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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원서에는 없는 '창의력'이라는 말을 제목에 당당하게 붙였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유아기는 창의성 발달에 매우 중요한 시기이지요. 이 시기에 이처럼 다른 그림들 목록을 보고 따라그린다거나 부분적인 꾸미기로는 창의성에 도움이 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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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365 창의력 만들기 대백과>에 이어서 이번에 새로 출간된 정말 멋진책!!! <365 창의력 그리기 대백과> 랍니다~ 몇일전에 있었던 유아교육전 덕분에 생각보다 일찍 만나게 되었네요.
울 솔이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여 다양한 색을 잘 사용하는 편이랍니다. 그러나 아직도 구체적인 사물을 그리는 것은 조금 힘들어 하네요... 그래서 '아이가 어떻게 하면 잘 그릴 수 있을까?'하고 여러 책도 살펴보았는데 아무리 찾아도 제 마음에 쏙 들고 솔이에게 알맞은 책이 없더라구요. 그런데 미세기에서 제 딸에게 정말로 딱~~ 맞는 책을 출간하셨네요~ 어찌나 반가운지... <365 창의력 그리기 대백과>를 보는 순간
저 솔맘은 한눈에 반해버렸답니다...^^
<365 창의력 그리기 대백과>는 유아에서 초등학생까지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주는 365가지 그리기를 담은 워크북이랍니다~
모두 63가지 주제로 365가지 그리기가 나오네요. 제목만 보아도 넘넘 해보고 싶은 욕구가...ㅋㅋ 울 딸 솔이는 책을 보자마자 당장 해보자고 어찌나 난리인지~ 제가 몇일 바빠서 그동안 잠시 감쳐 둘 정도였답니다.
책에 특별히 주제별로 그림이 나누어져 있지는 않지만 제가 세가지로 나누어 보았어요~
<그리기> 랍니다~ 아직 그리기 실력이 미흡한 울 솔이에게 넘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어떻게 그려야 되는지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차례대로 따라하다 보면 실력이 쑥쑥 늘겠죠~
<만들기> 랍니다~ 종이, 가위, 풀, 펜, 색연필이나 물감, 파스텔... 이렇게 간단한 재료를 이용하여 만들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꾸미기> 랍니다. 제가 제일 해보고 싶은 것들이기도 하네요... 손 꾸미기, 하트와 꽃 꾸미기가 넘 재미있어 보여요~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 "윤년을 위한 보너스!"로 365번째 펄쩍 뛰는 메뚜기까지...
<강아지 그리기>를 하고 있는 울 솔이의 모습이랍니다... 강아지를 참 좋아하는데 자기가 직접 그림으로 그려 볼 수 있어서 그런지 싱글벙글~~
<365 창의력 그리기 대백과>는 전반적으로 색감이 화려하고 넘 귀여운 그림들이 많아서 그냥 책을 보는 재미도 솔솔 하답니다. 시간날 때마다 아이랑 하나씩 해 나가는 것도 좋겠지만, 하루에 하나씩 그림을 그려서 365일을 채워보는 것도 나중에 성취감도 느끼고 재미도 있을 것 같네요~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매일 조금씩 함께 하다보면 1년 후에는 아이 혼자서도 척척 할 수 있을거란 기대감이 팍팍 든답니다...^^
<365 창의력 그리기 대백과>로 하루하루 아이의 그림 실력도 키우고, 더불어 창의력과 상상력도 키울 수 있어서 넘넘 좋은 것 같아요~ 초등 입학 전후의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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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만들고 그리는 활동을 너무 좋아합니다. 정말 크레파스 하나 쥐어 주면 동그라미에 눈 코 입 점 찍고 엄마 얼굴이라고 그러기도 하구요. ^^
아이가 그리기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할 때 잘 이끌어주는 게 중요한데.... 그림에 소질이 없는 엄마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그리기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알게 됐어요.
동그라미와 선 몇개로 강아지, 쥐, 사자 다양한 동물도 그리고 선 몇 개를 변형해서 그어주면 웃는 표정도 되고 우는 표정도 되고요~ 365가지 중에 우선 쉬운 것부터 우리아이에게 맞는 것부터 해보고 있어요.
아이가 그리기를 더 해보고 싶어하고, 재미있어 한다면 일단 성공한 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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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놀이에 관심은 많은데 미술에 대한 재능은 없어서 늘 책에 의존하는 편이다. 이런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만들기 책이 바로 <365 창의력 만들기 대백과>다. 다양한 만들기들이 등장해서 딸아이도 나도 반하고 말았는데, 이번에는 그리기책이 새롭게 나왔다.
