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관심이 가는 자수! 부록으로는 빨간색 자수실, 파란색 자수실로 만들 수 있는 도안집이 있다.
옷이나 가방, 브로치, 북커버 등 다양한 소품에 활용가능한 자수. 자수가 있으면 조금 더 고급스럽고 특별한 물건이 되는 것 같다. 늘 휴대하는 물건 하나 정도는 자수를 놓고 싶은데 손거울도 예쁠 것 같다.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리본 자수. 일반 자수실로 했을 때보다 리본 자수를 했을 때가 꽃잎이 더 생생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_+ 딸기나 열매를 표현할 때도 좋을 것 같다.
짧은 원포인트 레슨이 있으니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들은 참고하면 될 것 같다. 자수에 대한 기초가 있다면 따라하기 조금 더 수월할 것 같다.
표지의 일러스트같은 자수! 책처럼 귀여운 일러스트로 작은 티코스터를 만든다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작품이 될 것 같다. 선물용으로도, 작품으로도 좋을 것 같은데 나도 내가 그린 그림으로 이렇게 만들어보고 싶다. :)
한가지 색상의 실 만으로도 가능한 자수. 단조롭지만 차분하고 멋진 작품들을 볼 수 있었다.
책에 나오는 스티치에 대한 설명은 뒤쪽에 나와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게 소개한다. 소품의 경우 실물대형본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아쉽게도 실물대형본은 자수에 대한 것이 많다.
자수를 활용한 소품을 보는 것은 좋지만 따라 만들기에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는 책이라 자수에 대한 기초 지식이 있는 분이 보시면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