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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생각의 방식을 바꾸어라 - 드보노 생각의 공식 아이디어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어떤 훈련을 해야 할까? 창의력을 개발을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생활을 좀더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 이 세가지의 질문은 질문의 방식은 다르지만, 핵심은 동일하다. 핵심은 어떻게 창의력을 혹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개발할지에 대해서 물어 보는 것이다. 생각을 하는 방식을 어떻게 연습을 하는가? 이것이 점점 더 생활의 진행하는 방식의 핵심이 되어가는 듯 하다. 에드워드 드 보노 즉 이책의 저자는 생각을 하는 방법의 연습을 통해서 좀더 발전 된 형태의 생각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것 처럼 보이지만, 창의적인 생각은 철저한 연습을 통해서 개발이 가능한 것이라는 의견 이다. 목차는 11 단계로 구성이 된다. 1 사고도 기술이다 2 PMI_ 대상의 장점, 단점, 흥미로운 점을 파악하기 3 APC_ 대안, 가능성, 선택에 집중하기 4 인식_ ‘패턴화’를 통한 정확한 인식 5 수평적 사고_ 변화하는 인식, 새로운 개념으로 사고하기 6 정보와 사고_ 완전한 정보를 가질 수 없다면 ‘정보는 조금 적게, 사고 기술은 더 높게’ 7 다른 사람들_ ‘너’와 ‘나’ 사이에 존재하는 충돌 시스템 이해하기 8 감정과 가치_ 감정이 먼저일까, 사고가 먼저일까? 9 결정_ 정보가 불충분한 상황에서 결정하기 10 생각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 11 사고가 유용한 기술이 되려면 이 11단계를 통해서 생각을 하는 방식의 단계를 스텝화 하고 있는 것이다. 한 단계를 밟아 나가면서, 생각의 방식을 확장 하는 것이라 할 것이다. 발상은 배우고 연습하여 익힐 수 있다. 일정 정도의 지적 능력과 미각만 있으면, 요리법과 요리 기술을 익혀 주방을 책임지는 든든한 요리사가 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저자는 이 책에서 어떤 상황에서 문제를 인지하고, 다양한 대안 가운데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 실행에 옮기기까지의 사고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줄 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필요한 사고 도구는 물론 효율적인 사고 연습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사고의 방식을 배우지 못한다. 학교에서는 생각의 방식이 아닌 논리를 배우고, 그 논리를 배우는 방식에 따라, 사고의 폭은 좁아지는 부작용을 가지고 있다. 그저 흰종이와 연필을 가지고 그 앞에서 앉아 있다고 해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그 방식의 변경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 것이다. 저자는 그 변경을 위에서 제시한 11단계를 통해서 개발을 할 것은 권한다. 그가 제시하는 PMI나 APC등은 책을 통해서 좀더 상세히 보는 것이 아마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제 한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길게 고민을 하지 말고 깊고 창의적인 방법의 고민을 통해서 좀 더 발전된 방향으로의 발전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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