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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2급을 소지한 필자는 청해 공부를 해본 적이 없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작년 2급 청해 점수는 40점이었다. 청해 공부를 하지 않은 이유는 시간이 오래 걸리며, 단시간에 높은 점수를 받기가 어렵다는 점이다. 그러나 가장 큰 이유는 청해 이외의 다른 과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청해 점수를 커버하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작년까지의 JLPT시험은 모든 과목의 합한 점수로서 합격 여부를 판단했지만, 새롭게 바뀐 JLPT에서는 각 과목에서 60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하지 못한다면 다른 과목에서 고득점을 획득했다고 해서 합격하지 못한다.
아직 2개월이라는 시간이 남아있다. 아직도 청해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망설이고 있다면 필자는 이 교재를 추천하고자 한다.
이 교재에서 제시한 방법 중에 필자의 눈길을 끌었던 건 메모의 기술이다. JLPT 2급 시험을 치르면서 필자를 포함한 모든 사람이 청해 시간에는 모두 열심히 들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어느 한 명도 메모를 하지 않는다. 교재에서는 이것이 큰 문제라고 지적한다. 올해부터 바뀐 시험에는 긴 내용의 청해 문제도 출제된다고 한다. 아무리 기억력이 좋다고 해도 국어가 아닌 외국어를 전부 기억하기란 쉽지 않다. 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또 고득점을 노리는 수험자라면 메모하는 습관을 익혔으면 한다.
또, 하나의 방법은 종조사와 축약형의 뉘앙스 파악이다. 일본 드라마나 애니를 많이 보면 ね、わ、よ、な등의 종조사와 ている→てる,ちゃう→てしまう등의 축약형이 많이 나온다. 물론 청해 문제에서도 많이 나오지만 어떻게 축약되었는지, 어떤 느낌인지 평소에 접해보지 않았다면 이것에 정신을 빼앗겨 빠르게 흐르는 다른 내용을 듣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청해에서 어느 하나라도 제대로 듣지 못한다면 이 문제는 틀린 것과 다름없다. 사소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수험자가 많을지도 모르지만, 사소한 것에서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이 교재에서는 사소한 부분까지 세세하게 설명해 두었다. 종조사와 축약형은 청해에 있어 문법이라는 사실을 간과하면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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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일본어능력시험답다> 서평
일본어능력시험이 올해부터 새로운 유형으로 바뀜에 따라 응시자들 대부분은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하고 있다. 어떤 교재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는 것이다. <new일본어능력시험답다>는 이런 응시자들을 위해 새로 바뀐 일본어능력시험에 대비하여 나온 교재이다. 새 일본어능력시험의 개정 포인트는 과제 수행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측정하는 데 있다. 암기 위주의 공부로 급수만 취득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부딪치는 여러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측정하고자 하는 것이다. 따라서 시험 의 유형도 실제 생활에서의 언어구사 능력을 묻는 유형으로 바뀌었다. <new일본어능력시험답다>는 완전히 개정된 유형에 맞추어서 새롭게 집필된 교재이다. 그것도 어떤 유형의 문제가 나온다는 식으로, 유형별 문제 맛보기에 그치는 유형 안내서가 아니라 실제로 새 유형에 맞게 공부하고 문제를 풀어보게 만든 문제 중심의 교재이다. 1교시(언어지식)과 2교시(청해)의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언어지식 편)의 가장 큰 특징은 확인 문제의 유형에 있다. 종래의 문제집에서 보듯 단순히 공부한 것을 확인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매 장마다 새로운 유형에 맞추어서 문제를 풀어볼 수 있게 한 것이다. 따라서 어휘와 기능어를 공부한 후 그것을 각각 새로운 유형에 적용해 볼 수 있다. 또한 3회분의 모의고사 문제를 수록하여 종합적으로 점검할 수 있게 하였다. ‘청해’도 듣기를 위한 기본기뿐만이 아니라 어떤 부분을 주의 깊게 듣고 메모해야 하는지 등 실제 시험에 대비한 요령들이 워밍업으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실전 연습에서는 새 유형에 따라 5개의 장으로 나누어 집중 연습할 수 있게 하였다. 역시 3회분의 모의고사 문제가 수록되어 있고 청해 스크립트가 나와 있어 독학하기에 편리하다. CD가 첨부되어 있고 필요하면 mp3로 다운받아 공부할 수 있다. 아쉬운 것이 있다면 독해 문제가 없다는 것, 그리고 책의 크기가-이건 모든 문제집이 마찬가지이지만- 가방 속에 쏙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 청해 문제집 정도는 가방 속에 넣고 mp3 들으며 어디서나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공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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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부가 잘 되는 ‘사람인’ 책^~^! 