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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한다는 것은 시장을 제대로 보는 눈을 키운다는 것
"투자를 한다는 것은 시장을 제대로 보는 눈을 키운다는 것" 내용보기
사람들 인생에서 네가지가 필요하다첫째 할일 있어야 한다둘째 사랑할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셋째 희망이 있어야 합니다넷째 믿을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P 242중 루홀츠와 의 인터뷰중 스타벅스 오늘날 이렇게 성장할 줄 알 수 있는 눈이 있다면 벌써 부자의 대열에 들어쓸텐데 이책은 스타벅스처럼 성장 할 것이라고 예상되는 기업들을 찾아 내어 발굴하는 것을 핵심으로 쓴 책이
"투자를 한다는 것은 시장을 제대로 보는 눈을 키운다는 것" 내용보기

사람들 인생에서 네가지가 필요하다
첫째 할일 있어야 한다
둘째 사랑할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셋째 희망이 있어야 합니다
넷째 믿을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P 242중 루홀츠와 의 인터뷰중 

스타벅스 오늘날 이렇게 성장할 줄 알 수 있는 눈이 있다면 벌써 부자의 대열에 들어쓸텐데 
이책은 스타벅스처럼 성장 할 것이라고 예상되는 기업들을 찾아 내어 발굴하는 것을 핵심으로 쓴 책이다 
성장기업으로 서 가져야할 몇 가지 원칙들이 나열되어있다
성장기업을 가려내줄 아는 가장 중요한 핵심은 튼튼한 심장인것 같다
위험을 즐기고 남들이 안돼 라고 하는 일에 긍정적인 눈을 가지고 그안을 들여다 볼 줄 알아야한다 
사실 펀드매니저나 기관투자자들을 위한 책이라고 처음말에 나와 있다
그래서 개인을 위한 투자 해설법은 아니다 그러나 경제을 어떻게 볼것인지 내가 투자를 한다면 어떤 방법들을 통해서 시장을 내다 볼 것인지 등등이 나열되어있다
좀 아쉽다면 미쿡 사람이라는 것 , 우리나라 시장을 볼 수 있는 방법들이 나와있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 

내가 가장 눈여겨보고 자주 들여다보고 싶은 장은 제5장 - 주가를 밀어올리는 8가지 트렌드 이다 우리시장에 적용을 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

1. 지식 경제 - 엣시대는 노동력이 인간의 가능성를  만들었다면 미래는 인간의 지식과 감성을 중요시 하는 사회가 되고 있다 그래서 기계가 하지 못하는 감성을 팔고 지식을 파는 산업이 확대되고 중요한 가치가 되고 있다 노령화, 에너지부족등등 얼마전 삼성에서 신사업투자에서 빠지지않았던 신에너지 , 바이오 시밀러등등

2.세계화 - 중국의 쇼크가 우리 주식시장을 흔들고 미국의 금융위기가 세계의 금융산업을 흔드는 것을 보면 이미 우리는 세계인이다  다른 나라가 발전하는 것을 배아파하던 시기는 이미 지났고 중국의 소비가 활성화 되면 우리시장에도 좋은 효과가 있는 것처럼 말이다

3.인터넷 - 손안의 인터넷 시대가 이미 시작된지 오래되었고 방안에 앉아서 주식거래도 활발히 하고 화상통화도 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다 인터넷의 진화 어디까지 이어질지까지 최대의 관심사이고 경제을 움직이는 한 획이 되고 있다

4.인구통계- 중국의 어마어마한 인구를 보라 벌써 짐작이 가지 않는가

5. 컨버전스 -독특한 실체나 현상 두가지 이상을 결합하는 것 
스마트폰 같은 것 갑자기 해바라기라는 김래원이 나오는 영화가 생각난다
영화중에 여동생과 같이 휴대폰 쇼윈도 매장앞에서 휴대폰 기능을 설명하면서 인터넷도 되고 문자도 되고 등을 설명하니까 오랫동안 감옥에 있던 김래원이 웃으면서"  아휴 TV까지 나온다고해라 누구를 바보로 아나 " 맞다  설마 휴대폰으로 TV까지 볼 수 있는 세상이 되리라고 생각했던가 말이다 이처럼 만약에, 설마, 이런징후를 가진 기업을 찾아내는 것이다

