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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혁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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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앞으로의 세계 경제 변동와 회사 경영의 미래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보다 확실한 느낌을 찾고자 이 책을 선택했으며 결론을 말하지만 한마디로 실망이다. 신문기사는 역시 신문기사다. 이 책의 미래학 중 존 나이스빗은 신문은 살아 남는다고 했다. 하지만 읽고 난 후의 뉘앙스는 별로 없는 것 같다.   한 일간지에서 특집으로 기획한 "미래학자 연쇄인터뷰" 시리즈를 재정리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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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앞으로의 세계 경제 변동와 회사 경영의 미래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보다 확실한 느낌을 찾고자 이 책을 선택했으며 결론을 말하지만 한마디로 실망이다. 신문기사는 역시 신문기사다. 이 책의 미래학 중 존 나이스빗은 신문은 살아 남는다고 했다. 하지만 읽고 난 후의 뉘앙스는 별로 없는 것 같다.

 

한 일간지에서 특집으로 기획한 "미래학자 연쇄인터뷰" 시리즈를 재정리하어 쉽게 이해가 갈수 있도록 보완을 했지만 그 내용이 좀 부족한 면이 느껴진다. 다만 인터뷰의 내용은 사실적이라 느낌은 좋다. 차라리 일간지 사이트에 가서 검색해서 읽을걸 그랬나 하는 느낌도 드는 책. 뭔가 2%가 부족한 책인 것 같다.

 

문화와 꿈을 생산하는 시대 드림소사이어티를 예견한 미래학자 짐 데이토는 인터뷰 마지막에 이런 말을 했다.

“ 당신이 어떤 미래학자의 강연을 듣는데, 막 공감이 가면서 박수를 치고 싶어진다면 그는 결코 좋은 미래학자가 아니야” 라고 했다.

 

개인적으로 박수를 쳐줄 사람은 2명 빼고 전부이다. 문화와 꿈을 생산하는 시대 드림소사이어티를 예견한 미래학자 짐 데이토와 미래로 가는 거대한 흐름, ‘메가트렌드를 예견한 존 나이스빗이다.

먼저 짐 데이토는 현재의 교육정책이 미래의 상황에 적응하기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예측했다. 지식 전달 교육이 아닌 창의성을 전달하는 교육이 앞으로의 대세라고 예측했다. 그리고 존 나이스빗은 국가의 개념이 사라진다는 예측이 나에게는 신빙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앞으로의 삶은 어떻게 먹고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서 먹고 사느냐가 될 거리고 생각한다.  또한 미래의 기회를 어떻게 포착하느냐? 다양한 사람, 사물과 끊임없는 '관계'를 설정하고, 새로운 관계에서 새로운 기회와 싱싱한 아이디어를 찾아야 합니다. 변화란 가능성의 아버지, 혁신의 어머니입니다. 늘 변화를 꿈꿔야 합니다. 이 말은 존 나이스빗이 말한겁니다.

 

맞습니다미래를 꿈꾸고 거기에서 기회를 찾고 싶다면기존의 틀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새로워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미래는 결코 저절로 익어 떨어지는 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n***n 2008.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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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생각을 갖게 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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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늘 궁금해 하면서도.. 우리는 미래를 예측할 수도 예견할수 없다. 미래학자라는 것이 무엇을 하나 공상가들 쯤으로 생각했었는데... 그러나 미래학자들의 놀라운 리포트를 통하여 생각의 대 변혁이 일어납니다. 각장의 도입부마다 미래의 생활에 대하여 이야기식으로 해준 부분이 이해하기가 너무 쉽고, 미래학자와의 인터뷰가 이 책에 대한 신뢰를 줍니다. 다시 한번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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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늘 궁금해 하면서도.. 우리는 미래를 예측할 수도 예견할수 없다.

미래학자라는 것이 무엇을 하나 공상가들 쯤으로 생각했었는데...

그러나 미래학자들의 놀라운 리포트를 통하여 생각의 대 변혁이 일어납니다.

각장의 도입부마다 미래의 생활에 대하여 이야기식으로 해준 부분이 이해하기가 너무 쉽고, 미래학자와의 인터뷰가 이 책에 대한 신뢰를 줍니다.

