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화질이 별로 좋지 않고, 잘 보면 손을 댄 흔적까지 많이 보입니다. 심지어는 눈물흘리는 것두 그렸더라구요. 그건 뭐 괜찮은데, 내용이 너무 심심합니다. 그리고 당나귀를 쫓아서 어디론지 헤매다 왔다면서 사진찍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별로 외로와보이지두 않고... 내용도 갑자기 붕 떠버리고, 재미있는 사건도 없고, 작위적입니다.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것에 회의를 느끼는 순간입니다. 이왕 미리보기를 해준다면 이런 동화책의 경우 짧으니까 내용을 알 수 있도록 다 올려주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그림만 이쁘다고 덜컥 산 제 잘못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