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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건이 새 책을 소개할께요^^
따뜻한 그림백과, 춤입니다.
이 그림백과 책은 3-7세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생각을 그림으로 보여주고있어요~
이 춤...이라는 책도 제목부터 굉장히 흥미롭게 들리지않나요?? 밟고...돌리고....흔드는..............^----^
처음 보고 따듯한 그림백과가 마음에 쏙 들었던 이유는 그림이랑 내용이 매우 한국적이라는 점이었어요.
와우~~ 저 깜짝 놀랬어요 ~~~
이 책속의 주인공은 바로 공옥진선생님이시죠.
이런 춤도 언제 동건이가 볼 수있겠어요.....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김연아 피겨스케이팅 선수도 보입니다^^
동건이는 새 책은 잘 안볼려고 하는탓에... 오늘도 이 책을 볼려고 할까...싶었는데.. 어머머......... ㅎㅎㅎ
이 장면에서도 동건이가 매우 흥미롭게 보고 한참동안 책장을 못넘기게 했던 페이지랍니다.
저 하얗게 동물모야의 탈을 쓴것이 자꾸 뭐냐고 물었는데.... 사자 맞나요??
동건이는 자꾸 양이라고 합니다 ^^;;;;
탭댄스 장면이죠~
요건 코코몽이 탭댄스 추는 걸 봐서 그랬는지 엄마 이야기를 아주 귀담아 들어주더군요^^
탱고춤이 소개되는 장면입니다.
허레이~~~ `` 동건이가 갑자기 팔을 휘둘러서 깜짝 놀랬어요^^
여자가 이렇게 춤을 추고 있다는군요~~
이책을 보면서 ...앞으로 춤을 추는걸 가르쳐야 할 시간이 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ㅎ
춤....내용이 흥미로워서 아이랑 오늘 즐거운 독서 시간을 가졌어요^^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점이 사진속의 춤의 이름이 명시가 되어있지않아요....그리고 어느 나라의 고유 춤이라는 정보까지 있었더라면 더~~더욱 좋았을뻔했어요~~
그리고 두번째 자연과학 이야기도 나왔답니다. 불. 쇠. 돌. 나무. 물..........
이 책......볼수록 괜찮네요^^ 오랫만에 눈이 즐거운 책을 만난것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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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자~ 라고 말을 하면 못 알아 들을 어린이가 없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물론 6살 저희 아들에게도 춤이 뭘까 ? 라고 물으니 실제로 춤을 추며 춤~ 이라고 말을 합니다. 이렇듯 춤에 대한 정의를 어른도 내려 주기가 쉽지 않은데요, 그림으로 정말 다양한 춤을 설명해 주니 아이들에게 백과사전이 꼭 필요하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신이나서 추는 춤, 인도사람의 춤, 한복을 입고 천을 들고 추는 춤, 고구려 벽화 속에 나오는 춤, 어느 부족의 춤, TV에 나오는 방송댄스, 꼬마신랑과 각시의 춤, 탈춤, 플라밍고, 발레, 강강수월레, 브레이크댄스, 공옥진 여사의 동물춤 정말 이렇게 많은 춤을 그림과 글로 되어 있어서 춤을 총망라 해 두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였구요, 각춤을 소개해 줄 때마다 정밀묘사로 그린듯한 그림이 아이의 이해를 돕는데 제법 큰 몫을 해 주었습니다. 김연아 선수가 스케이트 타는 모습도 나오는데요, 아이는 이 그림을 보고 왜 스케이트 타는 누나가 춤을 춘다고 하냐고 묻기도 하고, 태권도 하는데 왜 춤을 추냐고 묻기도 하구요, 그림으로 너무 다양한 춤동작과 스포츠 등등이 나와 있으니 아이가 춤에 대해서 이해를 잘 하는 것 같았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마침 이번주 금요일에 있을 재롱잔치에서 연습중이 슈퍼맨 춤을 한차례 추고, 태권도 연습도 춤처럼 해야 한다며 또 연습을 했네요. 호기심이 가득한 나이에 읽어 주면 정말 좋은책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책의 테두리 부분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를 해 주어서 안전하게 읽혀 주기에 좋은 책이라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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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019 춤 그림 임운규 글/ 재미난책보
서너 살에 예닐곱 살까지,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겐 책 한권 읽을 때마다 새로운 세상이 하나씩 열리지요.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생각들이 소복이 담긴<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기분 나는 대로 맘껏 몸을 흔들면 그게 바로춤이돼요.
