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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이 한층 더 부각되는 시대이다. 상호 정확한 의사전달과 이해가 수반되야 하는 것은 개인적인 영역이건 비즈니스와 같은 이익이 우선시 되는 냉혹한 세계에서건 상생을 위한 전략적 선택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은 필요충분조건인다. 특히 법리적 다툼을 통해 서로의 이해상충을 해결하는게 주 임무인 변호사의 세계에서는 남다른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보유해야 살아남을 수 있고 직업적 특수성으로 인해 이들은 그들만의 세계에서 상대를 쓰러뜨리거나 때론 전략적 차원에서 경쟁적 동행을 위한 수단으로 토론을 통한 협상을 이용한다. 그들의 능력은 의뢰인의 만족을 위한 노력을 거듭할수록 토론 능력이 더욱 정교해지고 세밀해지며 일반인들과 갈수록 비교하는 것이 무의미할정도로 고도의 스킬을 보유하게 된다. <행복한 토론>은 토론에 대해 오랜 역사를 지닌 미국에서, 그것도 변호사를 직업으로 토론에 대해서 만큼은 거의 태생적으로 우수성을 보유했을 만큼 몸에 익힌 서구, 특히 미국인들 사이에서 문화적 차이와 편견을 극복하고 마침내 실력을 인정받어 대형 로펌을 이끄는 대표 변호사가 된 일본인 저자가 토론의 비결과 실전에서 얻어진 감각적 스킬을 융합시켜 독자들에게 생생한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전달해 주는 책이다. 변호사가 직업이다 보니 전문적인 단어와 추상적인 표현으로 독자들에게 어려움을 줄 우려도 있으나 이를 배제한 채 빼어난 가독성을 느낄만큼 쉬운 표현과 적절한 사례제시, 지루함을 느끼지 않게 배려한 일정한 분량으로 구성단 단락배치 등 여러모로 매력을 주는 책이다.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책들은 <행복한 토론>도 마찬가지이지만 찬찬히 읽어보면 ‘별거 아니다’는 느낌도 들 것이다. 하지만 이런 ‘별 거 아닌’ 충고들 조차 실전에서는 적용은커녕 생각조차 하지 못 한 채 중요한 토론이나 협상에서 패해 낭패를 겪기 십상이고 이런 실수는 비즈니스세계에서는 자칫 자신뿐만아니라 자신이 몸담은 조직의 명운마저 갈리게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도 나오지만 바로 이런 차이가 세계적인 금융회사인 리먼브러더스는 파산하고 메릴린치는 비록 매각되었지만 회사를 유지하지 않았나 싶다. 토론의 본고장인 미국식 토론기술을 전파하고 설득을 위한 효율적인 기술, 상대의 트릭을 피할수 있는 현명한 방법, 원활한 회의 진행이나 상담을 위한 노하우 등을 각 챕터당 9-10여개의 주제로 전해 알려주는 <행복한 토론>은 우리가 앞으로 계속 맞닥뜨릴 토론에 있어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책들 가운데 하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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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TV를 통해 접하는 우리나라의 토론문화는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상대방의 약점을 파고드는 조금은 공격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하긴 토론이라는 것이 다른 관점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가치있는 것을 모색하는 일이기 때문에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믿고 있는 바를 타인에게 설득하는 작업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그럼에도 서로에게 상처만 남는 토론문화는 이제 사라져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사람들이 하는 일 가운데 말하는 것보다 중요한 일은 없는 듯 하다..말하는 것으로 함께 하는 사람들의 기분을 좋게 할 수도 있고..반대로 감정을 상하게 하여 상처를 주는 일이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속담이나 격언을 보더라도 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임에 틀림없다..그렇다면 말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무엇일까??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시킬 수는 없겠지만 말을 잘하는 사람들은 대다수 듣는 것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개인적으로 말을 잘한다는 것이 언변이 화려한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듣는 이로 하여금 상처받지 않고 말하는 사람의 의견에 동의하게끔 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말하는 것에도 확실히 기술은 필요해 보인다..