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직 많이 어려서(23개월) 글에 대한 이해를 바라고 구매한 게 아니라 동물 그림 보라고 사 준거에요. 그래서 그 부분은 만족합니다. 다만 10까지 새는 걸로 나오는데 마지막장에 8,9,10은 타공으로 페이지가 구성된게 아니라 한 장에 다 몰아넣어서 아쉽네요. 이왕이면 1-7까지만 타공이 있을 게 아니라 8-10도 있는게 책의 완성도를 더 높였을 거 같아요.
아이가 아직 많이 어려서(23개월) 글에 대한 이해를 바라고 구매한 게 아니라 동물 그림 보라고 사 준거에요. 그래서 그 부분은 만족합니다. 다만 10까지 새는 걸로 나오는데 마지막장에 8,9,10은 타공으로 페이지가 구성된게 아니라 한 장에 다 몰아넣어서 아쉽네요. 이왕이면 1-7까지만 타공이 있을 게 아니라 8-10도 있는게 책의 완성도를 더 높였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