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지만 강한~책^^
"작지만 강한~책^^" 내용보기
미술을 전공하지도 않았고,그림을 잘 그리지도 못하는 나.그러나 미술관을 자주 간다는 이유만으로 그림을 전공했을 것이란 오해를 수없이 받았다.그럴때면 <천천히 그림읽기>책 덕분이라며 망설임 없이 말을 하곤 했는데..이제는 서서히 그 책에 대한 기운도 떨어져가고 있는 것인지,그림을 보면 볼수록 자꾸만 벽이 느껴지는 기분이 들어서 솔직히 힘들어 하고 있는 중이였다.<미술
"작지만 강한~책^^" 내용보기

미술을 전공하지도 않았고,그림을 잘 그리지도 못하는 나.
그러나 미술관을 자주 간다는 이유만으로 그림을 전공했을 것이란 오해를 수없이 받았다.
그럴때면 <천천히 그림읽기>책 덕분이라며 망설임 없이 말을 하곤 했는데..
이제는 서서히 그 책에 대한 기운도 떨어져가고 있는 것인지,그림을 보면 볼수록 자꾸만 벽이 느껴지는 기분이 들어서 솔직히 힘들어 하고 있는 중이였다.
<미술시간에 가르쳐 주지 않은 101가지>를 만난 것은 그런 점에서 얼마나 다행인지..
무슨무슨 방법이란 제목이 들어간 책은 무조건 읽지 않으려 하는 습관이 있었던 터라,처음부터 호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설명이겠거니 라는 생각도 했었고,길지 않은 내용이라서 조금 가벼운 책은 아닐까 라는 편협한 생각을 했더랬다.
서점에서 서서 몇장 넘겨 보고 말 생각이였는데,구구절절 나에게 필요한 말 같아서 냉큼 구입을 했다는 사실...

 "잘 그리는 것과 잘 감상하는 것은 별개이다."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고 해서,누구나 작가가 될수 없듯,그림 역시도 그렇다고 생각하면 되는 것을,나도 모르는 사이에,혹 그림도 잘 그려 보고 싶다는 욕심이 자리했었던 것 같다.이제부턴 더 즐겁게 감상할 수 있을 것 같다.

"기울어진 마음은 감상의 독이다"
"어떤 미술품을 좋아하고 싫어하고의 판단은 전적으로 감상자의 자유다.단 좋음과 싫음을 표현할 때에도 작품에 대한 예의를 잊지 않아야 한다"

편견을 버린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미술시간에 가르쳐 주지 않은 101가지>에 대해서도 이미 편견을 두지 않았던가?
예술을 바라 보는 시선 역시 매번 마음에 들지 않을수도 있겠으나,마음을 열어 둔다면 어렵다는 생각은 할 수 있었도,미술이 아니라고,예술이 아니라고 말하지는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새롭게 해 본다.
열린 마음으로 예술을 바라본다면 싫어 하는 것에 대해서도 예의를 갖추게 될 테니까.
미술을 바라보는 마음가짐에 대해 생각하다 보니,혹자는 101가지의 내용이 모두 이와 같은 것이라 착각할지도 모르겠다.
101가지 속에는 예술을 어떻게 느껴야 하는 지에 대한 철학과 시대를 앞선 탓에 이해받지 못한 미술사적 작품,그리고 미술이 어떻게 오늘날까지 올 수 있었는지에 대한 상식,그리고 어렵지 않게 설명된 미술의 용어정리까지...알토랑 같은 내용들이 담겨 있다고 말하고 싶다.
특히,개인적으로 그림을 보러 다니면서,나도 모르는 사이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이란 착각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이 내게는 무엇보다 고맙고 고마웠다.
그림을 그리지 말라는 소리가 아니란 것을 알기에 더욱 그렇다.
이 책은..
그림을 잘 감상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한가를 나에게 알려주고 있었다.

