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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건강 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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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도오루 교수님의 책을 본 건 이책이 처음이 아니였어요. 암, 치료 받지마라 라는 책들과감하죠? 암 치료가 오히려 나를 망친다라는 것을 서점에서 보고, 인터넷에서 리뷰로봐서 새로운 혁신적 치료의 센세이션이 이는 것을 느꼈죠.이 책 역시 면역으로 치료 할 수 있다, 충분히 가능하다이 책의 내용이 그러한데요, 요즘 현대 의학이 발달하면서 더욱 동양의 요법이 등한시하던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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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도오루 교수님의 책을 본 건 이책이 처음이 아니였어요. 암, 치료 받지마라 라는 책들

과감하죠? 암 치료가 오히려 나를 망친다라는 것을 서점에서 보고, 인터넷에서 리뷰로

봐서 새로운 혁신적 치료의 센세이션이 이는 것을 느꼈죠.

이 책 역시 면역으로 치료 할 수 있다, 충분히 가능하다

이 책의 내용이 그러한데요, 요즘 현대 의학이 발달하면서 더욱 동양의 요법이 등한시

하던 경향이 있었는데 아보도오루 같은 분들이 많이 나와주셔서 요즘 조금 세태가

달라져 가고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솔직히 [면역] 에 많이 의지하는 편이예요.

감기 같은 것도 그렇고 웬만한 중병은 젊고, 면역 시스템이 잘 가동된다면 충분히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큐멘터리에도 보면 그렇고 감기는 유럽의 의사들이 처방을 해주지

않는다고 해요, 감기는 면역이 충분히 작용 할 수 있다고 본다고 하네요


이 책도 면역을 다룬 책이예요. 우리가 흔히 몸만 제대로 다스리면 천하를 다스린다고 하는데

이 책 역시 림프구, 백혈구, T-세포, 대식 세포 등 우리 몸에 작용하는 면역 세포들이

제 기능을 하면 얼마든지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하네요



이 책에서 말하는 면역 건강 증진법이란 ,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면역을 향상 시킬 수

있는 행동이예요. 그리고 이책은 정말 감동적이였던게 면역 뿐만 아니라

인간이 가장 두려워하고 한 날 한 시에 갈 수 없는 죽음에 대한 태도도 적혀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죽음을 맞이할때 죽어가는 환자에게 위루술(위장에 구멍을 뚫어서? 음식 삽입법)같은

억지의 치료로 생명을 연명하는 것보다는 죽을 기회를 주는 것, 그리고 어떤 동물이든

마지막 순간에는 음식이 필요없다고 하네요. 그것이 그 자체로 고통일 수도 있다는것이요

정말 죽는 순간에는 조물주가 고통이 없이 가도록 설계 해놨다고, 잠 든 듯이 갈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놨는데


현대치료라는게 그마저도 못하게 만들어놨다고 하네요, 물론 존엄사니 뭐니 요즘

한참 화두지만 아직 잘 죽는법 (웰-다잉)에 대한 분야는 참 적다고 생각해요.

웰빙( 잘 사는 법) 이 중요한 만큼 웰 다잉(잘 죽는법)도 중요한게 아닐까 싶어요.


오히려 고통없이 죽으려는 신체에게 모르핀 같은 환각약제의 약품은 순간의 고통은

없애주지만, 인류가 만드는 환각 물질과는 달라서 급진적이지만 더욱 고통스럽게

만드는 그런 약물은 오히려 환자를 미치게 만드는 거죠.


이 책은 이런 인간의 기본 메커니즘과 현대의학이 가면 갈수록 등한시 하는

원래 본연의 인간의 신체와 조물주의 원리를 다시 한번 새겨보자고 하는 책 같아요

핸디북이라 가볍고 참 추천해요.

