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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1학년 딸아이가 어려운 수학문제를 푸는 것에 나름대로 쏠쏠한 재미를 알아가는 것 같아서 겨울방학 교재로 구입하였다. 처음에 두 파트 정도는 쉽게 되어 있어서 술술 앉은 자리에서 해 나간다. 약간 어려운 부분이 나오자 당황하기도 하는데 포기하지 않고 하나씩 차분히 풀었다 구입하고 딱 2주일만에 피타고라스를 끝내고 다음권으로 넘어갔다. 수학의 재미도 쏠쏠히 제공해주고, 성취감도 주는 교재인 것 같다. 이번 겨울방학은 교과 선행은 접어두고 즐거운 수학의 세계에 빠져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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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 창의력 향상 프로그램 로드맵 영재수학 로드맵 영재수학의 특징을 보면
영재에 맞는 생각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 단계별로 짜임새 잇는 학습가능 꼭 알아야 할 소재를 유형별로 정리 여러가지 소재로 흥미잇는 학습가능 토론식 학습이 가능한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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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맵 영재수학은 과정별 4권으로 구성되어있구요 총 1-6과정까지 24권으로 구성되어잇어요 아이수학을 엄마표로 해주면서 사고력 창의력 교재를 찾던중 만난 로드맵 영재수학 여러가지유형을 재밌는 소재로 다루어주어 아이가 너무나 재밌어 하더라구요
피타고라스편과 디오판토스편 두권의 제 1과정을 아이와 함께 풀어보았어요 ![]() ![]() 과정은 1~3학년 학생이 꼭 알아야할 내용들로 창의적이며 수학에 흥미를 가질수 있도록 구성되어 잇어요 또 해답편이 따로 구성되어있어 아이에게 좀더 정확하게 설명해 주기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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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생각열기-유형익히기-유형플러스-도전플러스 4단계로 점진적으로 풀어볼수잇어 아이가 유형을 꼼꼼히 익히고 응용력을 길러주도록 되어잇어요
울아이6살이라 1과정을 선택햇어요
피타고라스1과정은 수알아보기-화살표 따라서 그리기-그림 관찰하기-요술상자 등의 순서로 문제의 유형들이 나와 울아이가 재밋어 하더라구요 문제들이 창의적이면서도 제가봐도 참 재밌더라구요 책도 큼직하고 무엇보다 교재질이 참 좋네요 글자도 큼직하니 시원시원해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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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판토스편 1과정은 네수로 가르기-조각을 찾아라2-규칙을 찾아라1-길을 찾아라 등의 순서로 되어잇어요 첫문제가 가르기로 시작해 울아이가 풀어봣어요 아이가 기존 풀던 같은 가르기 문제지만 좀더 창의적으로 되어잇네요 첫문제를 보고 아! 로드맵은 다르다 확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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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맵 영재수학은 사고력,창의력기르기 너무 좋은 교재에요 다양한 유형들의 문제로 무엇보다도 아이가 재밌어 한답니다. 아이의 흥미를 유발해 재밌게 풀수있도록 만들어져 너무 좋네요 매일 제가 먼저하자하자 했는데 로드맵은 재밌다며 자꾸만 할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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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맵 영재수학은 천재교육에서 나온 사고력, 창의력 향상을 위한 교재이다. 1~6과정까지 6과정으로 이루어져 있고, 피타고라스편, 디오판토스편, 페르마편, 가우스편 이렇게 4단계로 또 분류가 된다.
우리 아이와 만나본 교재는 1과정이다. 1과정은 1~3학년 학생이 꼭 알아야 할 창의적이며 수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소재로 구성된 것이다. 초등2학년인 아이에게 1과정이 우선인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고, 앞으로 과정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로드맵 영재수학은 영재에 맞는 생각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이 되어 있고, 여러 가지 소재로 흥미있는 학습이 가능하고, 토록식 학습이 가능한 교재이다. 표지부터 뭔가 의미있는 문을 여는 듯한 느낌이 드는 교재이다. 교재를 펼치는 순간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오는 교재있다. 역시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피타고라스편에서는 수 알아보기, 화살표 따라서 그리기, 숫자퍼즐, 자리 알아보기 등 총 12단원을 학습하게 된다. 생각열기, 유형익히기, 유형플러스, 도전플러스의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그리고 모든 단원의 학습이 끝나면 실전예상문제를 통해 마무리할 수 있다.
교재를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글자보다는 그림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이런 구성을 통해 아이들은 로드맵 영재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줄 일 수 있게 된다. 다른 평범한 수학교재와 비슷하다면 쉽게 거부반응을 보일 수 있지만 이렇게 그림이 많은 구성이기에 아이들에게 환영받기 딱 좋다.