<365 창의력 그리기 대백과>를 보자말자 뭐 이런 책이 다 있나 싶었다. 미술을 전공했거나 소질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별 거 아닌것 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내게는 그야말로 별천지였다. 이렇게 표현할 수도 있겠구나, 이런 재료로도 그림을 그릴 수 있구나 페이지를 넘기면서 연신 감탄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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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창의력 그리기 대백과>에는 재미있는 그리기 놀이가 365가지나 들어 있다. 집에서 흔히 사용하는 크레파스, 색연필, 물감, 파스텔, 사인펜 등의 재료를 이용해서 다양하게 미술작품으로 만드는 법이 가득 실려 있다. 새로운 방법으로 그림을 그리다 보면 창의성 계발에도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예로 '강아지 그리기'의 경우 보통강아지, 복실강아지, 푸들 뿐만 아니라 앉아 있거나, 꼬리를 흔들거나, 달리거나, 잠든 강아지의 모습을 표현하는 법도 알려준다. 늘 같은 자세의 강아지가 지겨웠는데, 이제는 다양한 모습의 강아지를 둘째에게 그려줄 수 있겠다.
동물이면 동물, 자연이면 자연, 탈 것이면 탈 것, 인물이면 인물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이 없어서 지루할 틈이 없다. 그리기책의 백과사전이라는 말이 과언이 아니다. 365 창의력 대백과 시리즈만 있으면 내 아이는 언제나 창의력 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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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 말자 우리딸도 어서 해보자고 난리 였는데, 가장 먼저 선택한 것은 바로 '하트와 꽃 꾸미기' 였다. 한창 분홍색과 하트, 공주를 좋아할 때여서 그런지 책 속의 예쁜 그림들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했다.
우선 물감으로 하트와 꽃 등 기본적 모양을 몇가지 그렸다. 물감이 마른 후에 사인펜과 색연필로 꾸몄는데, 책에서 처럼 예쁘고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그리는 동안 딸아이가 무척 즐거워했다. 6살 큰아이와 3살 작은아이와 함께 그림을 그렸는데, 작은 녀석은 별로 한것도 없이 손에 물감칠만 잔뜩 한 것 같다.
<365 창의력 그리기 대백과>에는 다양한 연령의 아이들이 두루두루 시도해 볼 수 있는 그리기가 많아서 수준별로 선택해서 활용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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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이가 어려서 그리기와 만들기를 엄마와 같이 하고 있는데 저는 미술에 소질이 없는지라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답니다. 그런데 이 책에 나온 여러 가지 내용을 따라서 그림을 그려보기도 하고 힌트를 얻어서 여러 가지 다른 그림을 그려 보기도 하니 저도 재미있네요. 그리기에 자신 없는 엄마들이 아이들과 같이 놀기에 좋은 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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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림을 그려보고싶을때 대부분의 엄마들은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을 거 같은데 이 책으로 시도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낙서하듯 단순하지만, 따라그리다 보면 '그리기'란 그렇게 어려운 일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해주네요
그림의 색감이나 모양도 예뻐서 보는 안목도 키워줄 거 같고요
아이들 용으로 샀는데 성인인 저도 따라그려보니 쉽고 재미있어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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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전에서 건진 가장 멋진 아이템입니다^^
온갖 미술 기법이 한 권의 책에 다 들어있어요.
크레파스, 색연필, 펜, 물감(물감을 입으로 불어서 작품을 만들더군요)
파스텔, 콜라쥬, 손가락 이용하기 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주는 것 같아요.
다 따라하기 자신없을 정도입니다. 대신 다른 책은 안 사도 되겠네요.
아이들이 보통 사람이든 사물이든 자기만의 방식 대로
한 가지 스타일로 그리잖아요.
이 책엔 강아지 한 마리도 다양한 모습으로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줘요.
책을 보면서 따라 그리다 보면 어느새 그림 실력이 쑥쑥 올라가겠네요.
