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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결코 홀로가 아니다.. 창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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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양자 물리학과 뇌 과학, 양자 뇌 이론, 무작위발생기 실험, 얽힌 마음(뇌) 실험 등으로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함을 유효하게 역설하고 있는 책이다.    도서가 분량도 만만한 편이고 서술이 단순해 가독성이 높은 것도 장점이다.   프랙탈 이론에 대한 언급은 한마디 언급한 것이 다이지만 프랙탈이 확장되는 그 역순으로 미시세계에 근접해 갈수록 상위 차원의 원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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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양자 물리학과 뇌 과학, 양자 뇌 이론, 무작위발생기 실험, 얽힌 마음(뇌) 실험 등으로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함을 유효하게 역설하고 있는 책이다. 

 

도서가 분량도 만만한 편이고 서술이 단순해 가독성이 높은 것도 장점이다.

 

프랙탈 이론에 대한 언급은 한마디 언급한 것이 다이지만 프랙탈이 확장되는 그 역순으로 미시세계에 근접해 갈수록 상위 차원의 원의식, 초의식의 영향력하에 들어서는 것으로 해석 가능한 서술도 인상적이었다. 거대 규모로 물질화되는 과정의 역순인 그 근원적 차원에서 초의식의 영향이 주어질 수 있다는 것이 [물질의 궁극 원자 아누]에서의 오컬트 화학의 주장을 상기하게 해줬고 그래서 더 납득이 쉬웠다.

 

이미 독서 습관으로 순간의 리뷰에서 4차례 남긴 단상들을 제외하고 이야기 하자면, 우리의 바람(욕망)은 물질세계로 현현되는 근원적 에너지의 작용이고 우리의 의지로 드러나며 그 의지를 통해 현실을 창조한다는 이야기가 일반적인 씨크릿 류의 이야기들과 다를 바 없었지만 과학을 배경으로 참 설득력있게 전개되었다고 생각된다.

 

무작위 발생기 실험으로 개인과 집단의 의지가 실제적인 영향을 보인다는 것을 수긍하게 했고, 얽힌 마음(뇌) 실험은 우리가 양자 얽힘과 같이 우리의 마음도 얽혀서 서로에게 반응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증거가 된 듯하다. 

 

우리는 외떨어진 홀로가 아니고 서로를 통해 존재한다는 근거일 수도 있고 현실은 우리가 창조한다거나 제어할 수 있음을 증거하는 실험들이지 않은가 싶다. 

 

사실 [홀로그램 우주], [우주의 홀로그래피], [필드], [물질의 궁극 원자 아누] 등을 통해 이미 접해본 내용들이었지만 다시 한번 재확인하는 시간이 된 것 같다.

 

좋은 인상을 남기는 책이지만 실제 변화를 유도하려면 그러니까 변화의 의지를 가지려면 이런 정보들에 대한 입력이 아니라 출력... 복기와 구현, 공유 등이 뒤따라야 한다고 하는데 복기는 리뷰와 단상을 남기며 했다지만 구현하는 것은 일상에서 작은 실천들을 반복했어야 할텐데 그런면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공유는 구현의 이후에나 가능할테고 말이다.

 

* 무작위 발생기 실험은 불특정 숫자가 무작위로 발생되는 기계를 개인이나 집단이 일관성있는 (작위적인) 숫자 발생비율을 보이도록 영얗력을 행사하는 실험으로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 사건 사고 같은 경우에도 무작위적이어야 할 숫자 발생이 일관성을 띠게 되는 결과를 보인 실험이다.

 

*얽힌 마음 실험은 서로만 생각하도록 제안 받은 사람 둘을 전혀 다른 공간에 두고 한 사람의 눈에 빛을 비춘다거나 피부를 바늘로 찔렀을 때 서로 제안 받은 다른 사람의 뇌파와 심전도 변화 등이 해당 사람이 빛을 눈에 비췄거나 피부를 바늘로 찔렸을 때와 같은 변화를 보이는 결과를 가져온 실험을 말한다.