제가 평소에 생각했던 내용과 딱 들어 맞아요.


p*******u 2010.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보 도오루 교수의 면역건강 완전정복
"아보 도오루 교수의 면역건강 완전정복" 내용보기
어느 방송국에서 약이되는 밥상이라는 프로그램을 일주일정도 방영을 한적이 있었습니다.예전에 방송한것을 최근에 다시 보여주는것같았습니다.일주일간 빼놓지 않고 보면서 새삼 들었던 생각은 청국장,두부,콩,버섯,채소등처럼 늘 세끼 식사를 하는 중에  올라오는 것등이 건강식품이라는 것이였습니다. 특히나 청국장은 매회 빠지지않는 음식이였습니다.우리가 늘 접하고 먹는 음식들
"아보 도오루 교수의 면역건강 완전정복" 내용보기
어느 방송국에서 약이되는 밥상이라는 프로그램을 일주일정도 방영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방송한것을 최근에 다시 보여주는것같았습니다.
일주일간 빼놓지 않고 보면서 새삼 들었던 생각은 청국장,두부,콩,버섯,채소등처럼 늘 세끼 식사를 하는 중에  올라오는 것등이 건강식품이라는 것이였습니다. 특히나 청국장은 매회 빠지지않는 음식이였습니다.
우리가 늘 접하고 먹는 음식들이 우리 몸에 가장 좋은 것들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일깨워주는 프로그램이였습니다.
이번에 읽은 '아보도오루교수의 면역건강완전정복'이라는 책도 또한 이런 맥락과 일치하는 것같습니다.
우리가 흔히 감기가 걸리면 가장 쉬운 처방법은 병원에 가서 약을 사먹는 것입니다. 사흘정도 지나면 증상은 없어집니다.
그러나 바이러스는 어느 한부분에 숨어있다가 흔히 말하는 면역력이 떨어지면 짜잔 하고 나타납니다.
이렇게 매번 바이러스에게 침범당하지 말고 매일매일 스트레스를 줄이고, 감정을 풍부하게 하고, 아보도오루 교수가 추천하는 원시인 체조를 하면서 우리몸의 면역력을 키워나가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생각했습니다.
한국사람이라면 한번은 접했을 그 흔하디 흔한  음식들이 우리 몸에 맞는 약이 되는 밥상임에도, 우리는 이런것들 보다는 접하지 못한 음식들에 눈을 돌립니다.
그리고, 하나라도 더 먹을 려고 합니다.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마음을 생각을 먼저 바꾸어야 한다라는 것을 절실하게 더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면역력을 키우고 건강하게 살아가고 나면 우리에겐 끝이 옵니다.
그 끝을 어떻게 잘 만들어갈것인가에 대한 이야기가 아직은 숫자적으로 적은 나이인 저에게는 좀 먼 이야기처럼 들렸지만, 지금 면역력을 건강을 잘 가꾸어가지 못한다면 그 끝도 잘 이루어 내지는 못할거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였습니다.
h*********6 2010.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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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인체는 자연의 흐름을 따른다
"[서평] 인체는 자연의 흐름을 따른다" 내용보기
고영양분의 정맥주사를 일방적으로 주입하는 터미널 케어는 죽음으로 가고 있는   사람에게 폭력과 같은 것이다. 꼭 필요한 경우라면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지만   자연적인 죽음을 맞이하고자 하는 환자나 가족들에게 죽을때까지 그러한 치료법을   고집하는 것은 무의미한 것이다. 임종이 가까워져 오면 자연히 인체는 죽기 위한   상태로 스스로를 정비한다. 자기 직전에 식사
"[서평] 인체는 자연의 흐름을 따른다" 내용보기

고영양분의 정맥주사를 일방적으로 주입하는 터미널 케어는 죽음으로 가고 있는

 

사람에게 폭력과 같은 것이다. 꼭 필요한 경우라면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지만

 

자연적인 죽음을 맞이하고자 하는 환자나 가족들에게 죽을때까지 그러한 치료법을

 

고집하는 것은 무의미한 것이다. 임종이 가까워져 오면 자연히 인체는 죽기 위한

 

상태로 스스로를 정비한다. 자기 직전에 식사를 하면 숙면을 취하기가 어려운

 

이치와 같다. 배가 고프더라도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식사를 하거나 해야지

 

당장의 현상만을 보고 그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하는 행위들은 오히려 더 큰

 

문제만을 가중시킨다.

 

 

 

병이 깊어져서 말도 못하는 환자의 온몸에 호스를 꽂고 외부에서 끊임없이 물질을

 

투입하는 방식은 이러한 자연의 원리와 신체의 생리 흐름과 역행하는 결과를 낳는다.

