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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남 프로젝트 이젠 남자도 피부관리를 해야된다. 물론 부담도 되지만, 그래도 피부가 좋아진다면 무엇을 못할까. 몸도 복근을 만들려고 너도나도 열심히 운동을 하는 것처럼, 이제는 피부관리도 하나의 자기관리가 되버렸다. 외모지상주의라고 할 수도있지만, 자신을 소중히 가꾸는 것을 누가 싫어할까. 나도 나 자신을 사랑하기에, 피부관리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배우 송중기와 에디터 황민영이 당당한 남자되기의 첫 번째 미션 피부미남 프로젝트. 남자의 피부타입부터 시작해서 소소한 상식, 그리고 모닝케어, 최근 사회적이슈가 되기도 한 화장품의 유통기한, 태양을 다스리는 방법이라고 자외선 차단제, 컬러로션 등. 그리고 피부관리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일상 속에서 건강하고 뽀얀피부를 만드는 뷰티습관들까지. 자기전에 엄청나게 중요한 나이트 케어, 그리고 자신의 화장품정도는 직접 구입하라고 조언하는 저자. 특히 에디터 황의 포스트 잇이 너무 좋았다. 참고할 것들이 많다. 예를 들어 쉐이빙 폼이나 피부미남의 가방 속에 꼭 있어야 할 것들. 특히 이 부분을 2~3번을 읽었다. 수분공급을 해주는 페이스 미스트, 기름 종이, 핸드크림, 립밤 등. 단순히 어떤 것들을 챙겨야하는 것이 아닌 어떤 제품들이 좋은지 추천까지 해주니 정말 좋다. 물론 인터넷 유명 블로그를 통해서도 알 수 있지만, 책은 정리가 잘 되어있고, 정보와 내용이 쓸데없는 내용이 없어서 좋다. 언제든지 꺼내서 볼 수도있다는 장점이 있다. 솔직히 책으로 피부관리를 배운다는 것이 조금 아까워서, 블로그를 전전한 적도 있었는데, 너무 양도 방대하고, 찾기도 쉽지 않아 포기했었다. 피부를 위해서라면 책 한권 못 읽겠는가. 피부관리와 함께 배우 송중기가 살아오면서 느꼈던 피부에 대한 자신의 노하우와 이야기가 담겨있어, 그냥 읽어보기도 좋다. 배우 송중기의 피부를 보면서 진짜 부럽단 생각도 하고 저 피부가 진짜 말이 되는건가, 의심도 했었다, 헌데 그의 피부습관을 보면서 정말 좋은 피부는 거저얻는게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피부관리도 하는 만큼 돌아오는 것 같다. 당장 이 책에 나온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지만, 쉬운것부터 할 수 있는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려한다. 내 피부를 위한 투자니까, 피부미남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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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친구는 나와 닮은 점이 많다. 성격은 정반대지만, 특징 중에는 닮은 점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바로 피부다. -_-;; 티존에 유독 기름기가 많고 피곤하면 볼에 뾰루지가 꼭 한두개씩 크고 아프게 머리를 내민다.
그래도 난 여자랍시고 나름 팩도 하고 세안도 꼼꼼하게 하지만 남자친구는 그닥 그렇지가 못하다.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렇듯이 ;
며칠전엔 화장품을 사면서 마스크팩을 두어개 사서 쥐어줬는데 2주가 지났는데도 냉장고에 방치되어 있는걸 발견했다. -_-
그러려니 하고 지내려 해도 나랑 너무 닮은 피부타입이라 괜히 내 모습이 투영되는? 기분이다 ㅋㅋㅋㅋ
그러다 알게 된 책이 바로 이 <피부미남 프로젝트>다.
하필 저자가 피부미남 송중기 ! 그러잖아도 tv에 나오는 모습 보면서 '쟤는 저 피부비결 저거 공개해야돼 ~ '라고 생각했는데 ㅋㅋ 텔레파시 ?! 혼자 쓴것이 아니라 뷰티 에디터 황민영과의 공저니 전문성도 믿을만하다.
젊은 남성들이 읽기 좋게 편집도 깔끔하게 잘 되어있고 정보도 풍부하다.
