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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통찰력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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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기업은 경제 호황기에도 언제나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는 미래의 불확실성에 두려워한다. 특히 불황기에 앞일을 판단할 수 없는 혼돈 위기를 뚫고 창의적 혁신을 통해 기회를 창출하기란 말이 쉽지 실제로는 무척이나 어려운 과정이다. 도요타의 몰락이나 애플의 질주는 영원한 승자도 패자도 없으며, 혼돈과 위기는 변화와 기회를 찾아내는 기업이 이긴다는 것을 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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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기업은 경제 호황기에도 언제나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는 미래의 불확실성에 두려워한다. 특히 불황기에 앞일을 판단할 수 없는 혼돈 위기를 뚫고 창의적 혁신을 통해 기회를 창출하기란 말이 쉽지 실제로는 무척이나 어려운 과정이다. 도요타의 몰락이나 애플의 질주는 영원한 승자도 패자도 없으며, 혼돈과 위기는 변화와 기회를 찾아내는 기업이 이긴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이다. 그렇다면 위험을 최소화하고 혁신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여야 할까? 얼른 떠오르는 생각으로는 한 분야의 트렌드에 집착하기보다는 사회,경제,정치,문화 등 여러 분야의 추세를 이해하고, 그 흐름을 탈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는 수 밖에 없을 듯하다.

 

이 책 "경제통찰력 Insight for future economimy"는 개별 사안에 대하여 금방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 세부 설명보다는 판단의 토대가 되는 포괄적 사고의 밑바탕을 형성하는데 매우 유용한 책이다. 저자가 말하는 경제통찰력이란 "경제와 사회 트렌드를 연결하고 경제적 안목을 위한 기초를 튼튼히 하며 전반적 사회 트렌드를 읽어 재테크에 연결할 수 있는 능력"으로 이런 안목과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탄탄한 기본기가 필요하다. 개인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트렌드나 스타일의 변화에 주목해 예리하게 관찰하고 핵심을 포착하는 능력인 "일상포착력"과,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글로벌 사회현상 이면의 사건과 정보를 분석하여 새로운 트렌드를 예측하고 이슈를 선점하는 능력인 "사회해석력", 돈의 회전에 대한 정확한 맥을 짚고 투자하거나 물러설 줄 아는 능력인 "재무판단력"이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룰 때 경제를 제대로 통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을 거라고 주장하고 있다.
저자의 주장을 풀어내는 책의 구성이 매우 유연하다. 1-2장에서 '트렌드 포착'에 중점을 두고, 3장에서는 변화를 읽고 적용하는 법을, 4장에서 현실적 재테크를 위한 조언을 그쳐 5장에서 경제통찰력으로 전망하는 미래경제의 모습과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창조적 자본주의의 미래는 현재진행형으로, 진정한 자본주의 혁신과 창조의 세기로 가기 위해서는 '개인적 책임의 자본주의'의 시대부터 열어야 하며, 낙관적 회의주의자(Optimistic skeptic)나 회의적 낙관주의자(Skeptical optimist)가 대접받는 시대가 미래의 방향이다. 개성이 강한 자신만의 효용가치를 살리는 경제적 삶 속에서 미래경제학을 배우고 실천 한다면, 사회의 경제적 기반이 젊은 경제(Young Economy) 위에서 튼튼해 질것이다라고 끝을 맺는다.

 