 

정말 아보 도오루 교수가 말하는대로 집에서 자연스럽고 평화로운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어려워진 현실이다. 반려동물들도 집에서 마지막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데

 

하물며 사람이야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우리는 너무 약자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귀기울여 들어보려 하지 않는다. 말도 못하는데 무슨 생각이 있겠는가라고 일방적

 

으로 단정을 해버리기도 하고 의사나 외부의 결정을 우선시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당사자의 의견이다. 책의 뒷편에 이에 관한 내용들이 나오지만 너무 공감하는

 

내용들이라  먼저 거론해본다.

 

 

 

저체온과 저체중이 건강에 이롭다는 이론은 참 흥미롭고 공감이 가는 연구 결과이다.

 

일반적으로 눈으로 보기 좋은 것은 속은 부실한 경우들이 많다. 산에서 만나게 되는

 

독버섯같은 경우도 참으로 화려한 모습으로 사람의 눈을 유혹하지만 먹게 되면

 

생명을 위협하는 결과를 얻게 된다. 살기 위해서 자신의 에너지를 밖으로 모두

 

쏟아내게 되면 당연히 내부는 속이 빈 강정이 되기 마련이다. 불가에서 묵언수행으로

 

오랜 수행의 결과를 점검하고 내면을 다스렸던 방식들을 보면 모두 하나의 이치를

 

관통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아보 도오루 교수의 면역 건강도 수술이나 항암치료

 

보다는 현미 채식으로 스스로의 면역력을 길러서 건강해지는 이론을 바탕으로 한다.

 

 

 

소식을 하고 저체온을 유지하면서 저체중인 사람들은 일반적인 사람들보다 백혈구의

 

수치가 상당히 낮다고 한다. 언뜻 판단하기에는 비정상적이고 위험한 것이 아닌가하고

 

생각될 수 있다. 하지만 오히려 이러한 사람들이 면역력은 뛰어나고 건강하다고 한다.

 

’이는 곧 인체가 더 이상 보호가 필요 없을 정도로 완벽한 경지에 이른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백혈구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보호해야 할 것이 많아서 체내

 

환경이 그만큼 복잡하고 혼돈 상태에 있다는 것이다. 당연히 저체온을 유지할 수

 

없고 열도 많이 발생하게 된다. 핸디북 형태인 이 책은 꼭 필요한 이야기만 잘 담은

 

절약형 책이라고 느껴진다. 아보 교수가 지향하고 있는 절약형 인간처럼 책도 작고

 

얇지만 저자의 사상을 잘 드러내고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s*******t 2010.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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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면역건강법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면역건강법" 내용보기
책의 저자는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메커니즘을 최초로 해명한 면역학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은 아보 도오루 박사 랍니다..~ 옛부터 돈과 명예보다 더 중요한 건강을 잃으면 모든것을 잃는다고 하였지요. 그만큼 우리가 사는데 있어 건강은 얼마나 행복한 삶인가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사실 얼마전부터 몸이 안좋아져서 병원엘 갔더니 의사선생님께서 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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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는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메커니즘을 최초로 해명한

면역학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인정받은 아보 도오루 박사 랍니다..~

옛부터 돈과 명예보다 더 중요한

건강을 잃으면 모든것을 잃는다고 하였지요.

그만큼 우리가 사는데 있어 건강은 얼마나 행복한 삶인가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사실 얼마전부터 몸이 안좋아져서 병원엘 갔더니

의사선생님께서 면역력이 많이 떨어졌다고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면역에 과심을 많이 갖게 되었답니다...

면역력에 좋은 야채과 영양제를  섭취하고

예전의 몸으로 되돌아가기 위해 운동과 식이요법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이책에서는 건강한 삶을 위해 건강하게 사는법,

즉 면역건강에 핵심을 두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건강에 관심이 많은 요즘 사람들에게는 이책이

참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건강한 삶을 실현할수 있는 미토콘드리아와 자율신경에 대해 나왔네요.

미토콘드리아는 생명현상의 중추이자 핵심요소라 합니다.

또한 자율신경은 인간이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생명현상을

감독하는 지휘자와 같은 역할을 하는 신경이랍니다.~

그리고 자율신경의 균형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네요..

 

또한 암을 다스리는 방법들, 이상적인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여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라는 말은

건강을 삶을 영위하는 기본이라 합니다..

또한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좋은습관을 가지고 있어야

면역력을 높이는데 좋다고 합니다..