다른 사람의 말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고 일방통행을 일삼는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기술이 필요할 것이다..또 자신의 주장을 확실하게 전달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그것에 대한 기술이 필요할 것이다..이 책에 기록돼 있는 내용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매뉴얼이나 바이블은 될 수 없다..하지만 적절한 상황에 빛을 발하게 하는 스킬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다..행복한 토론이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토론을 전제로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그런 점에서 배려와 존중, 경청의 습관은 행복한 토론을 이끌어 내는 좋은 방안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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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 많이 바뀌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수평적이라기 보다 수직적인 사회구조를 가지고 있는 한국에서 토론은 어쩐지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다. 한국에서는 그냥 위에서 하달하는 명령에 '네'라는 한 마디로 순종하는 것이 미덕이다. 나에게 주어지는 의무에 일말의 의구심을 품어서도 안 되며 설사 그러하더라도 밖으로 내색할 수 없는 사회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부모에게 순종해야 하는 가정의 분위기가 그러하고 수학공식과 영어단어를 외우는데 급급한 주입식 교육을 받는 학교에서 청소년기를 보내야 하는 교육풍토가 그러하다. 사회에 나와서도 이름과 나이가 조금씩 틀려질 뿐 이러한 권위적이고 수직적인 의사소통의 구조는 변하지 않는 것이 대한민국의 서글픈 현주소다. 그런데 한국과 별반 다르지 않을 일본에서 태어난 오하시 히로마사는 '행복한' 토론을 이야기한다. 토론이란 서로 다른 의견이 충돌할 때 이루어지는 대화인데 어찌 행복할 수 있다는 걸까?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미국에서 협상전문가와 국제변호사로 성공한 오하시 히로마사는 전작 '협상의 완성'에 이어 '행복한 토론'에서 토론에 익숙치 않은 한국인들도 얼마든지 능숙한 토론을 이끌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어릴 때부터 토론문화에 익숙한 서구사람들과의 대결에서 조화와 전체를 중시하는 아시아적 사고방식이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이 책은 크게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히로마사는 1장에서 토론에 익숙치 않은 우리에게 토론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기술 11가지를 알려준다. 상대방의 주장에 찬성해 호감을 얻은 후 정반대의 주장을 내놓아 상대가 자신의 주장에 반대할 수 없도록 한다. 또는 토론 시작 전 상대를 칭찬하라는 초보들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기술들이다. 2장은 논리보다 상대의 감정에 호소하라거나 상대가 쉽게 손에 넣을 수 있는 이익에 호소하라는 설득의 기술에 할애되었다. 이 쯤 되면 자기 의견과 주장을 가지고 토론에 나설 준비가 된 셈이다. 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상대가 파놓은 토론의 '함정'을 피하는 대처방법이다. 3장에 9가지 현명한 대처 방법들이 나열된다. 자신의 주장도 논리적으로 전달할 수 있고 상대도 현명하게 요리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면 '윈윈'관계를 구축하는 효과 만점의 노하우(4장)를 습득하고 토론을 순조롭게 만드는 최고의 기술(5장)을 다룰 줄 알아야 하겠다. 히로마사의 '행복한 토론'은 가볍고 쉽게 읽히는 책이다. 실례를 들어 간단명료하게 설명되어지는 토론의 기술들은 무릎을 탁치게 만든다. 누구도 생각치 못했던 마술같은 비법이어서가 아니라 누가 들어도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지는 당연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당연하지만 우리가 여태껏 인식하지 못했거나 간과했던 것들은 시원하게 콕 집어 설명해주는 책이다. 