k****t 2021.04.28. 신고 공감 1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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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레시피가 담긴 양자 요리책 [블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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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면 잘 인정하지 않는 게 하나 있다. 내가 잘 모른다는 것. 모른다는 말을 쉽게 못한다. 대충 들어서 아는 것도 아는 것이고, 어렴풋이 아는 것도 아는 영역에 들어가 있다. 그래서 누가 무슨 질문을 해도 모른다라고 답하기 보다 얼버무리면서도 뭐라 얘기한다. 아는 데 생각 안 나는 것처럼. '내가 해봐서 아는데' 이런 태도도 마찬가지다. 자기 경험을 일반화 하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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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면 잘 인정하지 않는 게 하나 있다. 내가 잘 모른다는 것. 모른다는 말을 쉽게 못한다. 대충 들어서 아는 것도 아는 것이고, 어렴풋이 아는 것도 아는 영역에 들어가 있다. 그래서 누가 무슨 질문을 해도 모른다라고 답하기 보다 얼버무리면서도 뭐라 얘기한다. 아는 데 생각 안 나는 것처럼. '내가 해봐서 아는데' 이런 태도도 마찬가지다. 자기 경험을 일반화 하는 오류다. 내 경험을 기준으로 상황 판단을 한다. 사람은 자기 경험 안에서 판단하고, 대충 알면 다 안다고 여기면서 산다. 나이가 들수록 궁금한 일도 없고, 질문도 없어지는 이유다.

 

컴퓨터 보다 인간이 나은 점이 이거라고 한다. 모른다고는 것을 재빠르게 깨닫는 것. 컴퓨터는 아는 것들 대답하는 것보다 모르는 것을 대답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린다고 한다. 컴퓨터가 가진 정보를 전부다 탐색해야 하기 때문이다. 모른다고 빨리 판단해야 다음 선택을 재빠르게 할 수 있다. 모르면 찾아보거나 깊이 공부하면 된다. 알기 위해 노력한다. 인간이 가진 이 능력을 잘 활용하는 방법은 모른다는 사실을 빨리 인정하고, 궁금해하고 질문하면서 깊이 알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세상에 대해 우리는 알고 있는 것보다 모르는 게 더 많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런 질문을 던지지 않는 이유로 돌아가 보자. 사람들은 대부분 문제를 찾아내기보다 앎이라는 안전함 속에 머물고 싶어한다. 심지어 어떤 질문이 주어지는 경우에는 그 질문으로부터 도망치고, 귀를 막거나, 혹은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려버린다. (17쪽)

 

우리는 익숙한 것에 매달려 산다. 거기에 의심이나 궁금증은 없다. 질문을 하지 않는 이유다. 변화가 없는 이유다. 뇌과학자들은 인지적 구두쇠란 점을 이유로 든다. 생각을 한다는 건 뇌가 많은 에너지를 쓰는 일이다. 그러니 생각을 줄이고 살도록 적응해 왔다는 것이다. 새로울게 없는데 변화가 있을 리 없다. 스스로 바뀌지 않는데 어떤 변화를 기대할 수 있을까? 결국 나와 내 일상에 변화를 가져오는 방법은 세상을 낯설게 보는 것이다. 게으른 뇌를 이겨내는 것이다. 궁금하고 질문할 일이 많아져야 한다.

 

우주와 지구의 삶에 대한 신비를 파헤쳐 온 수많은 과학자들 역시, "우리가 아는 것은 거의 없다. 대부분 수많은 의문만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한다. (19쪽)

 

사람과 세상에 대해 공부하면 할수록 알아야할 게 더 많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한뼘 공간에서 사는 사람과 광장에서 사는 사람이 경험하는 것은 다르다. 나보다 훨씬 더 많은 경험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 그들의 조언을 듣는 것은 내가 가진 경험과 지식의 한계를 확장해가는 소중한 기회다. 특정인의 경험에 근거한 조언이라면 신뢰가 가지 않는다. 대신 보편적이고 검증가능한 과학적 근거에 따른 것이라면 일단 믿고 받아들이기 쉬워진다. 이 책 <블립>을 읽으면서 초집중했던 이유가 이것이다.

 

이 책에서는 양자물리학이 밝혀낸 세상에 대한 새로운 해석들을 만날 수 있다. 이것이 우리 일상을 낯설게 보게 해준다. 단지 과학적 사실에 대한 딱딱한 논증이 아니라 이 책의 부제가 보여주는 것처럼 일상의 현실을 바꾸는 무한한 가능성의 발견에 대한 이야기다. 나와 연결된 세상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결국 세상을 아는 것이 나를 아는 것이고 나라는 존재에 대해 깊이 통찰하는 길이란 사실을 배우게 된다. 양자물리학이 발견한 사실들이 앞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게 될지 궁금하게 만드는 책이다.