6.통합 -가끔 영화에 나오는 나쁜 회사들의 전형 , 안철수연구소를 사려고 했던일 등 하나에 독과점식 기술을 가진 회사가  그와 비슷한 회사가 나오면 그회사를 사서 독보적인 위치를 유지하는 방식이다  두산이 맥주사업을 팔고 주류사업에 집중하는 것처럼 ...

7.브랜드 - tv, 휴대폰을 살때 브랜드를 중시하는 우리들을 보면 얼마나 브랜드가 중요한지 알 수있다 기업또한 어떤 브랜드를 가지고 어떤 브랜드 이미지를 가지느냐에 따라 기업의 미래가 결정지어 진다 

8.아웃소싱 - 홈에버 생각이 난다 이랜드가 아웃소싱 여직원들을 일시에 계약해지 했던 사건
얼마전 문자로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하면서 눈물을 흘리던 사람이 tv을 통해 나왔던 일
이제 평생직장은 없다 우리나라만의 일이 아닌 전세계가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는것 
그러나 차이가 있다 사람을 버리는 것이 아닌 새로운 일자리을 만들어주는 아웃소싱이냐 아님 기회주의적인 아웃소싱이냐에 따라 기업의 미래가 보장된다
홈에버사태로 문제가 많았던 이랜드도 결국 마트사업에서 손을 떼지않았던가

위여덟가지 핵심사항을 잘지키고 선도하는 기업들이 성장성의 맨첫줄에 있다는 것이다
이책에서 말하는 가장 중요한 핵심 4p ( 사람, 제품, 잠재력, 예측가능성) 도 위 여덟가지를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것은 인간, 사람이 핵심이라는 것 우리의 이성과 감성이 첫번째이며 그걸로 인해서 세계가 발전하고 경제가 움직인다는것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그래서 나의 바램은 나쁜기업보다는 꽃피는 기업 , 사람을 사랑하는 기업이 성공했으면 좋겠다 가격과 이익보다는 사람을 중시하는 기업이 성장주의 맨첫줄에 있길 바란다

m******6 2010.05.14. 신고 공감 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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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스타벅스를 찾아라.
"내일의 스타벅스를 찾아라." 내용보기
내일의 스타벅스를 찾아라. 제목이 자극적(?)이다. 그래서 그저그런 책이라 생각하는 분도 있을 것이다. 대다수의 재테크 서적이 본인이나 주변의 영웅담을 소개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자극적인 제목까지..   하지만 저자의 이름을 들어보면, 이 책은 다를 것이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마이클 모..다. 스타벅스를 처음(?)으로 발굴했고, 구글을 저평가주라고
"내일의 스타벅스를 찾아라." 내용보기

내일의 스타벅스를 찾아라.

제목이 자극적(?)이다.

그래서 그저그런 책이라 생각하는 분도 있을 것이다.

대다수의 재테크 서적이

본인이나 주변의 영웅담을 소개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자극적인 제목까지..

 

하지만 저자의 이름을 들어보면,

이 책은 다를 것이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마이클 모..다.

스타벅스를 처음(?)으로 발굴했고,

구글을 저평가주라고 말하고 강력한 매수를

주장했었다. 또 다른 주식도 그런 일이 벌어졌다.

그가 만나는 사람들또한 대단하기 때문에

이 책은 그저그런 책중에 하나가 아니다.

게다가 기타의 재테크 책과는 달리

다양한 근거자료를 제시한다.

물론 미래를 예측하는데 무슨 근거냐.라고 할 수 도 있지만

이 책은 다르다.

 

저자의 필력인지 번역자의 능력인지

무척 간단명료한 문장을 보여준다.

이해하기 쉽고 행간의 의미를 찾지 않아도 된다.

성장주의 의미와 우량주와의 차이.