그가 협상전문가로 성공하고 이와 같은 책을 쓸 수 있었던 게 어쩌면 토론이 대접받지 못하는 일본에서 태어나 자랐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토론을 배운 적 없는 그가 토론이 공기처럼 자연스러운 미국에서 변호사로 일하다보니 토론의 기술을 단시간에 효과적으로 익힐 방법을 모색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이 책이 바로 그 결실이지 않을까. 히로마사의 51가지 자기주장의 기술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면 우리 다음 세대의 토론문화는 좀 더 자유로워지지 않을지. 좀 더 수평적인 사회를 꿈꾸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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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은 몇 편 안되는 실용서 중 단연 최고가 아닌가 싶다. 국가적 애국심과는 하등 관계가 없는 몇편의 일본인 저자의 글이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정서를 담고 있었던 덕이다. 실용서적에도 그런 나의 선입견은 역시나 작용한다. 또한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내가 대인배적(?) 기질이 있는것도 아닌데 말이다.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어낼 수 있는 토론을 설명하고 있다. 고치질 못한다. ㅠㅠ; 어쩌면 그건 질투인지도 모른다. 굴복하거나 반박하지 못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말이다. 토론을 이야기 하고 있으니 더욱 신뢰가 간다. 자아비판(?)도 해 보게 된다. 그러니 직업일 수 있는 것도 맞다. ^^ 여러가지 실제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서 그 재미도 쏠쏠하다.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전에서 했던 토론회다. 그런 이유로 나중에 아이들에게도 꼭 읽게 해주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요즘 내가 꼭 설득하고 싶고, 원하는 결과를 얻고 싶은 상대가 있는데 다름 아닌 유치원에 다니는 큰 녀석이다. 더 커서 이책을 읽고 또 다시 요 녀석에게 설득당하는 일이 있어도 함께 읽고 싶은 책임에는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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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토론은 의견과 주장을 주고받는 토론에서 "확실하게 설득하고 기분좋게 얻어내는" 방법을 설명해 놓았다. 1장 어떤 상대에게도 절대 패하지 않는 미국식 토론 기술, 2장 한마디의 말로 흐름을 바꾸는 설득의 기술, 3장 토론의 함정을 피하는 현명한 대처방법, 4장 회의나 상담에서 윈윈 관계를 구축하는 효과 만점의 노하우, 5장 토론을 순조롭게 만드는 최고의 기술, 이렇게 다섯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총 51가지의 자기 주장의 기술이 들어 있다. 작가가 일본인 미국 변호사이기 때문에 일본인들이 학창시절에 토론에 대해 배워서 토론문화에 익숙한 미국인들에게서 배울 점과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사례들뿐이지만 일본과 같은 동양인인 우리에게도 아주 잘 들어맞는 내용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주로 5장에서 많이 나오지만 사전의 철저한 준비가 가장 와닿는다. 준비란 필요한 기초자료를 모아서 사전연습을 하는 것이다. 토론의 내용뿐만아니라, 참석자의 정보조사 및 그의 성향에 맞는 자료준비, 우리의 오감중 가장 정보전달력이 강한 시각을 자극하기 의한 프리젠테이션 자료, 심지어는 유리한 지리적 위치까지도 포함하여 사전에 이야기할 내용을 미리 실전 연습함은 물론이고 다양한 반대상황을 예상하고 그 각각에 대한 대처방안까지 준비하는 것이 지피지기와 일맥상통함을 느꼈다. 많은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반듯이 필요한 과정이라는 생각이 든다.
토론의 목적은 상대를 패배시키는 것이 아니라 상대와 윈윈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자신도 목적한 이익을 얻고 상대도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주장하면 상대는 무조건 받아들일 것이다. 이것은 항상 전제 되어야 항목이라고 생각된다.