아무 떄고 제멋대로 흔든다고 다 춤이 되는 건 아니에요. 예로부터 전해온 동작으로 추는 춤도 있고, 서로 약속한 동작으로 추는 춤도 많거든요.
몸짓을 담아 추는춤~~지금 현재의춤...공연...댄스클럽...부채춤..치어리더춤...신랑각시춤,., 탈춤...각나라별 나오는춤..들..아무리 신바람나도 소리가없으면춤추는 기분이 안날꺼에요. 춤을 추면 몸을 움직이니 운동이왜고~~운동경기속춤...리본춤...그리고..아름다운 동작괴 뛰어난기술...을 엿보이는 우리나라 대표..피켜요정 김연아선수또한..예쁘게 표현되서 나오네요^^ 춤을출때..하고싶은 말을 담아요..몸이 입이되어서..아주아주 한동작 공들여만들구요~ 남자랑여자랑 함께 추는춤.여러사람이 함께 추는춤~발레리나.옛조상의춤..동작 등이 잘표현되었네요^^
살풀이...그림을 보고..살풀이 추는 울혀니..ㅋ
리본체조누나보고..혀니도 함꼐 리본체조 해봤어요.. 엄마랑..재밌는 율동놀이도하고~~엉덩이 흔들흔들춤도추고~~
텔레비젼에서 본건있는지 마구마구 신나게 리본끈을 흔들어보아요~~~~ 에구...열심히 한 나머지...봉이..휘리릭~~~ 한참 신나고 재미나게 리본체조놀이한 울혀니^^ 춤은 이렇게 신나게 놀다보면..에너지충전이 되는것같아요^^
이렇게 다양한 춤을 어린이아현...따뜻한 그림백과에서 만나보았어요^^ 5살우리혀니도.춤추는걸 좋아해요..음악이 나오면..저절로..몸이..요리저리~~흔들고..기분도좋아지구요... 각나라별 춤과..우리의 몸짓..춤..의 동작..그리고 춤은 몸으로 이야기하는 것등..춤에대해 아이들이 쉽고 재밌게..이해할수있을것같아요. 삽화도 세밀화로..따뜻하게 잘그려져있구요..각 인물별..표정이나 표현도 잘되어있어서..잘보았답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춤추는 율동..기분도좋게 만들어지고..활력소가 되는 춤...춤은 살아가면서.행복을 주는 요소가 아닌듯해요^^ 처음 뒤뚱뒤뚱 다리를 내딛고 서는 아이들도..한걸음 뛰면서..해맑게 미소를 지는 그때느낌을 떠올리게하네요. 따뜻한 그림백과역시..아이들이 세상에서 처음 보는 새로운 지식...그리고 올바르게 생각을 키울수있도록 도와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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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을 펼쳐보면 '춤'에 대해 '장단에 맞추거나 흥이나서 몸을 놀리는 일'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위 국어사전의 정의를 이야기 해준다면 과연 이해할 수 있을까요? 이해한다쳐도 얼마나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유명하다 정평난 다른 백과들은 '춤'에 대해 어떤 설명을 하고 있을까요? 몇 몇 백과들을 읽어보았지만 '춤'에 대해 속시원히 이야기해주고 있는 것들이 없었습니다. '춤'의 일부에 대해 조각조각난 설명들을 찾았다하더라도, 그 설명들조차도 방대하고 번역해 놓은 문장들이라 쉽게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반면 <따뜻한 그림백과 - 춤>은 '춤'이란 지식정보를 아이에게 대화하듯 편안하고 친근한 문장으로, 서정적인 그림들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따뜻한 그림백과'에는 다른 백과들과는 달리 설명이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합축적인 설명과 함께 그려진 사실적이고 세심한 그림들을 보고 있노라면, 글로 전해지지 않는 많은 것들을 알게해줍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게 해줍니다. 이 그림이 나타내는 춤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는, 더 나아가 그 시대나 그와 관련된 배경지식을 더 알고싶어하는 욕구가 생깁니다. 