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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박물관에서 하는 교육 - 우리는 고고학자 가족 - (대상:4학년~6학년) 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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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되다보니 유치원때랑은 다른 박물관체험을 접근해야할 필요성을 느껴서 구매한 책입니다. 박물관도서는 처음으로 구매했는데 첫도서로써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사진들부터 내용들부터 책의 디자인까지 뭐하나 나무랄때없는 도서로써 아이의 박물관도서로써 처음으로 선물해주었는데 아주 대만족입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어린이발물관의 구조도와 함께 어느곳에 어느것이 전시되어 있으며 어느것을 알아보고 어느것을 배울 수 있는지까지 지도까지 만들어져 있네요. 가위로 잘라서 하나씩 짚어가면서 어린이박물관을 탐방해보면 더더욱 재미있을듯합니다. 선조들의 삶이 어떠했고 어떠한 문화들을 가졌는지 알아가는 밑거름이 될것 같습니다. 역사를 이해하면서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도록 상세한 가이드북같은 역할을 해주는 도서랍니다. 사진그림들이 작지 않아서 더더욱 눈에 확 들어온답니다. 다양한 접근으로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유도해준다면 좋을듯 합니다. 방학때 아이들과 즐거운 박물관체험 계획해보시면 좋을듯하네요. 저희집도 방학이 끝나기 전에 이 책을 한번 쭈욱 알아보고 박물관체험 떠날려고합니다. 저학년아이들부터 볼 수 있는 도서로써 선물하기에도 좋은 도서같아요. 사진그림들이 제법 크면서 섬세하게 책에 있으며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으로도 잘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