경제 미래를 내다보는 경제통찰력은 기초적인 경제 지식이나 감각이 없이는 생길 리 없다. 이 책은 지식보다는 현상에 대한 인식의 차원에서 접근함으로써 경제 감각을 키우기에 아주 적합한 책이다. 한 테마의 문제제기에 이은 Tip이 어떻게 경제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지의 안목을 넓히도록 도움을 준다. 읽을수록 "10년 후 부의 지도를 읽는다"는 부제가 잘 살아나는 저자의 경제감각에 배우는 것이 많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등 친환경산업 시장을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평소의 생각을 갈무리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풍력산업이 주는 막연한 핑크빛 전망에 대하여 냉철히 친환경산업의 생존율을 분석하라는 Tip이나, 사회 변화를 읽기 위한 조언, 성공적인 재테크를 꿈꾸는 당신을 위한 조언 등은 참 읽을만하였다. 학문적 전공 서적이 아니면서도, 디테일한 부분을 다루지 않으면서도 이런 실전적 감각의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책은 드물었는데 조금 특이한 느낌을 주는 책읽기였다.
자~ 이제 경제통찰력으로 세상을 보자! 그리하여 미래경제학으로 전략을 다시 세워보자! 10년 후 나와 당신의 지갑이 두툭해지길 바라마지 않는다.

 



e***i 2010.05.03. 신고 공감 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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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겉핥기식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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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인터넷으로 목차만 보고 샀더니, . . 내용이 없네요.   사실 독자들이 경제서적 특히 미래경제전망에 관한 책을 살때는 어느 정도는 대비책을 얻을것을 기대하고 사지 않습니까? 이 책은 지금 어떤 현상이 일어나고 있으니 단지 '주의하세요' 말고는 알려주는게 없네요. 너무나 피상적인 에세이에 지나지 않는다고 봅니다. 솔직히 돈! 시간! 너무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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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인터넷으로 목차만 보고 샀더니,

.

.

내용이 없네요.

 

사실 독자들이 경제서적 특히 미래경제전망에 관한 책을 살때는

어느 정도는 대비책을 얻을것을 기대하고 사지 않습니까?

이 책은 지금 어떤 현상이 일어나고 있으니 단지 '주의하세요' 말고는 알려주는게 없네요.

너무나 피상적인 에세이에 지나지 않는다고 봅니다.

솔직히 돈! 시간! 너무 아.깝.습.니.다.!!!!

i******y 2010.07.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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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현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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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처럼 '10년 후 부의 지도를 읽는다'와 같이   미래를 견지할 수 있는 몇 가지 요령과 함께 사례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에 부담이 적었습니다.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경제통찰력인 일상포착력, 사회해석력, 재무판단력을   개인과 사회, 돈이라는 일상적인 주제로 풀었다는 점에서 신선했습니다.   아마도 이 책을 선택한 독자들은 과연 어떤 지표로서 미래를 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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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처럼 '10년 후 부의 지도를 읽는다'와 같이

 

미래를 견지할 수 있는 몇 가지 요령과 함께 사례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에 부담이 적었습니다.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경제통찰력인 일상포착력, 사회해석력, 재무판단력을

 

개인과 사회, 돈이라는 일상적인 주제로 풀었다는 점에서 신선했습니다.

 

아마도 이 책을 선택한 독자들은 과연 어떤 지표로서 미래를 읽을 수 있는가?

 

라는 물음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을 겁니다.

 

그 물음에 직접적인 답이 '제3장 사회 변화를 읽기위한 조언'이라는 차례에서

 

나옵니다.

 

'1%의 성장률', '해운회사의 BDI', 'BCI지수','유조선운임지수 WS',

 

'컨테이너용 선료지수HRCI' 등등의 미래 경제 흐름을 예지하는 데

 

어느 정도 필요한 중요한 지수들에 대한 정보는 아주 귀중했습니다.

 

그렇지만, 완전한 미래 예지는 불가능하다는 책 말미의 단서는

 

왠지 모를 숙제를 떠안은 꼴이 되었습니다.

 

이제 겨우 미로를 벗어났는데, 다시 거대한 미로를 마주하고 있는

 

기분입니다.

 

누군가 그랬죠!.... 경제공부는 20년을 하고 나서 다시 시작이라고요...

 

이제 겨우 8년 밖에 안된 저는 명암도 못 내밀겠네요!

