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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런류의 책을 읽을 때에는 뭔가
감흥을 받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조엘의 책 이후에 공감이 가는 책을
거의 만나지 못한것 같다.
이 책도 마찬가지라서 아쉽다.
번역, 내용 괜찮지만 내가 생각하던 책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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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그저 따라다니는 삶처럼 누구에게 배운대로만 사는 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기 위해서 있는 책 같습니다. 더욱더 고도의 사고와 자기개발 방법을 프로그래머의 입장에서 재미있게 표현한 것 같습니다. 가방에 이 책을 하나 넣어두고 시간날때마다 자신을 깨우는 건 어떨까요? |
| 앤디 헌트의 책이라 기대하는 맘으로 펼쳐 들었지만 예상밖에 큰 수확은 아니었다. 하긴 프로그래밍에도 은총알이 없거늘 배움에 어이 은총알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배움, 학습 등에 관한 여러 이야기중에 간간히 도움이 될만한 지침을 얻을수 있을 것이다. 인덱스는 좀 부족해 보인다. 참고 서적에는 주제와는 조금 동떨어진(자기 출판사의 책들?) 것도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