아마 대강 여성 패션잡지 한켠에 나오는 남성피부관리 섹션의 내용들을 대강 모아서 만든 정도일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나도 사서 바로 남자친구에게 주려다가 내가 이렇게 읽고 서평까지 쓰고 있으니까. ( 사실 책 속에 가득한 송중기의 사진이 안구정화에 매우 좋다 +_+ )
남자들의, 남자들에 의한, 남자들을 위한 뷰티북 이라고나 할까 ?! 저자부터 모든 초점이 남자들에 맞추어져 있으니.ㅎㅎ
오랜 습관으로 다져진 피부관리의 고수(!) 송중기는 아직도 피부관리는 여성의 전유물이라 생각하는 이들에게 좀 더 자신의 피부를 사랑할 것을 권유한다. 그리고 그래야 할 필요성과, 필수 피부관리 스킬을 마치 친구가 말해주듯 편한 어투로 늘어놓는다.
![]() ![]() 그리고 남성 뷰티 에디터 황민영은 예상치 못했지만 아주 유용한 뷰티상식과 팁을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았다.
기본적인 얼굴 피부관리뿐 아니라 면도기 고르기, 손발 관리하기, 비듬없애기부터 병원 전문의와의 인터뷰를 통해 병원의 관리가 필요한 부분도 싣고 있다. 썬크림 수치, 피부관리에 좋은 습관 등은 남자뿐 아니라 여자에게도 해당되는 부분이다.
이것저것 찾아보기 귀찮은 남자들을 위해 제품 추천도 가격대별, 기능별로 두 남자가 각각 추천했고 화장품 사러 가서의 행동요령까지 내용이 꽤 풍부하다.
책 곳곳에 실려 있는 흰색 파우더를 갖다 바른게 아닐까 싶은 뽀얀 송중기의 사진들(좋구나!!+_+)은 일종의 자극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망한다).
고집쟁이라 분명히 귀찮아하겠지만 그래도 어쩌겠는가, 내 남자친구니 내가 관리해야지
내 남자친구의 빛나는 피부를 위해, 과감히 시작하자. 피부미남 프로젝트 !
+ ) 덧,
글을 마무리하려다 생각난 건데 군대에서 상황별, 계급별로 피부관리하는 법까지 소개하고 있으니 곰신들에게도 아주 유용한 책이 될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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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의 뽀송한 피부에 반해, 그저 선물 한번 해볼까 하고 별 기대 안하고 보게 된 책
일단 처음엔 송중기가 85년 생이란거에 놀라주고, 남자 뷰티 에디터가 있단 사실에 또 한번 놀라주고,
두 남자의 세심하고 꼼꼼한 책 내용에 다시 한번 놀랬다.... 연예인이 내는 책이 다 거기서 거기지 라고 생각했다면 그건 오산.
어릴적부터 피부관리를 해온 송중기와, 뷰티 에디터로 일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한대 묶어놔서 일까.
피부관리 입문서 같은 느낌이다.
아침용 클렌저와 저녁에 자기전 하는 클렌저가 다를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에멀젼(로션)을 바르면 굳이 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된다는 말.. (아.. 이제 크림은 사지 말아야지 , 그 돈으로 아이크림을.. ㅋㅋㅋ)
민감한 피부라 자외선 차단제(선크림)을 고를때도 항상 신중한데 이 책에는 이것저것 상세하게 제품도 비교해주셨다. 송중기의 추천과 에디터 황의 추천 모든 제품이 장단점이 있지만, 왠지 이 둘이 고른 제품에 믿음이 가는건 왜일까.. ㅋㅋㅋㅋㅋ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끝부분에 있는 '여자친구에게 화장품 선물하기' 오. 제발 내 남자친구님께서 이 부분을 보고 사주면 좋겠다.. ㅋㅋ
써보진 못했지만, 역시나 여기도 에스티로더 갈색병이 베스트셀러로 떡하니 있더라.. ㅠㅠ
정말 피부관리 그런거 몰라요 라고 말하는 남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피부관리 입문서!