w*******i 2011.06.15. 신고 공감 2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미술시간에 가르쳐 주지 않은 101가지
"미술시간에 가르쳐 주지 않은 101가지" 내용보기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가 너무 좋았기에 이 책도 아무 고민 없이 구입했다. 동생이 이 책을 보더니 인천대에서 조교할 때 저자를 뵙곤 했다고 반가워했다. 직접 혹은 건너 건너 아는 분이 쓴 책을 읽는 기분은 언제나 묘하다. 좀 더 열심히 읽을 수 있게 된다.   그림과 그림 감상 방법에 대해 잘 몰라서 미술관 가기를 꺼리는 분들을 뵙곤 하는데 아직 미술관과 친하지 않은
"미술시간에 가르쳐 주지 않은 101가지" 내용보기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가 너무 좋았기에 이 책도 아무 고민 없이 구입했다. 동생이 이 책을 보더니 인천대에서 조교할 때 저자를 뵙곤 했다고 반가워했다. 직접 혹은 건너 건너 아는 분이 쓴 책을 읽는 기분은 언제나 묘하다. 좀 더 열심히 읽을 수 있게 된다.

 

그림과 그림 감상 방법에 대해 잘 몰라서 미술관 가기를 꺼리는 분들을 뵙곤 하는데 아직 미술관과 친하지 않은 분들이나 학생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 모든 것을 미술시간에 정말 가르쳐주지 않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미술 감상의 에센스들을 모아놓은 책이라 할만 하다. 형광펜으로 줄쳐가면서 읽고 싶을만큼 미술과 미학의 역사에서부터 미술작품 관람 방법과 예절에 이르기까지 쉽게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있다.

 

고대- 중세- 근대- 현대에 걸쳐 변화해온 사회상과 거기에 따른 사람들의 미감을 간단하게 한데 모아 보는 것이 재미있었다. 특히 저자는 현대 예술에 꽤 비중을 두고 있다. 관람자의 해석틀을 강조하거나 지난번 경기도미술관에서 본 '개념미술'을 여기서도 만날 수 있었던 점이 반가웠다. 앞으로 현대 예술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세로는 짧고 가로는 긴 판형이 특이해서 특별한 느낌이다. "내 사진에 힘을 주는..."처럼 두고두고 꺼내 읽고 싶어질 것 같은, 소장가치가 높은 책이다. 작고 글씨가 적고 여백과 그림이 많아 금방 읽을 수 있다. 하지만 막 읽지 않고 꼭꼭 씹어 읽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2 2011.03.20.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미술] 미술시간에 가르쳐 주지 않은 101가지 ★★★★☆
"[미술] 미술시간에 가르쳐 주지 않은 101가지 ★★★★☆" 내용보기
공주형 저/조장은 그림 | 동녘 | 212쪽 | 328g | 188*127mm | 2010년 04월 02일 | 정가 : 10,000원 어렸을 때 그림 좀 그린다며 온 동네 미술관련 대회는 다 나갔던 나이건만, 타고난 시건방 때문인지 '어린 나이에 너무 많이 알면 거만해 진다'는 원장 선생님 말을 뒤로 하고 학원을 나왔다. 적당한 나이가 되면 돌아가려고 했던 미술은 그렇게 나에게 멀어져 거의 30년이 흘러
"[미술] 미술시간에 가르쳐 주지 않은 101가지 ★★★★☆" 내용보기

공주형 저/조장은 그림 | 동녘 | 212쪽 | 328g | 188*127mm | 2010년 04월 02일 | 정가 : 10,000원


어렸을 때 그림 좀 그린다며 온 동네 미술관련 대회는 다 나갔던 나이건만, 타고난 시건방 때문인지 '어린 나이에 너무 많이 알면 거만해 진다'는 원장 선생님 말을 뒤로 하고 학원을 나왔다. 적당한 나이가 되면 돌아가려고 했던 미술은 그렇게 나에게 멀어져 거의 30년이 흘러버렸다. 최근 훌륭한 친구 덕에 미술에 관한 호기심 충족과 함께 감상의 즐거움을 알게된 참에 이 책도 소개를 받았다. 읽기 전에는 그리기에 관한 책이 아닐까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 책은 온전히 감상에 관한 책이었다. 미술은 알지만 오페라를 모르기 때문에 난감했던 저자의 이야기로 시작하여, 그럼 미술 감상은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질문의 답을 알려주고 있다.
101가지 중 첫번째는 '처음은 다 어렵다'로 시작한다. 감상의 자세와 미술에 관해 갖고 있는 마음의 벽을 낮추는 이야기들이 이어진다. 양식의 변화와 생각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와 그림 역사에 대한 이야기도 살짝 언급하며, '아!'와 '?'를 오가게 만드는 좋은 책이다. 그리고 미술관과 겔러리의 차이를 미술품을 상품으로 취급하냐 안하냐에 두고 있었던 내 생각을 놀라게 하는 82번의 전시장 규모의 만족요건의 차이로 미술관과 갤러리로 나뉜다는 설명을 보고, 그렇다면 그림을 파는 곳은 상업 갤러리라고 별도로 구분해야하는 것인가라는 의문도 갖어봤다.