식이성 섬유를 섭취함으로써 장내 환경을 쾌적한 상태로 유지해야 좋다고 해요.

 

작은책속에 많은 건강상식들이 담겨져 있었답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 가장 기본적인 좋은먹거리를 먹고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스를 덜 받으며 생활하는 긍정적 마음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감사하게 생각하며 살아야되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k******0 2010.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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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건강 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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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뿐만 아니라 사회구조 전체가 인간에게 편리한 구도로 진보해 갈수록 예전에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질병들이 증가하고 있다. 의 약학의 발전에 의지해 갈수록 사람의 면역력 또한 점차 약해져 감을 느끼며 더욱 강력한 약과 의학의 개발이 사람에게 더욱 유익하고 시급하다며 사회구조 또한 이렇게 알리고 있는 듯하다. 몇 개월 전 ‘아토피길라잡이’ 란 책에서 최근 모든 난치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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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뿐만 아니라 사회구조 전체가 인간에게 편리한 구도로 진보해 갈수록 예전에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질병들이 증가하고 있다. 의 약학의 발전에 의지해 갈수록 사람의 면역력 또한 점차 약해져 감을 느끼며 더욱 강력한 약과 의학의 개발이 사람에게 더욱 유익하고 시급하다며 사회구조 또한 이렇게 알리고 있는 듯하다. 몇 개월 전 ‘아토피길라잡이’ 란 책에서 최근 모든 난치병들과 다양한 질병들이 면역계의 교란으로 인해 일어난다는 사실을 배웠다. 이 면역계를 조절하고 관리하는 자율신경계의 2가지 기능 즉,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기능이 적절하게 우리 몸에서 조화를 이뤄야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기에 어떻게 하면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가족들의 건강을 지키듯 예방할 수 있는지 궁금한 마음에 아보 도오루 교수님의 ‘면역건강 완전정복’ 이란 책을 보았다.

 

보통 이런 자연 건강법이 담긴 면역학은 동양의학에서 자주 다루며 거론되는데 일본에서는 면역학에 관한 많은 저서로 이미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해 세계 각 대학에서 신 의학의 교재로 활용하고 있는 책의 저자이시며 일본에서 현대의학을 전공한 명의 이신 아보 도오루 교수님께서 또한 이 책의 저자이신 점이 참 특별하고 전문성 있게 느껴졌다.

 

사람은 누구나 한평생을 살아가면서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무병장수하길 원한다. 요즘처럼 다양한 질병과 다스리기 힘들며 아직 완벽한 치료법이 없다고 하는 ‘암’ 이란 병마에 대해 이 책은 건강하게 사는 법, 무병장수의 비결, 무병장수를 위한 식사법, 암을 다스리는 비결, 이상적인 죽음을 준비하는 방법들에 대해 총 5장의 구성 속에 38가지의 면역력을 길러주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이 중 3가지가 가장 기억에 남고 인상적인 부분이라 소개해 보고자 한다.

 

첫 번째 사람은 너무 무리를 해도 지나치게 편해도 병에 걸린다는 것과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균형을 이룬 상태나 부교감신경이 다소 우위인 상태가 바람직하다는 사실이다. 이런 자율신경의 조화를 이룬 상태를 ‘아토피길라잡이’ 란 책에서도 배웠지만 여기서 또 한 번 확인시켜줌에 자율신경의 안정적 밸런스를 유지해야 함을 다시금 중요하게 확인하게 되었다.

 

