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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물결의 파고와 같아서 높음과 낮음이 번갈아 진행된다 넓고 길게 보면 하나의 과정으로 일괄할 수 있지만 당시 현재의 기준으로서는 많은 문제점과 어려움을 노정한다.
경제의 역사부터 이런 저런 단평들을 모아서 다시 엮어 본다
1.경제사에서는 역사의 중요성은 다언을 요하지 않읍니다 경구처럼 우리 마음에 새겨 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2.경제가 좋고 나쁨은 많은 자료가 필요치 않읍니다 단순하게 실업이 높고 낮음으로 표현한 것이 매우 현실적인것 같읍니다 즉 침체기와 스태그플레이션 시기엔 역시 높은 실업률이 자리하고 있읍니다 ![]()
3.우리가 매일 매일 사용하고 이용하는 눈에 뵐수도 있고 볼수도 없는 화폐에 대한 면모입니다 가장 가까이 있어 간과하거나 놓치지 말아야 할 것 중의 하나가 화폐일 것입니다 ![]()
4.인플레이션은 전쟁과 가장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고 정통적인 교과서에서 가르치고 있읍니다 그러나 단순히 화폐현상으로 인플레이션을 볼때 여러가지 현상을 수반함을 알 수 있다
○가장 나쁜 것은 부의 이전 즉 빈자의 돈이 부자의 수중으로 이동한다는 것이다 ![]()
5.중국 아니 동아시아의 세제에 대한 것으로 서양과 달리 화폐의 개념속에는 돈과 곡물과 비단이 있었읍니다
○아직까지도 우리의 관습속엔 절에 가면 돈보다는 쌀이 유익하게 쓰이고 있읍니다 서민층엔 화폐가 멀어져 있었고 비단이랑 돈은 이방적인 물건이었읍니다 ![]()
6.중원에서 아편전쟁이 후유증으로 나라가 쇠락하고 또한 장개석의 몰락도 내면엔 은값의 폭등이 자리하고 있읍니다
○중국의 백은 수출로 중국내 심각한 디플레이션과 물가의 폭등으로 장개석 정권은 대만으로 옮겨가는 것이 꼭 아편전쟁후 중원에서 겪는 내용과 동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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