선생님의 꼼꼼한 해설이 들어 있는 정답 및 해설은 분리형으로 되어 있다. 정말 선생님이 옆에서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듯 꼼꼼하게 해설이 잘 되어 있다. 이 해설집이 가르치는 엄마에게, 직접 공부하는 아이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아이도 즐겁게 문제를 풀 수 있고, 문제를 풀다보면 저절로 실력이 향상되어 영재로 가는 길을 열 수 있는 그런 교재. 이 교재가 바로 그런 교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익숙하지 않은 문제여서 처음에는 어려워하기도 하지만 생각열기를 통해 배우고, 유형익히기를 통해 문제를 풀어보면서 점점 자신감을 가지는 아이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 로드맵 영재수학 1과정, 이제 시작이지만 앞으로 차근차근 6과정까지 나아간다면 수학에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생활하는 아이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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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가 문제집 푸는걸 너무나 부러워 하는 수민이를 위해.. 무학년 창의력 .사고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문제집을 찾던 중.. 딱 수민이에게 맞는 교재를 발견했다. ![]() 어렵지않은 문제로 생각열기로 다가간다~
그림도 색감도 좋다. ![]() ![]()
생각열기로 다가가서 유형 익히기로 ~ 그리고 도전 플러스문제로 다가간다. ![]() 뭐랄까?? 아주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이 교재의 장점은, 커리큘럼이 확실하다는 것이다. 수민이를 위해 많은 교재를 찾고 찾아봤는데.. 시작할 수 있는 교재는 많이 있었지만 연결고리가 짧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교재는 수학을 국어처럼.. 과학처럼, 미술처럼 그리고 음악처럼 다가갈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었다.
그리고 생각해 보지 못했던 문제들.. 1단계라서 쉽게 생각했는데.. 어떻게 푸는거지?? 하고 막힐 때가 있다.
그런데 생각열기와 유형익히기를 통해 도전 플러스까지 한단계 한단계하다보면.. 아이들은 아이들만의 방법대로 금방 길을 찾아 나간다.
1과정 이라도 피타고라스, 디오판토스,페르마, 가우스 편이 나뉘어져 있다. 단계별로 4명의 위대한 수학자로 소재가 나뉘어 있어 아이들 특성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폭도 넓고 6단계의 과정이 있으니 중간에 끊길 염려도 없이 고리가 안정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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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맵 영재수학은 천재교육의 영재교육 프로그램중 트레이닝에 속해있다. 수록되어 있는 문제는 모두 사고력과 창의력에 관계되어 있는 문제들이다. 지금은 1과정으로 준비과정이기 때문에 그다지 까다롭게 생각되어지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지는 않다. 1과정과 2과정은 준비과정이고 3과정부터 입문이다. 1부터 6과정까지 있는데 학년에 따라서 진행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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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이 참 재미있다고 느끼게 해주는 책! 이 [로드맵 영재수학}은 '수학은 참 재미있구나'를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수학하면 계산력이라고 생각해서 아이와 매일 덧셈/뺄셈을 씨름하고 있었는데요.
이 [로드맵 영재수학]을 아이에게 권해줬더니 아이가 '엄마, 수학 너무 재미있어요.' 하면서 흥미를 가지고 아이가 자진해서 수학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책 내용이 그동안 접해보지 못한거여서인지 좀 어려워 하는 부분도 있지만,
조금만 설명을 해주니까 금방이해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더군요..
너무 너무 재미있어해요 ㅎㅎ
책 이름이 [로드맵 영재수학]이라고 해서 영재들만 풀수있는 책이라고 처음에
생각했었는데 막상 책을 접하고 보니 재미있고 게임처럼 즐겁게 수학문제를 풀수 있게 되어 있더라구요. 아이단계에 맞게 선택한다면 일반 보통 아이들도 얼마든지 풀수 있는 책입니다.
수학책 하면 계산력 위주로만 생각했는데 이 [로드맵 영재수학]은 아이에게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해서 수학에 즐거움도 느끼게 해주고, 아이의 창의력, 사고력이 쑥쑥 늘어날꺼 같아요. [로드맵 영재수학]은 피타고라스편, 디오판토스편, 페르마편, 가우스편으로
한 과정당 4단계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각단계가 서로 연결되면서 문제들의 단계가 좀더 심화가 되는거 같아요.
예를 들어 피타고라스에서 ( 키재기) 문제를 풀고 디오판토스에서 (길이재기)
문제로 서로 연결되게 하고 있네요.