 

m****6 2010.10.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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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가 되기 위해선 먼저 정치을 배워라
"경제학자가 되기 위해선 먼저 정치을 배워라" 내용보기
경제학자가 되기 위해선 먼저 정치학을 배워라    어느 신문기자가 처칠에게 물었다. “위대한 정치가가 되기 위해선 어떤 능력들이 필요합니까 ” “글쎄요? 훌륭한 정치가가 되기 위해선 물론 좋은 공약들을 많이 만들어야 하겠지만, 나중에 그 공약들을 왜 지키지 못했는가를 잘 설명할 줄 알아야 진정한 정치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위대한 정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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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가 되기 위해선 먼저 정치학을 배워라 

 

어느 신문기자가 처칠에게 물었다.

위대한 정치가가 되기 위해선 어떤 능력들이 필요합니까 

글쎄요? 훌륭한 정치가가 되기 위해선 물론 좋은 공약들을 많이 만들어야 하겠지만, 나중에 그 공약들을 왜 지키지 못했는가를 잘 설명할 줄 알아야 진정한 정치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위대한 정치가든 그렇지 못했던 정치가든 정치인이라면 누구나 공약을 만든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대부분의 많은 공약들은 잘 지켜지지 않으며, 그들 대부분은 그럴 수 밖에 없었던 타당한 이유를 해명한다.

이때 모든 국민들이 납득할만한 해명을 하면 그는 정치가로 남을 수 있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정치세력에서 쫓겨날 수 밖에 없다. 그것이 정치의 생리이다.

 

18세기 아담스미스가 보이지 않는 손을 제창한 이래, 경제학은 계속해서 발전해 왔다.

그런데 오늘날 경제학의 영향력은 나날이 발전하는 경제현실과는 달리 그 보조를 전혀 맞추지 못하고 있다.

힘을 발휘 하기는 커녕, 실물경제가 이론과 다르게 움직이는지, 왜 경제 예측은 틀렸을 수 밖에 없는 지 등 열심히 변명하기에 급급하다.

평생 경제를 연구해온 전문가와 교수들의 예측도 엉망이라면 도대체 누구에게 이것을 맡겨야 하는가 

 

 

스스로를 믿어 보자.

복잡한 변수들로 인해 예측이 틀렸다는, 늘상 뻔한 이야기를 하는 학자들과 경제전문자들의 예측이 싫증난다면 내 스스로가 경제를 예측하고 판단하는 것은 어떨까?

우리는 경제예측이란 단어를 너무나 어렵고 두려운 존재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 경제라는 것은 멀고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다.  내가 구멍가게에서 산 과자 한 봉지와 그것을 사기 위해 지불했던 댓가가 바로 경제원칙의 기본이 아니었던가 

경제는 내 주위에 일어나는 현상들을 모은 이론이며, 내 주위 현상이 바로 경제인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내 주위를 통해 경제에 관한 힘, 그것을 꿰뚫어 보는 힘, 즉 통찰력을 길러보자.

 

미래학자이자 컨설턴트인 에릭 갈랜드는 미래를 읽는 기술”이란 책에서 미래를 읽는 기술, 즉 통찰력을 기르는 방법은 세상의 환경과 변화를 생태계적인 측면으로 인식하여 하나의 시스템으로 생각할때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그 시스템은 STEEP(사회(society), 기술(technology), 경제(economics), 환경(ecology), 정치(politics)의 약자)을 고려하여 생각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그 설계를 통해 사회순환구조에 따른 통찰력을 배울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의 주장이 옳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이 책은 그것과는 조금 다르게 통찰력을 기르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경제통찰력)미래를 읽는 기술보다는 좀더 포괄적이고, 조금 더 간략하게 통찰력을 기르는 내용을 제시한다.

 

 

이 책이 주장하는 기본요소는 다음과 같다.

 

경제통찰력은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된다.

그것은 일상포착력, 사회해석력, 재무판단력이다.

경제통찰력은 일상포착력 → 사회해석력 → 재무판단력이 조화를 이룰 때 완성되는 것이다.

  

일상포착력 : 눈부시게 변하는 매일 매일은 세상이 변화하는 큰 변화의 주류이자 현재이다. 따라서 일상생활의 변화를 관찰하고 핵심을 포착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개인적인 경제통찰력을 기를 수 있다.

