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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알찬 지식 결정체 [따뜻한 그림백과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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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문학사에서 유명한 이어령 선생님의 추천이 있었다기에더욱 궁금하고, 기대가 무척 컸던 책이랍니다.[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3세~7세 아이들을 위한 손쉬운 백과사전이지요.시리즈중에서 울 앵두가 좋아하는 [그림]에 관한 따뜻한그림백과,첫 만남부터 친근하고, 정겹기까지 하네요. 작고 아담하지만, 그 책안의 내용만큼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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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문학사에서 유명한 이어령 선생님의 추천이 있었다기에
더욱 궁금하고, 기대가 무척 컸던 책이랍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3세~7세 아이들을 위한 손쉬운 백과사전이지요.

시리즈중에서 울 앵두가 좋아하는 [그림]에 관한 따뜻한그림백과,
첫 만남부터 친근하고, 정겹기까지 하네요. 



작고 아담하지만, 그 책안의 내용만큼은
세상의 모든 것을 담아내는 마음가짐으로 엮은 듯한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세상 [따뜻한그림백과]

어찌나 알찬세트인지, 볼수록 마음에 쏘옥~ 드네요.
울 아이들이 책을 보는 빈도와 아끼는 태도를 보니, 저 또한 기분이 참 좋아요.
책이 있어도 거들떠보지 않고, 손이 가지 않는다면
그것은 살아있는 책이 아니라 죽은 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우선 라운딩 된 책의 테두리가 울 아이들의 안전과 편의를 배려해서
엄마로서 안심이 되고, 자꾸만 보여주고픈 생각이 들어요.

그림도 참 정교하고, 내용도 그다지 많지는 않지만
핵심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잘 짜여진 구성.
군더더기 없이 아이가 쏙쏙~ 받아들일 수 있는 점도 참 마음이 든답니다. 

백과사전임에는 틀림없는데, 어렵고 딱딱한 느낌이 아닌
정감있고, 따스함이 그대로 베어나오는 엄마같은 책!

아마도 우리 엄마들이 사랑하는 아이에게 보여주고픈 모든 것을
우리네 정서를 담아 따스하게 표현한 것이 키포인트인 것 같아요.^^*


[독서하는 울 앵두*버찌]



초등학교 8세인 딸이 읽어도 정겹고,
4살 아들래미가 보아도 온기가 느껴지는 따스한 책 [따뜻한그림백과]




[ 책을 읽은 후 : 앵두 ]


<1> 독후활동

나만의 그림이 담긴 그림책 만들기
: 모든 그림에는 이야기가 담겨있데요.(앵두의 생각)



입체 책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울 앵두가 좋아하는 키티를 표지모델 삼아... ^^

어찌나 열심히 만들고, 그리고, 이야기를 담아내던지...
[따뜻한그림백과]를 통해 아이디어를 얻어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2> 독후활동



책 속에 나오는 그림의 종류를 정리해보고, 전문용어도 익혀보았네요.
복습도 되고, 책을 다시 한번 우심히 보는 시간이 되어 상당히 유익했답니다.
똑순이 울 앵두~ 열심히 생각하고 질문하고...




앵두의 생각이 참 대견하고, 기특했답니다.
'그림에는 이야기가 들어있다...'

참 멋진 말같아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네요.




[ 책을 읽은 후 : 버찌]


독후활동으로 밑그림에 색칠하기.
누나가 계속 열심히 무언가 그리고 만들자 자기도 하고 싶다고 해서,
열심히 한후, 기분좋게 스마일~




 <따듯한그림백과>는 울 앵두*버찌에게 세상을 향한
사랑 가득한 마음가짐과 情을 느끼게 해준
그저 단순한 동화책이 아니라, 사람 냄새 나는 온기어린 처음세상이었네요.