다시 한번 읽어야 할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4 2009.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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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야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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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지금의 휴대전화를 쓰는 것 자체가 판타지였던시기였다. 그 때 교과서에서 보던일들이 언제부턴가 하나씩 실생활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또 지금도 계속 기술의 발전은 계속 될 것이고 사람들이 의식도 변화게 되겠지.   미래혁명.   미래학자들의 의견이나 세상의 변화를 알기 쉽게 알려준다. 이 책으로 나의 삶을 조금은 쉽게 미래를 준비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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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지금의 휴대전화를 쓰는 것 자체가 판타지였던시기였다.

그 때 교과서에서 보던일들이 언제부턴가 하나씩 실생활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또 지금도 계속 기술의 발전은 계속 될 것이고 사람들이 의식도 변화게 되겠지.

 

미래혁명.

 

미래학자들의 의견이나 세상의 변화를 알기 쉽게 알려준다.

이 책으로 나의 삶을 조금은 쉽게 미래를 준비 할 수 있을 것 같다.

 

 

당신이 알고 있는 미래는 어떤 모습인가?

그 미래를 알고 싶다면 당신도 어떤 미래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지 함 찾아 보길 바란다.

 

 

 

 

O**********7 2008.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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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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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세계적 미래학자 10명에게 듣는 미래 이야기이다. 이 책은 조선일보 기자들이 2007년 상반기에 세계적인 미래학자들을 만나서 인터뷰한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묶은 것이다. 에릭 드렉슬러, 제롬 글렌, 레이몬드 커즈와일, 파비엔 구-보디망, 짐 데이토, 존 나이스빗, 하인호, 티머시 맥, 호세 코르데이로, 윌리엄 하랄 등 이상 10명이 이책에 나오는 미래학자들이다.   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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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세계적 미래학자 10명에게 듣는 미래 이야기이다. 이 책은 조선일보 기자들이 2007년 상반기에 세계적인 미래학자들을 만나서 인터뷰한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묶은 것이다. 에릭 드렉슬러, 제롬 글렌, 레이몬드 커즈와일, 파비엔 구-보디망, 짐 데이토, 존 나이스빗, 하인호, 티머시 맥, 호세 코르데이로, 윌리엄 하랄 등 이상 10명이 이책에 나오는 미래학자들이다.

 

한가지 자랑스러운 것은, 미래학의 불모지인 우리나라에 하인호 한국미래학연구원장도 10명 중 당당하게 포함되어 있었다. 하인호 원장은 한국인의 잠재역량이 영혼에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앞으로 '영성경영'의 시대가 온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앞으로 미래에서는 세가지가 핵심적인 화두인데, 그것은 꿈, 이야기, 이미지 이다. 그런데 이 세가지 모두 우리 한국인이 잘하는 것이라고 한다. 골드만삭스가 몇 년전 예견한 2030년에 한국의 GNP가 세계 3위가 되고 2050년에 미국에 이어 세계 2위가 된다는 이야기도 현실가능한 이야기라고 한다.

 