 

사회해석력 : 이젠 국경의 경계가 모호해 지고, 시간을 가로질러 숨이 차도록 변화하는 사회 현상을 보아야 한다. 또한  그 현상 뒤에 숨겨진 사건과 정보를 분석해 새로운 트렌드를 예측하고 이를 선점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재무판단력 : 돈을 벌기 위해선 돈이 흘러가는 정보를 빠르게 구하고 명쾌한 판단을 통해 돈벌이가 가능한 블루오션을 선점해야 한다.

 

 

◀ 차례 ▶

1. 기본부터 확실히 알아야 할 최신상식 : 경제통찰을 위한 기본적인 경제 지식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2.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자기변화 : 일상생활을 통해 미래경제를 예측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3. 사회변화를 읽기 위한 조언 : 글로벌 환경 속에서 어떻게 사건과 정보를 분석하고 다루어야 하는지 설명한다.

4. 성공적인 재테크를 꿈꾸는 당신을 위한 조언 : 현실적인 재무관리를 어떻게 통찰력 있게 계획할 수 있는지를 짚어준다.

5. 경제통찰력으로 전망하는 미래경제학

 

 

 

◀ 책의 내용

 

경제에 관한 기초지식을 쌓자.

경제의 미래를 읽는 5대 경기 지표


 

 

1) 제조업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BSI) :

 BSI 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한다. 기업의 경영 여건이 나빠질 것이라고 예측하는 사람이, 잘될 것이라고 예측하는 사람보다 많아지면 지수는 100이하로 떨어진다. 경제를 피부로 가장 잘 느끼는 기업가들의 체감지수이다.

 

2)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 :

건설경기는 파급효과가 굉장히 큰 산업 중에 하나로서, 건설업이 우리나라 전체 경제에 차지하는 비중은 10~20%에 이른다. 이 지수도 100을 기준으로 밑으로 내려가면 갈수록 공사가 없어 파리만 날린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3) 설비투자 증가율 :

기업의 설비투자는 제조업체의 생산능력을 재어보는 중요지표이다. 우리나라는 1970년대에는 설비투자가 연평균 19.6%였으며, 1980년대에는 연평균 12.1%의 증가를 기록했다. 그러나 1990년대에는 6%, 2000년대 이후에는 2%의 낮은 증가가 이루어 진다.

 

4) 인플레이션 지수

: 소비자 물가지수(CPI)는 국민이 먹고 살기 위해 구입하는 각종 물건과 서비스의 평균가격을 측정한 지수이다. 이 지수가 높으면 높을수록 인플레이션이 심해진다는 뜻이다. 이 지수를 통해 한국은행이 펼치는 통화정책을 예측해 볼 수 있다.

 

5) 그 밖에 국제지수가 있다.

 

 

 

요즘 주위에선 어떤 일이 벌여지고 있는가 

 

익스트림잡 : 극한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는 뜻을 가진 익스트림 잡. 요즘 이런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 이들은 일주일에 60시간 이상을 일을 한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이들의 대부분은 고소득자들이다. 그들은 워커홀릭과는 차이가 있다. 확실한 목표가 있고, 일을 즐기면서 한다. 그들에게 일은 생활의 자극이다. 그렇다면 익스트림 잡의 대열에 끼지 못하는 사람들은 경쟁대열에서 탈락하는 운명에 처하고 있다는 뜻일까 

 

 

 

세상은 어떻게 변하고 있나?

 

노인을 위한 나라 : 의료기술의 발달로 노인의 수명을 계속해서 늘고 있다. 2025년정도가 되면 대한민국 인구의 20~30%는 노인이 될 것이다. 예전에 노인이라함은 체력적인 측면과 사회활동의 측면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이들도 사회경제의 당당한 주체이다. 10~20년 후 고객의 1/3이 노인임을 감안할 때 이들을 잘 상대하는 방법을 터득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실버산업은 엄청난 발전을 이룰 것인가 

고령화 사회의 이면을 봐야 할 것이다. 노인의 미래는 매우 불안하다. 노인 인구는 늘어나지만 가난한 노년층도 매우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을 기억하라.