소담한 매력이 돋보이는 <따듯한그림백과>
자꾸만 곁에 두고 읽고 싶어요. 

d*******m 2010.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그림백과] 문화,예술편! 016 그림 - 이젠 아이에게 백과를 넘어서 그대로를 보여주내요♣
"♣[따뜻한 그림백과] 문화,예술편! 016 그림 - 이젠 아이에게 백과를 넘어서 그대로를 보여주내요♣" 내용보기
아이에게는 익숙한 따뜻한 그림백과! 마트에 가면 꼭 들리는 곳이 바로 서점입니다! 그 곳에서 처음 접한 따뜻한 그림백과는 처음 부터 아이의 눈을 떼지 못하게 하더라구요! 저가 생각하는 백과 사전하면 왠지 두꺼운 서적에 깨알 같은 글씨체로 빼곡히 적힌 내용이 많은 책이고 .... 언제 이 책을 다 읽나 하는 생각에 한장 한장을 넘기면서 읽어보면 어느세 백
"♣[따뜻한 그림백과] 문화,예술편! 016 그림 - 이젠 아이에게 백과를 넘어서 그대로를 보여주내요♣" 내용보기

 




아이에게는 익숙한 따뜻한 그림백과!

마트에 가면 꼭 들리는 곳이 바로 서점입니다! 그 곳에서 처음 접한 따뜻한 그림백과는 처음 부터 아이의 눈을 떼지

못하게 하더라구요! 저가 생각하는 백과 사전하면 왠지 두꺼운 서적에 깨알 같은 글씨체로 빼곡히 적힌

내용이 많은 책이고 .... 언제 이 책을 다 읽나 하는 생각에 한장 한장을 넘기면서 읽어보면

어느세 백과사전은 저의 옆에서 저와 함께 잠이 들었던 생각이 든답니다

늘 그렇게만 생각을 했었는데... 백과 사전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얇내 하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던

기억이 난답니다! 그리고는 한장 한장 읽어보니 정말 백과 사전이 맞더라구요

주제별로 내용별로 따로 구별해서 이야기처럼 술술 읽다보면 백과서전에서 접하는 내용들이 귀에

쏙쏙들어오구요! 아이들에게 맞는 내용이해가 쉽게 전개가 되어있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익히기 전에 한번 살펴보았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면서 백과사전이다 하는 생각이 전혀들지 않더라구요

그러면서도 한권의 책을 다 읽으면 아이의 기억속에 그림이라는 개념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림에는 참 다양한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해주었답니다!

백과사전이 아닌듯하면서 아이가 부담없이 접할수있는 그림백과는 정말 색다른 책이였고

흥미를 자아내는 내용들이 가득했답니다!

아이와 책을 읽고나서 함께 시간을 보냈어요

아이가 다 그림이야 하면서 가져온것은 바로 작년 바닷가에서 주어온 조개들 바닷소리 들어보면서

함께 바닷속을 연상하면서 조개에 옷을 입혀주었답니다!

 " 다 그림이야~"



 

p*****e 2010.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그림을 백과사전으로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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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 16 보고 그리고 느끼는 < 그림 >         따뜻한 그림백과는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옛날에는 동굴 벽, 바위, 궁전이나 무덤 벽에도 그림을 그렸었죠. 자연, 식물, 동물, 눈에 보이는것과 머릿속의 생각까지도요. 같은 것이라도 때와 장소에 따라
"따뜻한 그림을 백과사전으로 느껴요" 내용보기

따뜻한 그림백과 16

보고 그리고 느끼는

< 그림 >

 

 

 

 

따뜻한 그림백과는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옛날에는 동굴 벽, 바위, 궁전이나 무덤 벽에도 그림을 그렸었죠.

자연, 식물, 동물, 눈에 보이는것과 머릿속의 생각까지도요.

같은 것이라도 때와 장소에 따라 저마다 다르게 그렸어요.

알아보기 힘든 그림도 있어요.

뭔가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그림에 담기도 하고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전해주기도 합니다.

옜날의 모양을 본뜬 그림이 지금의 글자로도 발전했어요.

탁본, 도장, 목판, 금속활자 덕분에 그림을 똑같이 여러 장 찍을 수 있고

판화 덕분에 인쇄가 시작되었답니다.