'상대를 칭찬으로 시작하라'등 51가지나 되는 다양한 방법들이 책을 읽을 때는 아하 그렇구나하고 느꼈지만 글로 써보는 이 순간에 와서는 거의 생각이 나지 않는다. 무조건 다시 조목조목 외우는 방법도 있겠지만 내몸에 자연스럽게 익혀지진 않을 것이다. TV 토론 프로그램을 보면서 마음속으로, 때로는 소리내어 반론을 펼쳐보거나 신문기사의 논조를 반박하는 기사를 생각해보는 등의 작가가 권유한 토론이 없더라도 훈련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시도해 나의 무의식속에 저장해볼 작정이다. 결말도 못보고 마음만 상한 씁쓸한 일이 다시는 없도록 자신의 의견을 스스럼 없이 주장하고 반대에도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내자신을 가장 원하는 사람은 바로 나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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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토론 -상대방을 알아가고 나를 알리는 토론-
* 자기와 정반대의 입장에서 토론하는 습관을 키운다-혼자서 살 수 없는 사회 속에서 서로 상대방의 생각을 알아가고, 나의 주장을 관철시키는 토론문화는 꼭 필요한 일이다. 그런데 우리는 자라면서 자기주장을 내세우는 토론문화를 많이 접하지 못하고 자라 왔다. 저자가 지적한 것처럼 일본이나, 우리나라등의 문화에서는 자기의 주장을 얘기하는 것을, 말대답을 하는 버릇없는 사람으로 지적 받으며 자란 경우가 많아서, 마음속에 생각들을 다 표현하지 못하면서 자라 왔다는데 공감한다. 지금은 많이 나아지기는 했지만, 아직도 그런 인식이 완전히 고쳐지지 못하고 있는 경우를 종종 본다.
서양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다보면 상사든, 부모든, 서로 대화를 할 때 자신의 생각을 동등한 입장에서 서로 존중하면서 대화하는 모습을 자주 접하게 된다. 우리 식으로 마음속에 담아두기보다 상대방과 의견이 같든, 다르든 서로 토론하고 대화하는 모습이 습관화 되어 있다. 누구나 생각은 다를 수 있고,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해주고 그 속에서 내가 생각하지 못한 장점을 발견하거나, 혹은 잘못된 생각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모습은 서로의 발전을 위해서 너무 좋은 방법이다. 나와 의견이 다르다고 적대시 할 필요도 없고, 나와 의견이 같다고 무조건 편들기를 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집 근처의 시립도서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독서토론이 진행되어 나도 참석하고 있다. 그 전에도 책을 읽고 토론을 하는 수업을 종종 듣기는 했는데, 이 번에 하는 수업은 20대부터 70대 어르신까지 나이도 다양하고 성별도 적당히 섞어 있다. 학생부터 주부, 부부, 또 교직을 정년퇴임하신 분까지 나이도 직업도 다양해서,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면서도 많은 것들을 배우는 시간이다. 나이에 따라서, 성별에 따라서, 혹은 자신의 직업에 따라서...... 정말 생각들이 다양함을 알 수 있다. 그러면서 내 생각만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통해 더 넓고, 깊게 생각하는 힘이 생긴다. 그리고 상대방도 더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
토론 수업 덕분에 최근에 더욱 토론문화에 관심이 많던 중에 읽게 된 이 책은 토론을 하면서 서로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뿐 아니라, 찬. 반이 나뉘어 지는 토론에서 내 생각을 상대방에게 설득하는 방법부터, 토론의 함정에서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그리고 사회생활중 자기의 의사표현을 친근감 있게 잘 하는 방법, 토론을 부드럽게 만들어 내게 유리하게 이끄는 방법까지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이제 설득을 잘 하는 토론능력도 개인에게 있어서 아주 중요한 능력이 되었다. 동. 서양을 막론하고 유독 말에 대한 속담이나 명언등이 많은 것을 보더라도 말의 힘이 크다는걸 알 수 있다. 책 속에 글 중에 "혀는 쓰기에 따라 가장 귀한 것이 되기도 하고, 가장 천한 것이 되기도 합니다." 라는 말을 깊이 생각하고 늘 염두에 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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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이란 어떤 것일까? ‘상대를 설득해서 내 주장을 관철시키는 것’ 이다. 넓게 보자면 의견과 주장을 주고 받는것 이지만 단지 의견만 주고 받기위해서 토론을 하거나 이 책을 읽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좀더 많은사람에게 자신의 주장을 어필하거나 관심같게 하고 토론하는 상대방에게 내 주장이나 의견 혹은 제안을 받아들이게 하기위해 우리는 토론을 하거나 이 책을 읽는다. 토론이나 프리젠테이션에 들어가기 전부터 준비하는 사소한것부터 토론중 쉽게 빠질수 있는 함정, 자기 주장을 좀더 강하게 받쳐줄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설명되어있다. 저자의 실제 경험담을 통해 그러한 방법들이 어떻게 적용되었고 또한 어떠한 결과를 낳았는지 까지 쉽게 설명 되어 있다. 총 5개의 큰장과 각가의 10~11개의 작은 장으로 나뉘어져있어 시간 나는 틈틈이 쉽게 읽을수 있는것도 이책의 큰 장점중 하나다. 단 글쓴이의 직업이 변호사이고 그가 근무하는 지역이 우리나라와는 사법 제도가 많이 다른 미국이다보니 약간의 이질감도 있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쉽게 쉽게 설명하는 내용 때문에 어렵게 읽히지는 않는다.(어려운 법적 용어도 많이 나오지 않는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단지 목소리만 키워서 밀어붙이는 토론 보다는 이책에 나와 있는 지혜들을 머리속에 담아, 같이 토론 하는 상대방과 함께 WIN WIN할수 있는 토론을 할수 있다면 정말 행복한 토론일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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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토론이란 어떻게 해야 되는걸까?
