물음표를 던지곤 했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관찰을 통해서 얻은 지식을 그림으로 그리는 동시에 기록으로도 남겼다. 수기 기록이 죄다 뒤집혀 있어 거울을 대고 읽어야 알아볼수 있었다고 한다. 해부학과 수학을 통해서 습득한 지식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고,조각 작품을 모델링하고 건축 도면을 제작하고,심지어 살상 무기를 설계했었다. 한가지만 잘해도 전문가가 되는 세상에 이렇게 여러방면으로 두루두루 잘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무엇이었을까 싶다. 끝없는 호기심과 자연관찰에서 나온 결과일까? 한 가지 일감도 차분하게 마무리를 할 줄 모르고 쓸데없는 상상과 공상과 망상이 머릿속에서 끊이지 않았고 날수 있기를 희망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새를 많이 그리고 관찰하고 연구했다. 자연은 발명의 어머니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중간중간 재활용품을 활용한 만들기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며 간단한 재료로도 만들기에 도전하고 어렵지않아서 좋다. 최후의 만찬과 모나리자로 유명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삶을 조금은 엿볼수 있었다. 미켈란젤로,라파엘로와 함께 16세기 르네상스 시대의 대표적인 예술가 조각,토목,수학,과학 등 거의 모든 분야에 재능을 보인 천재 다빈치의 여러 작품들과 날기 위해 새를 연구하고 설계했던 습작들을 직접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는 책이다. 미술관에 다녀온 듯 다빈치의 작품에 푹 빠져본다. |
|
레오나르도 다빈치 하면 모나리자그림이 먼저 생각난다. 눈썹이 없이 우아한 자태로 앉아있는 모습이 신비스로우면서 뭔가 그 인물에 빨려들어 가는 느낌이 난다. 또한 예수님과 열두제자를 배경으로하는 최후의 만찬은 하나하나 인물들의 표정및 행동들이 모두 달라서 지금까지 그 행동들에 대한 연구를 할 정도이다.
이런 그의 작품을 보다보면 평범한 것을 넘어 전문가적인 모습까지 볼 수 있는데, 이 모든 것이 그의 섬세한 자연및 사물관찰에서 비롯된 것을 알 수 있다. 그는 세상의 모든 현상에 끝없는 물음표를 던졌고, 특히 하늘을 나는 것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끊임없이 새를 연구하고 직접 설계도를 그려가면서 연구를 했다는 것이다. 그의 수태고지에 나오는 천사의 날개를 보면 새의 날개를 정확히 표현한 것만 보아도 알수 있다.
이처럼 하늘을 날고저 하는 동경은 끊임없는 연구의 흔적을 남긴 그의 습작을 통해 보면 알 수 있다. 헬리코터의 모습도 단풍나무 씨앗의 회전 원리를 보고 힌트를 얻어 발명하게 되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완벽히 떠서 날아가는 헬리코터를 만들지는 못햇지만, 그의 도전정신은 다른 어떤 발명가에 못지 않게 불타 올랐다. 또한 비행 기계에도 도전, 많은 설계도를 남겼는데 만약에 그 당시 그 설계도를 가지고 실제 만들었다면 500년전에 벌써 비행기가 다빈치에 의해 탄생했을텐데...
이 책은 다빈치의 비행기계와 헬리코터등 그의 하늘나는 상상속에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직접 실험준비물과 실예(우주물로켓,연날리기,낙하산,깃털비행기,헬리코터만들기 등)들을 실어 직접 실험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은 점이 좋았다. 다빈치를 통해 보면 알 수 있듯이 그의 끊임없는 호기심과 세심한 관찰및 열정들이 미술,과학, 건축, 전쟁무기 등 그의 손을 통해 이루어진 놀라운 발명품들을 만들어 낼수 있었을 것이다. 진정 그것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지금의 훌륭한 발명품이 나오기까지 많은 밑거름이 되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그의 모습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더욱 실패해도 다시 도전하고,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을 얻고저 노력하는 정신을 배우게 한다. 앞으로 영화에서 스타워즈와 같이 우주를 가르면서 개인우주선을 타고 나는 시대가 올 것을 예견한다. 아마 울 아이들이 이런 다빈치처럼 끊임없는 관찰과 도전정신을 이어받는다면 아마 그 시대는 앞당겨지지 않을까 생각된다.
|
|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나를 세번 놀래켰다.
먼저 최후의 만찬, 모나리자 등 유명한 작품을 그린 유명 화가로만 알고 있었는데. 그는 많은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인 사람이었다. 그림을 그리고 자연과 인체에 관심을 가졌으며 무기 개발과 다양한 발명품까지 많은 분야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그가 놀라울 뿐이다.