교재를 잠깐 살펴보자면,
문제는 생각열기 --> 유형 익히기 --> 도전 플러스 등의 단계로 나뉘어져 있고
마지막에 실전 예상문제 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1단계 피타고라스편 > (1~12단원)
= 4. 요술상자 : 상자에 물건이 들어가면 일정한 규칙에 의해 물건이 변하는것
등으로 조건과 규칙을 이해하게 합니다. = 5. 덧셈식 퍼즐 : 여러개의 숫자가 적힌 숫자판에서 덧셈식이 되는 세수
를 묶으면서 게임처럼 더하기를 접하게 하네요.
= 6. 조각을 찾아라 1 : 그림에 빠지거나 가려진 조각을 찾게 합니다.
= 7. 성냥개비 퍼즐 : 성냥개비를 움직여서 덥셈/뺄셈 식을 완성하는 문제
= 9. 색종이 퍼즐 : 색종이를 오려서 모양을 만들뿐만 아니라 색종이에 적힌
숫자로 요구하는 점수를 맞추게 해서 덧셈도 하게 해주네요. = 10. 어떻게 보일까? 1 : 서로 다른 색의 블럭쌓기나무를 쌓았을때 어떻게
보이는지를 방향에 따라 찾는 문제입니다. = 11. 숫자퍼즐 1 : 주어진 수를 사용하여 삼각형/사각형의 꼭지점의 수를
맞히는 문제로 덧셈을 재미있게 접하게 해주네요.
= 12. 자리 알아보기 : 이건 수의 배열/서열등을 이해하게 하는 문제입니다.
< 1단계 디오판토스편> (1~12단원)
= 2. 조각을 찾아라 2 : 좀더 발전된 문제로 여러 조각중에 도형을 만들수
없는 조각을 찾게 합니다.
= 3. 규칙을 찾아라 1 : ( 피타고라스의 요술상자)의 발전된 문제로 나열된
숫자들의 규칙을 찾게 하고 서로된 수의 연관성을 이해하게 합니다.
= 5. 뺄셈식 퍼즐 : 여러개의 숫자가 적힌 숫자판에서 뺄셈식이 되는 세수
를 묶으면서 게임처럼 빼기를 접하게 하네요.
= 7. 셀로판지 합치기 : 셀로판지에 선을긋고 접은후 펼쳤을때 어떤 모양이
나오는지 보게해서 공간 감각을 익히게 합니다.
= 10. 어떤 색이 보일까? 2 : 좀더 블럭 쌓기도형의 색이 섞이면서 방향에
따라 어떤 색이 보이는지 물어보는 문제 입니다.
= 11. 숫자 퍼즐 2 : 모양퍼즐판에 어떤 수를 넣어 그합이 옆에 적힌 수가
나오도록 게임처럼 더하기를 즐길수 있습니다.
= 12. 서울의 지하철 : 주어진 설명을 읽고 그 위치를 찾는 문제로 수의
배열/서열등을 이해하게 하는 문제입니다.
( ---> 이 1과정은 초등 1~2학년이면 충분히 풀어볼수 있습니다. )
이 [로드맵 영재수학]은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고,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서 다양하게 생각할수 있는 힘을 키울수 있을꺼 같아요.
수학 기본교재와 별도로 [로드맵 영재수학]을 꼭 아이들에게 풀어보도록
권장합니다.
아이의 생각하는 힘,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걸 느끼실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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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맵 영재수학은 영재만을 위한 책이 아닙니다. 어려운 책도 아니구요. 총 6과정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제가 본것은 피타고라스편과 디오판토스편 입니다. 참 제목이 어렵죠. ㅋㅋ 1-3학년 과정입니다. 기본편이기도 하구요. 우리 7살 딸이 잘 풀더군요. 한 주제에 대하여 생각열기, 유형익히기, 유형플러스, 도전플러스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도전플러스는 7살이 풀기에는 좀 난해하여 3학년 큰딸이 풀었어요. 큰 딸은 피타고라스 다음편인 디오판토스편을 풀었어요. 요책 잘 활용하시면 될 것같아요. 문제를 풀다보면 엄마도 좀 생각할 문제들이 가끔 나오기도 한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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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인 아들을 위해 취학전에 이런 종류의 책을 찾느라 인터넷을 전부 뒤졌던 경험이 있습니다.
색상도 화사하고 그림도 많아서 아이의 관심을 끌기에 좋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유형들이 고르게 수록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도록 구성이 되어 있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분량이 적당합니다.