얼른 이 책에 나온데로 세안을 해봐야지.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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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아아아아아 !!! [ 피부미남 프로젝트 ] !! 트리플 나올 때 부터 뽀송뽀송한 고딩으로 나온 송중기에게 이 누나의 마음을 흘긋흘긋 빼앗기고 있었는데 ... 후훗 ! 뽀송뽀송 애기같은 피부를 가진 송중기가 책을 냈다. 피부미남 프로젝트 !!
겉표지가 연하늘 색 톤의 순수한 소년풍이다 !! 아 정말 마음에 꼭 든다. 사실, 요즘에 외모관리 안하는 남자친구한테 선물해보려고 산 책인데, 이거이거 내가 마음에 들어서 원 ㅋㅋㅋㅋㅋ ! 아아 - 송중기같은 뽀송한 동생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
여하튼. 송중기도 송중기지만, 사실 책 속의 구성이나 내용은 별로 기대 안했다. 그런데 진짜 놀라운 건. 이 책은 진짜 ! 여자가 보기에도 너~~~~~~무너무 상세히 그리고 남자들에게 꼭 꼭 꼭 ! 그동안 내가 남자친구에게 해주고 싶었던, 그리고 남자들이 했으면 했던 피부부터 시작해서 헤어스타일까지. 모든 정보가 차근차근 들어있다는 것 ! 진짜 말 그대로 피부미남 되기 프로젝트, 모든 것이 다 담긴 책이라고나 할까 - 사실 여자들 뷰티에 관한 건 진짜 많지, 근데 남자들 뷰티에 관해 이토록 상세하고 낱낱이 파헤친? 뷰티서적은 없었던 것 같다.
요즘세상은 남자도 꾸미고 자기관리할 줄 알아야 진짜 남자다!
여자보다 고운 피부를 가진 남자 송중기와 국내 유일한 남자 뷰티 에디터 황민영이 만나서 탄생한 피부미남 프로젝트, 내 주위 모든 남자들에게 진짜 선물해주고픈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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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사람친구에게 선물할 요령으로 책을 고르던 중, 뭔가 유용하고 필요한 책으로 선물하기 위해 찾다가 찾다가 찾은 책!! 송중기, 황민영의 피부미남프로젝트
많은 남자들이 이제는 피부에 신경을 쓰고 화장을 하는 시대라서 일까? 이러한 류의 책을 몇 권 보기는 했지만, 가장 흥미로웠던건 송중기가 직접 쓴 책이라는 점과....(송중기의 뽀송한 피부..하악하악) 황민영이라는 남성 뷰티에디터의 책이라는 점이었다.
피부 좋은 남자들이 전수해주는 진짜 피부미남 프로젝트, 이 책을 선물하려고 샀지만....뭐랄까. 이거 나한테 필요한 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꽤 괜찮은 책이었다.
송중기 대략..피부 후덜덜....-ㅁ-
표지에서 웃고 있는 송중기의 얼굴을 보자니 대략...음...;; 정말 피부미남이군하~
85년생 26살 남자의 피부라고는 믿을 수 없는 시츄에이션~ ^^;;
남자들이 보는 남자피부책은 어떨까 라는 생각으로 몇 장 넘기다 보니 -
여러 항목으로 자세히 나와 있었다.
특히 여자인 내가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도 있어서
단순히 남자만 보는 뷰티책으로 치부하기에는 조금 아깝다는 생각도 들었다 ^^
이 책의 저자인 송중기뿐만 아니라 황민영 역시 완전 피부미남.!!!
남성 뷰티 에디터는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
여자가 모르는 남자피부에 대한 이야기들을 알기 쉽게 펼쳐놓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 남자들은 피부에 신경을 쓰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피부에 해가 되는 습관들을 많이 갖고 있는 편인데 -
그런 부분에 있어서 송중기와 황민영의 피부미남프로젝트 라는 이 책은
알기 쉽고 실천하기 쉬운 방법들을 알려주며 누구나 피부미남이 될 수 있다는
기대를 갖게 해주는 책이기도 하다.
또 여러가지 화장품들을 알기 쉽게 비교해 놓았는데 -
나도 몰랐던 화장품 상식들을 알 수 있었다.