토론을 하는 궁긍적인 목적은 상대방과 자신의 의견조합 윈윈관계의 구축이다..그렇기때문에 토론을 할때는 기본적으로 자신의 주장만 내세울게 아니라, 반드시 상대방의 의견에도 관심을 갖고 들어주고 상대방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파악해야만 한다. 자신의 의견만 옳다고 내세우려면 애초부터 토론이라는게 필요가 없는 장르라고 본다.즉, 행복한 토론이란 자신도 어느정도 만족하고 상대방도 어느정도 만족하고 서로 통하는 공감대를 형성하면서도 각자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있지 않나 싶다. 의견을 주고받을때는 상대를 설득하면서도 주위에서 듣고있는 사람들에게도 호소력을 발휘해야하는 경우가 많다.토론은 여러명이 진행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나와 상대방 외에도 제3자들에게도 통할수있는 호소력이 있어야 자신의 의견이 어느정도 먹힐수가 있는것같다..
외국인들은 토론문화가 어려서부터 정착되고 익숙해서인지 정말 그들에게는 토론이 일상생활화 되어있는것을 느낀다.아예 초등학교때부터 토론시간이 수업시간에 항상 있어서 언제나 토론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고 자신의 생각을 사람들에게 자신감있게 말하고 표현하는게 매우 자연스럽고 단련되어있는것같다..한마디로 외국인들이 대화를 주고받는걸 보면 굉장히 두려움이 없어보이고, 타인의 의견에 대해 바로바로 대응하면서도 자신의 의견을 자신있게 드러낸다. 언젠가 외국 리얼리티쇼를 본적이 있는데, 정말 외국인들의 토론문화는 신기할만큼 일상적인것같다고 생각했다..만약 한국인들이 저렇게 토론을 평소에 한다면 5분도 못가서 서로 말다툼하고 싸우고 관계가 끊어지지 않을까 싶다.. 왜냐면 한국에서는 토론문화가 제대로 정착되어있지 못했고, 자신의 의견을 자신있게 표현하는 방법을 사람들이 어색해하는것같다. 그러다보니 더 자신의 의견을 숨기고..그럴수록 토론하는 요령은 모르고.. 자칫 의견을 말하다보면 싸움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상대방과 감정의 골이 생겨버리고 서로 불편해지고 얼굴만 붉혀지는꼴이 되버려서 아예 애초에 자신의 의견표출은 되도록 스스로 자제하는 경우도 많은것같다.