두 번째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생활습관이며 무병장수의 비결이기도 한 ‘현미채식위주의 적당한 식사와 운동’ 으로 단련하는 것과 사람이 중력에 역행하여 살아가는 만큼 서서하는 일이나 체격이 큰 사람이 중력을 더 많이 느껴 체력이 쉽게 소모되므로 중력의 부하를 풀어주어야 하는데 이 중력의 부하를 푸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 ‘수면’ 이라고 소개하는 부분이다. 현미채식의 식사법에 관한 중요성은 최근 TV MBC 스페셜 목숨 걸고 편식하다 에서도 소개 되기도 하며 책으로도 출간된 황성수 교수님과 작가님들의 공동저자이신 ‘고혈압 목숨걸고 편식하다’ 란 책을 통해서도 배우게 되었지만 여기서 또 중요함을 다시 한번 더 기억하게 되며 또한 내가 며칠 전 본 책 중 ‘낮잠이 내 몸을 살린다’ 라는 책의 내용에서도 수면이 우리 몸과 생활에 질적 향상과 능률을 증가 시키는 등 건강을 위해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웠지만 여기서는 중력이란 부분에 연관해 수면의 중요성을 좀 더 깊게 생각하며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세 번째는 요즘 너무 증가하고 있는 불청객이며 무서운 병인 ‘암’ 이란 부분이다. 이 암이란 세포는 저체온, 고혈당인 상태에서 살아남으려던 20억년 전 우리의 조상세포로 귀한(격세유전)한 모습이라는 저자의 가설이 새롭게 이해되는 정보였고 이런 암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암세포 속 가사상태에 빠진 미트콘드리아의 건강을 되찾고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몸을 따뜻하게 하고 심호흡을 통하여 저체온, 저산소 상태에서 벗어나면 된다는 것이다.

 

나의 어머니께서도 현재 암으로 두 차례 수술과 항암, 방사선치료까지 받으셨다. 그런데 저자는 이런 현대 의학적 암의 3대 치료방법으로 치료를 하면 면역기능이 떨어진다고 그만두길 권하고 있다. 그리고 면역력을 억제하지 않는 치료를 하는 의사를 찾아 치료하라고 하지만 아직 한국에서는 그런 부분이 현실적으로 어렵고 부족하다고 생각이 되며 환자들이나 환자 가족들 또한 이런 방법에 불안감을 느낀다. 이미 나의 어머니도 이 책의 이야기처럼 현대 의학적 3대 치료법을 거쳐 몸이 많이 수척해 지셨지만 지금부터라도 이 책의 소개와 안내처럼 면역을 증강시키는 생활습관의 실천을 통해 앞으로의 불안감을 예방하듯 어머니의 건강을 지켜 드려야겠다.

z******0 2010.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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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건강 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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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면역학의 세계적인 권위자, 아보 도오루 교수이다. 저자는 <아보 도오루 교수의 체온면역력> <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면역혁명> <의료가 병을 만든다> <먹는 면역력> 등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한다.아보 도오루 교수의 책은 예전에 <면역을 알면 행복해진다>로 처음 접하게 되었다.면역은 최고의 의사이며 치료제라는 그 책으로 인간의 자연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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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면역학의 세계적인 권위자, 아보 도오루 교수이다. 
저자는 <아보 도오루 교수의 체온면역력> <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면역혁명> <의료가 병을 만든다> <먹는 면역력> 등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한다.
아보 도오루 교수의 책은 예전에 <면역을 알면 행복해진다>로 처음 접하게 되었다.
면역은 최고의 의사이며 치료제라는 그 책으로 인간의 자연 치유력과 면역 능력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이 책 <면역 건강 완전정복> 역시 그 연장선상으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출간 즉시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현대인의 생활과 생활 습관, 면역과 건강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건강하게 지내다가도 무리를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우리 몸은 신호를 보낸다.
하지만 우리는 그 경고를 무시하고 지속적으로 자신을 힘들게 한다.
몸이 안좋으면 어떤 약을 먹을 지, 어떤 음식을 먹을 지 고민을 하기 보다는,
자신의 생활을 돌이켜보면서 생활 습관에서 문제가 있었던 점을 바로 잡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너도나도 면역에 대해, 면역력을 높이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갖지만, 
해결방법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이 책을 읽으며 특별히 눈에 띈 부분은 두 가지였다.
첫 째로는 ’나이가 들면 면역력이 감퇴되는가’ 에서 였다.

나이가 들수록 면역력이 떨어진다는 인식은 잘못된 것이다. 
우리 몸은 늙어도 그 나이에 맞게 면역 시스템이 변화하면서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특히 주목할 만한 사실은 흉선이나 골수의 면역작용은 20세경을 정점으로 활동력이 저하되지만, 장의 면역력은 노화와 상관없이 왕성한 기능을 유지한다는 점이다. (74-75p)


나이가 든다는 것, 그에따라 여러 기능이 저하되기는 하지만, 나이때문이 아니라 생활환경이나 습관으로 면역력이 떨어지기도 하는데, 모든 것을 나이탓으로 돌리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면에서 우리 몸은 자연 치유력이 있고, 충분한 휴식과 긴장 상태의 완화로 해소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으니,
그런 부분에 조금 더 생각을 돌려보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