스킨이 먼저인지 로션이 먼저인지 에센스는 언제 바르는지
지성피부와 건성, 복합성 피부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피부 뿐만 아니라 두피나 치아, 발냄새까지 관리해주는
말 그대로 멋진 남자로 가는 방법을 담은 책이었다. ^^
이런 뷰티북이나 잡지에서는 협찬 상품 위주로 비싼 제품들이 나열되어
보기는 하지만 사지 못하는 제품들이 꽤 많은데 -
피부미남 프로젝트에서는 저렴하고 좋은 제품들을 추천해주고 있어서
주머니 사정까지 신경쓰는 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실제로 송중기는 두피 관련 부분에서 헤드앤숄더 샴푸를 추천했다.)
남자들이라고 아무렇게나 피부를 방치하는 시절은 이제 안녕~
누구나 할 수 있는 피부미남 프로젝트!!
친구야, 이제 너도 피부미남이 되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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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나왔다고 누가 귀띔해주길래 남친에게 서프라이징 선물로 줘야겠다 싶어 구입했다. 받아보니 웬걸, 내용이 상당히 실하다. 여자인 내가 봐도 배울 만한 내용들이 쏠쏠하다. ㅋㅋ
대충 훑어보고 남친 주려고 했는데 아직도 안 주고 내가 읽고 있는 중. ㅋㅋ
우선... 평소 무심코, 습관적으로 썼던 화장솜, 화장품 쓰는 순서 등등에 대한 간단명료한 설명들이 눈에 쏙쏙 들어왔다. 시종일관 이어지는 경쾌한 문체 덕분에 지루하지도 않고. 게다가 아무 므흣-한 중기의 화보들이 눈을 즐겁게 해준다. >0<
얼마 전에 했던 드라마 산부인과 보면서 와- 쟤는 정말 피부가 빛이 난다 싶었는데,,,여배우들 사이에서도 티가 팍팍! 과연 이런 책을 쓰고 있었구나...ㅋㅋ 그럴만해...ㅋㅋ 이 책을 공저하신 황민영 에디터도 완전 훈남!!! (남자들이 이렇게 뽀송뽀송하면...움... 여자들은 어떡하라고... -.,-;;;;;;)
정말 정성들여 내용을 채웠구나,,, 싶은 게 팍팍 느껴지는 책이다. 각 챕터별로 추천 제품도 가득한데 여자용 화장품도 많아서, 앞으로 내 쇼핑 리스트에도 영향을 줄 것 같다. ㅋㅋ 뷰티 에디터가 하나하나 테스트 해본 제품이라고 하니 더 믿음이 가고...
이런 책이 나오는 걸 보니 확실히 이제 남자 뷰티가 트렌드인가 보다. 남자들은 피부에는 별로 신경 안 쓸 것 같지만, 요새 주변에 보니,,, 은근히 신경 많이들 쓰더라.
이 책을 좋아할 만한 몇몇 지인들이 떠올라 오늘 두 권 더 주문했다. 센스 있는 여친이라면, 이런 책 한 권쯤 남자 친구 가방에 쏙 넣어주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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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남자다움'이 매력이지 (X) 남자들은 관리를 안 해도 돼 그게 매력이거든 (X) 남자가 화장을 하다니 말도 안돼 (X) 남자는 피부가 좀 안 좋아도 돼 (X)
지금까지 피부관리, 화장 등등 자신을 꾸미는 것, 즉 Beauty의 영역은 오로지 여성에게만 국한되어왔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그 영역이 확대되기 시작했는데 아마 내 기억으로는 90년대 후반부터 '예쁜 남자'가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부터인 것 같다.
예쁘다라는 형용사를 붙혀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여자보다 예쁜 남자들.
그 때는 타고난 그들의 미로 인해서 '예쁜 남자' 집단이 생겨났지만 이제 그것도 변했다.
이제는 피부미남의 시대!
피부미남, 그 선두주자에 요즘 뜨고 있는 스타 송중기가 있다.
유난히 뽀얗고 잡티없는 얼굴.... 여자인 내가 봐도 너무 부러운 피부인데, 이제는 그 피부를 유지하는 비법으로 책까지 냈다.