 

진정한 질문은, "당신은 도대체 무엇을 알고 있을까?"가 될 것이다.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다음과 같다. 시도해 보라. 시험해 보라. 실천해 보라. 어쨌든 해답은 극히 개인적이라는 것을 기억하라. 이것이 우리가 멋진 삶의 레시피가 담긴 양자 요리책을 당신에게 건넨 이유다. 좋은 소식인 동시에 나쁜 소식은 오직 당신만이 알 수 있다는 것이다.(325쪽)

YES마니아 : 골드 l*****j 2021.06.12. 신고 공감 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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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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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 법칙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테지만 누구는 믿고, 누구는 믿지 않는 그런 명제라고 생각합니다. 끌어당김이라는 것을 좀더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풀어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무의식에 대해서 알수 있고 인간의 기본적인 사고방식, 매커니즘에 대해서 알수 있는 책입니다. 자신의 정신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어떤 패러다임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일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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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 법칙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테지만

누구는 믿고, 누구는 믿지 않는 그런 명제라고 생각합니다.

끌어당김이라는 것을 좀더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풀어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무의식에 대해서 알수 있고

인간의 기본적인 사고방식, 매커니즘에 대해서 알수 있는 책입니다.

자신의 정신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어떤 패러다임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일독을 권장합니다.

y*****4 2023.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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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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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립』은 영화와 다큐멘터리 형식을 결합한 스토리텔링적 구성과 함께, 양자물리학, 의식, 관찰자 효과 같은 과학적 개념을 끌어와 “내면과 현실의 상관관계”를 탐구하는 책이다. 저자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현실이 고정불변이 아니라, 관찰자의 ‘의식’과 ‘생각’이 개입하는 여지가 있다는 관점을 전제로 삼는다. 읽는 동안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관찰자” 개념이었다.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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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립』은 영화와 다큐멘터리 형식을 결합한 스토리텔링적 구성과 함께, 양자물리학, 의식, 관찰자 효과 같은 과학적 개념을 끌어와 “내면과 현실의 상관관계”를 탐구하는 책이다. 


저자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현실이 고정불변이 아니라, 관찰자의 ‘의식’과 ‘생각’이 개입하는 여지가 있다는 관점을 전제로 삼는다. 


읽는 동안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관찰자” 개념이었다. 즉, 우리가 어떠한 현상을 관찰할 때 단순히 수동적으로 대상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관찰 행위 자체가 결과에 영향을 준다는 주장이다. 이 주장은 “나와 세계는 분리된 존재가 아니다”라는 철학적 직관과 맞닿아 있으며, 동시에 과학적 해석을 시도한 부분이 흥미로웠다.


또한 책은 일상 속의 감정, 중독, 욕망, 선택의 메커니즘까지 확장하여, 단순한 물리학 설명서가 아니라 자기성찰과 실생활 적용을 염두에 둔 자기계발서처럼도 읽힌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j 2025.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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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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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살의 나와 지금의 나의 차이점. 다섯 살 때 나는 우주가 어떤 식으로 존재한다는 데에 그다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틀리는' 것은 아무 문제가 아니었다. 나는 항상 배우고 있었다. 이제 지금의 나를 계속 돌아본다. 과학에서 실패한 실험은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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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살의 나와 지금의 나의 차이점. 다섯 살 때 나는 우주가 어떤 식으로 존재한다는 데에 그다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틀리는' 것은 아무 문제가 아니었다. 나는 항상 배우고 있었다. 이제 지금의 나를 계속 돌아본다. 과학에서 실패한 실험은 존재하지 않는다.
YES마니아 : 로얄 a******9 2024.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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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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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e bleep do we know? 라는 다큐멘터리를 책으로 엮은 블립예전에 다큐멘터리를 먼저 봐서 그런지 영상으로 보는것이 책보다 훨씬 이해가 잘 되는거 같다이 책은 과학적 내용들과 전문용어들양자역학의 좀 어려운 용어들이 많아서 영상보다는 별로인거같다책으로 보는 블립은 그다지 와닿지 않았다굳이 영상 내용을 문자로 간직하고 싶으면 사는것도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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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e bleep do we know? 라는 다큐멘터리를
책으로 엮은 블립
예전에 다큐멘터리를 먼저 봐서 그런지
영상으로 보는것이 책보다 훨씬 이해가 잘 되는거 같다
이 책은 과학적 내용들과 전문용어들
양자역학의 좀 어려운 용어들이 많아서
영상보다는 별로인거같다
책으로 보는 블립은 그다지 와닿지 않았다
굳이 영상 내용을 문자로 간직하고 싶으면
사는것도 괜찮을듯

p*********h 2021.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