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크 역사 바로 찾기는 일본과 중국의 왜곡된 대한민국의 역사에 관한책으로써 전 그중에서도 중국 역사 왜곡1편<백산두산 괴물을 찾아라!>를 접하게 되었답니다.
처음 받아보았을때는 중국의 왜곡된 우리나라 역사라는 내용이구나.... 그리고 만화형식으로 구성되어져 아이가 보기 좋겠구나... 이런 생각만 하였는데 엄마인 제가 직접 보면서 그냥 단순했던 그 생각들이 부끄럽게만 느껴지네요. 정말로 중요한 내용을 다룬 책이였는데 만화라는 형식으로 그냥 쉽게만 접했다는것이...
정말 청소년 권장도서를 받을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청소년권장도서이지만 온 국민이 함께 읽어야 하는 그런 책인듯!!!
<한중일 역사 바로찾기 만화시리즈>는 잃어버린 한국역사의 자긍심을 되찾고, 말뚝과 발줄에 묶인 대한민국의 역사를 회복시키는 책이랍니다. 무엇보다 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국제 사회에 당당히 한국의 역사를 지키고 세계로 한국을 바로 알려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예전에 어떤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말을 어릴때부터 들어왔기에 독도는 우리땅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말만 우리땅이지 독도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아냐는... 독도에 대해서는 일본왜곡책에서 다루었겠죠?? 중국왜곡편을 접한 저는 백두산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으로 알게 되었답니다. 사회면에 관심이 없는 저로써는 처음이지만 울신랑은 왜 그걸 모르냐 타박을 하더라구요..ㅎㅎ
2004년 백두산을 중국의 10대 명산으로 지정을 함으로써 관리권 역시 연변 조선족 자치주에서 지린성으로 넘기게 되었답니다. 억울하게 백두산의 관리권을 빼앗긴 조선족 자치주에선 분노를 하고 서명 운동도 하였지만 남한과 북한의 철저한 외면과 침묵앞에서 결국 허사로 돌아가게 되었어요. 결국 중국 지린성 정부는 2005년 8월 16일 백두산 보호개발관리 위원회를 발족해 옌볜 조선족 자치주가 맡고 있던 백두산 관리 감독의 권리를 위원회로 이관을 시키게 되었답니다. 조선족들로부터 관리권을 빼앗자마자 지린성 정치협상회의 내 민주당파는 백두산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걸 막았답니다. 결국 백두산에서 나는 인삼,광천수,녹용,꿀 등에 대한 백두산 상표 대신 "창바이산"상표를 붙여 대대적인 홍보를 펼쳤어요. 중국은 백두산을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들어 경제적 이득을 얻고 '창바이산'이라는 브랜드를 명품화 하여 백두산의 문화까지 지배하면서 백두산을 전 세계에 중국의 산으로 알리기 시작하였답니다.
이책은 역사 왜곡문제를 다루며 얼마나 어떻게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현재와 미래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에 대한 배경지식을 전달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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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유난히 약한 저도 이런 관심을 보이는 정도이니 중국 역사왜곡 1편 백두산 괴물을 찾아라! 늘 수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우리나라의 역사를 바로 찾는데 우리나라의 역사를 왜곡해서 알리도 다니는지
반크 사이트만 막 눈여겨 들여다보고만 말았어요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입니다-
힘이 없어 빼았기는 그런일은 일어나지 말아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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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크 역사 바로찾기 1] 을 받아 보고 나서 많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책과는 조금 다르게 책의 페이지 수도 많고 역사에 관해서는 아는 부분이 별로 없어 서평을 어떻게 써야할지 부담스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찬찬히 읽고 난 후의 중국역사에 왜곡된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라 보면서 너무나 화가 나고 속상한 마음도 있었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의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 부모로서의 아이에 대한 도리와 배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책은 우선 어린 초등학생들이 보기에도 너무나 쉽게 만화로 풀어져 있어 역사의 표면에 다가가기가 조금은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 남자 아이들은 대부분 만화를 좋아하기에 아이들의 시선에 눈을 맞추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통해 문화의 유산을 남겨 주는 것이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공부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별 무리 없이 세상을 바라보는 과정에도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이 반크라는 책은 반화로 정보만 전달해 주는 것이 아니라 학습 교재를 통해 복습하는 의미와 이제 까지 읽은 지식들을 간추려 주는 부분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아빠와 아이가 함께 문제의 답을 생각해 보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토론을 통해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 보는 것이 이 책의 또 한가지 묘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많은 