상대방에게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설득하며 전달하려면 굉장히 많은 노하우와 요령이 필요한것같다. 이책에서 나와있는 토론에 능숙한 사람들의 조언을 몇개 적어보겠다 상대의 주장에 찬성하면서 정반대의 주장을 내놓는다. 만약 자신의 단점을 지적당하면 숨기려하지말고 오히려 당당하게 자신의 단점을 다른각도로 해석하여 긍정적으로 표현하는게 좋다. 남와 다른 의견을 주장할때 두려워하면 안된다. 세상에는 다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존재하기때문에 의견이 다른것은 틀린것이 아니다. 토론을 할때에는 상대방에 대해 칭찬을 하면서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서만 반론은 제기해야한다. 상대방 자체에 대해 공격해서는 절대 토론이 원활하게 진행될수가 없다. 또 인간의 판단은 감정에 의해 크게 좌우되므로 논리에 호소하기보다는 이야기를 예로 들면서 상대방에게 감정을 호소하는게 더 좋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인간과 인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돌아가고있다. 그렇기때문에 인간이 잘 살기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상대방과 의사소통. 대화. 토론이 잘 이루어져야하고, 또 자신의 의견을 잘 표현하여 상대방을 잘 설득하는 사람은 사회생활을 할때에도 굉장히 많은것을 얻을수가 있다. 대인관계를 잘하는 사람이 자신의 일도 성공할수있는것은 당연한지도 모른다. 인간과 더불어 사는 삶이기떄문에 말을 잘하는 사람들은 어디가서도 성공할 확률이 높은것같다... 이책은 대인관계를 잘하고 싶은 사람들이나,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쯤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은 유용한것같아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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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이 방송사의 토론에 참석하여 불꽃 튀는 접전을 벌이는 경우를 볼 수 있다. 토론장에서 후보들은 저마다 개발한 공약을 제시하면서 한 치의 양보도 없이 갑론을박의 접전을 펼쳐 보는 이에게 긴장감을 더해주고 있다. 지방 자치를 풀뿌리 민주주의(grass-roots democracy)라고 한다. 지방자치는 지역 주민들이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스로 결정하기 위한 제도로 민주 정치의 시초라는 의미다. 지방 자치는 지방의 자율성 확보와 함께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 자치다. 지역 주민들이 지방 행정에 참여하기 위한 가장 직접적이고 적극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일반적인 것이 선거다. 최근 어느 모임에서 일어난 일이다. 계절도 계절이거니와 모임의 분위기 쇄신을 겸해서 야외로 등반을 가자는 의견이 있어 토론을 하게 되었다. 몇 사람의 의견교환이 있은 후 결론이 나지 않자 결국에는 모든 일을 회장단에게 일임하자고 결론을 맺었다 한다. 이러한 경우는 비단 이 모임뿐만 아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체로 토론문화가 익숙하지 못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토론은 대체로 자기논리를 구성하여 자신의 주장을 펼치기도 하지만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에 대하여 방어하기도 한다. 토론은 상대를 설득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구성하고 조리 있게 발표하는 고도의 기술이라 생각한다. 최근 내심 토론에 약하다고 생각하고 있던 차에 우연히 『행복한 토론』을 읽게 되었다. 먼저 행복한 토론을 읽으면서 나에게 부족한 면을 채운다는 입장에서 큰 행운이다는 생각이 들었다. 『행복한 토론』은 토론과 협상의 전문가이자 국제변호사인 오하시 히로마사가 쓴 글을 번역가이자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경덕씨가 번역하고 다른세상에서 출판한 책이다. 저자는 일류 비즈니스맨들이 격전을 벌이는 맨해튼에서 오사시의 최대 강점은 뛰어난 토론과 협상 실력이라는 말을 들을 만큼 최고의 실력을 갖춘 비즈니스 협상 전문가이자 국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은 모두 5개장으로 구성하여 토론에서 이길 수 있는 51가지 강력한 설득의 기술과 윈윈 전략의 노하우를 담고 있다. 제1장 어떤 상대에게도 절대 패하지 않는 ‘미국식’ 토론 기술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제2장에서는 한마디 말로 흐름을 바꾸는 설득의 기술, 제3장에서는 토론의 ‘함정’을 피하는 현명한 대처방법, 제4장에서는 토론의 목적은 자기뿐만 아니라 상대도 윈윈할 수 있는 관계의 구축이므로 자기 이익과 상대도 득을 볼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질 것을 당부하면서 어떤 회합에서나 ‘윈윈’ 관계를 구축하는 효과 만점의 노하우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제5장에서는 상대를 만족시키고 토론을 끝낼 수 있다면 그의 만족은 내게도 플러스가 되어 돌아온다면서 토론을 순조롭게 만드는 최고의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모두 각자 나름대로 단점을 품에 안고 살아간다. 