동작이 이어지는 그림을 차례로 찍어 빠르게 돌려 만화영화도 만들어요.

그런데 일 초에 스무 장이 넘는 그림이 필요하답니다.

책 속의 그림은 더욱 고맙지요.

그림만 봐도 재미난 이야기가 줄줄이 펼쳐지거든요.

미술관에서 그림을 자꾸 보면 그림과 가까워져요.

보이지 않던 게 보이고 느끼지 못하던 느낌도 생기죠.

마음으로 그림을 보면 그림이 더 잘 보여요.

 

 

 

 

 

3살 아이도 충분히 볼 만큼 다양한 그림이 들어있네요.

당연히 그림책 속에 그림이 있다고 생각하다가

이 따뜻한 그림백과를 보고

우리 조상들의 벽화에서부터 시작된 문명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일기와 독서록 정도는 보관하고 있는데

아이의 작은 그림 한 장도 잘 보관해서 모아두어야 겠어요.

m******g 2010.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그림백과로 행복한 꼬마지식인^^
"따뜻한 그림백과로 행복한 꼬마지식인^^" 내용보기
백과에 대한 편견을 깨다! 백과에 대한 거리를 좁히다! 백과란 방대한 정보를 담고있어 특별한 마음자세가 필요한 책인 줄로만 알았던 편견을 깨준 백과, 삐까번쩍 꽂혀있는 두껍고 무거운 백과들을 뒤로한 채 매일 빛나는 눈빛과 진지한 표정으로 넘겨보는 백과, 바로 따뜻한그림백과입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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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에 대한 편견을 깨다! 백과에 대한 거리를 좁히다!


과란 방대한 정보를 담고있어 특별한 마음자세가 필요한 책인 줄로만 알았던 편견을 깨준 백과,

삐까번쩍 꽂혀있는 두껍고 무거운 백과들을 뒤로한 채 매일 빛나는 눈빛과 진지한 표정으로 넘겨보는 백과,

바로 따뜻한그림백과입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이야기책이고 그림책이면서 지식정보책인, 색다른 그림백과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만나본 책은 그 중 <보고 그리고 느끼는 그림>인데요,

물감칠한 또래친구 표지그림과 궁서체 '그림'의 조화가 돋보이고 모서리라운딩이 눈길을 끄는

19.5cmX21.5cmX1cm의 작고 가벼운 백과는 망설임 없이 아이의 손길을 끄네요.

작고 가볍지만, 한장 한장 '그림'을 알게 하고 빠져들게 하는 탄탄한 내용이 흐뭇합니다.

'그림이 뭔가요?'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저 또한 어린이아현처럼 이야기해주고 싶어요.


첫장은 '누구나 그림을 그려요.'라는 메시지의 글, 그림으로 친근감을 주어요.

한장씩 넘어가면서 차례로

소재, 주제, 개성, 색채, 원근,

추상, 기도, 정보전달,

글자로의 발전과 디자인, 판화, 움직이는 그림, 그림책,

미술관,,,까지

'그림'에 대한 갖은 정보와 이야기가 분절되지 않고 주저리주저리 이야기처럼 자연스럽게 심화되네요.

마지막장엔 따뜻하게 공감가는 이야기와 '마음으로 보면 그림이 더 잘 보여요.'로 마무리하고 있어요.


일곱살 민지는 한장 한장에 담긴 내용과 명화들에 대해

고흐의 자화상이 어쩌고, 몬드리안의 나무가 어쩌고, 판화를 해봤는데 어쩌고,,, 자기가 아는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내며

백과와 더불어 너무나 좋아하는 그림을 곱씹고 되새겨보며 깊이를 더해가더군요.

세살 윤호는, 누나 따라 나름 진지한 표정으로 한장씩 넘기기도 하고 엄마가 읽어주는 내용을 아는 듯 귀담아 들었답니다.