당연한 이야기지만 지금의 우량주도 처음엔

성장주였다는 사실..그리고 이익을 보기 위해선

성장주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진정한 "성장주"를 찾는 것이 문제지만..

 

저자는 "4P"를 강조한다.

(정확한 의미를 책을 참고.)

그리고 "이익"의 중요성을 무엇보다 강조한다.

이익이 계속 늘어야 한다는 것이다.

 

메가트랜드를 분석하고

그것에 동참을 해야하는 점을 강조하는데.

마침 하나의 교양서를 읽는 것처럼 유익했다.

 

상당히 두꺼운 책인데

주말동안 아무런 무리없이 읽을 수 있었다.

의미있는 주말을 보낸 것같아..기분이 좋다.

r******5 2010.04.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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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스타벅스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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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리먼 브라더스 조사부서가 월스트리트에서 1위였을때 그곳에서 분석가로 근무했었다. 또한메릴린치 조사부서가 1등을 차지했을때도 그곳의 성장주 조사를 담당하고 있던 임원이었다. 이 책의 저자는 새로운 방법으로 성장잠재력이 있는 블루칩을 발굴해 내는 기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과거 전통적으로 PER(주가수익비율),PBR(주가순자산비율),상대가치등을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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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리먼 브라더스 조사부서가 월스트리트에서 1위였을때 그곳에서 분석가로 근무했었다.

또한메릴린치 조사부서가 1등을 차지했을때도 그곳의 성장주 조사를 담당하고 있던 임원이었다.

이 책의 저자는 새로운 방법으로 성장잠재력이 있는 블루칩을 발굴해 내는 기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과거 전통적으로 PER(주가수익비율),PBR(주가순자산비율),상대가치등을 판단 기준으로 우량주식을 선별해 냈었지만 환상적인 수익을 안겨주는 주식은 장차 거대 기업으로 성장하는 작은기업임에 틀림없는것 같다.

마이크로소프트, 시스코, 야후, 홈디퍼 등이 바로 그런 기업들이다. 길게보았을때 회사의 주가는 반드시 회사의 이익 성장을 따라가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이익성장이  가장 높은 회사가 투자수익이 가장 높은 회사가 된다. 구글, 스타벅스,컬컴이 눈부신 실적을 올린 이유는 이들의 이익 성장이 눈부셨기때문이다.이 책은 내일의 스타를 찹아내고 위험한 회사들을 골라내는 방법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성장 기업이란 매출과 수익이 보통 기업보다 훨씬 빠르고 성장하는 회사를 말한다. 이를 전문적인 경제용어로 이야기하면 PER(주가수익비율)가 시장평균보다 높은 회사를 말하지만 저자는 이 이야기를 터무니없는 소리라고 일축한다. 이 이야기는 야구로 이야기하면 홈런타자의 정의가 삼진아웃을 가장 많이 당하는 선수로 규정하는것과 같은 이치라는 것이다.

 

시장을 빠르게 성장시키는 촉매제를 찾아내는 일은 성장주 투자 성공에 필수적이며 이러한 기회를 가장 잘 이용하는 기업은 이익 전망이 매우 밝고 사업에 '4P'를 활용하는 기업이다.(91쪽)

 

4P란 사람(people), 제품(product), 잠재력(potential) 그리고 성장가능성인 예측가능성(predictablity)을 말하는것이다. 저자는 이 4P를 이용해 각 산업과 주제별로 기업들의 순위를 매기고 있다. 핵심 메가트렌드를 주도하는 산업군에서 계속해서 높은 이익 성장이 가능한 기회를 찾아낸 다음 이를 통해 이익이 오랫동안 가장 많이 성장한다고 믿는 화사에 투자하는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있다.

이 4가지 요소를 하나씩 자세하게 설명한다. 저자가 20년동안이나 개발한 기업의 '실체분석'방법도 사용한다.이 분석의 목적은 체계적인 기업실사 분석틀을 적용해서 신흥성장기업을 평가하는 것이다.