다양한 그림을 접하다보면 응용력은 자연스럽게 생기겠지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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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으로 구입했습니다 7살 남매둥이에게 사 줬더니 너무 좋아해요 흰 도화지가 막막했던 아들도 요 책을 통해 자동차도 그리고 물고기도 그리고 연습도 되고 좋아요 구성도 훌륭하고 색감도 좋네요 유아들이 좋아하는 바다속 우주 도로 공주그리기등 다양한 그리기 활동이 되네요 아이들은 밑그림 그리고 물감으로 색칠하네요 여자아이들 남자 아이들 다 좋아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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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봄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 자자했던 <365 창의력 만들기 대백과>에 이어 얼마전 <365 창의력 그리기 대백과>가 출간된다는 소식을 듣고 현재 35개월인 윤후군을 기관에 보내지 않고 ’엄마표’ 내지는 ’그리기’ ’만들기’라는 이름이 지어진 책만 윤후맘처럼 엄마표를 고수하고 있는 맘들에겐
역시나 윤후맘의 뜨거운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365 창의력 만들기 대백과>!! 이책은요..제목에 쓰여진 365라는 숫자가 의미하듯 음..윤년을 위한 보너스!라며 맨 뒷장에 하나의 놀이를 더해 모두 366가지 그리기 놀이를 담아낸 미세기의 센스 ㅋㅋ
사진으로 이책이 주는 느낌이 전달되나요?? 스프링 제책처리와 풍부한 색감으로 표현된 생동감 느껴지는 그림 하나하나.. 윤후맘의 시선을 쏘옥 빼앗아 버렸답니다 무엇보다..연필, 크레용, 물감, 파스텔, 사인펜 등 다양한 미술도구를 이용해 결코 어렵지 않게..쉽고 간단하게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데요 간단한 선긋기와 색칠하기는 물론 물감튀기기, 물감 불기, 물감 흘리기, 콜라주 등 여러가지 재료와 다양한 미술기법으로 그리기놀이를 따라잡기 하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자라날 것 같아요
14개월때 엄마표놀이에 입문한 우리 윤후군!! 놀이소요시간이 5분이 채 안걸리는 쉬운 난이도의 미술놀이부터 한시간이 꼬박 걸리는 퍼포먼스급 놀이까지 정말 다양한 놀이를 경험해왔고 그동안 윤후군이 만나보지 못한 미술재료가 없을 만큼 정작..미술놀이의 기본인 그림그리기는 소홀했던것 같아요 32개월이 되도록 말문이 트이지 않다보니.. 이미 오래전부터 끄적거림 수준의 그림은 그려왔어도 윤후맘이 알아볼 수 없는 형체였기에 대충 넘기기 일쑤였거든요 그.런.데. 이제 앵무새처럼 말문도 트이고.. 얼마전부터는 그림을 그린후 하나하나 이름을 지어주기 시작했는데요 <365 창의력 그리기 대백과>와 함께라면 녀석의 그리기 놀이에 신나는 상상의 날개를 달게 될 것 같아요^^ 윤후야!! 엄마랑 하루에 한가지씩~~~~~ 창의력은 덤으로 쑥쑥!! 키워보자꾸나*^^*
*****<365 창의력 그리기 대백과>와 함께 하는 그리기 세상***** 366가지 그리기 놀이 중 ’손꾸미기’놀이를 해 보았어요 요즘 5개월 된 서윤공주님이 좀처럼 잠을 자지 않고 보채는 통에 복잡하거나 다양한 미술재료가 필요한 놀이는 당분간 올스톱 상태인데요 호호..손꾸미기는 아주 간단한 작업이면서도
책을 펼쳐보자마자 손그림 위로 자기 손을 올려보며 "엄마 이거 해요" 노래부르던 윤후^^ 윤후맘손 한번..윤후손 한번..서로 번갈아 그려준 후 꾸미기를 했지요 어머나~~ 우리 윤후..이제 동그라미는 식은 죽 먹기로 그릴 줄 알구요 자기가 그린 그림이 무엇인지 말로 표현할 줄도 안답니다 책에 그려진 시계그림을 보더니 "윤후도 그려줘요" ㅎㅎ 윤후맘이 윤후손그림과 윤후팔목위에 하나씩 시계를 그려주니 아주 신바람 제대로 났네요
