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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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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출간되고 있는 자기 개발서를 보면서 다 같지 않은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어떻게 생각하면 그 많은 것들이 다 같기도 하고, 또한 저자의 출신과 환경이 다르기에 다 다르기도 하다. 그렇게 생각하면 모든 종류의 책이 다 똑같지 않냐는 질문을 던지게 되는데 결국 어떤 책이든지 그것을 읽고 어느 방향으로 가냐는 것은 독자의 몫이 아닌가 한다. 저자는 과거에 얽매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내용보기
끊임없이 출간되고 있는 자기 개발서를 보면서 다 같지 않은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어떻게 생각하면 그 많은 것들이 다 같기도 하고, 또한 저자의 출신과 환경이 다르기에 다 다르기도 하다. 그렇게 생각하면 모든 종류의 책이 다 똑같지 않냐는 질문을 던지게 되는데 결국 어떤 책이든지 그것을 읽고 어느 방향으로 가냐는 것은 독자의 몫이 아닌가 한다. 저자는 과거에 얽매여 있으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메시지를 주었다. 이전에도 들어보았고, 흔히들 하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저자는 죄책감 없이 살기를 강조하였다. '앗! 사람이 죄를 짓고도 죄책감이 가지지 말라니, 그런 말을' 이라고 반문할지 모른다. 그러나 저자가 주장한 것은 과도한 죄책감으로 과거에 얽매여서 주저앉아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 는 것을 말했다. 순간 충격을 느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슬픔과 비애에 빠져 살지 않는 때가 있었던가. 원하는 것을 가지지 못하여,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 승진에서 탈락해, 가족들과의 갈등. 이렇게 많은 문제들 속에서 아파하고 슬프하면서 살았다. 그런데 이런 문제가 없는 이들이 있었던가. 누구가 가지는 문제라면 특별히 나에게만 있는 문제가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되새김질 하며 날 자책하기 보다는 길지 않은 자숙 기간을 거친 후 깨끗이 털어버리고 밝은 모습으로 시작하는 것이다. 이것 하나면 얻어도 이 책을 읽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p30 자녀는(학생, 부하 직원) 모르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에 있는 부모가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보고 배운다. p 34 정직하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말한다
n***k 2005.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분 코칭 기법을 익히면 대화가 즐겁고 인간관계도 원할해진다.
"3분 코칭 기법을 익히면 대화가 즐겁고 인간관계도 원할해진다." 내용보기
코치 또는 코칭이란 말은 흔히 스포츠계에서 많이 쓰인다. 하지만 이러한 코치는 이제 일반적인 용어와 용도로 많이 쓰인다. 그리고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혼자 사는 삶이 아니라면 코칭 기술은 반드시 습득해야 할 중요한 기술 중에 하나이다. 다카하시 아츠코의 은 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코칭의 방법 중 가장 많고 유효한 것이 바로 말로 하는 코칭이다. 그것은 대화인 것이다
"3분 코칭 기법을 익히면 대화가 즐겁고 인간관계도 원할해진다." 내용보기
코치 또는 코칭이란 말은 흔히 스포츠계에서 많이 쓰인다. 하지만 이러한 코치는 이제 일반적인 용어와 용도로 많이 쓰인다. 그리고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혼자 사는 삶이 아니라면 코칭 기술은 반드시 습득해야 할 중요한 기술 중에 하나이다. 다카하시 아츠코의 <3분 코칭>은 <성공과 행복으로="" 이끄는="" 대화의="" 기술="">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코칭의 방법 중 가장 많고 유효한 것이 바로 말로 하는 코칭이다. 그것은 대화인 것이다. 이러한 대화에 코칭을 가미하면 그것은 대화를 더 깊이 있게 만들고 또 방향성을 갖게 만든다. 이 책은 그러한 코칭 특히 실전 코칭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주고, 코치의 자세와 코칭대화의 요령, 대인관계 유형에 따른 코칭방법을 예를 충분히 들면서 우리에게 알려준다. 그녀는 실천코치란 바로 “코칭의 기본기술을 사용해서 대화를 나누는 상대방의 목표달성과 자기실현, 내면의 성장을 바라고 지원해 주는 사람을 말한다”고 한다. 이러한 실천 코치의 길로 들어서 보자. 그녀는 코칭에 실제적으로 드는 시간은 길지 않다고 한다. 그 시간은 책의 제목이기도 한 “3분”이다. 이 책은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제1장에서 실전코치의 기본 자세(정직, 낙천가, 화가, 품위 있게 행동)를 알려주고, 제2장에서는 이상적인 코칭과 코칭 대화의 요령을 알려준다. 제3장에서는 대인관계 유형(우호형, 설득형, 분석형, 주도형)에 따른 코칭 방법과 칭찬하는 법, 야단을 치거나 주의를 주는 법을 알려주고, 제4장에서는 매일을 코칭 데이로 만들기 위한 실천 코치의 행복에 대하여 가르쳐 준다. 3분 코칭을 읽으면서 나의 대인관계 내지 대화는 어떠한 지 반성하여 보았다. 나의 그것은 너무나 목표가 없는 피상적인 것이 아니었나 한다. 사람들을 대하고, 사귀는데 목적을 이야기 하면 이상할 수도 있지만, 사실 그것은 어떤 목적 지향이 있다. 그녀가 제시하는 코칭 대화의 실제 사례들은 나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대인관계 유형에 대한 기본 지식을 더 습득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다.

[인상깊은구절]
내 경험상 코칭 대화는 3분이 기준이다. 질문을 던지고 상대가 대답한다. 대답을 통해 알아내거나 발견한 사항을 확인하여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결정한다. 이러한 일련의 흐름은 3분이라는 최소한의 시간 안에 원활하면서도 적절하게 정리된다. 실제 대화는 10~20분이 걸렸더라도 그 사이 직감적으로 질문을 하고 싶어지는 때가 있다. 그러한 ‘코칭 시점(coaching point)'을 느꼈을 때 3분을 의식하면서 대화를 해나가자. 코칭 시점과 관련된 질문을 던지면서 3분 정도 정리를 해나가다 보면 적당한 흐름이 생겨 대화가 끝났을 때 상대가 만족감을 느끼게 된다.(p.19~20) 코치는 객관성을 지닌 제3자의 눈으로 코칭 상대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면 정직하게, 솔직하게 그것을 전달해 간다. 막상 정직한 피드백을 받은 쪽은 곤혹스러움을 느낄 수 있지만, 이를 극복하면 반드시 목표 달성이나 자기 성장으로 이어지리라는 것을 믿기에 코치는 정직하게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상대가 곤혹스러움을 극복할 때까지 옆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아울러 코치의 정직성은 성실성을 통해서 전달된다. 그것은 상대의 정직한 자기 표현을 촉구하며 한층 더 돈독한 신뢰를 쌓을 수 있게 도와준다. 항상 코칭하는 상대의 성공이나 인간적인 성장을 진심으로 바라고 있으며 ‘백 퍼센트 당신 편’이라는 입장에 서서 성실하게 대화를 해나간다. 실전 코치의 이런 마음이 상대에게 전달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자세야말로 상대에게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p.28~29) 이상적이 코칭은 코칭 상대 스스로 생각하고 깨달으며 정리하고 판단하며 자발적으로 행동하도록 촉구하는 것이다.(p.71)
w******o 2005.09.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