기업과 투자분야의 다양한 자료에서 아이디어를 빌려  성장주 예비분석을 구성해내었고 여기에 4P를 추가해 내일의 스타주를 찾아내는 훌륭한 방법이라는것을 알수있게 해준다. 따라서 새로운 성장주식을 발견하길 원하는 투자자라면 이 방법을 연습하여 적용해본다면 기존의 방법으로 분석하는것과는 다른 결과를 기대할 수도 있을것 같다.

k****7 2010.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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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스타벅스를 찾아라'
"'내일의 스타벅스를 찾아라'" 내용보기
세간의 주목이 집중되며 19조8444억 원이라는 역대 최대의 자금을 끌어들이며  평균 40.60 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 속에 공모청약이 끝난 삼성생명공모주 소동.그 배경에는 삼성생명의 성장성과 삼성이라는 한국의 대표그룹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 갈 곳을 찾지 못하는 600조 원의 유동성이 작용했다고 하며  ‘묻지 마’ 투자심리도 한몫했다는 평가다. 사람들은 우량하다고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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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의 주목이 집중되며 19조8444억 원이라는 역대 최대의 자금을 끌어들이며  평균 40.60 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 속에 공모청약이 끝난 삼성생명공모주 소동.그 배경에는 삼성생명의 성장성과 삼성이라는 한국의 대표그룹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 갈 곳을 찾지 못하는 600조 원의 유동성이 작용했다고 하며  ‘묻지 마’ 투자심리도 한몫했다는 평가다. 사람들은 우량하다고 생각하는 주식에 관심을 쏟게된다. 그이유는 초우량주식이라는 안정성과 기대수익률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 책 '내일의 스타벅스를 찾아라'는 스타벅스는 주식공모 당시 시가총액이 2억 2,000만 달러에 불과했지만, 오늘날의 시가총액은 230억 달러에 이른다.  저자 '마이클 모'는 스타벅스에 엄청난 기회가 있다는 사실을 깨닿고 지금은 소기업에 불과하지만 장차 대기업으로 성장가능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기업을 발굴해 내는 는 저자가 20년동안이나 익힌 기법을 공개하고 있다.


최고의 주식을 찾는 일은 최고의 회사를 찾는일이다. 저자는 시장을 빠르게 성장시키는 촉매제를 찾아내는일이 투자 성공에 필수적인 사항으로 보고 이를 발견하는 필수 요소인 4p에 주목하라고 이른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중대한 성장 기업의 성공요소 4p란 사람(people)과 성장 문화, 독점적인 제품(product)이나 서비스, 진입가능한 대규모 시장이나 소기업이 빠른 성장을 거듭하여 대기업이 될 수 있는 잠재력(potential),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업의 성장 가능성인 예측가능성(predictablity)를 말한다.

 

메가트랜드란 기술, 경제, 사회 분야의 강력한 힘으로 메가트랜드는  큰 파도(조기수용)에서 시작되어 주류(대중시장)로 발전하고, 현상(성숙시장)을 붕괴시킨다.(p.96)


또한 저자는 메가트랜드를 파악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과거에도 그랬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메가트랜드는 경제, 기술, 정치적 변화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데 역사적으로보면 그 영향력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사회분야에서메가트랜드는 글로벌 시장화 되어있는 지금과 같은 시장에서 더욱 중요한데 이는 제품과 서비스의 숫자가 증가하면서 기업들이 자사 제품을 차별화하고 브랜드에 가치를 담아 시장을 지키려하기때문에 이런 메가트랜드를 담고 있는 주식을 고르는 옥석고르기 작업이 필수적인것으로 보고 있다. 저자는 기회의  파도를 몰고 오는  8가지의 메가 트랜드를 찾아 냈는데 그것은  지식경제, 세계화, 인터넷, 인구통계, 컨버전스, 통합, 브랜드, 아웃소싱을 이야기 한다.