35개월인 윤후군..아직은 책처럼 멋지게 꾸밈작업을 할 수 없지만 윤후맘과 서로 눈과 손과 말을 나누며.. 정말 올만에 신나는 미술놀이 삼매경에 푹 빠져 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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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세 기> 365 창의력 그리기 대백과
미세기 창의력 그리기 대백과는 하루에 한가지식 그리면 365일을 매일 매일 활용해 볼수있는 책이랍니다.^^ 연필, 크레용,색연필, 물감, 파스텔, 사인펜등의 다양한 미술도구를 이용해 쉽고 간단하게 미술작품을 만들수있게 도와주는 책이지요. 하루에 한가지씩의 미술작품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익히면 아이들에게 다양한 기법을 이용해서 표현하는 방법도 배우고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향상에도 정말 도움이 많이될것 같아요, 책이 스프링북으로 되어있어서 한장한장 넘기면서 보기에 정말 편하고 좋아요^^
![]() 이 책을 접하면서 울딸은 평소에 해보지 못한 그림들을 표현해봤어요.^^ 울딸이 가장 해보고 싶어한 작품은 잡지에서오린 꽃그림을 이용해서 표현하는 것이랍니다.^^
꽃잎으로 소녀 꾸미기^^
여기에는 간단한 꽃소녀 그리는 방법도 나와서 꽃소녀를 어떻게 표현하는지를 보고 따라할수있어요. 그리고 꽃이있는 정원을 꽃을 붙여서 표현해보고 꽃소녀의 머리에 꽃장식도 하고,꽃을 머리에 올려서 모자도 만들어요^^ 화장지를 이용해서 꽃치마를 만들어볼수도 있고요.^^ 꽃잎을가지고 만들수있는 다양한 작품들을 한눈에 볼수있어서 좋네요^^
달력에 꽃그림이 있기에 달력을 오려서 다양한 꽃들을 준비했어요. 그리고 울딸이 이쁜 꽃공주님을 만들고 싶다고 해서 이쁘게 그림을 그려요^^
그림위에 오려놓은 꽃그림을 이용해서 풀로 꽃공주의 치마를 만들어줘요^^ 그럼 아주 색다른 느낌의 화사한 꽃공주님이 탄생한답니다. 꽃그림을 이용해서 모자도 만들어주고 눈코입을 만들어주기도 해요^^ 365 창의력 그리기 백과를 따라하다보면 책속에 없는 내용까지 아이가 상상하고 꾸며보면서 아이들의 창의력이 쑥쑥 커가게 되는것 같아요.
짜~잔^^ 울딸이 만든 꽃공주님들의 파티랍니다.^^ 꽃머리핀을 단 소녀도 있구요.. 이쁜 꽃을 표현하기도 했어요^^ 꽃들도 모두 꽃모양에 따라 다른 느낌의 꽃잎을 그려서 표현해요^^ 울딸이 스스로 만들어놓고도 너무 만족하고 즐거워하는 그림이 되었어요., 보는 사람으로 부터도 너무 즐겁게 만들어주네요^^
울딸이 그다음으로 그려보고 싶었던 그림이에요^^
파스텔과 색연필로 숲 꾸미기 365창의력 그리기 대백과를 보면서 책속의 그림을 따라 그려봐요^^ 파스텔과 색연필을 이용해서 꽃과 나무를 그려보면서 두가지 미술도구의 차이점을 느끼고 사용법의 차이도 배우게 되었답니다.
파스텔은 살짝만 뭍기만 해도 되기에 살살 문지르듯이 그려도 번짐의 효과가 있기에 좀더 미지의 세계를 표현하기에 좋고 색연필은 색칠을 하듯이 그리게 되어서 분명한 윤곽들을 그리기에 좋은 거 같아요^^
현아는 파스텔로 문질러서 번지는 그림같은모습이 꼭 요정의 나라같다면서 파스텔로 그리고 슬슬 문지러서 번지는 그림같이 표현을 해요^^
365창의력 그리기 백과로 두가지의 작품을 만들었는데 울딸은 항상 한가지 재료로만 그림을 그리거나 표현하다가 이렇게 다양한 기법을 같이 활용할수있는 책을 보면서 따라하니 화첩속의 그림이 더 풍부해지는것 같아요. 전에는 화첩에 그림을 그리면 한두가지의 그림만을 표현하는게 전부였는데 365창의력 백과속의 모든 그림을 화첩에 그려보고 싶어해서 화첩속의 그림들이 컬러플해지면서 화첩이 꽉차게 그림을 그리게 되네요^^ 한가지 재료로 그림을 표현하면 아이들이 금방 질리지만 이렇게 두세가지의 재료를 혼합해서 사용하면 아이들이 표현하고 싶은 것들이 더 많아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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