피부관리 비법책인데 중간중간에 있는 송중기의 해맑은 모습에 약간 흐뭇해지까지기 *-_-*
그리고 책을 들여다보면 여러가지 프로젝트로 나뉘는데 모닝케어, 나이트케어, 군인피부 케어 등등등 정말 지나쳐버리기 십상인 일상의 남성들 피부관리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또 조금만 읽어보면, 이건 굳이 남자가 아니라 모든 사랃믈에게 적용될 수 있는 실용적인 피부관리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은 현재 피부미남 열풍이다 :) 그 선두주자인 송중기가 쓴 책 '피부미남 프로젝트'를 통해서 많은 남자들이 여태까지의 고정관념을 깨고 자신을 치장하게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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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화장품이나 피부 관리쪽에서 문외한이라 잘 모르고 살았는데 어느 날 이 책을 우연히 보게된 뒤로 조금은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아요. 화장품의 용어들도 잘 설명이 되어있고 화장품의 브랜드들이나 가격 등 이런 디테일한 면에서도 상세히 설명이 되어있어서 구매할때에도 편리하게 한 부분이 좋더라구요. 그리고 중요한 건 배우분이 추천하는 거니깐 더욱 믿음이 가구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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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이 18살 한참 꾸미고 멋있어볼려하는 나이! 진짜 얼굴도 못 생기고 피부도 안 좋아 자신감이 늘 하락하고 못생긴건 어쩔수없지만 피부는 가꾸고 관리하면 좋아지기 때문에 책 고르다가 발견한 피부미남 프로젝트!_! 두둥 자세한 설명과 보면서 나도 할수있다는 자신감 ? 세안법 관리 나름 피부에 대해서 많이 이해하게되고 지금 책을 산지 3개월 정도 다 되가는데 확실히 피부가 좋아졌다. 그 만큼 자신감도 회복하고 나름 당당하게 잘 살고있다 정말 나도 송중기처럼 피부미남이 되고싶다! 앞으로 쭉 책보고 관리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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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 내가 봐도 굿이다!!!!! 저번에 구매하고 나서 또 구매하게 되었다. 저번에는 선물로 사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내가 가지려고 물론.. 선물 준 사람에게 미안하지만 선물 주기전에 내가 읽었다...ㅠㅠ 피부미남 프로젝트 팬싸인회도 갔었는데 그때도 책은 사지 못해서 너무나 아쉬었다... 오빠의 오래된팬이라 이 팬싸인회 할때도 오빠가 알아봐서.. 다행이라는..ㅎㅎ 그 팬싸인회에서 팬들의 질타도 받고 좀 무서웠다. 기오빠의 생명인 피부..정말 그정도로 관리하는줄은 몰랐다.. 사실 나도 피부좋다는 소리는 들어봤는데.. 요새 커갈수록 모공이 넓어져서.. 피부가 안좋아보이는데..ㅠㅠ 내느낌만 그럴수도 있지만.. 그래도 차근차근 관리해보고 싶다.. 물론 돈이 허락해야하겟지만.. 아직은 학생이다 보니 학비부터 걱정이 앞선다.. 중기오빠 안본지 오래되서 보고싶기도 하고 이젠 책을 집에 모셔놓고 틈날때마다 얼굴도 보는겸 봐야겠구 책도 또 밤새도록 읽어보고 싶다.. ^^ 리뷰라는건 정말 잘 쓰지도 않는데 오늘만큼은 정말 제대로 써보고 싶다. 앞뒤 안 맞을 수도 있고 내용도 이상하고 주저리주저리 이겠지만 이해를 바라겠습니다. 읽으시는 분들이 있다면!!!!!!! 눈 아프더라고 꼭!! 읽어주세요.. 팬싸인회 얘기가 나왔으니 후기를 쓸까 하다가 왠지 더 질타 받을까봐 겁나서 그건 안쓰도록 하겠습니다. 팬이라서 무조건 추천하는건 아니구요!! 진짜루 피부박사 되실겁니다 같이 공동 저자하신분 이름이 저랑 똑같이 민영이라서 신기합니다.ㅎㅎ 제이름 사실 흔하겠지만.. 중기오빠를 간직하고 싶은친구들 피부관리 하구싶은분들 모두모두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