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0.0
초반에는 아주 몰입하며 봤습니다. 특히 중간중간 부드러운 OST는 그 자체만으로도 눈물샘을 자극하더군요. 그런데 초반 설정이 다소 약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갈등의 원인이 흐지부지 합니다. 중반으로 접어들고 결말까지 가는데 굉장히 차분하게 진행되네요. 좌절과 희망이 여러번 교차되지만, 그 폭이 작다고 생각이 듭니다. 잔잔... 그래서 다소 지루했다고 할까요? 아버지가 아이들
"에블린~" 내용보기
초반에는 아주 몰입하며 봤습니다. 특히 중간중간 부드러운 OST는 그 자체만으로도 눈물샘을 자극하더군요. 그런데 초반 설정이 다소 약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갈등의 원인이 흐지부지 합니다. 중반으로 접어들고 결말까지 가는데 굉장히 차분하게 진행되네요. 좌절과 희망이 여러번 교차되지만, 그 폭이 작다고 생각이 듭니다. 잔잔... 그래서 다소 지루했다고 할까요? 아버지가 아이들을 구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나 주변 사람들 모두 응원해주고 도움주는 모습은 참 보기 좋더군요. 그러나 너무 맏딸에게만 초점이 맞춰진것도 좀 아쉽고 (초반에 에블린이 자신이 가장 많이 채워진 우유를 먹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약간 밋밋했고.. 기존의 비슷한류의 영화와 비교해서 신선하거나 색다른 맛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산만하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또 영화 후반에 도일(피어스 브로스넌)이 도넛츠 한 입 깨물어 먹는 장면을 보고 왠지 ''저건 본드잖아''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저 혼자만의 느낌인가요 ^^; 위기 상황에서의 그 멋진 표정. 스폐셜 피쳐는 감독의 해설외엔 좀 약하다는 느낌이네요. 음질이나 화질은 불만스러운 점 없었습니다.
p***c 2003.09.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