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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카들 때문에, 그리고 업무상~~ 다시 영어를 공부하게 되네요~.
초보가 보기 좋은 것 같아요~ 요즘 학습방법이 쓰기에도 주안점을 두기때문에. 저처럼 영어를 다시 시작하고.. 쓰기학습을 지도해줘야 하는 학부모들에게 '딱~'인 책이라 생각됩니다.
'영문작'이라고만 해도 부담스러웠는데.. 책을 받아서 보니 봄 분위기가 확 풍겨주는 것이~ 일단 분위기가 어려워 보이지 않아서 좋았고!!! 그런데도 내용이 다양해서 좋았습니다.
결국 회화나 리스닝까지 높여준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갑니다. 사실 이걸 어떻게 말해야 할까 계속 고민하다 보면 당연히 말도 되고 들리기도 할 테니까요. 예문도 실제 쓰는 예문을 보여주고 카페 정답률까지 보여주니깐 나만 틀리는게 아니구나 위로아닌 위로(?)도 되구요. ㅋㅋ 책도 보고 카페도 들락거리면서 열심히 해볼 생각입니다.^^ 멋진 커리우면, 멋진 이모가 되기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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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영작교실... 와아 진짜 책 제목과 겉표지부터 상큼한게 너무 좋았어요.
영어에 두려워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진짜 초보자들에게 있어서도 꼭 필수품인 책이구요. 내용 구성도, 짜임새있게 잘 되있더라구요.
영작교실이라는 말처럼. 한 과(chapter)를 마쳤을 때 수업시간.. 일찍 끝내주는 느낌을 동시에 받을 수 있었어요. 그만큼. 영작이라고 하면 많이 지루해 하고... 따분해 하는데 비해, 이 책은 마치. 직접 목소리도 들어보진 못했지만... 작가 선생님께서 옆에서 속삭이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매일매일 분량을 정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파트별로 잘 정리되어 있고, 이해하기 쉽도록 많은 예제들도 깔끔하게 보기쉽게 정리되어 있어요.
영어로.... 일기나 편지, 에세이를 쓴다거나 해외로 나가시는 분... 아니다. 영어에 영자도 모르시는 분들.... 모든 분께도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주변에 제 친구들에게도 이 책을 자랑하고 싶네요. 작가님의 수고로 책이 나온 만큼 열심히 영작교실을 졸업해서 졸업장 따보고 싶어요.
이책과 함께라면 따분한 영작하는데 있어서 수월하게 열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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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작과 관련된 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소영씨의 초보 영작교실의 특징은 문법과 작문을 같이 향상시키는 그런 책인데요... 문법에 대한 설명도 어떤 문법책 못지 않게 잘 되어 있고... 영어 작문과 관련된 내용도 상당히 괜찮아 보입니다. 기본적인 영문법과 영작을 같이 공부하고 싶을 때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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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영어공부의 원년을 삼아 하루에 한줄 영작해보자! 라고 생각했던 제가 찾던 딱 그책이네요.
단문으로 구성되어 있고 앞부분은 초보자가 놓치기 쉬운 기본 관사부터 친절히 설명되어있어 술술 잘 읽혀요. 뒤에 프랙티스부분으로 연습도 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수가! *.*
차근차근 문법부터 보면서 라이팅 연습도 되니 올해는 이책으로 영어쓰기의 문턱을 넘어보렵니다.
그나저나 셀프테스트 정답률이 좀 낮아서; 이 책 한권 다 띄면 제 실력도 조금은 나아지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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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작은 꽤 어려운 분야 같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다시 책을 찾아보았습니다.