책 상태는 가로 편집이라 책이라는 느낌 이라기 보다는 누군가의 메모를 읽는 기분이 든다. 미술 감상이 막연하게 두렵거나, 가 봐도 별 재미가 없는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보고 다시한번 전시장에 가보길 권한다. 책 한권으로 새로롭게 보는 눈이 생길까 의문이긴 하지만, 이 책을 충분히 이해했다면 새로운 눈이 띄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봤다. 미술관과 낯설음이 두려운 사람에게 권할만한 책이다.



k******m 2011.08.1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1가지의 힘
"101가지의 힘" 내용보기
어떤 한 분야에 대하여 101가지의 방법이나 기술에 대해 말할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전문인의 힘이리라.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를 봤을 때의 기분, 그 느낌이 그대로 살아났다. 나도 내 영역에서 101가지를 말할 수 있었으면 하고.  편집도 내용도 멋진 책이다. 내가 보기 전에 동료 교사인 미술 선생님께 먼저 보여 드렸더니, 아주 좋은 책이라고 하신다.
"101가지의 힘" 내용보기

어떤 한 분야에 대하여 101가지의 방법이나 기술에 대해 말할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전문인의 힘이리라.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를 봤을 때의 기분, 그 느낌이 그대로 살아났다. 나도 내 영역에서 101가지를 말할 수 있었으면 하고.  

편집도 내용도 멋진 책이다. 내가 보기 전에 동료 교사인 미술 선생님께 먼저 보여 드렸더니, 아주 좋은 책이라고 하신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101가지의 내용을 담고 있다 보니 내가 지금까지 전혀 모르고 있었던 내용도 있고, 어렴풋이 그러려니 했던 내용도 있고, 이미 알고 있던 내용도 몇 가지 있었다. 이런 식으로 내게 있는 어떤 영역들에 대해 내 나름대로 101가지 방법을 정리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니, 사진 책과 나란히 놓고 아이디어를 얻어가며 궁리를 해 볼까....싶기도 하고.

작고 간결한 그림과 짧고 간결한 글이 어우러져 눈과 마음을 머물러 있게 한다. 아무 쪽이나 펼쳐 놓고 보기 시작해도 괜찮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11.07.06.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작지만 알차고 예쁜 '미술입문서'
"작지만 알차고 예쁜 '미술입문서'" 내용보기
작아서 한손에 잡히는 크기의 예쁜 이책! 간단하지만 그동안 궁금했던 미술에 모든것이 담겨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듯... 짧막한 글에 많은 메세지를 담았다. 한줄의 글과 어우러지는 삽화도 재치있다. 미술동네와 친해지고 싶어 기웃기웃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작지만 알차고 예쁜 '미술입문서'" 내용보기

작아서 한손에 잡히는 크기의 예쁜 이책!

간단하지만 그동안 궁금했던 미술에 모든것이 담겨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듯...

짧막한 글에 많은 메세지를 담았다. 한줄의 글과 어우러지는 삽화도 재치있다.

미술동네와 친해지고 싶어 기웃기웃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j****7 2010.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간단 명료하게 미술의 진실을 꿰뚫다.
"간단 명료하게 미술의 진실을 꿰뚫다." 내용보기
간단 명료하게 미술의 진실을 꿰뚫다.  몇년 전에 곽윤섭 기자의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2009,동녘)라는 책을 재밌게 읽었다. 책을 읽고 나서도 이 책이 시리즈라고 생각을 못했는데 미술에 관련 책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101가지 시리즈에 알게 되었다. 메모 책처럼 한 페이지에 많은 문장이 담겨져 있지 않지만 보다 간단 명료하게 쓰여져 있어 그 어떤 책보다 이것만은
"간단 명료하게 미술의 진실을 꿰뚫다." 내용보기


간단 명료하게 미술의 진실을 꿰뚫다.