 

 

 최소한의 정부가 최적인가 

 

시장은 시장의 흐름에 맡겨라.

시장에 관여하지 않는 정부가 최적의 정부일까?

망가진 시장을 살리기 위해, 금융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세계 각국의 정부가 각종 경기부양 정책을 펼치고 있다. 어떤 면에선 시장을 쥐고 흔들고 있다라고 할 정도다.

어떤 이는 이를 보고 사회주취 체제로 가는 것이 아니냐 라는 우려의 소리도 나온다. 그러나 국가가 많은 부분을 움직이는 시장경제라 해도 자본주의는 자본주의이다. 루스벨트의 뉴딜정책도 미국의 보수정치인들로부터 사회주의 정책이라는 비판을 받아왔다.

이젠 시장에 적극 관여하는, 강해지는 정부의 오버킬 현상을 주의깊게 관철해야 할 것이다.

 

 

 

◀ 저자의 한마디

 

인간의 이성과 감성을 총동원해도 미래의 경제적 급변 사태에 완벽히 대응하기란 불가능하다. 그러나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도 자잘한 사회 현상을 흘려 보내지 말고 관찰하며(일상포착력 활용), 전문가들의 검증된 사회 변화 정보를 취합해 보고(사회해석력 활용), 각종 경제적 통계수치와 검증된 경제 정보에 민감해져라(재무판단력 활용). 경제통찰력의 모든 부분을 최대한 활용해 그런 노력을 기울이면 경제위기의 미세한 조짐들을 발견해내는 수준까지 도달할 수 있다. (P.309)



m******3 2010.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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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통찰력으로 미래를 준비하라
"경제통찰력으로 미래를 준비하라" 내용보기
책은 상품입니다. 글은 상품이 아닐 수 있어도 책은 상품일 수밖에 없습니다. 상품에는 품질, 홍보, 마케팅 등이 항상 따라붙습니다. 저는 책이라는 상품의 극치는 “제목”이 아닌가 합니다. 이 책 제목 <경제통찰력>은 저자가 독자들에게 바라는 그것입니다. 경제통찰력을 가져라.   10년 후 부의 지도를 읽는다라는 부제를 보면서 책 제목 “경제통찰력”을 바라보면, 결국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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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상품입니다. 글은 상품이 아닐 수 있어도 책은 상품일 수밖에 없습니다. 상품에는 품질, 홍보, 마케팅 등이 항상 따라붙습니다. 저는 책이라는 상품의 극치는 제목이 아닌가 합니다. 이 책 제목경제통찰력은 저자가 독자들에게 바라는 그것입니다. 경제통찰력을 가져라.

 

10년 후 부의 지도를 읽는다라는 부제를 보면서 책 제목 경제통찰력을 바라보면, 결국 경제통찰력을 가진 사람만이 미래를 제대로 준비할 수 있으며, 그것이 저자가 바라는 미래경제학이다라고 요약될 수 있습니다.

 

저자의 프롤로그는 이 책의 요약이자 안내서입니다. 저는 안내서 역할을 제대로 하는 프롤로그가 좋습니다. 경제 용어와 자료가 가득 들어 있는 이런 343페이지 짜리 책을 읽어 내려면 정확한 개념 파악과 요약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 뼈대를 중심으로 살을 붙여야겠지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추천할만한 프롤로그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먼저 경제통찰력에 대하여는 같이 파악해도 문제가 없겠지요. 저자는 경제통찰력으로 트렌드를 읽어야 된다고 역설하면서, 경제통찰력은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일상포착력, 사회해석력, 재무판단력입니다.