역사를 배우고 한단계 더 나아가 자신이 가진 지식을 더 깊숙히 뻗어 나갈 수 있는 지식의 창이 열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 되었음 하는 기대를 가져 보면서 앞으로 더 많은 책들을 만나 보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마무리 지으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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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접할때만해도 나름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그건 착각이네요 ㅠㅠ 우리나라가 많은 유물을 뺴기고 되찾아오지도 못한체 일본은 독도를 자기나라꺼라고 세계화하잖아요 그런데 중국이 백두산을 청바이산이라고 부르고 자기내산이라고 우기는 너무 너무 화가 났어요 우리껀데 찾아오지도 못하고 이러다가 아들이 커서 자식한테 이야기할때쯤에는 백두산은 찾아보기도 힘든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그리고 우리가 우리산이라고 생각했지 전혀 신경을 쓰지 못했구요 반성해야되는 점이네요 북한나누어져서 중국을 통해서만 백두산을 가야하는 현실 그래서 백두산이 청바이산으로 둔갑되는줄 몰랐네요 그리고 중국에서 백두산에 개발한다고 산을 파헤치는줄을 더 몰라서 더 화가 무지무지 많이 나네요 깨끗하고 좋은 산, 가보지도 못한 백두산인데 군데군데 망가지지.. 애국가에서만 백두산을 찾을것이 아니라 정말.. 되찾아되요.. 독도는 우리땅 백두산도 우리 산.. 우리것을 지키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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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마인에서 펴낸 [반크 역사바로찾기 1 - 중국 역사왜곡 1편 백두산 괴물을 찾아라!] 입니다. 평소에 역사서적에 관심이 좀 있는 편이었는데도 이 책 제목을 처음 봤을 때 '반크'가 출판사 이름인 줄만 알았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반크'가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의 약자인 한국을 외국에 바르게 알리는 단체임을 알고는 부끄러움에 얼굴까지 다 빨개졌어요.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와 출판사 '키네마인'이 함께 기획하여 펴낸 [반크 역사바로찾기] 시리즈는 총 네 권으로 이루어져 있고 1, 2편은 중국, 3, 4편은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일본의 역사왜곡이야 언론에서도 워낙 많이 다루고 있어 그 내용을 대강은 알고 있었지만, 중국의 역사왜곡은 언론에서 비중 있게 다루지 않는 편이어서 '동북공정'이란 단어를 주어들은 것 이외에는 별로 알고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이번에 [반크 역사바로찾기 1]을 통해서 중국이 얼마나 치밀하고 대담하게 역사를 왜곡하고 자국의 야욕을 채우고 있는지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는 글밥만으로 이루어져 있는 책인 줄 알았는데, 막상 책장을 넘겨보니 만화로 그려진 책이었습니다. 글밥만으로 구성된 책도 좋지만 만화로 그려진 책은 이해하기도 쉽고 어린이나 청소년이 읽어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어 '역사바로찾기'의 목적에 잘 들어맞는 기획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홍구의 '대한민국사'도 만화로 다시 만들어진 예처럼 말이죠. '역사바로찾기' 기획에 맞게 독서 후 활동과 연계할 수 있게끔 만들어졌어요. 책을 읽고난 후 신문과 인터넷 기사 등에서 관련 내용을 찾아 NIE 학습에 활용할 수 있고 토론, 작문 학습도 가능하죠. 독서 모임이나 학교 수업에서 활용하기 좋은 내용이에요.
[반크 역사바로찾기] 시리즈는 타국에 의해 왜곡된 우리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에요.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가 역사 왜곡에 대해 막연히만 갖고 있던 생각을 명확히 인식하고 올바른 역사를 세우기 위한 발판이 마련되길 바라요. 더불어 반크의 목표가 우리 역사를 바로잡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세계 곳곳에서 자행되고 있는 힘 없는 소수민족이나 작은 나라의 역사 왜곡도 바로잡을 수 있는 것으로 확장되었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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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좀 잦아 들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백두산 천지에 괴물이 산다!"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신문에 나곤 했습니다. 순진한 마음에 "스코틀랜드 네스호에 사는 '네시'처럼 천지에도 괴물이 사는 걸까?"하는 호기심이 일고는 했지요. 결과는 '다 뻥이라는 거!'
이 모든 것이 다 중국이 의도적으로 만든 조작이라는 것이 반크의 결론입니다. 백두산을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기 위한 조작, 더 나아가 남북이 통일되었을 때 간도를 비롯한 만주 지역에 대한 영유권 분쟁에 대비하기 위한 장기간의 프로젝트라는 것이지요. 이미 이런 이야기는 당시에도 나왔지만 혹시나 뭐 다른 내용이 있을까 궁금해 찾아 본 책입니다. 백두산 천지 괴물 이야기가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는 얘기는 중국이 이미 이 거대 사업을 다 완성해 자신감을 갖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요? 관심을 가져야 할 대목입니다. 반크의 활동이 의미있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다만 교육 만화이기에 내용이 다소 진부하고 딱딱한 건 어쩔 수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