토론에서도 상대가 늘 공정한 논리를 구성하여 주장한다는 보장은 없다. 또, 상대방은 의도적으로 비신사적으로 ‘함정’을 파서 빠뜨리는 경우도 있다며 조심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러한 경우에 저자가 제시한 해답은 단점을 지적당했다면 무리하게 숨기거나 부정하지 말고 다른 각도에서 설명한다면 반드시 그 단점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으며, 무의식적으로 비논리적인 주장을 전개할 경우에 능숙하게 대처하여 토론의 승패를 결정하도록 설명하고, 비신사적인 주장을 할 경우에는 사람은 자기의 이해와 관계된 이야기에 강한 흥미를 보이므로 상대를 설득하고 싶을 때는 당신과 상대의 공통점을 찾아내고 논의를 진행하라면서 각종 경험과 사례를 들어가며 토론에서 성공할 수 있는 노하우 등으로 간략하게 요약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에서 토론은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를 기르기 위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떤 측면에서는 피의자가 자기변호를 위해서도 이 책을 읽어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된 배경은 저자가 다년간 미국에서 변호사로 일하면서 자신이 경험했던 여러 가지 사건과 사례들을 예로 들어가며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 각종 상황에 맞게 어떤 말이 자기에 유리한지 알려주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사람들의 삶에는 늘 협상과 타협이 존재한다. 타협과 협상의 대상은 자기 자신에서부터 또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발생한다. 그러한 과정에서 상대를 설득하기 위해 토론을 하게 된다. 토론은 협상과 타협이라는 이름으로 상대를 설득하기 위해 많은 의견을 주고받는 과정을 거친다. 『행복한 토론』에는 저자가 변호사로서 경험한 내용이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소개되어 우리 실 생활에서 바로 응용할 수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토론이란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러 사람이 각각 의견을 말하며 어떤 결정을 도출해내기 위해 논의하는 과정행위로 어느 사회나 조직에서 꼭 필요한 제도다. 하지만 우리는 일반적으로 토론문화에 익숙하지 못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각종 공청회나 토론회에 가보면 자기의 생각과 이익에 상반되는 의견이 나오면 기다렸다는 듯이 거친 목소리가 토해내는 경우도 있다. 토론을 단순히 다른 사람과 승패를 가르는 다툼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토론회는 이겨야한다는 사고에서 주장만 나열하다가 결론을 맺지 못한다. 연초에 발생한 행복도시 세종시 건설과 관련한 문제가 대표적인 경우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토론은 단순하게 다른 사람과 의견의 옳고 그름을, 승패를 가르는 다툼이 아니라 주장의 합일점을 찾아 상대가 응할 수 있는 결론을 도출하는 것이 토론의 목적이라는 사실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상대가 내 의견에 공감하도록 상대가 “OK!”할수 있도록 합일점을 찾아내는 방법과 상대가 내 의견에 공감하도록 할 강력한 설득의 기술이 소개되어 있다. 『행복한 토론』은 발표력 신장에 많은 도움이 될 책이므로 비즈니스맨이나 기업의 CEO, 직장인들은 물론, 지방의원이나 국회의원들도 토론에서 승리하기 위하여 꼭 읽어보길 권한다. 앞으로 토론에 자신감이 생기고 토론이 행복해 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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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토론을 해본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심지어 TV에서 하는 OO토론이라고 하는 프로그램에서도 상대방의 약점을 골라 약을 올리는 말을 하거나 얼굴을 붉히며 상대의 말을 자르고 심한 말 직전까지 나오는 경우까지 많아서 시정자들까지 불안하게 만들곤 하는 대한민국에서 말이다. 내 기억으로는 초등학교때 회장을 중심으로 토요일마다 회의를 했던 기억은 있다. 그런데 오히려 중학교 고등학교로 올라가면서 토론이나 회의를 했던 기억이 줄고 있다. 얼마전 딸아이의 공개수업에서 토론을 하는 모습을 보았다. 아이들이 나름대로 준비해서 발언을 하고는 있지만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직성이요. 이렇게 단답식으로 말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었다. 왜 그런지, 남을 설득하려는 말은 거의 없었다. 몇몇 똑똑한 아이들을 빼고는 말이다.
