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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부르심을 듣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과연 어떤 사람들이기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게 되었을까? 이런 궁금증을 가지고 이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또 한편으로는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일 수 있을까? 라는 의문점이 여전히 내게 남아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사실 우리 모든 사람들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신의 부르심, 즉 하나님의 부르심을 듣게 된다. 하지만 들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심지어 그것이 하나님의 부르심이었는지 아닌지 생각도 못하고, 판단도 못하고 있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가? 사실 그것은 내가 내 인생의 문제로 너무 많은 고민을 하고,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하다가 보니까 듣지 못하는 경우들이 대부분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내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것은 내 편에서의 문제라는 것이다. 이 책을 여유를 갖고 신중히 읽으라고 저자는 주문하고 있다. 사실 우리가 너무나 바쁜 세상을 살아가다가 보니까, 하나님의 음성 뿐만이 아니라 주변의 이야기를 들을 시간까지도 제대로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저 흘려듣고, 대충 듣다가 보니까, 원래의 뜻과는 다르게 오해하고, 또 잘못 전달하게 되는 경우들도 많지 않은가? 또 우리 주의 대부분은 항상 이상하게 바쁘다는 핑계로 어떤 일도 하지 않으려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사실 내게 이런 점이 있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기에 내 자신의 나약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헨리블랙커비는 이 책을 통해여 이런 말을 하고 있다. 전에는 전혀 없었던 어떤 방식으로든지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 올 수도 있다고 말한다. 내가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심지어 주변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들려오는 이야기가 어쩌면 하나님의 음성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음성이 무슨 신비한 사건을 통해서만 들려오기를 기대하는데서부터 시작이 된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의 생활 가운데서도 내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온다는 사실은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우리의 실제 현실인 생활 가운데서 들려오는 하나님의 음성에 우리는 가만히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어진다. 사실 성경에 있는 많은 사람들중에 성공한 사람들을 가만히 살펴보면 그들 대부분이 생활가운데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만났고, 그 가운데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기에 그들은 성공할 수 있었다. 그들은 하나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후에 그들의 인생 전체가 달라졌다. 아브라함이 그랬고, 요셉이 그랬고, 사무엘이 그랬고, 다윗이 그랬다. 그런 경험들을 한 인물들은 성경에도 수없이 많이 있다. 우리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면 인생 전체의 방향이 바뀌는 엄청난 일들을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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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베스트 셀러에 드는 책중의 하나인것 같다. 이책을 쓴 헨리 블랙커비의 소명이라는 책을 읽고 참 좋았다.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정말이지 많은 정보를 수집후에 쓰여진 책이라는 것을 느낄수 있었고 소장하는데 마음이 뿌듯했다. 그래서 더더욱 이책에 기대감을 가지고 접하게 되었다. 하나님의 음성에 대해 쓴 책은 많이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은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같은 방법으로 듣는 사람도 참 많을 것이다. 그래서 이런 책을 쓰는 경우 내용이 그렇게 많이 틀리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좀 실망스럽다. 무엇인가 다른것을 기대한것이 잘못인지... 이런 종류의 서적을 접하는 것이 처음이거나 많지 않다면 권할만하다. 체계적이고 논리적이며 알기 쉽다. 내용이 너무 많아 지루한 면이 없지 않다. 이왕 선택해서 읽고 있다면 차근 차근 자기에게 적용시키면서 읽는 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라고 본다. [인상깊은구절] 오, 보이지 않지만 늘 변함이 없고 무한하고 자상하신 친구를 둔이 복이여...정말 기쁨뿐이었다. 세상이 줄 수도 없고 뺏을 수도 없는 그 기쁨이 이런 걸음속에서도 나를 행복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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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부르심을 듣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과연 어떤 사람들이기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게 되었을까? 이런 궁금증을 가지고 이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또 한편으로는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일 수 있을까? 라는 의문점이 여전히 내게 남아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사실 우리 모든 사람들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신의 부르심, 즉 하나님의 부르심을 듣게 된다. 하지만 들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심지어 그것이 하나님의 부르심이었는지 아닌지 생각도 못하고, 판단도 못하고 있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가? 사실 그것은 내가 내 인생의 문제로 너무 많은 고민을 하고,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하다가 보니까 듣지 못하는 경우들이 대부분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내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것은 내 편에서의 문제라는 것이다. 이 책을 여유를 갖고 신중히 읽으라고 저자는 주문하고 있다. 사실 우리가 너무나 바쁜 세상을 살아가다가 보니까, 하나님의 음성 뿐만이 아니라 주변의 이야기를 들을 시간까지도 제대로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저 흘려듣고, 대충 듣다가 보니까, 원래의 뜻과는 다르게 오해하고, 또 잘못 전달하게 되는 경우들도 많지 않은가? 또 우리 주의 대부분은 항상 이상하게 바쁘다는 핑계로 어떤 일도 하지 않으려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사실 내게 이런 점이 있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기에 내 자신의 나약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헨리블랙커비는 이 책을 통해여 이런 말을 하고 있다. 전에는 전혀 없었던 어떤 방식으로든지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 올 수도 있다고 말한다. 내가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심지어 주변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들려오는 이야기가 어쩌면 하나님의 음성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음성이 무슨 신비한 사건을 통해서만 들려오기를 기대하는데서부터 시작이 된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의 생활 가운데서도 내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온다는 사실은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우리의 실제 현실인 생활 가운데서 들려오는 하나님의 음성에 우리는 가만히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어진다. 사실 성경에 있는 많은 사람들중에 성공한 사람들을 가만히 살펴보면 그들 대부분이 생활가운데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만났고, 그 가운데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기에 그들은 성공할 수 있었다. 그들은 하나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후에 그들의 인생 전체가 달라졌다. 아브라함이 그랬고, 요셉이 그랬고, 사무엘이 그랬고, 다윗이 그랬다. 그런 경험들을 한 인물들은 성경에도 수없이 많이 있다. 우리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면 인생 전체의 방향이 바뀌는 엄청난 일들을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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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지금 내게 무슨 말씀을 하시는가? 그분의 음성을 분명하게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나님은 개개인에게 맞는 방법으로, 각각 독특하고 개별적인 방법으로 말씀하신다. 말씀을 보면서 행하신 일들을 돌아보라. 잠잠히 기도하며 주변 환경을 둘러보라. 하나님 음성을 올바로 듣는 법을 배우고 나면 그 일이 친한 친구와 얘기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워질 것이다. 내게 직접 말씀하시는 하나님 음성을 듣고 순종으로 반응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