춤의 정의, 춤의 종류, 춤의 기원, 뜻이 담긴 춤들, 춤으로 이루어진 운동들까지 어렵지 않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따뜻한 그림백과'는 과거에서 현재까지의 '춤'에 대해 담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김연아의 피겨스케이팅의 그림이 수록된 것만 봐도 방대한 지식을 서술해 놓거나 외국문장을 번역해 놓은다른 백과들과는 달리 살아있는 백과라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아이도 텔레비젼에서 보던 김연아의 모습을 책에서 다시 보면서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춤'에 대해단순한 지식이 아닌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식으로 다가가는 모습을 보입니다. 아무리 훌륭하다 정평이 나있는 백과라하더라도, 읽는이가 이해할 수 없다거나 다시 찾지 않는다면훌륭한 백과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특히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백과를 찾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요. '따뜻한 그림백과'는 어려운 지식을 아이에게 전달하면서도 아이가 지식이라 생각하지 않고, 자연스럽게창작을 대하듯 읽게 해줍니다.한 번 읽고 덮는 책이 아니라, 다시 읽어보게 하는 책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따뜻한 그림백과'는 훌륭한 백과의 기본을 갖춘 책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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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은 질문을 많이 한다. 그러나 그 질문에 제대로 대답을 해주는 어른들은 별로 없다. 이모 춤이 뭐야? 춤? 춤은 그냥 이렇게 흔들 흔들 하는 거. (이모는 성의가 없어) 엄마 노래는 뭐야? 노래는 가수들 알지? 가수들이 부르는 거 그거. (엄마는 너무 대충이야) 아빠~ 엄마한테 물어봐. (아빠는 너무해~) ^^;;
하지만 아이들이 물어오는 질문은 때로 당황스럽거나 설명하기 난해하거나 어디까지 설명해야 할런지 망설여 질 때도 있다. 엄마는 화장하면 왜 다른 얼굴이 되는지, 대통령이 뭐하는 사람인지,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는지 묻는 아이의 초롱초롱한 눈망울 앞에서 어른들은 그저 한숨만 쉬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따뜻한 그림백과 그림책을 가지고 있다면 뭐 폼나고 멋진 대답을 해줄 수 있지 않을까? 내가 좋아하는 꼬마 그림책 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 중 이번엔 문화 예술 편 그 중에서 <춤>!!.
그러고 보면 나는 춤추는 걸 꽤 좋아한다. 초등학교땐 무용반도 했었다는~ㅎㅎㅎ 지금이야 내 몸이 내맘대로 다 움직여주는 것은 아니지만 뭐 남들 앞에서 춤출 일 없으니 상관없다. 그저 음악을 크게 틀어 놓고 청소하다가 맘이 동하면 들썩 들썩이는 정도 랄까. ^^;;
흥에 겨워 흔들흔들 흐느적 흐느적 들썩들썩 팔랑팔랑 나풀나풀 출렁출렁(이건 안돼~~~!!) 그 어떤 때이든 춤을 추는 몸은 신난다. 그것이 화려한 조명과 찬란한 불빛 아래서가 아니라도 아기들의 까딱까딱에서부터 아이들의 폴짝폴짝 가수들의 휘리릭 휘리릭?에서 아줌마 아저씨들의 들썩들썩 그리고 어르신 분들의 흔들흔들까지. 흥에 겨워 몸이 움직이는 모양은 보는 이를 즐겁게 한다.
따뜻한 그림백과의 책은 그처럼 춤이 신나고 재미난 것임을 알려준다. 일단 그 설명이 깔끔하고 명료하다. 춤이면 춤이 무엇인지 노래면 노래가 무엇인지 알아야 할 것을 알아야 할 것만 딱 아이수준에 맞게 친절하게 알려준다는 그런 느낌이랄까. 역사나 의의 발전 그런 어려운 것들은 다 빼고 긍정적인 부분만, 본질만 빼서 말하고 있달까. 그러니가 백과사전이라는 말에서 객관적인 차가운 사실을 빼고 우리가 느끼는 정서적인 설명을 하고 있는 그런 그림책이다. 그래서 따뜻한 그림백과라는 타이틀이 꽤 잘 어울린다고 해야 할까나. 어째든 이제 막 세상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은 어린 꼬마들을 위한 그림백과 시리즈다. 어리고 귀여운 아이를 가진 엄마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 다락방서 허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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