나의 경우는 책을 읽고 나서나 이렇게 글을 쓸 때에는 할 말이 많은 편이다. 하지만 남 앞에서 말하는 연습이나 습관은 되어 있지 않은 바람에 게다가 어려서부터 남에 대한 배려나 예절등을 너무나 중시한 엄마 덕택에 남의 시선과 남의 평가를 너무나 의식하는 사람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실수를 할까봐 말을 못하고 머리속이 하얗게 변해서 더욱 할 말을 잃어버리는 악순환이 되풀이 되어 아예 발언을 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비단 나만의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다고 본다. 똑소리나게 발언을 할 줄 알고 토론에 나설 줄 안다 하더라도 상대의 지적과 반론이 심하면 자신도 모르게 자신이 공격을 받는다고 생각되어 목까지 벌게지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일본인 오하시 히로마사는 일본이나 대한민국은 겉치레를 잘하고 토론문화가 없는 탓에 비슷한 상황이라고 한다. 일본인들 역시 어려서부터 남에게 싫은 소리를 거의 못하고 배려를 하고 피해를 주지 않는 교육 탓에 반박을 잘 못한다고, 앞서 적은 예로 들은 나의 이야기들이 거의 다 이 책에 나오는 토론을 못하는 사람의 경우에 해당된다.
오하시 히로마사는 지금 일본에서 살고 있지 않다. 미국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뉴욕에서 산다. 그곳에서도 맨해튼의 변호사 생활을 하며 얼마전까지만 해도 큰 로펌에서 일했고 그 곳에서도 토론의 달인으로 서양인에게 인정을 받을 정도의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런 그가 큰 로펌을 나와서 자신의 작은 로펌을 세우고도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까닭은 토론을 잘해서라는 것이다. 토론을 통한 합의는 변호사들 특히 소송법이나 고소가 발달한 미국에서는 필수의 조건이다.
오하시도 처음부터 이렇게 잘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선배들의 조언을 듣고 미국인들의 토론문화를 접하면서 어떻게 하면 상대의 마음을 끌어들일 수 있을까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고 실습이 쌓여서 이렇게 되었다고 한다. 토론과 합의를 유도 못하는 그리고 효과적인 제안을 하지 못하는 수많은 일본의 후배들이 안타까워서 쓰는 글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진심으로 토론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고, 하고자 하는 일에서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이 책 전체를 통해서 절절이 와닿는다.
자세한 목차를 적을 필요도 없이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유연한 사고가 필요하다는 것이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것이다. 남의 반론에 역반론으로 목소리를 높이지 않고도 효과적으로 "당신의 말도 맞다. 바로 그래서 이게 필요한 것이다" 라는 식으로 역으로 자신의 이유로 사용하는 방법을 보고는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것은 그저 책을 읽어서만 터득할 수는 없고 오하시씨처럼 진정으로 의뢰인과 상대 변호사와의 신뢰와 공적인 관계를 잘 이룩해서만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정말 회사를 다니는 남동생에게도 이 책을 당장 선물하고 싶을 정도로 처세술이 적힌 자기계발서보다 이 책이 더욱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회사를 다니거나 대학생으로서 앞으로 입사를 위해 뛰어다닐 젊은이들은 꼭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절하게 들 정도로 이 책이 유명해지길 바래본다. 책은 다른책에 비해 양장본도 아니고 화려하지도 않지만 목차 하나하나의 내용만큼은 정말 도움을 가득 받을 수 있다. 백문이 불여일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