보통 공부를 하다보면 지겹기 마련입니다만 이 책은 정말 머리를 깔끔하게 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전혀 지겹지도 않고 오히려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예요 귀에도 쏙쏙 잘 들어오고 웃음이 끊이질 않는 책이네요~ 이 책은 청해를 시작하기 전 기본서로 이용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으로 몇 달간 귀를 연 다음에 기출문제를 풀면 정말 청해달인이 될지도^^ 청해가 아주 약한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청해 만점을 위한 워밍업 파트가 제일 마음에 들었고 도움이 컸습니다^^ 헷갈리는 발음부터 메모하는 방법까지^^ 제가 봐왔던 책 중에 가장 좋았습니다! 하지만 조금 아쉬운 점은 문제가 조금만 더 많았더라면 .. 하는 점이 있습니다. 그래도 이것 하나만 있으면 청해 두려울 것이 없겠네요! 청해 비중이 이전보다 많아져 청해에 고민이 많으신 분들은 이 책 강추합니다. 후회 안 하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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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능력시험(N1)이 새롭게 변하여 마음이 많이 혼란스럽다. 예전과 달리 영역별 과락제도가 있기 때문에 어느 하나라도 못하면 안되기 때문이다. 이책은 그런 고민을 해결하기에 딱이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새로운 출제 경향에 맞추어 청해 부분을 배우기 쉽게 구성해 놓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청해 만점을 위한 워밍업을 시작으로 하여 메모의 기술, 청해를 위한 문법, 청해 만점을 위한 실전 연습이라는 주제 속에 문제 위주로 알차게 꾸며져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mp3파일이 제공되기 때문에 부득이 책이 없어도 듣기만으로 공부가 되니깐 편리하다. 이 책의 장점은 새롭게 변한 일본어능력시험에 대한 배려라고나 할까...수험자를 위한 유용한 정보가 많다는 것이다. 발음방법, 그리고 늬앙스 파악하는법, 문제를 파악하는 방법, 그리고 청해를 위한 문법 부분에서는 축약형, 종조사 부분이 잘 나와있다. 그리고 청해 만점을 위한 실전 연습 부분에서는 속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집중 연습문제가 많이 나온다. 그리고 실전대비 모의고사 문제가 3회가 나오는데 해답용지가 있어서 직접 시험을 치르는 기분으로 공부할 수 있어서 좋다. 청해 시험시간은 60분이며 문제5까지 있는데 문제1에서는 과제이해 문제가 6개, 문제2에서는 내용의 포인트를 파악하는 문제가 7개 그리고 문제3에서는 개요 이해 문제가 6개, 문제4에서는 적절한 응답을 찾는 문제가 14개, 문제 5에서는 종합이해 문제가 3개 나온다. 과거에 비해 독해와 청해의 비중이 커진 만큼 이책에서는 거기에 포커스를 두고 심혈을 기울인 노력이 엿보인다. 그리고 언어지식(문자어휘,문법)책도 따로 한권 더 있는데 이 역시도 문제 중심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이 두권의 책을 마스터 한다면 새일본어능력시험(N1)도 그다지 어렵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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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이 전혀 없습니다.
사람인 홈페이지에 가면 <강의용교재> 이기때문에
해석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독하하시는 분들은 주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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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디자인과 야무진 구성으로 이루어진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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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으로 일본어 능력시험을 공부해왔던 터라 여러 문제집을 보곤 했습니다. 사실 드라마를 볼때 자막없이도 어느 정도 들을 수 있다고 자부하고 있었기 때문에 청해는 따로 책을 사 보지는 않았었고요 모든 영역을 한권으로 묶어서 푸는 문제집의 청해정도만 풀어보는게 전부였습니다. 그런데 작년 12월에 1급 시험에서 청해는 완전 바닥에서 벗어나질 못하더라고요 드라마와 시험은 다르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체계적으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던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표지부터 눈에 쏙 들어오고요 무엇보다 문제가 많고 문제의 유형도 파악할 수 있고 메모를 하는 방법등을 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mp3파일로도 들을 수 있다는것도 참좋은것 같고요 이 책 한권이면 문제 유형파악은 물론이고 청해를 들으면서 쉽지 않았던 메모 방법까지 확실하게 해낼 수 있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