 

각각을 조금 더 알아보면, 일상포착력이라 함은 일상 속 사건과 정보의 변화, 그 사건과 정보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변화, 그 대중의 변화로 말미암아 일어나는 트렌드나 스타일의 변화에 주목해 예리하게 관찰하고 핵심을 포착하는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꼭 필요한 능력이라는 생각이 들지요.

 

사회해석력이라 함은 글로벌 사회 현상 뒤에 숨겨진 사건과 정보를 분석해 새로운 트렌드를 예측하고 이슈를 선점하는 능력이라고 정의합니다. 이를 위하여 세계 경제와 각 지역별 정세를 꾸준히, 그리고 신속하게 공부해야 한다고 권하고 있습니다.

 

재무판단력이라 함은 투자 개념인 재테크와 돈 관리 개념인 재무설계의 원리를 습득하고, 그렇게 습득한 노하우를 직접 실천에 옮기기 위하여, 그 결과로 재정적 성공을 위하여 돈이 어떻게 돌고 만들어지는지 정확한 맥을 짚을 줄 아는 능력을 말합니다.

 

, 경제통찰력 = 일상포착력 + 사회해석력 + 재무판단력이 되는 것이죠. 저자는 이렇게 표현합니다. 경제통찰력은 일상포착력(개인) → 사회해석력(사회) → 재무판단력()’이 조화를 이룰 때 완성된다.”

 

책의 제1장 기본부터 확실히 알아야 할 최신상식과 제2장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자기변화는 일상포착력을 위한 내용입니다. 3장 사회 변화를 읽기 위한 조언은 사회해석력을 얻기 위한 내용이며, 4장 성공적인 재테크를 꿈꾸는 당신을 위한 조언은 재무판단력을 얻을 수 있는 내용으로 담겨 있습니다. 저자를 이를 위하여 정말 많은 내용들을 담았는데, 뼈대를 가지고 읽으니 정말 재밌습니다. 쉽게 읽힙니다. 경제적인 상식이 약한 사람들은 친환경산업, 경제지표, 버블, 뉴타운, 펀드 등 경제용어를 풍부하게 알 수 있는 경제상식책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글 뒤에 붙여 놓은 TIP은 그것만 모아 놓아도 훌륭한 조언이 될 것 같습니다.

 

두 가지 조언만 소개해 보기로 한다. 여러분들의 일독을 권해 봅니다.

 

평생 직업을 가지기 위해 한 분야의 깊이 있는 전문가가 되는 동시에 여러분의 인생에서 전략적으로 꼭 필요한 한두 분야 정도는 평균 이상의 지식을 섭렵하도록 하라. 이를테면 T자형 인재처럼 어떤 한 분야에 있어서는 누구에게도 꿀리지 않는 고수가 되는 동시에 전문 분야 이외에 자주 부닥치게 되는 분야에서 한두 가지 정도는 프로급에 버금갈 정도의 지식과 현실 적용력을 갖추어놓는 것이 유리할 듯 싶다. 여러분 각자의 일상포착력과 사회해석력을 총동원하면 최소한 두 가지 이상의 전문분야를 갖춘 데다 통찰력까지 갖춘 깊이 있는 멀티형 인재가 될 수 있다.”(p.104)

 

인간의 이성과 감성을 총동원해도 미래의 경제적 급변 사태에 완벽히 대응하기란 불가능하다. 그러나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도 자잘한 사회 현상을 흘려보내지 말고 관찰하며(일상포착력 활용), 전문가들의 검증된 사회 변화 정보를 취합해보고(사회해석력 활용), 각종 경제적 통계수치와 검증된 경제 정보에 민감해져라(재무판단력 활용). 경제통찰력의 모든 부분을 최대한 활용해 그런 노력을 기울이면 경제위기의 미세한 조짐들을 발견해내는 수준까지 도달할 수 있다.”(p.309)

w******o 2010.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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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통찰력-10년뒤의 부를 내다본다.
"경제통찰력-10년뒤의 부를 내다본다." 내용보기
경제통찰력     지금의 경제는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다. 아무리 새로 나오는 경제지식과 흐름을 배워둬, 또 다시 새롭게 바뀌고, 항상 한 발 늦게 경제를 배워서는 안된다고 느낄때가 많다. 그렇지만, 경제학자도 예측하기 힘든 미래를 일반사람들이 어떻게 알아내겠는가. 하고 생각하면 정말 답이 없다. 하지만 일반사람들과 경제학자들은 다르다. 우리는 경제로 앞으로의 사회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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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통찰력