둘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끝없는 호기심이 나를 놀래켰다. 다양한 시도를 한 그림 뿐 아니라 자연(식물이나 새)에 대한 관찰, 인간의 몸에 대한 관심과 해부, 무기 설계, 그리고 하늘을 날기 위해 다양한 기구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그의 모습은 정말 통통 튀는 공 그 자체였다.
마지막으로 제일 놀라웠던 것은 그가 남긴 기록들이었다. 대상을 관찰하고 그것에 대한 생각들을 열심히 기록으로 남겨 후세 사람들이 그것을 바탕으로 직접 기구를 제작해볼 수 있을 정도록 자세히 기록으로 남긴 그의 세밀함에 박수를 친다. 기록과 함께 그려진 세밀화는 또 어떠한가? 요즘 책으로 나왔더라면 어머니들 사이에서 그림 좋다며 서로 구입할 정도록 정교하게 그려져서 자신의 기록을 더 빛나게 해주고 있었다. 더구나 다빈치의 수기 기록은 좌우가 뒤집혀 있어서 거울을 대고서야 읽을 수 있다고 하며 어떤 책은 맨 뒷장부터 읽어야 뜻이 통하도록 기록하기도 했단다.
넘치는 호기심과 뛰어난 예술 실력, 거기에 그칠 줄 모르는 창의성과 기발함까지 고루 갖춘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의 수기 기록을 직접 담아 놓은 이 책을 보면 차마 대단한 사람의 위인전이라는 생각만 하며 책장을 덮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의 열정적인 삶을 엿보면서 자신도 다빈치처럼 늘 생각하고 고민하며 노력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건설적인 다짐 정도는 했을 것이다. 그리고 다빈치의 하늘을 나는 상상처럼 자기 마음 속 깊이 늘 담겨 있던 상상 한 조각을 끄집어 내고는 행복한 고민을 시작할 것이다. '나도 할 수 있다' |
|
이 책은 아이들에게 보는 재미와 만드는 재미를 동시에 주고 있다. 또한 자신이 만들어 보면서 과학 원리에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 1452년 4월 15일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빈치 인근의 외딴 시골 앙키아노에서 태어났다. 시골 마을 빈치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다빈치는 열일곱 살이 되던 해에 피렌체에 있는 베로키오 공방에 도제로 들어간다. 도제로 들어가면 7년 쯤은 허드렛일을 도우며 배워야 했으나, 다빈치는 3년 만에 베로키오 공방의 도제 생활을 마쳤다. 그리고 곧장 화가 조합에 가입했으니 남들보다 배우는 속도가 무척 빨랐었나 보다. 다빈치는 관찰을 통해서 얻은 지식을 그림으로 그리는 동시에 기록으로 남겼다. 기억에서 사라지기 전에 서둘러 써 놓은 수기 기록이다. 그런데 다빈치의 수기 기록은 죄다 좌우가 뒤집혀 있다. 기울을 대고 읽을 수 있다고 해서 경필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1507년 겨울, 다빈치는 피렌체의 한 병원에서 나이가 아주 많은 환자와 친구가 되었는데, 그 노인은 다빈치에게 죽고 나서 자신의 시신을 해부해도 좋다고 허락해 주었다. 다빈치는 고마움의 표시로 노인의 장례를 성대하게 치러 주었다. 그리고 그 노인 덕분에 인체 해부에 대한 상세하고 뛰어난 소묘 작품과 기록들을 남길 수 있었다. 밀리노에서 다빈치는 새로운 무기들을 여러 개 개발했고, 가장 중요한 작업은 밀라노의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 교회에 그린 [최후의 만찬] 일 것이다. [최후의 만찬] 은 수도원 식당의 벽면을 장식하는 그림이었다. 예수가 제자들과 함께 기다란 식탁에 둘러앉아서 마지막으로 음식을 나누는 장면을 담고 있다. 긴 식탁에 둘러 앉은 제자들의 모습은 다른 화가 들이 그린 [최후의 만찬] 에도 흔히 나타나는 구성이다. 그런데 다빈치는 조금 변화를 주기로 마음먹었다. 제자들이 엄숙한 자세로 앉아서 일제히 예수를 바라보는 낡은 구성 대신에, 예수의 말씀에 깜짝 놀란 제자들이 자기네끼리 무리 지어서 웅성거리는 새로운 구성을 선보이기로 했다. 그래서 그런지 식탁에 둘러앉은 제자들이 한결 자연스러워 보인다. 다빈치는 1519년 5월 2일 앙부아즈에 있는 조그마한 클루 성에서 숨을 거두었다. 임종 순간에 프랑스 국왕이 그의 마지막을 지키며 예술의 천재를 위로했다는 말이 전해지고 있다. 지금도 클루 성에는 다빈치가 발명한 기계 장치들을 실물 복원해서 전시하고 있다. |
|
<< 레오나르도 다빈치 - 하늘을 나는 상상 >>
아이들에게 명화를 보여주기도 해서 익숙한 몇명의 이름이 있는데 그중에 단연 손꼽히는 사람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이다. 이 책을 보면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예술세계를 볼수 있을까 했는데 그것보다 하늘을 나는 상상에 관한것에 촛점을 두었다. 사람들은 하늘을 나는것을 동경해 왔는데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생각하는 하늘을 나는것. 그의 작품과 다빈치가 발명했던 여러 기계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조금더 그에대해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앞쪽의 페이지는 하늘을 날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상상. 