공부라는 생각을 갖지 않도록 자율성을 주었더니 놀고싶은 마음이 강한 날은 빼먹기도 합니다. 하지만 교재를 절반정도 풀었을때 수준이 어떠냐고 물었더니 쉬운 부분도 있고 어려운 부분도 있는데 적당해서 자기 수준에 맞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재밌다고 하니 스트레스 주지 않으면서 창의력과 사고력도 기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2~3학년 한테는 무리가 없어보이고 조금 수준이 높은 아이들이라면 1학년도 가능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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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물처럼 쏟아져 나오는 출판사의 교재들 속에서 내 아이에 맞는 또 도움이 될 만한 교재를 찾는 것도 엄마에게는 큰 일이되어버렸다. 다 비슷비슷한 듯 보여도 천차만별 다르고, 그 방대함에 질려서 보면 다 거기서 거기고... 또 요새는 기본서 부터 단계별로 심화와 영재까지 나누어 있고... 주제별로도 연산, 문장, 창의 등을 나누어 놓고 있어서 도대체 아이가 얼만큼을 해야하는지 조차 가늠하기 힘들 때도 많다.
개인적으로 아이들 수학을 지도하고 있는 나에게 있어서는 교재 선택이 더더욱 신중하다. 모든 아이가 같은 교재를 사용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에 맞는 교재를 선택하다보니 각 회사별, 수준별 교재의 제목과 내용을 대충을 감을 잡고 있어야 하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선호하게 되는 교재가 있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그런 나의 선호도 상의 레이더 안에 있는 교재 중 하나가 누구나 공감하는 천재교육의 교재들이 아닌가 싶다.
오늘은 이 천재교육에서 만난 또 하나의 색다른 교재를 하나 살펴볼까 싶다. 바로 로드맵 영재수학.... 일단. 제목에서 느껴지는 영재라는 단어의 어감에 머릿속에 있는 다른 영재교재들을 떠올리며 비교해 본다. 구성에 있어서는 1-6과정으로 이루어져있고 각 과정이 4권으로 되어 있는데 4권의 이름이 수학자들의 이름으로 되어있다. 내가 가진 두 권을 피타고라스편과 디오판토스편 그리고 그 외 페르마편과 가우스편이 있다. 아마도 이 수학자들의 특징적 수학개념을 살려 각 영역에 도입하여 문제화 한 것이 아닐까 싶다. 하여간 각권의 내용이 연결된 듯 하면서도 그 특징이 분명하게 나타난다.
일단 수학을 지도하는 입장에서 만족스러운 부분은.... 대부분 영재교재라고 하면 교과와는 조금 동떨어진 부분에 대해 접하게 되고 그 범위나 내용이 조금은 생소하게 만나게 되는 경우가 있는 반면에... 로드맵을 접하면서는 교과와 연계되었지만...심화과정과는 다른.... 즉...사고와 함께 창의가 필요로 하지만 그 내용이 아이들이 배우고 있는 교과내용과 연계되어 접근하기가 쉽다는 것이다. 사실 아주 관심있는 아이들을 제외하고는 교과와 상관이 없을 때와 상관이 있을 때의 자세는 다르기 때문에 이는 중요한 요소가 되어주기도 하는 듯 하다. 다시말해 문제의 원리는 익숙해서 거부감이 없지만 답을 내기 위해서는 사고와 창의를 동반하게 만들어 아이들이 수학을 풀어가는 재미를 더 할 수 있게 도와주었다. 갖고 있는 교재 앞의 진도표를 참고로 볼 수 있는 표를 보면 이런 면에서는 더욱 신뢰가 생기게 되는 듯 하다.
내 아이가 풀었고, 가르치는 몇 몇의 아이가 함께 풀어본 소감은.... 쉽지만 어렵다는 것...또 어렵지만 못하지는 않겠다는 것....이 역시 내가 위에서 만족부분에 대해 이야기 한 것에 대한 아이들의 반응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그렇게 조금 더 생각해서 푼 아이들에게 이 교재가 영재교재라는 사실은 스스로에게 아주 만족감과 자신감을 던져주었다. 물론 그렇다고 이 책이 영재를 가장한 평범한 교재라는 뜻이 아니다....말했듯 간단하지 않지만, 처음 대했을 때 전혀 모르겠다고 시작하게 하는 여느 교재들과는 달리 아이들이 쉽다고 생각하고 연필을 들게 만든다는 것이 이 교재의 장점이 아닐까 싶다. 즉 배운 것을 가지고 창의적 영역에 접근하는 방법을 자연스레 길러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영재교재, 수학교재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것이다.
초반에 말했지만 정말 교재 홍수 속에서 살짝 마음가는 교재 하나 발견한 듯 해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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