 

  지금의 경제는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다. 아무리 새로 나오는 경제지식과 흐름을 배워둬, 또 다시 새롭게 바뀌고, 항상 한 발 늦게 경제를 배워서는 안된다고 느낄때가 많다. 그렇지만, 경제학자도 예측하기 힘든 미래를 일반사람들이 어떻게 알아내겠는가. 하고 생각하면 정말 답이 없다. 하지만 일반사람들과 경제학자들은 다르다. 우리는 경제로 앞으로의 사회를 내다보면 된다고 생각한다. 아이폰이란것은 10년 전에 예측했었는가, 예측했었다면 애플이 그것을 내놓을 거란 생각을 해보았는가. 삼성이 지금이 진짜 위기다. 라고 선언한 이유는 무엇일까.

 

  경제통찰력, 우리가 가져야 할 것 중에 하나이다. 창의성, 성실함, 근면과 노력, 그리고 통찰력. 우리의 앞날은 종잡을 수 없다. 더군다나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시대에,어떤 일이 일어나도 이미 너무나 많은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 더이상 어떤일도 놀랍지 않을 것 같은 시대에서 우리는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까지 갖추어야 하는 것이다. 경제통찰력은 일상의 포착력을 시작으로, 사회적 해석, 그리고 재무적인 판단력. 세가지 모두 조화를 이룰 때 빛을 바란다. 저자는 개인과 사회 그리고 돈의 요소를 통찰한다면 세상을 읽고, 한 발 더 앞으로 나아갈수 있다고 한다. 우리 모두 경제사회를 이끄는 선구자가 되는 것이다.

 

  일단 경제통찰력을 얻어가는 첫 과정은, 현재의 기본 필수 상식을 익히는 것이다. 최신 상식을 첫번째 장에 나열하면서, 알고 넘어가야할 현재를 보여준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하는지, 어떤 준비를 거쳐야 하는지 다음 장에 나온다. 그리고 사회의 변화를 읽기 위한 정보를 알려준다. 대도시는 왜 여러개로 나뉠까, 노인을 위한 나라가 쉽지 않은 이유, 앞으로 문,사, 철은 필요한 것일가. 하는 사회의 수많은 요소들을 수집할 수 있다. 그리고 당신이 바라는 성공적인 재테크가 나온다. 미래형 투자법이란 무엇일까, 빌딩이 왜 주식처럼 팔리는 것이고, 노후준비는 어떻게 해아하며, 10년 불황이 올까, 아니면 단수한 미풍일까. 마지막으로 경제통찰력으로 살펴보는 미래가 나온다. 바로 마지막장에서다.

 

  이렇듯이, 이 책은 당신을 천천히 인도한다. 밑에서부터, 시작부터, 상식, 준비, 변화, 내딛어야 할 재테크, 그리고 미래경제학까지. 경제의 멘토같이 조금씩 이끌어가면서 나를 이해시키는 이 책은 모든 사람들이 바라는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하지만 경제통찰력은 미래를 창의적으로 살아가려는 사람들에게 꼭 갖춰야할 능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창조적 자본주의, 우리는 미래를 선도해야 한다. 앞으로의 불확실성을 나의 경제통찰력으로 만들어가볼 수 있는, 새로운 시야를 갖게 해주는 고마운 경제서적이다.

r********i 2010.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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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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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을 펼쳐들면, '우리에게 돈 이란 어떤 의미일까?' 라는 화두로 글을 시작하는 저자가 '경제통찰력' 으로 세상을 보라고 이 책을 집필한 의도를 보여준다.   정말 하루 하루, 한달, 일년, 언제 나이를 먹어갔는지도 모를만큼 내가 살아 있는건지, 살아 가는건지, 또 숨을 쉬고 있는건지 숨막힐 정도로 조여오는 경제적 현실과 삶의 여유로움을 동경하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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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을 펼쳐들면,

'우리에게 이란 어떤 의미일까?' 라는 화두로

글을 시작하는 저자가 '경제통찰력' 으로 세상을 보라고

이 책을 집필한 의도를 보여준다.