천사를 만들어보는것도 있는데 준비물도 자세히 알려주면서 아이의 작품처럼 그렇게 함께 보여지는것이 이 책을 읽는 아이로 하여금 더욱 흥미를 끌게 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어떤 날개를 만들어 볼까? 어떻게 하늘을 날아볼까? 하는 새로운 상상을 하게 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생애만 이야기하는 일반적인 위인전과는 또 다른 느낌의 전개 방식. 천사와 그가 생각했던 하늘을 날수 있는 여러가지 장치들과 기계들을 발명하기까지 다양한 혼자만의 메모장들. 그 당시의 그의 작품들을 보여주면서 새로운 시각으로 그를 만나는게 참 재밌게 느껴진다. 그리고 작품 하나에도 그의 과학적 지식이 그대로 담겨있어서 날개나, 하늘을 나는 새들의 모습이 참으로 사실적이었다. 그의 작품을 보면서 감탄을 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엔 그의 노력에 감탄을 해야할듯. 선명한 그의 작품도 볼수 있고, 섬세한 메모와 그의 노력의 흔적을 볼수 있는 글들...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통해서 오늘은 맘껏 날아보는 상상에 빠져봤다~
|
|
호기심의 시작이 위대한 예술을 낳게한 것일까요? 인간의 호기심!! 하늘을 날 수 있을까? 라는 호기심 가득한 의문이 예술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그 한부분으로 인해 많은 변화와 발전을 일으킬 수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인거 같아요. 하늘을 나는 상상... 그 재미있는 상상이 새에게로 눈을 돌리게 했고 그로부터 비롯된 천사가 등장하게 되네요. 사람의 모습이지만 날개를 달고있는...^^그리고 고대 신화속에서도 하늘을 나는 사람이 나오고 말이죠.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나는것에대한 호기심을 끊임없이 발전시켜 나갔는데요. 근대이전엔 비행기라는것은 생각도 못했기에 상상속에서 비행기를 만들어보기만 했겠지요~^^ 그렇 사람들 중 가장 엉뚱한 상상을 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있었대요. 다빈치는 스승이 버린 그림을 발견하고 2년뒤에 유화기법으로 작업을 시작했는데요~ 예수세례라는 그림에 다빈치는 강물의 물결과 풍경의 일부, 천사 두명도 그려넣었대요. 그리고 숲으로 날아드는 시커먼 새도 그려넣었다네요. 그 날아가는 새의 모습에서 다빈치가 새의 나는 모습을 정확히 관찰하고 알고 있었다는 것을 말해주는거라고 해요. 여기에서 다빈치의 생각은... 모두다 천사에겐 날개가 있다고 할때 다빈치는 꼭 날개달린 천사일 필요는 없다는 생각했을거라 하네요~^^ 음~ 모두가 예스를 할때 다빈치는 노를 외친걸까요?? ^^ 하지만 다빈치는 항상 노만 한것이 아니라 다른 그림에서는 멋진 날개달린 천사의 모습도 그렸었는데요~ 여기에서도 날개의 모습이 무척 세심하게 그려져 있고 자연에 대한 관찰력을 꽤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말해준대요. 다빈치는 이 외에도 인체에 관심이 많아서 그 지식도 풍부했다고 하는데요, '비트루비우스의 인체비례'라는 누구나 다 아는 그림이 바로 다빈치의 작품이었다고 하네요. 관찰력이 좋고 그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살린 다빈치!! 그런 재능을 바탕으로 하늘을 나는것에 대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는데, 낙하산의 구상이나 실제로 헬리콥터를 만들기도 하고, 비행기계도 만드는 등 수많은 구상과 발명을 했었대요. 직접 비행실험을 해봤는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말이에요~^^ 하지만 새의 관찰에서부터 비롯된 다빈치의 하늘을 나는 상상. 그리고 그 상상을 구체화 시키기 위해 노력한 그 모습은 본받아야 할거 같아요. 누구나 다 상상은 하죠~ 하지만 상상으로 끝나고 마느냐 아니면 무언가를 발전시키고 현실화 시킬 밑거름이 되느냐는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며 또하나의 무지를 알게된것이 ~ 다빈치를 화가로만 알고 있었다는거죠~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멋진 발명가 다빈치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하늘을 나는 상상 !! 오늘부터 우리 아이와 함께 저도 해볼까요??^^ |
|