두 번째로는 ’무리한 영양 섭취는 학대 행위나 다름없다’ 라는 부분이었다.
죽음을 눈앞에 둔 환자가 거부하는데도 먹지 않으면 더 빨리 죽게 된다며 무리하게 음식물을 투여한다. 
여기에서 어느 노부부의 사례를 소개했다.
더 이상 자력으로 식사조차 할 수 없게 된 남편의 코에 관을 삽입해 세 끼를 챙겨 먹인 부인이 있다. 천성이 착실한 그녀는 혹여 연하장애로 인해 음식을 잘못 삼키지 않을까 걱정되어 청진기까지 동원하여 세심한 주의를 쏟으며 남편에게 식사를 제공한 것이다. 
조금이나마 남편의 생명을 이어보겠다는 일념으로 쏟은 정성이지만 이는 한마디로 학대행위나 다름없다. (190p)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으리라 생각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인가?
그냥 그대로 방치하라는 것인가?
다른 대안이 없는 것 아닌가?
하지만 억지로 먹이는 것이 학대 행위나 다름 없다는 표현이 지극히 현실적이라 생각된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며 고개가 갸웃거려지는 것은 권위적으로 자리잡은 현대의학의 힘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우리의 사사로운 일상에서 몸에 문제가 생겼을 때, 무엇을 더 먹을까 생각하기보다는 
생활 습관을 어떻게 조절할까 생각해보는 것으로 사람들의 인식이 조금씩 바뀌기를 기대해본다.
s*****a 2010.04.20. 신고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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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건강 완전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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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의 근원은 바로 스트레스이다.  건강하게 한 생을 살다갈 수 있다면 무엇보다 좋을 것이 없겠지만, 평생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건강을 잃어보지 않고 살아가는 이들이 있을까.  병이 들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순간, 우리는 몸도 마음도 고달퍼진다.      세포 내에서 생명활동을 위한 에너지를 생성하는 '미토콘드리아'와 백혈구의 활동을 제어하는 '자율신경'은 우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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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병의 근원은 바로 스트레스이다.  건강하게 한 생을 살다갈 수 있다면 무엇보다 좋을 것이 없겠지만, 평생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건강을 잃어보지 않고 살아가는 이들이 있을까.  병이 들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순간, 우리는 몸도 마음도 고달퍼진다. 

 

  세포 내에서 생명활동을 위한 에너지를 생성하는 '미토콘드리아'와 백혈구의 활동을 제어하는 '자율신경'은 우리들의 생명현상을 뒷받침해주는 메커니즘이 된다는 말로 저자의 건강 이야기는 시작된다.  건강하게 살다가 죽고싶은 마음, 누구나가 가지는 소망 중의 소망일 것이며, 바로 그 건강한 생명활동을 위해 우리들이 알아야 할 자연건강법 이야기를 들어보까 한다.

 

  [자율신경은 질병에 깊이 관여하는 백혈구를 제어하고 미토콘드리아를 둘러싼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친다./41쪽]

  자율신경에는 에너지 소비와 관련되는 교감신경과 에너지 저장에 관여하는 부교감신경으로 나뉜다.  이들 신경의 작용과 면역 기능을 담당하는 백혈구는 서로 연동하는 구조를 이루고 있는데, 백혈구는 과립구와 림프구, 대식세포로 분류되며 과립구60:림프구35:대식세포5의 비율로 혈액 내에 존재한다.  그런데 교감신경의 긴장상태가 지속되면 과립구가 지나치게 증가하게 되고 이는 바로 몸을 병들게 만든다.  즉, 과립구가 지나치게 증가하게 되면 점막 내 상재균에 필요 이상으로 공격하면서 염증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더 나아가 과립구는 아예 상재균은 무시해버린 채 활성산소를 앞세워 곧바로 점막조직을 파괴해버림으로 위궤양이나 치주염, 크론 등의 궤양성 질환을 만들어낸다. 