 

이 책의 가장 커다란 특징은 우량주식을 발견하는 방법에 대해  알기쉽고 자세히 살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가치주식을 선별하는 기준이 학문적으로도 그 논리적인 설명이 뛰어난 회사의 보유 자원과 성장 잠재력등 을 활용하고 있으며 경제트렌드를 읽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커다란 조류는 쉽게 변하지 않으며 이런 장기적인 트랜드를 반영하고 있는 주식을 잘 선별해 투자한다면 백전백승이라는 주식투자에 있어 영원한 과제를 해결하는 좋은 방법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며 체크리스트를 만들고 차분하게 저자가 이야기하는 요소들을 대입해보는 과정이 꼭 필요함을 느끼게 된다.

y*****t 2010.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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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스타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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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스타벅스를 찾아서 우선 깔끔한 표지가 맘에 들었다. 책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이책은마이클모의 100배 성장주식발굴법을 번역한책이다.전체적으로 깔끔한 구성과 보기 쉽게 설명하여 독자들로 하여금현재 성장가능성이 높고 가치가 낮게 평가된 회사를 찾아내는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내일의 스타를 찾아내는 공식에서 우선 8가지의 핵심 메가트렌드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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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스타벅스를 찾아서

우선 깔끔한 표지가 맘에 들었다. 책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이책은
마이클모의 100배 성장주식발굴법을 번역한책이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구성과 보기 쉽게 설명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현재 성장가능성이 높고 가치가 낮게 평가된 회사를 찾아내는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내일의 스타를 찾아내는 공식에서 우선 8가지의 핵심 메가트렌드를
소개하였다. 그것은 지식경제, 세계화, 인터넷, 인구통계, 컨버전스, 통합,
브랜드, 아웃소싱이다. 이 8가지가 주가를 밀어올리는 기본이라는것이다.
또한 내일의 스타가 되는 4개의 P로 사람, 제품, 잠재력, 예측가능성을
소개하여 기업의 성공을 예측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조건들을
제시 하였다.

또한 각 챕터의 끝에 실제 성공한 CEO와의 단독 인터뷰를 간략하게 실어
그들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의 경영철학을 알수 있게 설명하였다.
또한 미래에 성장할 인기분야에 대해서도 소개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앞으로 전망이 좋은 분야에대해서도 알수 있게 제시하였다.
마지막챕터에서는 실제 내일의 스타 발굴사례를 제시하였다.

이책을 통해 기업을 분석할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자세하게 알수 있었다.  8가지의 메가트렌드와 4개의 P를 잘 분석하여
앞으로 내일의 스타가 될 기업을 발굴하게 될수 있을것만 같다.

a***8 2010.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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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스타벅스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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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수익을 가장 많이 올릴 수 있는 안정적이고, 정확한 방법은 무엇일까? 에 대한 대답으로 어떤 사람들은 대형주이면서, 우량주를 통해 수익을 올리려는 반면에 이 책을 쓴 저자처럼 소형주부터 안정적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가치있는 주식을 발견하여, 투자하는 방법도 있다. 둘중에 어떤 방법이든 또는 그 외의 방법으로도 주식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에게는 자신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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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으로 수익을 가장 많이 올릴 수 있는 안정적이고, 정확한 방법은 무엇일까? 에 대한 대답으로 어떤 사람들은 대형주이면서, 우량주를 통해 수익을 올리려는 반면에 이 책을 쓴 저자처럼 소형주부터 안정적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가치있는 주식을 발견하여, 투자하는 방법도 있다. 둘중에 어떤 방법이든 또는 그 외의 방법으로도 주식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에게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겠지만, 결국 투자할 만한 가치있는 주식을 찾는 방법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꺼라 생각하며, 이 책을 읽어보았다.