아이들이 유치원과 학교를 다니면서 우연한 기회에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알게되면서 아이들이 관심이 높아지더라구요. 그러던중 우연히 지인분께 추천을 받아서 [레오나르도 다빈치 전시회]를 다녀오게 되었는데...... 아이들이 이렇게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줄은 몰랐다. 그때 그 레오나르도 다빈치 전시회에서 접했던 그림이나 문자등이 그날 우리가 전시회에서 접했던 내용들이 이 책속에 차곡차곡 정리되어 담겨져 있어서 아이도 나도 너무나도 흥분속에서 책을 접하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도 알고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모르는 사람들은 없을것이다. 하늘을 날고싶어 비행기를 발명하고 그 유명한 모나라지 그림을 그린 천재 화가로 잘 알려진 사람이 바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수많은 결과물 중에서 비행기를 발명한 부분에 대해서 글로 풀어 놓았다.하늘을 나는 상상 바로 그것이다. 다빈치의 그림을 보면서 다빈치 입장에서 생각하고 설명해 주었다. 마치 책을 읽어나가는 사람들이 다빈치가 된듯한 착각이 들정도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상만하고 포기하는데 다빈치는 수없이 많이 노력하고 그 결과물을 얻어 내었다. 수없이 많은 노력과 인내심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기존에 알고있던 다빈치에게서는 볼수없는 면모와 그 대단한 능력을 다시 볼수있어 너무 감사했다. 또한 이 책에서는 그냥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해서 알고만 넘어가는것이 아니고 책에서 제시하는 작품들을 만들어 보면서 직접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되어 볼수도 있는 기회도 될수 있어서 아이들에게는 더 좋은 경험이 되었다. |
|
요즘은 비행기 한 번 안타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하늘을 비행한다는 것이 너무 보편화되어 하늘 높이 떠있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에 대해 생각조차 해보지 않게 된지 참 오래<?xml:namespace prefix = o /> 된 것 같네요. 가끔씩 해외토픽뉴스에서 기발하게 고안해 낸 비행기기를 타고 잠시라도 날아 보려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도 재미있게 느낄 뿐 별 다른 생각이 없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왜 사람들이 약간은 무모해 보이고 터무니 없어 보이는 대회를 여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네요. 하늘을 날고 싶다는 생각은 정말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 신화에 다이달로스와 이카로스라는 하늘을 처음으로 난 인간의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그 이후로 사람들은 끊임없이 하늘을 날기 위한 노력을 해왔는데 그 중 많은 사람들이 전혀 예상치 못한 한 사람이 바로 다빈치입니다. 다빈치가 하늘을 나는 기계를 만들기 위해서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은 바로 그의 관찰력과 호기심이 이었습니다. 그림을 그리기 위해 대상을 제대로 관찰해야 했고 관찰하다 보니 새로운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다빈치는 그림 작업보다도 자신이 가진 의문이나 생각을 실현시키기 위해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해부학이나 수학을 공부하기도 하고 자연관찰력을 통해 새로운 내용들을 배우고 그렇게 쌓인 지식은 다시 그림이나 기계를 만드는데 활용 되었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다빈치는 비행에 관련된 많은 스케치와 기록을 남기고 비행 기계, 낙하산, 헬리콥터 등을 발명해 내게 됩니다. 다빈치가 하늘을 나는 기계를 만든 이후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하늘을 나는 꿈을 꿉니다. 하늘을 나는 상상이 예술 작품으로 실현되기도 하고, 사람대신 하늘을 날 수 있는 로켓이나 연을 만들어 띄우기도 하고 사람들이 직접 하늘을 나는 도전을 하다 심하게 다치기도 하면서 하늘을 날고 싶은 사람들의 마음은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고 있던 미술가로서의 다빈치와 함게 과학자적인 다빈치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다빈치하면 최후의 만찬이나 모나리자의 미소와 같은 미술 작품을 그린 화가로만 알고 있었는데 지금으로부터 500년 전 하늘을 나는 생각을 하고 기계를 만들었다는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 책을 읽는 동안 생각만 해도 행복해 지는 하늘을 나는 상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비행기 타고 다니는 것을 당연시하던 아이들에게 오래 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열정의 결과가 바로 오늘날 우리가 타고 다니는 비행기라는 것을 알게 해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더불어 책에 소개된 다양한 놀이활동을 통해 하늘을 날고자 하는 아이들의 꿈도 자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