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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배송이 안되서 어렵고(책 값도 상당하지만, 항공배송을 받아야 해서 몹시 부담이 됬다.) 친구에게 부탁해서 손꼽아 기다리고 기다린 책이지만 공부하다 발견한 오자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저자를 우연히 팟케스트 방송을 듣고 알게 되 더 깊이 공부하고 싶은 마음에 구매한 책인데 예상치 못한 오자 혹은 탈자(누락) 로 인해 저자의 오랜 공력이 느껴지는 책의 가치가 떨어지는 거 같아 아쉽다. 그간 발간된 햇수만 해도 벌써 몇 년인데 이런 지적하나 없었다는 사실에 더 놀라면서 출판사의 성의 있는 수정을 기대 해본다. 하여 지금까지 발견한 오자및 탈자를 적고 더 발견하면 추가및 수정을 할 예정이다. (전공자가 아닌 일반 독자인 나에겐 쉽지 않는 부분이 많은데 오자및 탈자로 인해 이해를 더욱 어렵게 하니 조금 괫심하다는 생각도 든다.)
132쪽 도량 과 과심(과 자에 대한 한자가 누락됨) 133쪽 4번째 줄 역시 과 에 대한 한자 누락 174쪽 중간에 나오는 '주소는' 이란 말의 의미를 알 수 없다. 명백한 오자 같음. 179쪽 중요한 표가 나오는데 주책과 교심 이란 곳에 말줄임표 같은 표시만 있고 해당 장기가 누락된 듯. 198쪽 하단에 나온 대동지천-각립지인-박통지성-독행지명 이란 표현이 199쪽 중단에선 대동자천-각립자인-박통자성-독행자명 이라고 나왔다. 원래가 이렇게 표현 하는 것인지 알수 없으나 오자가 아닌가 싶다. 477쪽 및 488쪽에 나오는 '페르조나'. 한글 맞춤법 검사기를 돌려 확인한 결과 '페르소나'로 쓴다.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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