  [무병장수를 위해서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균형을 이룬 상태나 부교감신경이 다소 우위인 상태가 가장 바람직하다./58쪽]

 

  궤양성 질환, 대사증후군이나 알츠하이머 등 교감신경의 긴장은 병으로 가는 길을 터주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렇다면 병들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법은 없을까.  건강이라는 단어에 자주 듣게 되는 현미 채식이 효과적이라는 것은 이 책을 통해서도 만나게 되는 사실이다.  야채는 비타민 섭취와 식이섬유때문만이 아니라 체내에 필요한 칼륨 성분을 야채를 통해서 얻어낼 수 있다고 한다.  칼륨40은 방사선을 방출하며 분해된 다음 칼슘이 된다고 하니 굳이 우유를 마시지 않아도 야채와 잔 생선의 섭취만으로도 칼슘을 우리 몸 속에 충분히 공급해준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현미는 단백질과 미네랄, 비타민 B군 등 필요한 영양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그러니 몸에 좋지도 않은 육류의 동물성 단백질을 축적시키기 보다는 몸을 가볍게 만들어 주는 현미 채식이 건강 밥상임은 확실한 것이다. 

 

  [장 내에 노폐물이 쌓일 틈을 주지 않고 유익한 균이 많이 살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유지한다면 나이가 들어도 면역력이 감퇴되는 일 없이 암과 같은 질병도 무너뜨릴 수 있다./75쪽] 

  몸을 따뜻하게 하면 면역력이 좋아진다고 한다.  하여 꾸준한 운동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이 책에는 몇 가지의 건강을 위한 운동법이 나온다.  그림 설명도 되어 있어 따라해보니 할만하다. 

 

  병들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기반이 된다.  세상에서 소중한 것들이 여럿있지만 건강만큼은 아니란 생각을 해보고는 한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말이 허투른 말이 아님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기에 병들기 전에 건강을 위한 삶을 살려고 노력해야 한다.  면역력이 향상된 몸은 건강한 삶을 보장한다.  저자가 말하는 면역력을 키워주는 생활 습관들도 길들여보고, 저자가 말하는 암도 두렵지 않은 이야기들, 그리고 그가 말하는 이상적인 죽음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는 책이다.  끝맺음에 질병의 발병 매커니즘을 알아보고 체내 에너지 생성기관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책을 썼다고 밝히는 저자의 설명을 들을 수 있다.  하여 그 도움을 받게 되는 시간이었다.   

 

   

m******i 2010.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면역 건강 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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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어떤 어려운 일도 어떤 즐거운 일도 영원하지 않다. 모두 한때이다라고 말하셨던 故 법정스님의 말씀이 떠오른다.어떤 연유에서인지 딱히 봄이라서 몸이 나른한 것인지 아님 내 몸이 힘들고 지쳐서 잠시 고장이 난 것일까 하는 생각에 잠기게 된다.워낙 건강체질이 못되는터라 이래저래 치이기라도 하면 금세 몸으로 신호가 와 병원행을 감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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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어떤 어려운 일도 어떤 즐거운 일도 영원하지 않다. 모두 한때이다라고 말하셨던 故 법정스님의 말씀이 떠오른다.어떤 연유에서인지 딱히 봄이라서 몸이 나른한 것인지 아님 내 몸이 힘들고 지쳐서 잠시 고장이 난 것일까 하는 생각에 잠기게 된다.워낙 건강체질이 못되는터라 이래저래 치이기라도 하면 금세 몸으로 신호가 와 병원행을 감행해야 하는 그런 악골인 내가 꼭 읽고팠던 ’면역건강 완전정복’이란 책을 다 읽고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실천에 옮기려 메모하기에 이르렀다.예전부터 대중매체를 통해 ’면역력’이 우리 몸을 지킨다는 말에서부터 갖가지 설을 듣고는 있었으나 막상 직접 글을 읽으니 오히려 건강한 사람은 자신의 건강을 잘 알지 못하고 아픈 사람만이 자신의 건강을 안다는 생각이 든다.그 누구도 건강 앞에서는 호언장담 할 수 없으리라.우리네 일상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주 큰 즐거움이 아니라 작은 즐거움으로 큰 즐거움을 만드는 것이다.