꼭 만나 보아야 할 '처음 세상', 어렵고 딱딱한 세상이 아닌 온기와 정감 있는 메시지를 담았다는 어린이아현의 말처럼

어린이 눈높이에서 따뜻하게 세상을 열어줄 좋은 친구를 만난 흐뭇함이 오래 가는 책입니다^^


k*****s 2010.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백과사전이라 참 좋아하네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백과사전이라 참 좋아하네요~" 내용보기
따뜻한그림백과는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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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따뜻한 그림백과 요즘 엄마들 사이에 입소문난 책들입니다..그림의 느낌이 너무 따뜻하고, 우리 정서에 꼭 맞고, 아이들도 편안하게 잘 읽어서지요~~^^

<그림, 노래, 운동, 춤, 이야기>등이 이번에 새로이 추가된 따뜻한 그림백과 [문화예술편]이랍니다..

책이 새롭게 나올때마다 더 열광적으로 좋아하게 되는 매력이 있는 책들..

이 중 [그림]을 보았어요~

 

여자아이의 얼굴표정과 손에 든 붓..여러가지로 저희 딸아이와 비슷한 것 같아서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네요..

 첫번째 페이지에 이런 말이 있어요.."누구나 그림을 그려요"  와~ 정말 진리같아요..

아이들을 보면 선을 긋다가도 어느 순간 그림을 그리거든요..짧은 말속에 긴 뜻이 담겨진 말이 가슴에 와 닿아서 좋았어요~

 같은 걸 그리더라도 어느 때인지 어느 곳에 살았는지에 따라 다른 그림들..

신기하죠~ 그리고 멋지기도 하구요..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그림에 담기도 하지요..동양에선 달마도를.. 서양에서 성모마리아 그림을..

닮은 듯도 하고, 다른 것도 같은..신기합니다

 글자도 그림이지요..^^

판화도 있고, 움직이는 그림도 있어요..움직이는 모습을 위해서는 같은 그림이 20장도 넘게 필요하다고 했더니..

"도장 찍듯이 찍으면 되지 모~~"하네요..^^

[그림을 자꾸 보면 그림과 가까워진다~보이지 않던 게 보이고 느끼지 못하던 느낌도 생기고..마음으로 보면 그림이 더 잘 보인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자꾸 보면 더 알고 싶고, 궁금해지고..그런 마음이 생기니까요~

그래서 아이와 미술관에 자주 가서 전시회도 보고 하면 좋겠는데, 그게 잘 안되서 미안할 때가 많아요..

저에게 용기를 주는 말..그림이 이해될 때도 있었지만, 도통 모르겠는 그림도 많아서..ㅎㅎ

 

저희집 화가들이 작품입니다~~

그림은 화가만 그린다~~!!   정답이 아니죠~~ 누. 구. 나. 그림을 그린다~~ ㅋㅋㅋ

 바닥에 전지를 깔아주고 물감을 찍어서 뭘하든 해보라고 줬답니다..

 손가락을 이용해 쭈욱~~그리기도 하고..아주 좋아하네요..ㅎㅎ

 손바닥을 이용해서 나비도 표현해보고, 겹쳐서 찍어도 보고..아주 신났습니다~

 두 녀석의 작품입니다..에휴..흰 종이 바깥엔 안나오게 해달라 그리 부탁해도 소용이 없네요..

오랜만의 놀이였던지라..정신없이 놀던 녀석들입니다..^^

 그리고..그동안 아이가 유치원에서와 집에서 그린 그림중 몇가지를 선택에서 작품 감상도 해보았습니다..ㅎㅎ

 아이가 공주에 필이 꽃힌 상태라 거의 모두 공주들입니다..^^

그래도 레파토리가 다 있어서, 뭐라 뭐라 설명을 해줍니다..(나름 큐레이터 역할도 하시고~~)

화가도 되기에 작품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 또한 대단하십니다..ㅎㅎ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춘 책이어서, 7살 큰아이도 좋아하고, 3살 작은아이도 좋아하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짧은 글 속에 생각할 거리도 많고, 아이가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할 만큼의 힘이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b*****3 2010.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