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기와 - [어린이 박물관]
"기와 - [어린이 박물관]" 내용보기
중앙박물관에서 하는 교육 - 우리는 고고학자 가족 - (대상:4학년~6학년) 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복원 과정을 설명과 함께 사진을 통해 자세히 들을 수 있었지요.  유물을 찾는 과정과 발굴, 기록(측량, 기록,사진)을 하고 유물을 가지고 와서 복원 작업을 하는데,박물관에서는 본래의 모습을 전시하기 위해  완성품으로 복원하고, 연구시에는 완성품으로 복원하지 않고, 발굴유물들로
"기와 - [어린이 박물관]" 내용보기

  중앙박물관에서 하는 교육 - 우리는 고고학자 가족 - (대상:4학년~6학년) 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복원 과정을 설명과 함께 사진을 통해 자세히 들을 수 있었지요.

  유물을 찾는 과정과 발굴, 기록(측량, 기록,사진)을 하고 유물을 가지고 와서 복원 작업을 하는데,
박물관에서는 본래의 모습을 전시하기 위해  완성품으로 복원하고, 연구시에는 완성품으로 복원하지 않고, 발굴유물들로만 작업을 하고 나머지 없는 부분은 그대로 둔다고 합니다.

  tv의 경우에도 시청대의 눈높이를 정해 놓는다는 이야길 들었는데, 박물관의 전시물 또한 평균 연령층을 고려하여 전시한다고 합니다. 그 나이는 바로 12살.
  12살의 눈높이와 이해력, 그리고 상상력을 감안하여 전시하여, 오늘 활동한 친구들(4학년~6학년) 정도라면 충분히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겠지요.

  오늘 우리는 수막새의 복원작업을 했습니다.
 
  뚜껑없는 가마에서 낮은 온도에서 구워진 기와는 적갈색을 띄며 오랜세월 흙속에 묻히게 되면 보통 흙으로 환원된다고 합니다. 삼국시대의 기와에서 보여지는 무늬의 특징에 대해서 자세하고 재밌는 설명을 듣고 난 다음, 드디어 복원작업을 했습니다.



  복원을 하고나서, 아인 문구를 이용하여 유물의 크기와 특징(유물번화 외) 들을 기록하고, 수막새의 도면을 그렸습니다. 그동안 저는 복원해야 할 떨어져 나간 부분을 다른 모양과 비교하면서 조각해 나갔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탁본을 떴습니다. 암사동 선사유적지나 그외 다른 체험장에서 하는 탁본작업도 즐거웠지만, 오늘 한 체험은 좀 더 밀도 있고 체계적이고 실제적으로 하는 과정의 설명을 들으면서 해선지 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c*****y 2011.10.02. 신고 공감 3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소장가치있는 도서
"소장가치있는 도서" 내용보기
초등학생이 되다보니 유치원때랑은 다른 박물관체험을 접근해야할 필요성을 느껴서 구매한 책입니다. 박물관도서는 처음으로 구매했는데 첫도서로써 너무 만족스럽습니다.사진들부터 내용들부터 책의 디자인까지 뭐하나 나무랄때없는 도서로써 아이의 박물관도서로써 처음으로 선물해주었는데 아주 대만족입니다.마지막 부분에는 어린이발물관의 구조도와 함께 어느곳에 어느것이 전시되
"소장가치있는 도서" 내용보기
초등학생이 되다보니 유치원때랑은 다른 박물관체험을 접근해야할 필요성을 느껴서 구매한 책입니다. 박물관도서는 처음으로 구매했는데 첫도서로써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사진들부터 내용들부터 책의 디자인까지 뭐하나 나무랄때없는 도서로써 아이의 박물관도서로써 처음으로 선물해주었는데 아주 대만족입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어린이발물관의 구조도와 함께 어느곳에 어느것이 전시되어 있으며 어느것을 알아보고 어느것을 배울 수 있는지까지 지도까지 만들어져 있네요. 가위로 잘라서 하나씩 짚어가면서 어린이박물관을 탐방해보면 더더욱 재미있을듯합니다.
선조들의 삶이 어떠했고 어떠한 문화들을 가졌는지 알아가는 밑거름이 될것 같습니다.
역사를 이해하면서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도록 상세한 가이드북같은 역할을 해주는 도서랍니다. 사진그림들이 작지 않아서 더더욱 눈에 확 들어온답니다.
다양한 접근으로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유도해준다면 좋을듯 합니다.
방학때 아이들과 즐거운 박물관체험 계획해보시면 좋을듯하네요.
저희집도 방학이 끝나기 전에 이 책을 한번 쭈욱 알아보고 박물관체험 떠날려고합니다.

저학년아이들부터 볼 수 있는 도서로써 선물하기에도 좋은 도서같아요. 
사진그림들이 제법 크면서 섬세하게 책에 있으며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으로도 잘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g*****0 2010.08.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