좋은 책은 많지만, 저에게 맞는 책은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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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의 초보 영작교실,,,
말그대로 초보인 분에게 너무너무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인것 같아요^^ 실저영작에 도움을 주는 예문과 연습문제등이 쉽게 다가올수 있어서 더욱더 학습효과가 큰것같구요,,, 바른영작을 좀더 빠르게 할수 있기에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겠죠^^
영작의 테크닉을 보다 기초적으로 차근차근 배워나가기에 학습의 효과가 좋아서 나름 영작의 재미를 느낀답니다^^ |
![]() 요즘 급 영어에 관심이생겼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동영상 강의도 듣고 있고,
문법 문제집도 풀고있습니다.
그리고 영어 일기도 매일쓰려고 생각중이였습니다.
영어를 쓸려면 영작을 해야겠죠ㅋ,
그리고 아는 지인이 영어중 가장어려운것은 Writing 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우연찮게 유소영의 초보 영작교실이란 서평 이벤트가 있어서
참여했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당첨되어서 이책으로 공부하게 되었네요^^
우선 보시다시피 책의 디자인도 깔끔해서 좋네요!
하지만! 책의 디자인이 중요한게 아니죠ㅋ 내용이죠!
자~ 내용은 어떻게 되어있느냐~
저도 영어를 막시작 하는 단계라... 너무 어려우면 헷갈리고 이해도 안가는데
우선 책 타이틀고같이 정말 초보도 잘따라 가도록 책의 내용이 써져있네요.
뭐 예를 들면 기초적으로 a,an,the 같은 정관사와
부정관사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구있구요,
what when 등등같은 의문사를 관계부사로 써서
문장을 간결하게 만들어주는경우도
쉽게 설명 되어있네요.
그리고 제가 가장맘에드는 부분은
여기에 나오는 문장들이 실생활에 많이 쓸일 것 같은 문장들이어서
문장 전체를 외워서 상황에 맞게 단어를 적용해 쓸수 있을것같아 기분이 좋네요.
![]() 그리고 동영상 강의 회원 분들이 질문한 것 답변도 책에 정리되어 있는데
그것도 도움이 많이되네요^^
![]() 또 각장마다 뒤에 writing clinic 이라고 헷갈리기 쉬운 부분을 해결해줍니다 ㅎ
저 같은 초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책을 가지게 된 것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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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네이버의 제 블로그에 먼저 작성하고, 그 글을 옮겨 왔습니다.
네이버카페 영절필의 서평단에 발탁이 되어서 유소영의 영작교실 서평을 쓰게 되었습니다.
서평단에 발탁이 되었다고 하면 진의를 의심 받을까요? ^^a; 그래도 할 수 없습니다. 나름 공정하다고 생각하니까요...ㅎ
다만, 아무리 나쁜것에도 장점은 있다고 생각하며 살려고 하는 제 삶의 방식의 영향을 받을 받아서 좋은 점을 쓸 수는 있습니다. ^^*
하지만, 좋은 것과 나쁜 것은 구별해 주는게 출판사나 저자를 위해서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그렇지만, 개인적인 의견인거 아시죠? *
우선 책의 디자인,표지,크기 등을 얘기 드릴께요. 아래에 사진 봐주세요.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깔끔한 모양이 나름 맘에 드는 왼쪽이 유소영의 영작교실입니다. 오른은 영작교실을 받게 되어서 비교를 위해 이전에 구한 헌책(글씨가 많이 써있는...) 유소영의 영작 기술입니다.
이전 책도 일반적인 소설사이즈보다는 옆으로 좀 더 긴 편인데, 거의 같은 너비에 위로 좀 커졌습니다.(요즘 애들은 크데니까요...ㅎ)
(왼쪽의 파란색 책입니다. 유소영의 영작교실, 초보라고 앞에 써 있는 것으로 봐선 다음 권은 중수? 중급? 저급한 저의 국어 실력이 더 좋은 단어를 못찾겠네요 ^^a;;)
다음으로 전체적인 구성과 그에 따른 장점을 얘기 드리고 싶네요. 아래의 사진은 목차인데 똑딱이인데다가 주인의 비루한 실력탓에 도통 보이지가 않습니다.