보통 책보다 두껍다. 360페이지 가까이 되는 분량이니까. 하지만, 책을 읽고 나면 정말 미래가 어떻게 다가올지 어느 정도 느껴진다. 마치 SF소설을 읽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우리는 지금 일자리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 청년실업부터해서 중,장년과 심지어 노년에 이르기까지 고용은 우리에게 절실한 문제다. 그런데, 책을 읽고 나서 나의 생각은 바뀌었다. 미래는 일하고 싶은 사람은 일을하는 완전 실업의 세계가 된다는 책의 내용을 읽고 그렇게 될 것이라는 느낌이 다가왔다. 대부분의 일을 로봇이 하게 되고, 원하는 만큼의 돈과 물건을 모두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술이 분자단위의 로봇으로부터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미래에는 로봇이 인간보다 지능이 뛰어나게 되고 감정을 갖게 되어 하와이대학의 짐 데이토 교수는 수십년 전부터 '로봇권리장전'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녀는 자신이 1970년대 인터넷을 쓰게 될 줄 몰랐듯이, 10~20년 후에는 로봇의 권리를 인정하는 '로봇권리장전'을 보게 되리라고 확언하고 있다.최근에 출간된 소설가 복거일이 쓴 <애틋함의 로마>라는 책도 SF소설이 대부분의 내용을 차지하고 있다. 이 책에서도 '로봇'과 인간이 어떻게 다른지 심도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미래는 현재의 아주 작은 사건들이 모여서 모자이크처럼 하나의 큰 그림을 완성하는 형태로 예측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미래는 예언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현재의 아주 작은 사건들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숙고함으로써 미래는 예측가능하다. 그리고 현재에 그 준비를 해야 한다. 10년 전에 우리가 현재의 생활 방식을 전혀 예측하지 못했듯이, 10년 후 다가올 미래역시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눈부신 현실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08.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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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미래학자 10인이 말하는 미래 혁명 by 신지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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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에 관해서, 이제 무슨 책을 읽어볼까 고민을 해봤지만 사실상 국내 서적 중에는 읽을만한 책이 보이지를 않는다. 내 책 검색 실력이 딸리는건지 아니면 아직 국내에 미래학이라는게 자리잡지 못해서 그런지, 어쨓든 뒤지다 못해 결국 다시 미래학 거장들이 관여된 책을 뽑아 들었다.   거장 10명 인터뷰   기자라는 직업이 이런땐 참 부럽다. 거장이라 불리는 사람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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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에 관해서, 이제 무슨 책을 읽어볼까 고민을 해봤지만 사실상 국내 서적 중에는 읽을만한 책이 보이지를 않는다. 내 책 검색 실력이 딸리는건지 아니면 아직 국내에 미래학이라는게 자리잡지 못해서 그런지, 어쨓든 뒤지다 못해 결국 다시 미래학 거장들이 관여된 책을 뽑아 들었다.

 

거장 10명 인터뷰

 

기자라는 직업이 이런땐 참 부럽다. 거장이라 불리는 사람들과 자유롭게 인터뷰할 수 있다는건 축복이다. 이 책에는 총 10명의 거장이 등장한다. 미래학의 대부로 불리는 짐 데이토 아저씨 부터 세계 미래해외 회장인 티머시 맥, 그리고 학국 미래학 연구원 원장이신 하인호 박사님도 등장하신다.

 

같은 미래학자라곤 하지만, 일전에 말했듯이 미래학이 경영학이랑 비슷해서 각자 자기 전공을 따라서, 관심에 따라서 좀 차이를 보인다. 예를들어 에릭 드렉슬러 박사 (나노기술 이라는 말을 창시한 사람이란다)는 자기 관심분야가 나노인만큼 나노 기술을 중심으로 미래를 바라보는 반면, 메가트랜드 저자 존 나이스빗은 트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쏟아낸다.

 

재미있는 미래학

 

역시, 책을 넘기면서 미래학자들의 다양한 생각에 흠뻑 빠져들었다. 공상 과학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제법 현실성 있는 이야기들이 대부분이다. (인생이 길어져 여러번 결혼한다는건 좀 거부감이 들었지만..)

 

개중에 특히 인상깊었던건 메가트렌드 아저씨. 시대 흐름을 상당히 정확하게 집어낸 것으로 유명하다는데, 이 사람이 트랜드를 예측하는 방법은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는데서 부터 시작되었다. 신문을통해서건 어디서건 접한 정보들을 나열해놓고 그 사이에서 트랜드를 읽어냈다고 하는데, 상당히 공감가는 방법인 것 같다.

 

또한 시간이 곧 자원이라는 티머시 맥 회장의 이야기도 인상적이다. 이미 시간이 가지는 가치가 커지기 시작하는게 눈에 띄는데, 여전히 그 파워를 다 느끼지는 못하는 듯 하다. 이 부분은 좀 생각을 해봐야할 듯 하다.

 

가볍게, 그러나 생각해볼만한..

 

한 일간지에 실렸던 글이라던데, 그래서 그런지 쉽게 읽힌다. 내용도 어렵지 않거니와 인터뷰를 그대로 살려서 그런지 편했다. 그러나 여기서 쏟아지는 이슈들, 또는 이 사람들이 살짝 내뷔친 생각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것 같다.

 

또한, 시대 흐름에 대해서, 그 옳고 그름에 대해서 다시 고민을 해보게 된다. 세상은 상대적인 기준에 의해 흘러가고 있다. 그래서 10년전에는 받아 들일 수 없는 일이 지금은 쉽게 받아들여지듯이, 지금 이 책을 보면서 느끼는 몇몇 불편한 마음이 10년뒤에는 다시 편하게 받아드려지리라.

