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남들 앞에서, 높은 사람 앞에서 보고를 해야할 기회를 마주한다. 지금까지는 자신만의 생각으로, 자신만의 흐름대로 보고를 하였다면, 이 책을 꼭 보기를 권한다. 이 책에서 가장 크게 이야기하는 것이, 보고 또는 프리젠테이션이 자신의 이해를 위한 것이 아니라 듣는 사람, Mr. Big, 상사, 청중을 위한 것임을 인식해야 한다는 것이다. 적어도 2~3번은 읽으면서 좀더 몸으로 실천하기를... |
|
발표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확인해야 할 구체적인 점수표나 방향서가 필요하다면 이 책을 추천할 만하다. 과연 교과서로 삼을만한 훌륭한 내용과 구성이다. 예도 잘 나와있고, 재치있는 유형별 이름들이라던가, 각 항목이 충족되지 않았을 경우 청중(CEO)의 독설이 참 재미있다.
요점 정리 잘 되어 잘 전달되는 발표의 요소와 방법에 대해, 그야말로 제대로 요점정리 잘 하고 잘 전달되게 썼다.
맨 마지막의 청중들을 끌어들이는 방법에 대한 정리도 좋았다. 뭔가 더 새로운 점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청중을 나의 발표 쇼에 참여시키는 방법을 재미있게 잘 정리해놓았다.
물론 발표를 잘 하려면, 발표기술 관련 책들을 많이 읽는 것보다 한두권 읽고 많이 연습하는 것이 절대적이다. 물론 주변 지식과 자신감 향상시키기 위한 공부를 위한 독서도 필요하지만 말이다.
발표관련하여 교과서같은 책을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주저없이 추천하겠다.
물론 기본이 된 후에 카리스마적이거나 다른 스타일의, 뭔가 부가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한 도움을 받기 위한 것이라면 추천할 다른 책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부가가치도 기본이 우선 있어야 하니까.
2009. 11. 19-23.
|
|
프리젠테이션의 내용 구성과 실제 프리젠테이션 방법을 상세히 기술하여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문서 작성 시에도 도움이 많이 돼서 상당히 좋았습니다. 직장인. 특히 문서 작성과 프리젠테이션을 보강해야 한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강추입니다.
저같이 매일매일 문서의 format과 구성을 가지고 씨름하시는 분들은 꼭 읽으셔야 할듯. |
|
대기업 교육훈련 전문가가 쓴 프리젠테이션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구성 / 슬라이드 / 실행편으로 나누어 설명되어 있다.
프리젠테이션을 전체적으로 핵심을 짚어주는 책인것 같다.
개인적으로 프리젠테이션할 기회가 거의 없기때문에 얼마나 활용적일지는 모르겠지만 알아둬서 나쁠건 없다고 본다.
읽을때는 뭐 당연한 소리만 써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당연한 것들을 놓치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한번쯤은 정리할 필요가 있는것 같다.
프리젠테이션을 자주하거나 실패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읽어보면 도움이 될것 같다.
- 책 본문 中 -. 알아두면 바로 써 먹을 수 있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그래프 작성 방법 구성의 비율 표현 원 그래프 : 전체의 백분율 즉, 각 부분이 전체 중에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낼 때 쓰는 그래프로, 가장 활용도가 높으며.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 중에 '비중' 또는 '%'가 있다면 뒤 돌아보지 말고 바로 원 그래프를 그리는 것을 권장한다. 항목의 차이 / 비교 상태 표현 가로 막대 그래프 : 가로 막대 그래프는 각 요소들의 크기, 양 등 수치로 표현되는 결과의 순위를 한눈에 비교하되, 그 차이점을 더욱 최대한 부각시켜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하고 싶은 메시지 중에 '순위, 변화, 차이, 유사'라는 단어가 있다면 아무 생각하지 말고, 가로 막대형 그래프를 고르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