세계적인 면역학의 권위자라는 수식어가 동반하는 아보도오루교수는 그간의 면역이론을 바탕으로 우리가 왜 병에 걸리는지에 대한 원인과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생활습관을 읽기 수월하게 쉽게 풀어 놓고 있다.면역력이란 이물질이나 외부로부터의 세균,바이러스등에 대한 인체방어 시스템으로 면역물질을 몸 안에서 자체적으로 생성되어 이러한 병원균이 몸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그런 이유로 면역력이 강해지면 병원균이 노출되더라도 영향을 덜 받는다고 말한다.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딱 두 가지로 함축할 수 있겠다싶다.면역력 향상이 무병장수의 비결이라고!총 5장으로 나뉘어 건강하게 사는 법,무병장수의 비결,무병장수를 위한 식사법,암을 다스리는 4대 기본수칙,아보 교수가 말하는 이상적인 죽음에 대해 논하고 있다.모 방송사에서 ’생로병사의 비밀’이란 프로그램을 즐겨보았던터라 건강에 대해 늘 노심초사하는 내게 아보교수의 한 권의 책은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마저 들게 한다.또한 그가 체내 에너지 발전소이자 우리 인간의 생사를 좌지우지하는 존재인 미토콘드리아와 인간의 건강한 삶을 관리하는 존재인 자율신경에 대해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있기에 더한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그 이론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행함에 있어 어렵지 않을 듯 하다.마지막 장은 죽음을 임할때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임종을 맞이하는 것은 죽음에서 오는 두려움도 감소되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생의 일부를 보내고 떠나는 모습은 행복한 것이라는 표현에서 나 역시도 내 주변인들이 그러한 행복한 임종을 맞기를 바란다.흔히 산에 직접 오르지 아니한 자는 하늘이 얼마나 높은지 모를 것이며 직접 구덩이에 들어가지 아니한 자는 땅이 얼마나 깊은지 모르듯이 죽음을 앞에 둔 이와 지켜보는 이의 입장은 확연히 다른게다.이렇듯 백년도 못 사는 우리네가 그것보다 훨 무거운 근심으로 하루하루 산다한들 좋을리 난무하다.인생의 굴곡선이 있다면 깊이 파인 곳을 피해 다니기보다는 파인 굽을 메울 수 있는 지혜를 갖고 다음에 있을 행복을 생각하고 늘상 즐거운 마음으로 매하루를 맞이하는 것도 명약이라 생각한다.우리에게 건강이 없다면 지금껏 쌓아올린 부와 명예는 무용지물일테고 아무런 소용이 없는 그야말로 어둠의 터널에서 빠져 나올 수 없는 깊은 수렁에 빠질 것이다.

부록에 실린 암 자연퇴축을 위한 실천요강도 틈틈이 읽어두면 좋을 듯 하다.만일 무엇인가가 두렵거든 그 두려움의 원인이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닌 내부에 있음을 명시하고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앎'을 깨닫는 것도 중요하다본다.

나는 소망한다.내게 허락 된 건강을!

k*****5 2010.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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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그램 #2주완독 #엄마추천도서짧은 책 임에도 불구 끝내는 데 오래 걸렸다. 우리 몸 세포 속의 ‘미토콘드리아’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 알게 되었다는 점이 이 책의 큰 메리트이자 인상 깊었던 부분. 문과 출신으로서 이런 책 읽는 것 잼있음. 교과서 처럼 알기 쉽게 의학적 지식을 설명한 부분도 좋았지만, 지은이의 삶과 죽음을 대하는 태도도 대체적으로 내 감성과 맞닿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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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그램 #2주완독 #엄마추천도서

짧은 책 임에도 불구 끝내는 데 오래 걸렸다. 우리 몸 세포 속의 ‘미토콘드리아’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 알게 되었다는 점이 이 책의 큰 메리트이자 인상 깊었던 부분. 문과 출신으로서 이런 책 읽는 것 잼있음. 교과서 처럼 알기 쉽게 의학적 지식을 설명한 부분도 좋았지만, 지은이의 삶과 죽음을 대하는 태도도 대체적으로 내 감성과 맞닿아 있어 읽기 좋았던. 다만 이 책은 2010년 초판 발행, 최신 책은 아니라 현재 이 면역이론이 어떻게 다뤄지고 있을까 궁금하다. 관련 서적이 있으면 더 읽어보리. 몸이 약해졌던 자로서 읽는 동안 밑줄 긋고 외워서 시험 보고 싶을 정도로 좋은 정보 지식들이 많았다, 오죽했으면 컴터에 필사해놓음? 


a*******d 2020.04.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