 

정말 하루 하루, 한달, 일년,

언제 나이를 먹어갔는지도 모를만큼

내가 살아 있는건지, 살아 가는건지,

또 숨을 쉬고 있는건지

숨막힐 정도로 조여오는

경제적 현실과 삶의 여유로움을 동경하다

'이제, 더는 못 하겠다, 살고 싶다' 라는 심정으로 읽게 된

'경제통찰력'!

 

내 인생에 돈은 필요불가결하다.

그래서 돈에 얽매이지 않으려고해도

나를 바라보는 사랑하는 가족들 눈망울이 밟히고

직장인의 비애로 납작 엎드려 지내는 현실과

요리 조리 요렁껏 사는 사람들을 보면 혐오와 저주감이 들면서

그렇게 못하는 나 자신이 너무 미웠다.

 

위기는 항상 기회와 같이 온다고 했던가?

 

이 책을 읽기 시작할 즈음 과감히 사표를 냈다.

이제 인수인계를하고

미운정 고운정든 공간을 떠나야 하지만

내 손에 들린 '경제통찰력' 책 한권이 마음에 위안을 준다.

 

멋모르던 20대를 지나

이제 다가올 30대를 위해

경제와 사회 트렌드를 접목해

경제의 흐름, 맥을 집어

성공보다는 노년의 여유로움을 꿈꾸며

오늘도 다시금 '경제통찰력' 을 밑줄 그어가면서

저자의 수십년간 노력에서 얻은

알토란 같은 지식을

내 머릿속 세포에 각인될때까지

곁에 가까이 두면서 봐야할것같다.

 

정말 희망이 가득찬 미래를 위해...

m********1 2010.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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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최근의 상황만 봐도 경제라는 것이 꼭 경제상황만이 문제가 아니라 자연재해나 사회문제 등으로 인해서도 경제가 요동치는 것을 볼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더구나 최근의 경제는 비단 한 나라의 경제뿐만 아니라 세계경제가 하나의 경제권이기 때문에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나라의 경제가 자국에 미치는 영향 또한 상당하기 때문에 수많은 변수가 존재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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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최근의 상황만 봐도 경제라는 것이 꼭 경제상황만이 문제가 아니라 자연재해나 사회문제 등으로 인해서도 경제가 요동치는 것을 볼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더구나 최근의 경제는 비단 한 나라의 경제뿐만 아니라 세계경제가 하나의 경제권이기 때문에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나라의 경제가 자국에 미치는 영향 또한 상당하기 때문에 수많은 변수가 존재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우물 안 개구리처럼 자국의 경제 흐름만 봐서는 안되고 경제뿐만 아니라 사회, 문화적으로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야 된다는 것이 바로 경제를 바로볼 수 있는 통찰력을 갖출 수 있는 길이 되겠죠.
특히 어려운 경제상황일수록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서 재테크를 해야하는데 올바른 경제관념이 없이 경제흐름에 대한 말 그대로 경제통찰력이 없는 투자는 자칫 실패할 수 있는 확률이 높을 수 밖에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어느 특정한 사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경제에 관심을 가져야 하고 또한 특히 중요한 것이 경제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경제를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런 경제에 대한 올바른 시각이 있으면 앞으로 경제 흐름을 예측할 수 있지 않을까요?
재테크를 하고자 하거나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회 경제의 트렌드를 통해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통찰력을 기르는 훈련이 필요할 것 같아요.
n******s 2010.04.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