 이 책에서 주장하는 기업의 주가를 올리는 근본적인 요소는 이익의 성장이며, 단기적 시간에서가 아닌, 장기적으로 이익이 계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찾아야 한다는 방법이 이 책의 핵심이지만,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기도 하다. 그러면, 이익이 계속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을 찾기 위해선, 어떤 방법이 필요한가 라는게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에서는 계속적으로 이익이 성장하는 방법으로, 단기적 이벤트인 정치적 사건, 금리, 유가, 환율보다는 8가지의 메가트렌드를 제시하여, 앞으로의 거시적인 흐름속에서 이익이 계속적으로 성장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메가트렌드는 계속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독자들 스스로 찾아보는 법도 좋을것 같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메가트렌드는 지식경제, 인터넷, 세계화, 컨버전스, 아웃소싱, 인구통계, 브랜드 등이다. 개인적으로는 인구통계가 가장 결정적인 요소일꺼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 책의 또 하나의 장점으로는 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 너무나도 유명한 마이클 밀켄과의 인터뷰도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그들의 생각이 어떤 지도 간접적으로 알아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켄피셔가 제시한 PSR과 더불어, 이 책에서 제시하는 이익성장의 메가트렌드로 판단해 본다면, 우수한 소형주를 찾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다.

k*****1 2010.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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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큼 산뜻하면서도 스타벅스커피한잔의 행복을키울수있는책
"표지만큼 산뜻하면서도 스타벅스커피한잔의 행복을키울수있는책" 내용보기
표지가 너무 깔끔하고 이쁘다. 스타벅스가 가지고있는 이미지를 대변하는것 처럼...   우선 책을 참 재미있게 보았다. 저자가 중요시하고 있는 4P..그리고 현재의 메가트렌드 및 몇십년후의 메가트렌드까지...   스타벅스를 찾아내고 구글을 찾아낸것은 저자만의 오래된 지식과 경험에서 축적된 직관이지만..저자가 만들어낸 씽크에쿼티... 저자 마이클 모가 여러 재계 유명인사(
"표지만큼 산뜻하면서도 스타벅스커피한잔의 행복을키울수있는책" 내용보기

표지가 너무 깔끔하고 이쁘다.

스타벅스가 가지고있는 이미지를 대변하는것 처럼...

 

우선 책을 참 재미있게 보았다.

저자가 중요시하고 있는 4P..그리고 현재의 메가트렌드 및 몇십년후의 메가트렌드까지...

 

스타벅스를 찾아내고 구글을 찾아낸것은 저자만의 오래된 지식과 경험에서

축적된 직관이지만..저자가 만들어낸 씽크에쿼티...

저자 마이클 모가 여러 재계 유명인사(?)를 만나며 인터뷰를 보여 주는것은

이책의 또다른 재미라고 할수있다.

 

저자가 책을 쓰면서 참고로한 수많은 책들은 이미 가치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정평이 나있는 책들이 수두룩하다.

 

이책을 읽고 다시한번 예전에 읽었던 재테크 서적들을 다시한번 정리하는 느낌이

들었고 주식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 읽는다면 참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b******3 2010.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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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스타벅스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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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서점에서 이 책을 봤을 때는 또 하나의 스타벅스 관련 서적인가 보다~ 하고 지나칠뻔 했었다.   그러나 실제 책은 리먼브러더스와 메릴린치의 성장주 애널리스트로 명성을 날렸던 마이클 모 라는 저자가   "성장주" 투자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하는 내용이었다.   솔직히 말하면 책의 두께와 저자의 명성 때문에 너무 큰 기대를 해서 그런지 조금은 실망스러웠지만 100배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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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서점에서 이 책을 봤을 때는 또 하나의 스타벅스 관련 서적인가 보다~ 하고 지나칠뻔 했었다.

 

그러나 실제 책은 리먼브러더스와 메릴린치의 성장주 애널리스트로 명성을 날렸던 마이클 모 라는 저자가

 

"성장주" 투자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하는 내용이었다.

 

솔직히 말하면 책의 두께와 저자의 명성 때문에 너무 큰 기대를 해서 그런지 조금은 실망스러웠지만 100배씩 성장하는

 

주식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점에서 유익했다.

 

저자가 설명하는 최고의 수익률이 가능한 기업이 가져야할 요건은 다음과 같다.

 

 

1. 메가트렌드에 속해 있을 것. 즉 사회적인 변화에 중심에 있을 것.