크게보면 주어부분 만들기, 술어부분 만들기, 문장에 살붙이기, 초보도...영작...테크닉 정도의 단락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일단, 이러한 구성의 장점이라고 생각되는 점은 독자에게 위안과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해나가는 힘을 주고, 현재 중점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을 집중해서 진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한글을 주고, 해당 내용을 영작으로 옮겨라하면, 이것도 신경쓰고, 저것도 신경쓰고(제대로도 못하면서...^^;) 부담만 백배 되어서 책을 집어 던지기 쉽상일 뿐 정작 책에서 요구하는 현재 설명하고자 하는 부분은 제대로 활용도 연습도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점은 장점인것 같아요.
(윽..책상끝에 걸쳐놓고 찍었더니 발이 나오셨군요...ㅋㅋ ^^a;;)
이 얘길 먼저 했어야 하는지 모르지만, 이 책이 굉장히 다른 점은 책을 펼치는 순간, "영문법책???" 이란 생각을 했다는 점입니다.
각 단원마다 상세한 설명으로 정확히 해설을 해 놓아서 영문법과 함께 정리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건 비교를 위해서 가져온 저자의 영작기술과도 차이가 납니다.
장점이라고 하지 않고, 다른 점이라고 적은 이유는 개인의 생각 차이가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개인적으로 왠간히 문법과 연결이 되어 정리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런 식의 구성이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끄럽사옵니다만, 나름 토익도 800중반 이상은 찍어봤고, 그 경험에서 문법을 통한 문장의 구조를 아는게 얼마나 독해나 듣기에 도움이 되는지 아는 저로서는 참으로 맘에 드는 구성이었습니다. ( 별로 내세울 성적이 아닌거 아니까 너무 뭐라고 하진 마세요...^^;; 게다가 Input은 그나마 쥐꼬리만큼 되도 output인 writing과 speaking은 제대로 안되어서 이제 연습하려 합니다. ㅎ)
다만, 쬐끔 걱정이 되는 것은 설명대비 writing practice가 너무 적은거 아니냐고 불평할 수도 있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초보라고 앞에 쓰여 있잖아요...ㅎㅎ)
총평을 하자면, 정말로 제목처럼 처음 영작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쉬우면서도 내공이 쌓일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투자 하실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인다는 거지요..^^*
사족입니다만, 다른 책은 모르겠고, 아래의 사진 중에 왼쪽 책의 경우는 어떤 패턴을 주어주고, 바로 옆에서 그것에 대한 writing 연습을 많이 하게 되는 구성을 가지고 있어요.
그 책에 대한 평은 나중에 따로 하기로 하고요. 어차피 writing 연습을 하기로 하고, 3권의 책을 가진 저로서는 영작교실->영작기술->100개로 마스터하는~ 순서로 갈것 같네요.
좋은 책 내주신 지혜정원과 소영님께 감사드리며,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 성격대로 글이 기니, 3줄 요약 들어갑니다.
1) 영절필 서평단이 되어서 책을 받았다. 2) 영문법과 같이 공부하는 느낌이 나는 영작책이다. 3) writing 처음 시작하는 내게는 딱이다.
@@@ 이글은 네이버의 제 블로그에 먼저 작성하고, 그 글을 옮겨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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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대부분은 영어시험이 Writing과 Speaking을 많이 보기 때문에 이 부분을 따로 공부해야할 필요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영문법과 기초가 튼튼하지 못하면 Writing과 Speaking은 점수가 잘 나오지 않더군요.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한지 오래되어서, 정리가 잘되어 있고 쉬운 책을 찾던 중,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총 4개의 파트와 25개의 클래스로 구성되어 있고, 양이 많지 않아 부담이 별로 없어 좋은 것 같습니다.
셀프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점검한 후, 본 설명에 들어가기 때문에 자신이 보완해야할 부분을 쉽게 파악해 줍니다.
Writing Class에서는 상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고, 중요한 부분은 Summary를 통해 다시 한번 정리해주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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