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하음악을 많이 좋아해서, 직접 건반으로 쳐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피아노로 쳐보기 위해서 이책을 샀습니다. 저자인 강충모 교수님의 바하연주를 인상깊게 들었기 때문에, 주저없이 이책을 샀지요. 피아노 악보를 조금이라도 볼 줄 알면, 혼자서도 연주할수 있게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구성은 인벤션과 신포니아의 모든 악보가 실려 있고요. 막달리나의 악보는 빠져 있습니 다. 역시 들을때와 직접 연주할때와는 정말 다른 느낌이네요..역시 바하의 음악은 위대합니 다.. 피아노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