 

2. 높은 이익 성장률이 지속될 것

   - 이익이 계속해서 빠르게 성장하려면 IT,의료,대체에너지, 소비자 및 기업서비스,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산업 등

      활력이 넘치는 시장에 속해 있을 것.

 

3. 시가총액이 작고 per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

 

 

결국 주가상승의 견인하는 것은 실적이고, 실적이 빠르게 증가하려면 시대의 변화에 제대로 맞아야 할 것이며,

 

기존의 제조업이 아닌 이익 상승의 기울기가 높을 수 있는 산업에 속해있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려면 시가총액이 작은 기업이어야 할 것.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역시 투자자의 통찰력이 많이 요구되는 분야이다.

 

 

개인적으로 지금은 너무 싼 주식만 찾을때가 아니라고 생각된다.

 

싼 주식이 시장에 너무 많아서 어디부터 물이 차오를지 모르는 상황.

 

시대의 변화에 부합하는 산업에 있는 중소형주를 집중적으로 공략할 때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조금 더 확신이 들었다.

 

과연 현재의 메가트렌드는 무엇이며 어느 기업의 실적이 가장 빠르고 오랫동안 증가할 것인가!! 항상 고민해야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1 2011.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일의 스타벅스를 찾아라 - 두리번 두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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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도 지금이 아닌 미래를 준비하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면서 성장주를 찾으라는 책일 것이라는 강한 예감을 한 것처럼 이 책은 현재가 아닌 내일 더 뛰어날 회사를 찾아 매수하라는 책이고 그런 회사를 찾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어떻게 하면 그런 회사의 주식을 찾을 수 있는지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런 저런 부연 설명은 많이 있지만 무조건 단 하나 꼽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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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도 지금이 아닌 미래를 준비하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면서 성장주를 찾으라는 책일 것이라는 강한 예감을 한 것처럼 이 책은 현재가 아닌 내일 더 뛰어날 회사를 찾아 매수하라는 책이고 그런 회사를 찾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어떻게 하면 그런 회사의 주식을 찾을 수 있는지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런 저런 부연 설명은 많이 있지만 무조건 단 하나 꼽으라면 이익이라는 것이다. 매 분기, 매 년 이익을 잘 내고 있는 회사를 찾으라는 것이다.

 

지금의 주가가 얼마 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흔히 이야기하는 PER가 30-40이 넘을지라도 그 회사가 이익을 지속적으로 낸다면 그 회사는 분명히 지금의 주가를 뛰어넘는 실적으로 보답하기 때문에 그런 회사가 큰 이익을 내 준다는 것이고, 자신들이 설정한 이익을 지속적으로 뛰어넘는 회사를 고르면 분명히 된다는 것이다.

 

 

 

대부분 뛰어난 수익을 보이는 회사들은 우리들이 흔히 성장주라고 불리우는 회사인데 이런 회사들은 한결같이 고리타분한 회사들이 아니라 이름에서도 어딘지 빼어나고 괜히 현혹되는 섹시함마저 느껴지는데 그런 회사라고 무조건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이익으로 보답하면서 바로 지금 현 상황에서 업계를 주도하거나 사회에 트랜드가 되는 회사이다.

 

다만, 성장주는 양날의 칼과도 같은 위험성이 내포되어 있기 때문에 이 책에도 모든 성장주가 무조건 이익을 주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일정부분 분산투자를 하거나 미리 선점하여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의 제목처럼 스타벅스도 지금은 예전의 성장주로 사회의 패션이나 트랜드를 주도하는 회사는 아니다. 이 책이 출시된 것이 2006년 경이고 우리나라에 늦게 들어와 현재 스타벅스가 업계의 주도는 커녕 미국에서도 매장을 줄이고 있고 갈수록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다는 것을 볼 때 성장주 투자가 얼마나 어려운 것임을 알 수 있게 해 준다.