 몇년 전에 곽윤섭 기자의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2009,동녘)라는 책을 재밌게 읽었다. 책을 읽고 나서도 이 책이 시리즈라고 생각을 못했는데 미술에 관련 책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101가지 시리즈에 알게 되었다. 메모 책처럼 한 페이지에 많은 문장이 담겨져 있지 않지만 보다 간단 명료하게 쓰여져 있어 그 어떤 책보다 이것만은 꼭 알아두어야겠구나 싶을 정도로 눈에 들어오는 문장들이 많은 책이다.


미술에 대해 깊이 알고 싶어서 꾸준히 다방면의 책들을 읽어나가고 있다. 주로 책에 들어 있는 도판을 보며 미술을 감상하는데 <미술시간에 가르쳐 주지 않은 101가지>를 읽다보면 책을 통해 작품을 볼 것이 아니라 직접 미술관이나 전시관을 가서 보기를 권하고 있다. 저자 역시 전공한 분야가 아닌 생소한 분야를 접하러 갈 때 아무 것도 모르고 오페라에 가서 오페라의 깊은 감동을 느끼지 못했던 것처럼 전공자에게는 가장 기본이 되는 예절이나 작품을 어떻게 감상 할지 몰라 '무감각'하게 작품을 보고 오는 경우가 많다. 그런 점을 콕 집어 저자는 그림을 감상하는 방법이나 작품을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간략하게 알려준다.


화가가 그린 선이나 구도의 차이 뿐 아니라 각 시대에 따른 제약이나 그림을 감상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기본기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무엇보다 간단 명료한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저자가 저자나 명사의 말을 빌어 써 놓은 글귀들을 읽어보며 예술의 본질과 그림을 그린 화가의 마음을 꿰뚫어볼 수 있다. 물론 이 책 만으로 다소 부족하지만 기본기를 쉬이 배울 수 있고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깊이 알고 싶다면 자세히 설명해 놓은 책들을 찾아 본다면 더 깊이 있게 미술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_ 밑줄 친 부분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듯, 구도도 저마다의 느낌이 있다.


수평 구도는 평화와 안정감을 느끼게 하고, 수직 구도는 엄숙함과 경건함을 유발한다. 대각선 구도는 원근감과 통일감을 강조하고, 사선 구도는 불안정함을 전한다. 또한 역삼각형 구도는 불안정한 가운데 통일감을 준다. - 11번째


선은 미술가의 개성을 가늠하는 바로미터이다.


직선 하ㅏ넹도 미술가의 개성이 담긴다. 선을 긋는 속도와 힘의 강약 등이 미술가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빠르고 느리고, 동적이고 정적이고, 강하고 약한 선의 차이는 미술가의 성향과 개성을 가늠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 12번째


여성 미술가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다만 남성 미술가들과 동등한 기회를 갖지 못했을 뿐이다.


미술사에서 여성 미술가를 찾아보기 어렵다. 여성 미술가들은 미술 교육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던 누드 수업을 받을 수 없었다. 또한 이들은 미술의 역사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져 온 역사화나 종교화에서 배제되었다. 17세이에 이르러서 출현하는 여성 미술가들이 정물화와 초상화에서 부분적인 명성을 얻은 것도 이런 사회적 분위기 때문이었다. - 13번째



"이집트 사람들은 대체로 그들이 존재한다고 '알았던' 것은 그렸고, 그리스 사람들은 그들이 '본' 것을 그린 반면 중세의 미술가들은 그들이 '느낀' 것을 표현하고자 했다." _곰브리치(E.H Gombrich,1909~2001)

- 20번째


르네상스에서 바로크로의 변화


- 선적인 것에서 회화적인 것으로

- 평명에서 깊이로

- 닫힌 형식에서 열린 형식으로

- 다양성에서 단일성으로

-명요성에서 불명료성으로  _뵐플린(Heinrich wolflin,1864~1945) -21번째

l****9 2015.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