 

그러나 세상은 상대적인 기준에 의해서 살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절대 기준이 존재하는 만큼, 자칫 대중이 흘러가는 분위기에 휩쓸려 기준을 놓치지 않을까 두럽다.

일단, 이 책을 가볍게 읽은 다음 여기 등장하는 인물들이 썼다는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은 생각인듯 하다. 이 다음에는 메가트랜드를 한번 읽어볼까나?

 

http://withman.net/356

w*****n 2008.09.22.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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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슈왈네네거 몸에 아인슈타인 머리?
"아놀드슈왈네네거 몸에 아인슈타인 머리?" 내용보기
미래에는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몸에 아인슈타인 머리를 갖은 인간이 탄생될까?정답은 가능하다이다. 지난 영국의 연애신문인 메일 온라인(www.dailymail.co.uk 12월 17일자)의 보도에 따르면  '늙어 보인다'는 한 팬의 트위터 글에 열 받은 데미 무어(47)가 6년 만에 또다시 대대적인 전신 성형 수술을 감행, 새로 가꾼 외모가 공개됐다. 이 전신 성형에는 우리 돈으로 4억 원이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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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몸에 아인슈타인 머리를 갖은 인간이 탄생될까?
정답은 가능하다이다.


지난 영국의 연애신문인 메일 온라인(
www.dailymail.co.uk 12월 17일자)의 보도에 따르면  '늙어 보인다'는 한 팬의 트위터 글에 열 받은 데미 무어(47)가 6년 만에 또다시 대대적인 전신 성형 수술을 감행, 새로 가꾼 외모가 공개됐다. 이 전신 성형에는 우리 돈으로 4억 원이 넘는 돈이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 기사에 흥미를 갖는 것은 성형 수술에 무려 4억을 들였다는 것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부모가 물려준 고귀한 신체를 뜯어 고친다는 것은 극히 일부 연예인들이나 하는 전유 물이였지만 이젠 전혀 새로울 것 없는 지극히 보편적인 이야기가 되었다,  


그럼 미래에 성형은 어떻게 발전될까?

 

세계적 미래학자 10인과의 인터뷰로 엮은 『세계적 미래학자 10인이 말하는 미래혁명』은 이제 성형의 기술을 넘어 우수한 유전자를 갖춘 미래형 인간인 신인류(PostHuuman)의 탄생을 예견한다.


1차원적인 신체의 일부를 고치는 성형이 아닌 애초에 태어날 때부터 우수 유전자를 갖고 태어나 외모적인 완벽함과 지능지수가 높은 인간의 탄생을 예견한다.

 

미래학자 호세 코루데이로는 “화려한 외모, 뛰어나 두뇌, 발달한 운동신경, 평생 동안 병이 없는 아이들이 태어나 새로운 귀족 계급으로 떠오를 것이라”는 전망을 한다.

 

특히 3,000가지에 이르는 유전자 질병 검사를 완벽하게 통과한 인간들은 유전자 중에서도 가장 우수 유전자를 갖게 됨으로써 사회로부터 부러움을 사지만 신인류 등장으로 인해 인간 사회에 계급이 더욱 심화되어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것이라는 예견도 덧붙인다.

 

이미 쥐와 거북이의 실험을 통해 생명연장의 꿈이 점점 현실화되어가고 있어 10여년 후에 때어나는 인간의 평균수명이 120살 정도로 내다보고 있다. 인류가 꿈꿔온 불노장생의 길이 열리는 것이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이 책에서는 언급한다.

 

하지만 어두운 면도 있다. 미래에는 신인류의 탄생으로 지금의 빈부격차보다 더욱 심한 계층 간, 세대 간의 갈등이 심화되어 신인류에 포함되지 못한 소외계층들은 생명연장의 꿈이 오히려 두려움이고 절망이라는 사실이다,

 

결코 미래가 유토피아만이 아니라는 냉엄한 현실을 말하고 있다. 책에는 시몬느 드 보봐르의 소설 “인간은 모두 죽는다” 인용해 미래에 대한 인간의 막연한 환상에 대해 엄중 경고를 한다.

 

“영원한 생명이라니 너무 지루하다.
죽을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요,
사람은 죽을 수 있기 때문에 행복하다.“

y****l 2009.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