 

 

 

고로, 성장주라고 해서 무한정인 이익을 내는 것이 아니라 정체성을 보일 때가 올 때 스스로 적당한 선에서 이익을 확정하여 빠져나와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그것만큼 어렵고 인간의 내면을 감정이 아닌 이성으로 정확하게 판단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서 나오는 것처럼 오로지 이익에만 집중한다면 기회는 있을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성공한 기업들이 대부분 자신들이 내세운 이익보다 평균 10번에서 7번 이상은 뛰어넘는 실적을 보였다고 하니 그 점을 유념하면 그나마 되지 않을까 한다.

 

후반부에는 앞으로 내일의 스타벅스가 될 여러 분야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이 책이 나온 2006년경이나 지금이나 그 분야들이 대부분 아직까지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힐정도로 발전하지 못했기 때문에 여전히 느릿하게 진행하고 있어 그 점이 기회가 될 수도 손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l*****2 2010.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일의 스타벅스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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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못 먹어도 커피는 고급 커피를 마시는 이들이 상당수 있다. 스타벅스라는 상표로 등장하기 시작한 고급커피(정작 고급의 커피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시장은 날로 번창하는 듯 하다. 스타벅스는 주식공모당시 시가총액이 2억 2,000만 달러에 불과했지만 오늘날의 시가총액은 230억 달러에 이르는데 이 책의 저자는 스타벅스에 엄청난 기회가 있다는 사실을 가장 먼저 발견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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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못 먹어도 커피는 고급 커피를 마시는 이들이 상당수 있다. 스타벅스라는 상표로 등장하기 시작한 고급커피(정작 고급의 커피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시장은 날로 번창하는 듯 하다. 스타벅스는 주식공모당시 시가총액이 2억 2,000만 달러에 불과했지만 오늘날의 시가총액은 230억 달러에 이르는데 이 책의 저자는 스타벅스에 엄청난 기회가 있다는 사실을 가장 먼저 발견했다고 한다.

요근래 가장 관심이 높았던 삼성생명이 11만원의 공모가를 정해 상장했는데 현재가는 11만 4천원이다. 첫날부터 외국인들은 팔기 시작했고 개인들은 사서 모으기 시작했다. 삼성은 망하지 않겠지라는 희망과 함께 상장폐지에 대한 두려움도 없애고 요즘같은 저금리보다는 약간 더 수익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모여들고 있는 것 같다.개인적으론 삼성생명에 관심이 없지만 왜 수익이 적게 나더라도 대기업에 안전투자를 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해서 종목 발굴에 소홀할 수도 없다.  

가장 관심있게 본 부분은 내일의 스타를 찾아내서 평가하는 10가지 공식 편인데 한번 살펴보자.
첫째, 기본에 충실해라. 이익 성장이 주가를 밀어올린다.
둘째, 사후에 반응하지 말고 앞서서 생각하라. 세상이 흘러가는 방향을 예상해야 성공 주식을 일찌감치 잡을 수 있다. 
셋째, 엄격하게 조사하되 경직되지는 말라. 
넷째, 잘못을 저질렀으면 잘못을 인정하라. 
다섯째, 바퀴벌레 이론으로 성장 기업에 문제점이 하나 드러난다면 수많은 문제점이 숨어있다는 뜻이다. 
여섯째, 투자 아이디어는 정보와 통찰이다. 
일곱째, 4p(people, product, potential, predictability)는 성장 기업이 성공하는 열쇠다. 첫번째 p인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여덟째, 투자 주식에 대해 출처가 다른 5개의 자료를 사용하라. 
아홉째, 주가가 오르거나 내리는 주요 이유 3가지를 찾아내라.
열째, 열정적으로 투자하되 투자에는 냉정을 유지하라.

한 가지 명심해야 할 점은 행시, 사시, 외시를 모두 합격한 고승덕 씨가 정작 공부로서 성공하지 못한 분야가 있으니 바로 주식시장이라고 이야기한다. 주식을 하지 않았더라면 돈도 잃지 않았을 것이고 이혼도 하지 않고 자살도 하지 않을 거란 말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고위험, 고수익이란 말이 옳은 말이긴 하지만 안전투자를 위해서 적어도 망할 것 같지 않은 대형주와 성장주를 적절하게 배분하는 지혜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c******o 2010.05.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